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검사 향응·접대 의혹'을 파악 하고도 덮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 현재 법무부의 감찰과 수사가 진행 되고 있는데요.최근 라임 수사팀에서 갑자기 전보된 검사가, 김봉현 전 스타 모빌리티 회장 으로부터 '검사 비위' 와 관련된 진술을 받았던 것으로 파악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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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접대' 진술 받은 검사 돌연 전보…은폐 시도? / mbc 뉴스데스크
용소계곡 조회수 : 1,374
작성일 : 2020-10-28 03:20:49
[단독] '술 접대' 진술 받은 검사 돌연 전보…은폐 시도? (2020.10.27/뉴스데스크/MBC)
IP : 108.41.xxx.1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0.28 3:50 AM (1.231.xxx.156)검찰에서 열심히 덮으려고 시도하는 건가요?
2. 인사권
'20.10.28 5:56 AM (58.120.xxx.107)추미애가 있지 않나요?
3. ..
'20.10.28 8:00 AM (223.62.xxx.210)숨는자가 범인
4. 한동훈도
'20.10.28 9:18 AM (220.78.xxx.24)이주형도
접대받은 라임 수사팀장도
다 그들에겐 전문인 증거인멸한다는거죠? ;;;;;;
이주형은 종적도 감췄다는데
참으로 악랄하고 무서운 놈들이네요 알면알수록 ㅜ
그래서 닥치고 검찰개혁 무조건 완성해야 하는거죠
죄없는 사람들 무수히 죽어나가고
검찰악 적폐악이 판치는 세상은 이젠 반드시 종결돼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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