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마시만 잠 안오고 속쓰리고 심장 두근거리고 그래서 조심하는데
그 달달함이 아쉬울때가 많아요
커피대신 허브티 녹차도 마시긴 하는데 역시 달달함이 부족해서
좀 유치할 수도 있는데
우유에 조리퐁 말아먹으니 뭔가 충족이 되네요 ㅋㅋ
밥먹고 혹은 오후에 단게 당기는데
우유니 건강에도 괜찮을 것 같고, 조리퐁 달달구리함이 뭔가 단것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카페인 안들어서 오후에 먹어도 잠안올 걱정도 덜하고, 가격도 괜찮고요
살은 찌겠네요
조리퐁의 설탕과 인스턴트 성분이 걱정되긴 하지만요
방금도 외근다녀와서 커피당기는데 조리퐁 우유 먹으니 뭔가 충족감에 열일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