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빌라는 사는거 아니져?

ㅡㅡ 조회수 : 4,920
작성일 : 2020-10-30 13:20:11
급매로 나왔는데, 딱 갖고있는 현금이랑 금액이 맞아서요...
주식은 공부하다 포기, 무서워서 손도 못 대겠고
예금은 진짜 기가 차네요..
묶어놓는 것보다 싼 빌라 사서 월세를 주거나
전세 줘서 분양가에 보탤까 싶네요
우째요?? 엄청 싸게 나오긴 했으요~
IP : 223.62.xxx.11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0.30 1:21 PM (175.120.xxx.219)

    왜 엄청싸게 나왔겠어요.

  • 2. ㅇㅇㅇ
    '20.10.30 1:21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왜 엄청 싸게 나왔는지도 중요하겠네요.

  • 3. 강남
    '20.10.30 1:25 PM (122.42.xxx.24)

    역세권은 수요가 계속있더라구요..월세도 받기좋구..
    강남 아님 별로일듯요

  • 4. ㅡㅡ
    '20.10.30 1:27 PM (223.62.xxx.112)

    맘카페에 올라온건데, 공실관리 힘들어서 올린 것 같아요
    그 맘 글들 보니 대개 산만하고 우울증도 있어보여서
    제가 사서 잘 꾸미고 임대하면 괜찮을 듯 해서요
    마케팅은 자신 있는데, 임대를 해보질 않아서...
    공실 되면 많이 힘들까요ㅜㅡ 돈이 썩느니 해볼까 싶은데...
    앞으로 발전 가능성 많은 도시예요

  • 5. ..
    '20.10.30 1:28 PM (223.62.xxx.39)

    위치 좋으면 빌라도 좋아요

  • 6. ...
    '20.10.30 1:30 PM (110.70.xxx.140)

    사지말라는게 팔기가 어려워서에요
    임대료는 위치 나쁘지 않으면 잘 나와도 팔려고 해도 나중에 거기 들어갔던 목돈을 뺄수가 없어요. 그런거 증여받아서 너무 고생중이에요. 날로 노후화되는데...팔수 있는거랑 돈 증여받은 자식과 너무 차이 나네요.

  • 7. ㅇㅇ
    '20.10.30 1:31 PM (183.109.xxx.192)

    여기 82에서 주택취급도 못받는 서울변두리 빌라에 살고있습니다.
    여기는 어째서 빌라라면 쳐다도 못보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빌라구입해서 6년동안 완전 만족하면서 잘만 지내는데..ㅠㅠ
    요즘 화두인 집값폭등,전세품귀,재산세,보유세 등등 남 얘기인양 맘 편히 지켜보면서 그야말로 거주용으로 대만족입니다.
    남의 의견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원글님 형편따라서 결정하시길..

  • 8. .........
    '20.10.30 1:32 PM (112.221.xxx.67)

    저는 2년만에 오천만원 이익보고 팔았는데요

    역세권 입지좋은데 잘 골라지요

  • 9. ㅡㅡ
    '20.10.30 1:36 PM (223.62.xxx.112)

    주변에 대학은 많은데
    역세권 아니고 위치는 후미져요
    게다가 엘베 없는 4층..
    장점이 가격 많이 싸고, 발전할 도시다 이거밖에 읎네요;;

  • 10. 어디예요?
    '20.10.30 1:41 PM (39.7.xxx.157)

    추후 도심 개발에 재개발가능성이 있으면 괜찮을것 같은데

  • 11. .........
    '20.10.30 1:42 PM (112.221.xxx.67)

    가격은 얼마고 구체적으로 지역 어디신데요
    엘베없는데는 다들 싫어하는데...가격이 엄청 싸다면야...

  • 12. .........
    '20.10.30 1:43 PM (112.221.xxx.67)

    저는 영등포시장역 빌라샀다가 팔았어요
    영등포가 요즘 들썩들썩 난리도 아니거든요

  • 13. 옥석
    '20.10.30 1:43 PM (175.119.xxx.87)

    가릴수있다면야 수익율 좋겠죠~ 근데 그게 쉬울까요

  • 14. .......
    '20.10.30 1:53 PM (211.178.xxx.33)

    대학근처면 학생들 받으며 운영하면 되겠네요
    손해안봐요
    그게 학생들이 엉망으로쓰고 그러면
    연세드신분이 관리하기힘들고 그래서 파시기도해요
    직접가보시고 결정하세요

  • 15.
    '20.10.30 1:54 PM (210.100.xxx.78)

    엘베없는 4층은 좀

  • 16. ㅂ니
    '20.10.30 1:56 PM (125.187.xxx.28)

    빌라는 사는순간 짐떠안는거라고 다 말리던데요

  • 17. ..
    '20.10.30 1:57 PM (218.152.xxx.223) - 삭제된댓글

    지금 상황에서 실거주 1주택용으로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도 아니고 임대목적으로 악조건인 빌라를 구입하는 건 좀 위험한 것 같아요. 파도칠 때는 신중하게 기다리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8. 만두
    '20.10.30 2:01 PM (121.6.xxx.221)

    역세권도 아니고 후미지고 4층이고 엘레베이터 없는데 왜사세요... 그거 사고 맘고생하실거 같아요.

    초역세권 적어도 걸어다니기 편한 2층 정도 빌라로 사세요..

  • 19. 저도
    '20.10.30 2:12 PM (1.235.xxx.28)

    빌라는 괜찮은데 엘리베이터없는 4층은 사지 마세요.

