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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는 사는거 아니져?

ㅡㅡ 조회수 : 4,839
작성일 : 2020-10-30 13:20:11
급매로 나왔는데, 딱 갖고있는 현금이랑 금액이 맞아서요...
주식은 공부하다 포기, 무서워서 손도 못 대겠고
예금은 진짜 기가 차네요..
묶어놓는 것보다 싼 빌라 사서 월세를 주거나
전세 줘서 분양가에 보탤까 싶네요
우째요?? 엄청 싸게 나오긴 했으요~
IP : 223.62.xxx.11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0.30 1:21 PM (175.120.xxx.219)

    왜 엄청싸게 나왔겠어요.

  • 2. ㅇㅇㅇ
    '20.10.30 1:21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왜 엄청 싸게 나왔는지도 중요하겠네요.

  • 3. 강남
    '20.10.30 1:25 PM (122.42.xxx.24)

    역세권은 수요가 계속있더라구요..월세도 받기좋구..
    강남 아님 별로일듯요

  • 4. ㅡㅡ
    '20.10.30 1:27 PM (223.62.xxx.112)

    맘카페에 올라온건데, 공실관리 힘들어서 올린 것 같아요
    그 맘 글들 보니 대개 산만하고 우울증도 있어보여서
    제가 사서 잘 꾸미고 임대하면 괜찮을 듯 해서요
    마케팅은 자신 있는데, 임대를 해보질 않아서...
    공실 되면 많이 힘들까요ㅜㅡ 돈이 썩느니 해볼까 싶은데...
    앞으로 발전 가능성 많은 도시예요

  • 5. ..
    '20.10.30 1:28 PM (223.62.xxx.39)

    위치 좋으면 빌라도 좋아요

  • 6. ...
    '20.10.30 1:30 PM (110.70.xxx.140)

    사지말라는게 팔기가 어려워서에요
    임대료는 위치 나쁘지 않으면 잘 나와도 팔려고 해도 나중에 거기 들어갔던 목돈을 뺄수가 없어요. 그런거 증여받아서 너무 고생중이에요. 날로 노후화되는데...팔수 있는거랑 돈 증여받은 자식과 너무 차이 나네요.

  • 7. ㅇㅇ
    '20.10.30 1:31 PM (183.109.xxx.192)

    여기 82에서 주택취급도 못받는 서울변두리 빌라에 살고있습니다.
    여기는 어째서 빌라라면 쳐다도 못보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빌라구입해서 6년동안 완전 만족하면서 잘만 지내는데..ㅠㅠ
    요즘 화두인 집값폭등,전세품귀,재산세,보유세 등등 남 얘기인양 맘 편히 지켜보면서 그야말로 거주용으로 대만족입니다.
    남의 의견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원글님 형편따라서 결정하시길..

  • 8. .........
    '20.10.30 1:32 PM (112.221.xxx.67)

    저는 2년만에 오천만원 이익보고 팔았는데요

    역세권 입지좋은데 잘 골라지요

  • 9. ㅡㅡ
    '20.10.30 1:36 PM (223.62.xxx.112)

    주변에 대학은 많은데
    역세권 아니고 위치는 후미져요
    게다가 엘베 없는 4층..
    장점이 가격 많이 싸고, 발전할 도시다 이거밖에 읎네요;;

  • 10. 어디예요?
    '20.10.30 1:41 PM (39.7.xxx.157)

    추후 도심 개발에 재개발가능성이 있으면 괜찮을것 같은데

  • 11. .........
    '20.10.30 1:42 PM (112.221.xxx.67)

    가격은 얼마고 구체적으로 지역 어디신데요
    엘베없는데는 다들 싫어하는데...가격이 엄청 싸다면야...

  • 12. .........
    '20.10.30 1:43 PM (112.221.xxx.67)

    저는 영등포시장역 빌라샀다가 팔았어요
    영등포가 요즘 들썩들썩 난리도 아니거든요

  • 13. 옥석
    '20.10.30 1:43 PM (175.119.xxx.87)

    가릴수있다면야 수익율 좋겠죠~ 근데 그게 쉬울까요

  • 14. .......
    '20.10.30 1:53 PM (211.178.xxx.33)

    대학근처면 학생들 받으며 운영하면 되겠네요
    손해안봐요
    그게 학생들이 엉망으로쓰고 그러면
    연세드신분이 관리하기힘들고 그래서 파시기도해요
    직접가보시고 결정하세요

