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7세 얼굴 모양 멀쩡하신가요

. . . 조회수 : 5,244
작성일 : 2020-10-30 14:10:30
올들어
아니 코로나로 집콕만있으면서 팍늙었는지
얼굴이푹꺼지기만했었는데 이제그얼굴이 쳐지네요

시술들하셔서 말짱하신가요?
IP : 125.177.xxx.21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0.30 2:14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살 없으면 안쳐져요. 살빼보세요
    마르면 얼굴 보기싫다지만 찐얼굴이 더 별로예요 나이가 있기때문에~

  • 2. ㅁㅁㅁㅁ
    '20.10.30 2:15 PM (119.70.xxx.213)

    턱라인이 처져서 보기 싫어요

  • 3.
    '20.10.30 2:16 PM (210.99.xxx.244)

    점점 역삼각형 집에 1년여 쳐박혀있으니 부쩍 늙었어요ㅠ

  • 4. ㄴㅂㅇ
    '20.10.30 2:17 PM (121.162.xxx.158)

    팔자로 쳐지네요 ㅠㅠ

  • 5. . . .
    '20.10.30 2:17 PM (125.177.xxx.217)

    헉 저엄청 말랐어요
    42키로 58에요

    그럼 더 극강의
    노화가 온건가요 ㅠㅠ

  • 6. 전에
    '20.10.30 2:19 PM (175.126.xxx.251)

    올라온 글 중에
    마사지크림 바르고
    주먹쥐고 얼굴 마사지하면
    흘러내림 방지된다던데
    한번해보세요.
    시술보다 효과좋대요.

  • 7. ...
    '20.10.30 2:22 PM (110.70.xxx.140)

    얼굴살이 없어지며 패여가요.

  • 8. 이상
    '20.10.30 2:23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이상하네요 저 46킬로인데 안쳐졌는데. 팔자도 없고요.
    근데 약간 비대칭은 왔어요. 치과가보려구요.

  • 9. 한번
    '20.10.30 2:26 PM (223.38.xxx.126)

    모레끌레 동안 나이트 세럼 써 보세요
    얼굴아 화~ 해지면서 조여 오는데 다 마르면 마스크하고 암것나 착 붙이고 자요. 리프팅된다더니 정말 모공이 확 안보여 깜놀.
    마스크하고 때고 보습임 발라줘야할텐데 게을러 그냥 자도 효과 보여요. 앗싸 ~~

  • 10. ㅇㅇ
    '20.10.30 2:49 PM (211.195.xxx.149) - 삭제된댓글

    그리 쳐지진 않았는데요, 살이 쪄서 얼굴이 더 커졌어요.ㅜㅜ

  • 11. 윗님
    '20.10.30 2:52 PM (125.128.xxx.134)

    모레끌레 동안 나이트 세럼 이거 비싼가요???

    어릴땐 불만이던 동그란얼굴에 약간의 광대뼈가
    이제 나이들어사는 동안이라고들 하네요 ㅋㅋㅋ

  • 12. ..
    '20.10.30 3:01 PM (117.111.xxx.127) - 삭제된댓글

    저 밤에 저렴한수분크림 얼굴에잔뜩바르고 흘러넘치듯이
    누워서 반드시 누워야해요
    앉아서 히면 크림중력때문에
    숟가락뒷부분 두개로 살을 위로 끌어올리듯
    주름을 다름질하는 기분으로 쫘악쫘악 밀어주는데
    팔자주름이 미세하게 펴졌어요 저만알게끔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지만
    이마지렁이은 위아래로 강약 알아서조절해가면서
    매일매일
    믿거나 말거나한번해보세요

  • 13. 지금이
    '20.10.30 4:46 PM (110.12.xxx.4)

    막바지
    즐기세요.
    52이 되니 할줌마
    저는 47이 여자여자 마지막이 었던듯요.

  • 14. ..
    '20.10.30 4:57 PM (58.143.xxx.228)

    위의 댓글이 무섭네요
    저도 느끼고는 있지만
    거울볼때마다 여자모습이 사라져서
    관리잘못하고 2년전 피부염으로인해
    문제가 생겨 저만 그런줄알았는데 45세부터
    하루하루 눈에보이는데
    47세되니 눈주위가 자꾸 패여가고 얼굴이
    납작해진다고 해야하나요
    그래서 탈랜트들보면 보톡스를 맞아서 인가
    진자 얼굴인가 궁금해요

    47세가 마지막이라니 ㅠ 슬프면서도 비슷하다는데
    위안을 얻고갑니다
    점점 여자얼굴이 없어져가서 나갈때 헤어라도 신경씁니다

  • 15.
    '20.10.30 6:09 PM (14.32.xxx.215)

    치열이 들어가서 턱에 호두주름이 심해지네요 ㅠ 심술살도 그렇구요 마스크 벗는날엔 시술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 16. ..
    '20.10.30 6:36 PM (125.178.xxx.176) - 삭제된댓글

    동생들 지금 이쁜 때예요. 폐경되니까 그냥 가네요. 못난이가 거울에서 반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40 영화 마이클 초6 아들 보기 어떤가요? 4 .. 12:22:49 142
1810739 크리스마스 선물 3 연두 12:14:05 139
1810738 자축하며.. 1 12:12:36 298
1810737 47살 벌써 퇴행성관절염이래요ㅠ 4 연골 12:10:09 618
1810736 라디오 듣고있어요~ 1 이런일 12:04:57 154
1810735 아들 여자친구 5 여자친구 12:04:35 563
1810734 송영길이 친문들에게 '눈엣가시'인 이유 5 송영길응원해.. 12:00:47 349
1810733 주린입니다 etf 고를때 1 Kunny 11:51:16 443
1810732 부동산 중개수수료 어이없어요 14 부동산 11:50:47 778
1810731 김신영 나혼산 못보겠어요 20 ... 11:50:10 2,416
1810730 일산 호수공원 중3아들 뒤늦은 자전거 배우기 3 .. 11:49:24 323
1810729 문구점에서 1 연두 11:48:06 144
1810728 친정아버지랑 대화하고 싶지 않아요 어찌해야할지.. 3 친정이란 11:46:27 567
1810727 며느리가 시댁일을 다 알필요가 있나요? 12 ㅇㅇ 11:43:14 981
1810726 부동산 전세 수수료 지금처럼 받으려면 계약 끝날때까지 책임지게 .. 1 ... 11:38:33 194
1810725 50대 맥주 좋아하세요? 9 11:34:22 504
1810724 연예인왕따 vs 일반인 2명 경찰관2명 폭행한 전과범 6 ㅇㅇ 11:32:47 829
1810723 침대 방문 사이 시선 차단용 가구 9 추천 11:27:22 582
1810722 지하철에서 불쾌한 경험...feat.할머니 6 이야 11:22:59 1,129
1810721 '마약 먹이고' 정학 3개월.. '변호사님' 된 서울대생 5 ..... 11:21:56 1,311
1810720 수원 화서 별로이지 않나요? 5 ... 11:20:17 847
1810719 자식이 의사 17 별꼴 11:17:34 1,657
1810718 계란 김밥의 계란은 계란이 아니에요? 8 .... 11:16:32 1,275
1810717 일요일 알바 그만둘까요? 12 비키 11:15:37 894
1810716 삼성노조사태로 이제 해고를 자유롭게 하는걸로 빌드업하네요 17 ,,,,, 11:15:30 1,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