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뭐라고 내께 안 팔리니까 속상한 거있죠.
매일 들여다 보는데 어떤 건 찜이 1도 없어요 ㅠㅠ
다 필리게 할려면 많이 싸야 되는 거죠?
값보다 보니까 사람들이 엎어지는 물건이 좀 있는 것 같기는 해요.
전 당근에서 정말 많이 팔았는데요...무엇보다 진짜 싸야 합니다.
말도 안되게 저렴하게 올리면 금방금방 나가요.
원래 가격가 별 차이도 없이 올리는 물건들 많은데
그런걸 당근에서 사진 않죠.
그리고 사진도 중요해요.
실물을 보지 못하고 구매를 결정해야 하는 만큼
최대한 자세하게 여기 저기 클로즈업하고 앞 뒤 라벨까지 꼼꼼하게 찍어 올려요
달랑 사진 한장 올려놓고 파는 물건은 저도 안사게 되더라구요.
하루에 5개씩 끌어올리기 가능하니
부지런 가격 사진
그래도 또 희한한.타임에서 연락이 오기도하니
맘비우기도 중요 ㅎ
두달만에 팔린 적도 있었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