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2 아들 학교끝나고 얼마나 노나요?

...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20-10-28 23:33:31
보통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겠어서요.
제가 아이 초1때 휴직하면서, 이때만이라도 학원 빡빡하게 보내고 싶지 않았고
또 코로나 때문에도 빈시간이 많아졌어요.
피아노 주3회, 동네 문화센터 영어 주2회, 집에서 화상영어 정도 하고 있다보니 학교 끝나면 1시간~2시간은 늘 비어요.

그런데 그 시간에 꼭 단짝 친구랑 매일 1시간을 놀아요.
전 이제 지쳐서 그런가 맨날 놀이터 나가보기도 뭐하고,
놀다가 친구를 집에 자주 데려오고요.
허락은 받고 데려오지만 전 솔직히 좀 부담스럽거든요.

제가 보면 놀이터에 요또래 애들은 다 어디갔는지 없어요.
제 아들이랑 그 친구만 노는 느낌;;;
제 아들이 좀 많이 노는 걸까요?
IP : 1.241.xxx.22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0.28 11:46 PM (1.236.xxx.223)

    우리집아들 초4까지 매일 학교끝나고 1시간씩 운동장서 놀다들어왔어요. 지금 중딩올라가는데 공부잘해요. 잘하고계신거니 걱정마셔요

  • 2. ...
    '20.10.28 11:51 PM (1.241.xxx.220)

    놀이터엔 왜이렇게 애들이 없을까요;;
    그리고 차라리 놀거면 여러명이랑 운동도 되게 뛰놀았음 좋겠는데
    그러기엔 사회성이 아직인 걸까요. 늘 단짝친구랑만 놀이터에서 그것도 앉아서 입으로만 놀아요...ㅜㅜ

  • 3. 초5
    '20.10.28 11:52 PM (1.225.xxx.38)

    집에서 매일 수학공부하며 중1과정하고, 5-2 6-1 6-2도 계속 함께 다지고 있습니다.
    영어는 다 6학년 중1형들이랑 같은 레벨이고요.
    요즘도 매일 2시간은 놀아요 코로나 때문에 오히려 시간이 많아져서..
    더 놀아도 됩니다. 할것도 잘하면서 놀것도 노는데요뭐

  • 4. ...
    '20.10.29 12:04 AM (1.241.xxx.220)

    친구들이랑 노는 시간이 2시간 일까요?
    저희 아이도 집에 와서 이래저래 노는 시간은 또 있긴한데...

    다만 코로나로 친구와 어울릴 시간이 많지 않고, 이사와서 학원도 안가니 친구 사귀는게 더 어려운거 같아요. 학교도 이제서야 주4회 등교하니까요. 동네친구 딱 한명이랑만 그리 노니까.... 왜 다른 친구들은 없나 싶어서요.

    그리고 집에와서 수학문제집 2쪽, 파닉스 조금, 홈런(태블릿 학습지) 정도하는데 시간이 부족해요. 집중해서 안하는건지... 그냥 후다닥 끝내고 게임하든 뭐든 놀면 차라리 좋겠는데, 학원도 안다니는데 집에서 저거하는데 밤 10시 반에 자요.
    오늘도 좀 속이터져서요...
    친구랑 노는게 문제가 아닌가봐요. 뭐 제대로 노는것도 아니고 뒹굴거리다가 숙제하나하는데 1시간씩 걸리니...

  • 5. ㅡㅡ
    '20.10.29 12:11 AM (112.150.xxx.194)

    초2가 1시간 놀아서 성에 차나요?
    노는것도 성향 차이이고.
    더 놀아도 됩니다.

  • 6. ..
    '20.10.29 12:11 AM (211.173.xxx.5)

    우리 아들도 1~2시간 매일 ㅡ미세먼지 심한날 빼고ㅡ놀아요 4~5명 멤버 중 3 명 정도 모여서요. 남자애들이라 걱정돼 잠깐식 나가봐요. 힘들긴 하지만 아직은 노는것도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놀이터에서 아예 안 노는 아이들도 많은 것 같아요

  • 7. ...
    '20.10.29 12:12 AM (39.7.xxx.8)

    놀이시간이 너무 짧네요. 그 나이 정도면 하교 후 3시간 정도 노는데. 애가 너무 착하네요. 엄마는 전혀 현실감 없이 애를 들들 볶고요.

  • 8. ㅎㅎㅎ
    '20.10.29 12:17 AM (1.225.xxx.38)

    위에 5학년 엄만데요
    친구들이랑 아니면 혼자 자전거 타고 야외에서 노는게 2시간이고 집에 들어와서 개인놀이시간 또 놉니다.
    보통 4-5시간씩 노는듯합니다.