  • 15.
    '20.10.30 1:54 PM (210.100.xxx.78)

    엘베없는 4층은 좀

  • 16. ㅂ니
    '20.10.30 1:56 PM (125.187.xxx.28)

    빌라는 사는순간 짐떠안는거라고 다 말리던데요

  • 17. ..
    '20.10.30 1:57 PM (218.152.xxx.223) - 삭제된댓글

    지금 상황에서 실거주 1주택용으로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도 아니고 임대목적으로 악조건인 빌라를 구입하는 건 좀 위험한 것 같아요. 파도칠 때는 신중하게 기다리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8. 만두
    '20.10.30 2:01 PM (121.6.xxx.221)

    역세권도 아니고 후미지고 4층이고 엘레베이터 없는데 왜사세요... 그거 사고 맘고생하실거 같아요.

    초역세권 적어도 걸어다니기 편한 2층 정도 빌라로 사세요..

  • 19. 저도
    '20.10.30 2:12 PM (1.235.xxx.28)

    빌라는 괜찮은데 엘리베이터없는 4층은 사지 마세요.

  • 20. 꼼므꼼므
    '20.10.30 2:15 PM (59.7.xxx.207)

    엘베 없는 4층...잠실이고 주인 세대로 실평 40평인데 5억... 제 삼촌 집인데 저더러 시가보다 싸게 주신다고 사라고 하시는데도 (삼촌은 부동산이 너무 많아 처분중) 안샀어요.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래요

  • 21. ....
    '20.10.30 2:17 PM (223.62.xxx.212)

    4층이면 생수 같이 무거운 건 택배 받기도 죄송스러울 것 같아요.

  • 22. 엘베없는
    '20.10.30 2:34 PM (118.130.xxx.39)

    5층건물 4층삽니다.
    택배 잘오구요~
    무겁다고 짜증내시는분 8년사는동안 한번도
    못봤네요.
    8년살다보니 하체도 꽤 튼튼해졌구요.
    이젠 4층은 뭐 껌이네요.
    저흰 실거주용이라 뭐 팔생각도 없습니다만;;;
    매번 집값올라 집사기힘들다 푸념늘어놓는 글보면 답답해요.

  • 23.
    '20.10.30 2:38 PM (124.54.xxx.190)

    엘리베이터없는 4층은 비추요

  • 24. ...
    '20.10.30 3:11 P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

    빌라는 집으로도안치고 빌라사는사람들 개무시하는 82인데
    빌라사는주제?에 중형차몰고 여행다니고 비싼옷사고 돈펑펑쓰는 주제를 비난하면..또그런글엔 빌라사는게어때서그러냐고 신경끄라는 댓글들좍달리고.
    이중성 웃겨요진짜ㅎㅎ

  • 25. ㅡㅡ
    '20.10.30 4:08 PM (223.62.xxx.112)

    25년된 빌라네요ㅜㅡ
    주인이 더 깍아줄 수도 있다네요
    돈이 급한가봐요~
    남편이 그 가격에도 안 팔리는거 보니 하자 있을거라 말리네요
    보기엔 나쁘지 않은데...

  • 26. 꼼므꼼므
    '20.10.30 4:27 PM (59.7.xxx.207)

    아니 저 위에 잠실 빌라 댓글 단 사람인데요..
    실거주용으로는 오히려 빌라 나쁘지 않죠. 생수야 정수기 설치하면 되고 무거운거 나눠서 들고 다니면 되고.

    근데 원글님은 차익을 남기려는 거잖아요. 빌라가 차익이 안 남는건 아닌데, 아파트보다 백배는 어려워요.
    선수들의 영역이랄까. 그래서 저도 잠실 아파트 저 가격이면 삼촌이 거의 주다시피 하는 건데도 선뜻 못받은 거구요.

  • 27. 위치 보세요
    '20.10.30 6:11 PM (14.32.xxx.215)

    전 아파트살다가 아파트 사이에 나홀로 빌라로 옮겼어요 같은 돈에 평수가 두배로 커졌죠
    엘베있고 오히려 주차나 쓰레기관리가 더 편했고 옆의 아파트랑 묶어서 재건축된대요
    연예인 몇명이 사놓고 실거주 안하더라구요

  • 28. .......
    '20.10.30 11:01 PM (106.102.xxx.139)

    ㄴ위치보세요님이 얘기하시는 빌라는 어딜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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