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말이 많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엄기준이라는 사람 저 사람 초짜 아니고 그래도 뮤지컬에서는 좀 먹어준다는 사람 아닌가요?
그런데 일하는 장이 바뀌어서 그런가 펜트에서는 말하는 게 다 어색하고 진짜로 연기하는 것 같이 들려요.
외모가 어필하는 외모도 아닌데 말할 때 소리마저 연극 톤이다보니 몰입이 안되고 웃기다는 생각만 들어요.
말하자면 일상어의 말투가 아니라 연극톤.
그냥 저 드라마는 개돼지들이 상상하고 선망하는 최고 부자들의
뭣같은 인성을 보여주면서 대리 만족이나ㅡ하라는 건가본데
저기 나오는 부자들이 다 그 양진호인가 뭔가 하는 여자들 동영상으로 돈버는 감옥간 싸이코 정도가
아닌 다음에야 부자라고 누가 다 저러고 사나요?
애들도 애들이 아니고 매일 물고 뜯고
저만큼 돈 없으니 돈 있는 사람들은 저렇게 나쁜 놈들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살라는
최고 부자외의 다수 사람들 마스터베이션용 드라마인가 봄
드라마고 광고고 뭐고 죄다 모니터링 하는 사람들 있거든요.
저 드라마 걸 거 엄청 많은데 그거 아마 열심히 모니터링 하고 엄청 써댈 거에요.
받아 들여질 지 어떨지느 모르겠지만.
제일 효과 좋은 건 방통위에다 직접 사람들이 쓰는 거에요.
싸이트 들어가면 쓰는 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