  • 9. ㅎㅎㅎ
    '20.10.29 12:18 AM (1.225.xxx.38)

    아직 훈련이 덜 되서 그래요.
    남자애들은 제대로 못놀면 공부도 잘 못하더라고요.

  • 10. ...
    '20.10.29 12:29 AM (1.241.xxx.220)

    제가 작년까지 정말 열심히 놀게했어요... 유치원부터 코로나 직전까지...
    학원도 거의 다 예체능. 친구들이랑 다닐 수 있게 해주고, 잘 노는 친구들이 있고, 엄마들도 친하고 진짜 빡세게 놀았어요. 수학 선행안함. 영어 유치원 때하고 전혀 안하다가 이제서야 파닉스하는거구요.

    가끔이지만 코로나 1단계로 떨어지고 예전 동네 친구들 만날 때는 온라인수업도 째고 놉니다.

    그런데 코로나 떨어지니 미세먼지만 극심하고. 이사와서 사귄 단짝 친구 둘이 노니 심심한지 자꾸 집에 데려와서 게임하려고하고...
    제 눈에만 그런거지 그냥 놔두는게 맞을까요?

  • 11. ...
    '20.10.29 12:33 AM (1.241.xxx.220)

    5학년 어머님. 4~5시간 놀고, 저녁먹고.. 그러면서도 선행이 그렇게 되어있다고요? 아이가 집중력이 남다른 케이스같아여...ㅜㅜ

  • 12. ...
    '20.10.29 12:34 AM (39.7.xxx.8)

    너무 한치앞을 모르시네요.
    친구가 많아야 공부도 잘해요.
    그나마 사귄 친구 하나 만나기 시작해야 다른 친구도 만날수 있죠.
    하루 한시간 노는게 깁니까? 원글님은 회사 다닐때 하루에 몇시간 쉬셨습니까.
    애를 벌써부터 공부하는 기계로 만들면 중고등학교때 애 터집니다.

  • 13. ...
    '20.10.29 12:40 AM (1.241.xxx.220)

    하루 1시간은 친구랑 노는 시간만 그런거라구요. 그 친구가 가능한 시간이 그정도구요.
    정말 궁금한건 저도 애가 놀이터에서 놀다보면 또 친구들 만나겠지하는데 보면 애들이 없어요. 다들 어디가나 정말 궁금해서요.
    그리고 전에 살던 곳에서 해떨어질 때까지 놀다가 밥까지 같이 먹던 시절에도 그렇게 노는 애들 별로 없었거든요.

  • 14. 5학년엄마
    '20.10.29 12:54 AM (1.225.xxx.38)

    저희집에 아들이 두갠데 ㅋㅋ
    한개는 활동적이지 않고 책많이 읽고 문과형탐구 스타일
    또 한개는 몸으로 부딛히며 경험으로 배우는 찐남자형 숫자와 로직에 능한 이과스타일입니다.

    선행은 쭉하지않다가, 코로나 처음터졌을때 부터 시작했는데,
    공부를 안하다 해서그런가 엄청 재밌어하더라고요
    쎈이 문제 양이 많은데 빠를땐 한달에 한권 풀었어요
    다시 단계낮춰지고 코로나로 감정기복도 있엇고(학교못가니 힘들어서) 그 이후엔 다시 천천히 했는데
    솔직히 선행하는거 쉽더라고요. 마음만 먹으면..
    아직 너무 어리니 충분히 놀게 해주세요
    파닉스나 악기, 연산만 꾸준히 하게 해도 괜찮아요
    아이스크림 홈런 같은 교과까지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 15.
    '20.10.29 12:59 AM (121.161.xxx.140)

    3한년아이 놀이터에서 평균 세시간 노는것같아요..
    피아노안가는 목금토일은 놀이터에서 사나봐요.
    같이노는 친구도 학원을 안가서 같이놀고있음 학원왔다갔다하는
    애들이 와서 짬짬히 끼어서 놀구요.. 아이는 행복해보여요..
    집에오면 영어책 한권읽고 영어만화보고 수학 두세장풀고 또 형이랑
    놀아요..

  • 16. ...
    '20.10.29 1:03 AM (1.241.xxx.220)

    역시 애가 스스로 느껴서 해야하나봐요~
    홈런은 저도 좀 너무 시간도 들여야하고 학교에서만 열심히하면 될 것같아 끊으려고 하는데... 애가 홈런에 콘이라고 포인트 모르는 재미에... 약정 끝났으니 그만하재도 계속 하네요;
    다른 학원 다니게 되면 끊어야하긴 할 것 같아요. 코로나 기간중엔 요긴했어요.
    사실 놀게할 땐 확실하게 놀게 해주는데 주변에 친구가 없다는게 큰 걸림돌입니다... 서서히 나아지겠죠.^^ 덧글 감사합니다~ 결론은 더 펑펑 놀아도 된다는걸로.!!

