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러다 다시 2단계로 격상될까 걱정돼요ㅜㅜ
1. ㅇㅇ
'20.10.29 10:21 AM (223.62.xxx.179)근데 이제 그런걸로 뭐라하지 말았음 좋겠어요
여기서 더 조심하긴 어려워요. 가정주부면 모르겠지만..2. 펌
'20.10.29 10:22 AM (223.38.xxx.249)(유럽락다운 근황사진) 우리나라 정말 대단함을 느끼네요.jpg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03623&page=1&searchType=s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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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어느분이 올려주신 글의 사진 보고
놀랐네요.
독일, 프랑스 락다운 하는거죠?
우리나라 사람들도 더 긴장해야 할 것 같아요.3. ...
'20.10.29 10:24 AM (211.226.xxx.247)정부에서 이제 놀러다니라고 숙박쿠폰 뿌린다는데요. 나가 놀아도 된다는데 왜 또 국민 탓해요?
4. ...
'20.10.29 10:25 AM (182.231.xxx.124)다 퍼져있어요
유증상자만 검사하니 확진자가 다른나라보다 적을뿐
12월쯤되면 어떨지 아찔
학교까지 다 가고있으니5. 그ㅑㄴㅇ
'20.10.29 10:25 AM (210.217.xxx.103) - 삭제된댓글2단계 해야죠. 대체 무슨 생각으로 1단계로 내렸는지 모르겠어요.
경제가 어렵고, 종교계가 난리를 쳐도.
정부에서 좀 자신감을 보일 때마다 일이 터졌어요.
2월에 자신감 보였을 때 대구 8월에 자신감으로 임시 공휴일 강행할 때 광화문
9월엔 추석으로 다시 좀 늘고. 정부와 주변의 압박으로 이태원은 클럽 쉰다고 했는데 정부는 어제 뭐라 했죠? 여행권을 주고 여행 다니는 거 장려한다고? 대체 무슨 생각인가요.
입좀 다물고 2단계 유지하며 견뎠으면 좋겠어요. 제발.
왜 국민들의 선의와 양심에 기대려고 하는지 몰라요. 정부가 좀 더 강제해야죠.
대구에서 이번에 교회 또 대규모 확진자 예상한다는데.
또 시작입니다..이러다간.
프랑스 락다운 들어간거 보셨죠.6. 걱정입니다
'20.10.29 10:26 AM (220.116.xxx.125)펌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전환된 뒤 첫 주말이 지나고, 저번 주 수요일(21일)부터 본격적으로 그 결과가 나타난지 일주일이 지났다. 그간의 추이를 나름대로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었는데 불안감을 떨칠 수가 없다.
매일매일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를 봐도 그렇고, 지자체별로 뿌리는 문자를 모아 집계하는 사이트의 실시간 증가 추이를 봐도 그렇고, 감염 경로를 봐도 그렇고, 어느 것 하나 안정은커녕 바이러스가 점점 널리 퍼지고 증폭되고 있는 것이 확연히 보인다.
이번 주말을 고비로 다시 결단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7. 어차피
'20.10.29 10:29 AM (222.120.xxx.34)코로나가 단기간 내에 종식될 것도 아니고 그냥 일상생활 해나가야하지 않겠어요?
언제까지 학교를 안 갈 수도 없는 일이고, 가게들 문을 닫으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잖아요.ㅠㅠ
이런 것 불평하는 것 보다는 나만이라도 규칙 지키며 사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8. ..
'20.10.29 10:30 A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뮐 퍼지긴 다 퍼져요
다만 계속 이렇게 단순하게 살아야죠
근데 젊은 세대들 정말 걱정~
이제 신입생되거나 갓 취직해야하는 취준생들도
에휴 코로나19바이러스야 혼자 사멸해서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라9. 원글이
'20.10.29 10:30 AM (180.224.xxx.210)어느 정도 잦아들었던 상황이었으니 1단계 결정하셨겠죠.
