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이나 빵은 인간적으로 진짜 아닌거 같고
반찬가게는 절대 안먹는 타입이에요
그렇다고 시판용 탕이나 국을 사서 밥해서 먹기도 아닌거 같구요
뭔가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럽고 만족스러운... 그런거 없을까요?
예를들면
아웃백 스프에 치킨샐러드에 샌드위치가 가미된...
이런 식의 간편식은 없을까요?
제가 진짜 즉석밀키트들 이거저거 많이 시도해봤거든요.
근데 딱 처음에만 맛있어요. 세번째 이후로는 물려서 못먹어요 뭐든요.
밥을 해야되는거 말구요 밥이 되는걸로 .. 드셔본것중 가장 맛난거 하나 추천해주세요
냉동 파니니
냉동 브리또
이던가... 여러 콩들 들어가있는 찹쌀떡 한상자 주문해서 냉동실 넣어두고 하나씩 꺼내 돌려먹었던거 기억나네요. 아주 유명한 체인 떡집 이었어요. 대전과 서울에 지점이 있었나...사실 하도 오래전이라 떡 이름도 가물해요...ㅠㅠ
저는 죽이 좋더라고요. 비비X 나 오뚜X 사에서 포장되어 나와요.
저는 나박김치나 동치미를 끊이지 않는 편이라 죽과 물김치하면
아침으로 따뜻하고 개운해서 좋았어요.
마켓컬리에서 각종 샌드위치 샐러드 조합으로 돌러가며 시켜먹고 있어요. 종류도 제법 다양해서 안 질립니다. 한번 구경 해 보세요.
영양찰떡류도 여러종류 냉동해서 상비하고 있고요.
머드스콘 그릭요거트 채소나 과일 약간의 조합도 아침식사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