  • 17. ...
    '20.10.29 1:10 AM (1.241.xxx.220)

    아직 습관이 덜 들어서 그런가... 숙제를 너무 힘겹게해요.. 하는거 대비 시간이 너무 많이 들고... 솔직히 맘먹고하면 1시간~1시간반이면 다할만한 분량만 주는데두... (물론 초2 집중력이니 중간엔 쉬어야겠죠) 자꾸 미루고, 이 핑계 저 핑계... 언제쯤 자기주도 되나요.ㅜㅜ
    곤충모형갖고 드루눠서 역할 놀이 30분쯤하시다가 수학2쪽. 혼자 종이접기나 알수없는 쓰레기 생산 30분하다 뭐라고하면 숙제... 이런식이니..
    휴...

  • 18. 5학년엄마
    '20.10.29 1:13 AM (1.225.xxx.38)

    흥미가 없을수밖에없죠 숙제.ㅎㅎㅎ 그래도 습관잡는건 잘하시는거구요.잔소리보다는 보상과 격려가 더 잘 먹히더라구요. 아직 멀었습니다 ㅋㅋ

  • 19. 5학년엄마
    '20.10.29 1:15 AM (1.225.xxx.38)

    저희애는 놀애 없으면 유딩이랑도 놉니다. 덕분에 동네에서 저희애 모르는 아줌마가 없어요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봅니다 6학년되면 유딩이랑 초저들과 놀아준다는 명목으로 자기가 더 즐기는 일은 더 없을것같아서 마음껏 즐기게 하고 있어요~ 동네 유딩과 저학년의 고민상담사가 제 아들이에요 ㅋㅋㅋ 하루이틀 안나갔다 가면 다 우르르 달라붙어서 보고싶었다고 줄서서 ㅋㅋㅋㅋ

  • 20. ...
    '20.10.29 1:29 AM (1.241.xxx.220)

    보아하니 인싸스타일이네요.ㅋㅋ 주변 형아들보면 초5 정도되면 초딩 동생들이랑도 잘 안놀던데. 더구나 유딩이라니!!
    제가 요즘 보상과 격려보다 좀 닥달한거같아요.. 그것도 갑자기요. 복직도 가까워오고, 등교도 다시하고 1단계로 낮아지면서 좀 그랬어요. 주변 엄마들도 갑자기 너무 놀았다며 고삐를 쥐는 추세라.ㅋㅋ
    내일은 아들 격려 차원에서 뭐라도 해줘야겠네요.

  • 21. 행복한새댁
    '20.10.29 6:52 AM (125.135.xxx.177)

    친구가 있으니 놀기라도 하죠ㅋ
    이사와서 입학했는데 학교에서 발표 말곤 말하면 안된다고 친구 1도 못사귀고 동생 유치원 하원만 기다리는 남아도 있어요.

    공부 안시키기 베틀이면 저도 좀 끼어 볼 수있는데
    여긴 공부 시키기 자랑 하시는듯 해서 전 빠질게요ㅋ

    근데.. 학교보내보니, 태권도 피아노 주5일 하니깐 하교 후 집에 있는 시간이 2시간 정도 더라구요.. 저녁엔 밥 먹고 일찍 재우는 편이라.. 노는 시간이 넘 부족하다 생각하고 있었어요ㅋ

  • 22.
    '20.10.29 8:53 AM (14.138.xxx.73) - 삭제된댓글

    저희 아들램도 초2에요.
    대치동으로 학원다녀요.

    등교시작한 이후부터 하교후 매일 1-2시간 뛰어놀아요.
    집에오면 간식먹고 바로 공부 시작해요.

    저희집 아들램도 집중력이 부족해서
    1시간짜리를 2-3시간씩 끌어요.
    어떤날은 또 후딱하고;;;;

    근데 남자애라 확실히 밖에서 힘을 빼야
    앉아서 뭐라도 하는 것 같아요.

    집에 친구들 데리고 와서 노는거 좋아하는데
    못오게 했어요
    자꾸 오락하고 패드 보려고 해서요.

    공부는 연산 디딤돌3-2하는 중..(사고력 숙제는 주말에 하루)
    영어 숙제 매일 나눠서..
    학교 숙제들은 주말에..(일기, 독서록)

    학원은 악기, 운동, 미술, 한자 학습지 이렇게 하네요.
    홈런은 그만 두세요.(안그래도 오래 걸리는 아이, 시간 더 잡아먹죠ㅠㅠ)
    그냥 국영수만 시키세요.
    사회나 국어 등 교과관련은 잠자기전 1시간 독서로 하세요.
    요즘은 책 대여해주는 곳도 많아용~

    저희도 선행 빼고 많이 시키는 집은 아닌데
    저는 그냥 이정도로 천천히 가려구요.
    수학 선행은 고학년때 할 예정입니다.