다들 너무 위축돼 있으니 상황 봐서 조였다 풀어줬다 하기는 해야죠.
그래야 숨통이 좀 트이죠.
하지만 어제오늘같이 세자리 상황이 이어지면 발빠르게 다시 조여야 하고요.10. 흠
'20.10.29 10:32 AM (210.217.xxx.103) - 삭제된댓글얼마전까지는 학교보내자는 목소리에 (10명대일때도) 미쳤냐, 경제가 어렵냐 내 주변은 다 잘 벌던데.이러더니 정부가 단계 내리자마자 학교는 가야지 언제까지 이러고 살거냐??
그리고 나만이라고 규칙을 지키라는게 바로 시스템이 아니라 각개 전투. 늬들이 알아서 모든 건 너희 책임 이라는 전형적인 보수의 정치관인데.
네....그렇군요.....
정부 지지하는 사람들은 언제든 시각과 목소리를 휙휙 바꿀 수 있어 좋겠네요.11. 걱정
'20.10.29 10:32 AM (220.116.xxx.125)여행권 가지고 뭐라고 하지 마세요.
자영업자들이 고사 직전입니다,.
유럽이 락다운 반대 시위가 나는 것도 병 걸려 죽을지 굶어 죽을지에서 차라리 병 걸려 죽겠다고 반대하는 시위예요.
정부가 방역과 경제 둘 다 잃지 ㅇ낳으려고 노력하는 것을 그렇게 비난만 하지 마세요.
정규직 직딩 보다 더 많은 이들이 자영업과 지역관광업으로 먹고 삽니다.
그들의 수입이 고사되면 그분들의 생활비 지원해 줘야 합니다.12. ...
'20.10.29 10:34 AM (211.36.xxx.205)이정도로 버티길 바랍니다;;
13. 정부
'20.10.29 10:37 AM (116.125.xxx.199)정부도 할만큼 했으니
우리가 스스로 해야 합니다
정부도 더이상 어떻게 할수 없다는
또 격상하면 자영업지자들 다 파산이에요14. 원글이
'20.10.29 10:37 AM (180.224.xxx.210)맞아요.
이 정도로만 유지돼도 그게 어디냐 싶기는 해요.
하지만 날씨가 추워지면 다시 창궐할 위험도 있고, 사람들은 풀어진 듯도 싶고 해서 그게 걱정인 거죠.15. 에효
'20.10.29 10:41 AM (49.171.xxx.47)정부도 할만큼 했으니
우리가 스스로 해야 합니다
정부도 더이상 어떻게 할수 없다는
또 격상하면 자영업지자들 다 파산이에요 222222216. ᆢ
'20.10.29 10:43 AM (218.155.xxx.211)진짜 정부에 고맙고 잘 따라주는 국민들 대단하고
전광훈과 그노무 개독 국짐당 아녔음 더 잘할텐데17. ㅇㅎ
'20.10.29 10:45 AM (1.237.xxx.47)코로나 관해선 정부 잘하고있어서
할말없어
집값만 좀 잡으면18. 지금은
'20.10.29 10:52 AM (112.169.xxx.40)어딜가나 북적북적
코로나로 죽었다는 사람이 극노령층 뿐이니
느슨해져서 카페고 어디고 바글바글이예요.19. 솔직히
'20.10.29 11:14 AM (58.231.xxx.9)내년말까지 계속이라는데
다 죽을 순 없고
1단계로 풀었다 다시 심해지면 2단계로 조이고
하는 거죠. 경제 활동을 무작정 막기만 하면
코로나 치사율보다 생활고로 인한 자살율이 높을 테니20. 저위에 211님
'20.10.29 2:39 PM (39.118.xxx.160)비아냥거리지마세요. 나라가 중심잡고 일 잘해주어서 우리가 이만큼 자유롭게 살 수 있는거 아니에요?
쫌 인정할건 인정해요. 각자 개인방역수칙 잘 지켜야죠. 모임.이런건 좀 자제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