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히아...그 집이 불륜가정이라니
저랑 알고지낸 동네동생이 불륜으로 이룬 가정이었네요.
알고 지낸지 15년
어쩐지 남편하고 나이차가 너무 나 보이더라고요.
너무나 웃기게도 그 15년의 세월동안 전남편 바람나서 이혼소송하는 과정을 다 보고 위로까지 해 주던 네가 상간녀?
그집 본부인 초등아들 둘 데리고 이혼했네요.
그렇게 살고 싶니?
이거보는 상간녀들아
니 눈에도 피눈물날 멀지 않았다.
1. ㅇㅇ
'20.10.28 11:22 PM (185.104.xxx.4)그 동네동생 본인에게는 영화같은 로멘스였겠죠....
2. ㅎㅎ
'20.10.28 11:34 PM (210.180.xxx.11)바람남 상간녀둘다 죽기전에 그 죄 다 받고 죽길!
3. 제 언니가
'20.10.28 11:43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어느 도시로 이사가서 아는 사람이 별로 없던 때에 운동하다 친해진 사람이 있었대요 간혹 부부끼리도 넷이서 같이 운동하거나 식사했는데 나중에 같은 아파트 이웃에게 듣기로 그 부부가 현재 각자 배우자가 있는 불륜커플이란 것. 여자는 남편이 해외 근무, 남자는 다른 동네 고깃집 사장인데 부인한테 일 맡겨놓고 이 여자랑 살림 차려서 사는 거고, 그걸 언니 빼고 동네사람끼린 다 안다고요.
그런 낌새 전혀 못 챌 정도로 진짜 오래 산 부부 같았대요.
그 후 핑계 대고 멀리했다는데, 그 사람들도 자기들 소문이
파다하단 걸 알텐데도 참.. 간도 커요. 진짜 사랑이면 이혼하고 재혼을 하든가.4. ..
'20.10.29 12:50 AM (39.125.xxx.117)상간녀들은 죄의식이 없습디다. 자기 합리화 다 끝내놓고 얼마나 당당한지 몰라요.
5. ㅠ
'20.10.29 1:18 AM (210.99.xxx.244)인생은 부메랑이죠 다는 아니겠지만
6. 세상은
'20.10.29 5:31 AM (59.6.xxx.151)좁아요
상견례장에서 사돈으로 마주친 경우도 알아요
당시 아내에게 상간녀는
당신 남편 마음 뜬 게 내 탓이냐? 그 전부터 방황하다 날 만난 거다
고 맹랑하게 지껄였다는 ㅉㅉ7. 마인드가끝장
'20.10.29 5:34 AM (124.5.xxx.148)사랑이 죄야?
8. 적반하장
'20.10.29 1:13 PM (58.236.xxx.195)상간녀들은 죄의식이 없습디다. 222222
쓰레기 짓을 하고도 아무일 없듯 다른 놈 잡아
시집가서 아무일 없듯 애낳고 살지요.
남의 가슴에 대못 박고 뒤통수 후려친 것들의
말로가 아주 처절하다는 것도 모를랑가.9. 새옹
'20.10.29 2:08 PM (112.152.xxx.4)그래 일반인들과 생각하는게.달라요
10. 부부의 세계
'20.10.29 2:12 PM (59.12.xxx.22)사랑한게 죄는 아니잖아
당당하게 외치던 대사 생각이나네요.
상간녀남들은 그런 마인드군요11. hap
'20.10.29 2:23 PM (115.161.xxx.137)자기들은 불륜 아니고 사랑이라잖아요.
자기들이 찐사랑인데 늦게 만난거라고
정신승리 참 대단하죠.
그러니 불륜하지 ㅉㅉ12. 상간놈도
'20.10.29 3:29 PM (49.166.xxx.136)같이 욕먹어야죠.
둘다 쓰레기 같은년놈들
그리고
뻘짓하는 유부남들도 다 마찬가지...
가정 있으면서
헛짓하는 년놈들 다
벌받아야죠.13. 하..
'20.10.29 5:37 PM (218.146.xxx.159)우리집에도 벌 받을 놈 하나 있는대 ㅠㅠ
14. 궁금한게...
'20.10.29 7:12 PM (220.73.xxx.22)요즘
하 ... 이런 추임새를 넣고 말하는 글들이 많든데
이건 어느 지방 말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