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 마흔이면 뭐하고 싶으세요?
1. ㅇㅇ
'20.10.30 10:20 AM (119.198.xxx.247)마흔되기전 39에 운동시작했어요
골프 요가
삼년지나니 근육움직임을 알고 운동하니 지루하지않고 재밌어요
뭐든 꾸준히 2년은해야 시작이라고 할수있어요2. 전
'20.10.30 10:20 AM (120.142.xxx.201)여행 영어 요가 골프
하나만 택할 수 없음3. 골프
'20.10.30 10:28 AM (119.193.xxx.34) - 삭제된댓글저 나이 50인데요 .. 골프배울껄 하고 후회 많이 하고있어요
남편이 안해요 뭐 몸매는 좋은데 운동을 1도 안하는 사람이에요
반발심에 저는 10년간 헬스장에서 운동과 댄스 했는데.. 전 몸매가 꽝이네요 ㅎㅎ 끝나고 밥을 너무 잘 ㅋㅋ
남편 안해서 골프 안했는데 나이들고 친구들 만나니까
어릴적 고등대딩 친구들하고 골프여행 다니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몇명은 사업가남편땜에 하긴하는데
자기도 친구들하고 하고싶다고.....
지금 헬스장 운동은 - 하고나면 발목이 너무 아파서 못하고요 코로나때문에 안간지 끊은지 8-9개월...
코로나 괜찮아지면 요가를 다녀볼까해요.....4. ....
'20.10.30 10:29 AM (121.140.xxx.149)나훈아 마흔번째 봄 노래 한번 들어 보세요..
세월이 나를 울리네 세월이 나를 울리네
세월이 밉진 않아도 세월이 우진 않아
난 전혀 변한게 없어 솔직히 쬐금 변했어
그래 많이 변했다~~~ 세월은 덧없이 흘러...
어느새 마흔번째 봄
세월이 나를 떠미네 세월이 나를 놀리네
세월이 곱진 않아도 세월은 원망은 안해
난 절대 안 변할거야 솔직히 자신은 없어
그래 세월은 이길수는 없지~~~
세월은 유수 같아서 어느새 마흔번째 봄
https://www.youtube.com/watch?v=FHb69Ey-tkg5. 마흔넘음
'20.10.30 10:41 AM (221.140.xxx.139)조금 넘었지만, 선배님들 이야기 잘 새기겠습니다.
모든 분들의 공통점이 세 가지로 요약되더군요...
건강을 적극적으로 돌보고,
무언가를 배우고,
내 시간을 보낼 것을 가지기..
구체적인 예 들이.. 수영, 요가, 외국어, 여행...6. 나
'20.10.30 10:53 AM (73.207.xxx.114)자격증이요.
저 미용사 자격증 시험까지 봤는데 합격하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 했거든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어야 했는데 너무 후회돼요.
그것 아니면 다른 자격증이라도요...7. 저도 마흔
'20.10.30 3:22 PM (121.190.xxx.58)저도 마흔 조금 넘었지만 참고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