    밖에서 노는거 무조건 필요하다고 봅니다^^
    친구는 요일을 정해서 하루만 오게하면 어떨까요?

  • 23. 새옹
    '20.10.29 9:24 AM (112.152.xxx.4)

    매일 1시간 노는게 많은가요
    초 2명 학교 끝나고 하루종일 저녁밥 먹기전까지 놀다오라그래도 놀수 있을텐데요...

    그만큼 많이 놀아야 체략도 생겨서 나중에 커서 공부도 할수 있어요
    너무 집에만 있으면 정작 나중엔 공부할 체력이 없어요

  • 24. ....
    '20.10.29 10:17 AM (1.246.xxx.233)

    초2 아들 매일등교 시작해서 친구들 만나니 12시반에 가방 던져놓고 나가서 4시반에 들어와요
    학원은 안다니고 일주일에 한번 피아노선생님 오세요
    그러니 집에서 뭘 할시간이 없긴하네요
    오래 놀다 들어오니 힘들어하기도 하고요
    그래도 그동안 못놀았고 곧 추워짐 또 못놀거같아서 그냥 두고 있어요

  • 25. ...
    '20.10.29 10:21 AM (1.246.xxx.233)

    피아노랑 문화센터 영어 다니는데 왜 학원을 안다닌다고 하시나요?
    집에와서 수학문제지랑 파닉스도 한다니 한시간 정도는 걱정 안하셔도 되지않을까요?

  • 26. 새옹
    '20.10.29 10:33 AM (112.152.xxx.4)

    어린아이들이 뒹굴거리며 멍하니 보내는 시간도 필요하다 했어요
    자꾸 뭘 해야한다고 어른이 주입할 필요없닥 심심한 시간도 있오야 창의력 쪽으로 좋다네요 안 그럼 아이 스스로 뭘 할수가 없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2016 이명박 깜방 보낸 1등 공신은 나꼼수 3인방이죠 26 인정해야죠 .. 2020/10/29 1,638
1132015 제천 가는 길인데 음식점 좀 12 가을 2020/10/29 2,068
1132014 자가면역 질환있는 대학생 영양제 7 엄마 2020/10/29 1,860
1132013 윤석렬에게 화환 보내는 인물.jpg 13 .. 2020/10/29 3,049
1132012 9월까지 기한인 노니주스 버려야 되지요? 2 유통기한 2020/10/29 451
1132011 文대통령 상대 교황 친필 메시지 공개..평화 위해 기도 18 ... 2020/10/29 1,115
1132010 직장다녀요 카멜색상 명품가방 추천해주세요 9 40대 2020/10/29 2,124
1132009 집에 콜라 1.5리터 짜리가 여러병있는데.. 8 ..... 2020/10/29 1,508
1132008 50즈음 분들, 양가 부모님 큰일 얼마나 치르셨나요 17 ... 2020/10/29 3,131
1132007 잠시후 이명박 대법원 최종선고 ㅋㅋㅋㅋㅋㅋ.jpg 7 쓰레빠아빠 2020/10/29 1,620
1132006 박주민의원 트윗 (세월호 진상규명 위한) 7 ... 2020/10/29 686
1132005 아침. 뭐 드셨어요~~? 19 싱글 2020/10/29 2,209
1132004 이러다 다시 2단계로 격상될까 걱정돼요ㅜㅜ 17 2020/10/29 2,961
1132003 아빠 임플란트 6개 해야한다는데요 10 ㅇㅇ 2020/10/29 3,188
1132002 비밀의숲에서 윤세아 립슽틱 어디껄까요?? 2 립스틱 2020/10/29 1,228
1132001 인어아가씨 재방 보는데요 6 연예인 2020/10/29 1,823
1132000 네이버 환장하네요 바뀐거 보셨어요? 3 ㅇㅇ 2020/10/29 2,925
1131999 세월호 관련 국회 청원 하기 7 ../.. 2020/10/29 344
1131998 컴퓨터 잘하고 싶은데요 4 .. 2020/10/29 725
1131997 나이가 어리다는거.. 2 .. 2020/10/29 739
1131996 자녀에게 사줄 주식 추천 부탁드려요(수익률보다 경제공부) 4 2020/10/29 2,367
1131995 미용업에 계신 분 있을까요~~? 궁금한게 있어요. 3 ..... 2020/10/29 860
1131994 국내 106 해외유입19. 경기도52 2 코로나 2020/10/29 647
1131993 국내 거주중인 외국인 먹튀 건강보험비를 의무가입으로 만듬 3 ㅇㅇㅇ 2020/10/29 1,042
1131992 최순실이 나와도 찍어주겠다 39 ... 2020/10/29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