  • 20. 꼼므꼼므
    '20.10.30 2:15 PM (59.7.xxx.207)

    엘베 없는 4층...잠실이고 주인 세대로 실평 40평인데 5억... 제 삼촌 집인데 저더러 시가보다 싸게 주신다고 사라고 하시는데도 (삼촌은 부동산이 너무 많아 처분중) 안샀어요.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래요

  • 21. ....
    '20.10.30 2:17 PM (223.62.xxx.212)

    4층이면 생수 같이 무거운 건 택배 받기도 죄송스러울 것 같아요.

  • 22. 엘베없는
    '20.10.30 2:34 PM (118.130.xxx.39)

    5층건물 4층삽니다.
    택배 잘오구요~
    무겁다고 짜증내시는분 8년사는동안 한번도
    못봤네요.
    8년살다보니 하체도 꽤 튼튼해졌구요.
    이젠 4층은 뭐 껌이네요.
    저흰 실거주용이라 뭐 팔생각도 없습니다만;;;
    매번 집값올라 집사기힘들다 푸념늘어놓는 글보면 답답해요.

  • 23.
    '20.10.30 2:38 PM (124.54.xxx.190)

    엘리베이터없는 4층은 비추요

  • 24. ...
    '20.10.30 3:11 P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

    빌라는 집으로도안치고 빌라사는사람들 개무시하는 82인데
    빌라사는주제?에 중형차몰고 여행다니고 비싼옷사고 돈펑펑쓰는 주제를 비난하면..또그런글엔 빌라사는게어때서그러냐고 신경끄라는 댓글들좍달리고.
    이중성 웃겨요진짜ㅎㅎ

  • 25. ㅡㅡ
    '20.10.30 4:08 PM (223.62.xxx.112)

    25년된 빌라네요ㅜㅡ
    주인이 더 깍아줄 수도 있다네요
    돈이 급한가봐요~
    남편이 그 가격에도 안 팔리는거 보니 하자 있을거라 말리네요
    보기엔 나쁘지 않은데...

  • 26. 꼼므꼼므
    '20.10.30 4:27 PM (59.7.xxx.207)

    아니 저 위에 잠실 빌라 댓글 단 사람인데요..
    실거주용으로는 오히려 빌라 나쁘지 않죠. 생수야 정수기 설치하면 되고 무거운거 나눠서 들고 다니면 되고.

    근데 원글님은 차익을 남기려는 거잖아요. 빌라가 차익이 안 남는건 아닌데, 아파트보다 백배는 어려워요.
    선수들의 영역이랄까. 그래서 저도 잠실 아파트 저 가격이면 삼촌이 거의 주다시피 하는 건데도 선뜻 못받은 거구요.

  • 27. 위치 보세요
    '20.10.30 6:11 PM (14.32.xxx.215)

    전 아파트살다가 아파트 사이에 나홀로 빌라로 옮겼어요 같은 돈에 평수가 두배로 커졌죠
    엘베있고 오히려 주차나 쓰레기관리가 더 편했고 옆의 아파트랑 묶어서 재건축된대요
    연예인 몇명이 사놓고 실거주 안하더라구요

  • 28. .......
    '20.10.30 11:01 PM (106.102.xxx.139)

    ㄴ위치보세요님이 얘기하시는 빌라는 어딜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456 올리브영 미국 첫 지점 ㅇㄹ 08:37:00 4
1814455 5.18명단 못밝히는 이유는 ... 3 ㅇ ㅇ 08:29:21 218
1814454 미국 이민생활 정말 어렵네요 어려워도 너무 어렵네요 1... 08:28:36 320
1814453 중1아이 영어학원선택..조언을 구합니다!! 1 조언.. 08:26:43 49
1814452 오전에 운동하면 기미나 잡티 ... 08:23:17 157
1814451 삼전 닉스 별빛아리 08:19:23 351
1814450 알레르망 같은 회사들이 삼전닉스 주식에 투자 4 의문 08:18:09 477
1814449 이준석 줄 올린 인간 11 .., 08:09:57 619
1814448 자매많은집 아들들 성향요 1 Op 08:06:36 354
1814447 거실 벽시계는 소파 맞은편에 달면되나요? 2 ㅇㅇ 08:05:56 180
1814446 플러스를 만드는사람 마이너스가 되는사람 .. 07:55:02 276
1814445 미장 레버리지 수익이 좋은데 매도 팁 있나요? 미장 레버리.. 07:45:20 300
1814444 남편이랑 산보 하면서 하루를 마감하면 4 매일 07:24:46 1,464
1814443 유선전화기, 부모님 사용하실것인데 추천부탁드립니다 부모님댁에서.. 07:18:49 183
1814442 결국 노후는 자녀들의 독립에 결정되네요 7 서글픈현실 06:59:25 1,946
1814441 김영훈 “초과이익, 기여한 사람들이 나누자는 것…공산주의 아냐”.. 10 ㅇㅇ 06:44:16 1,192
1814440 82를 휩쓸었던 2 김장레시피 06:37:02 1,230
1814439 전 국민의 주식화 18 주식 06:27:09 3,307
1814438 전업을 부추기는 지인 28 심란 05:53:10 3,759
1814437 유시민작가에게 이재명,정청래,조국이란? 1 ... 05:41:42 571
1814436 명언 - 자신이 만든 한계의 벽 1 험께 ❤️ .. 04:05:51 921
1814435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은 무엇을 바라는가? 9 ... 03:46:18 2,039
1814434 불행한 이는 왜곡된 해석을 한다 5 03:13:24 1,103
1814433 샤넬 트위드는 크게 입나요? 꼭 맞게 입나요? 5 장군 02:44:53 1,954
1814432 하정우후보 부인 7 lsr60 01:36:04 4,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