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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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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기술은 세계적이네요

조회수 : 3,629
작성일 : 2020-10-27 00:53:44
우와 이거 꼭 보세요.
전세계적으로 이런 기술 보유한 기업 없어요.
대단합니다.


https://theqoo.net/hot/1677900277
IP : 91.114.xxx.10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0.27 1:05 AM (185.104.xxx.4)

    사주일가 문제와는 별개로 세계적이긴 합니다. 훌륭한 기업 맞구요.

  • 2. 웃겨
    '20.10.27 1:27 AM (121.174.xxx.14)

    조중동이랑 붙어먹으면서 일본한테 나라 못 넘겨서 안달난 삼성이 훌륭해요?
    의료민영화에 앞장서는 삼성이 뭐요? 풉
    노조도 없고 생산직은 죽어나가고 대가리들은 온갖 불법 다 저지르는데 여기선 북치고 장구치고.
    그리고 그 기술이란거 국민 세금으로 이룬거에요.
    지들이 잘나서가 아니구요.

  • 3. 링크를
    '20.10.27 1:38 AM (121.167.xxx.98)

    안보시고 댓글 다셨나봐요.
    저 링크 한번씩 꼭 보세요.

  • 4. 링크 꼭
    '20.10.27 1:41 AM (14.34.xxx.99)

    보세요.
    개발자들 억울할듯

  • 5. 나옹
    '20.10.27 1:57 AM (39.117.xxx.119)

    원래 이렇죠. 삼성만 이런 것은 아니지만 가장 심한 게 사실.

    한국에 있어서 이만큼이나 했다고 봐야

  • 6. ....
    '20.10.27 1:59 AM (72.38.xxx.104)

    그래요 그런데 번 만큼 쓰질 못하고
    어떡하면 돈을 숨길까에 집중하느라
    국민의 존경을 받지 못하는 건 사실
    많이 창피해 해야해요

  • 7. ....
    '20.10.27 2:02 AM (72.38.xxx.104)

    아! 그리고 삼성이 10년전 보다는
    많이 작아진 느낌입니다
    10년 전에만 해도 삼성 물건이 젤 비싸고 젤 많고
    찿는이도 많았는데
    요즘엔 외국인들이 엘지를 훨씬 많이 찿아요

  • 8. 기포 생기는 기술?
    '20.10.27 2:28 AM (118.219.xxx.55) - 삭제된댓글

    이라는 것이로군요. 그러니까 제가 최근에 산 노트20 표면에 보이던 기포가 링크 건 기사 속의 특수기술을 사용해서 필름에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특별히 잘 만들어낸 것의 결과물이라니. 노트20 구매한 날짜가 열흘하고도 몇일 더 지났고 처음 받았을 때는 필름에 기포상태나 그 외에 다른 것들 꼼꼼히 살펴볼 생각도 못했어요. 컴맹에 가깝기도 하고요. 새 제품이고 업체에서 구형폰에서 새폰으로 옮겨주면서 전체적인것들 다 체크를 해주시겠지 생각했어요.
    처음에는 잘 모르고 사용을 하다가 어제 문득 폰을 비스듬히 들여다보는데 필름 표면에 기포가 눈에 뜨이는데 눈에 거슬리고 새제품이 왜이러나 싶었어요. 그래서 구매한 삼성프라자에 들고갔어요. 사용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기포가 보인다. 필름교체를 받고싶다고 말을 했어요. 그랬더니 프라자 측의 답변이 구매후 7일이 지났으므로 불가능하다고, 필요하면 돈(만몇천원이래요)을 주고 필름교체 서비스를 받으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하는 이유가 , 액정필름을 과하게 낭비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낭비하는 주체가 누구인지?) 출시할때 미리 액정에 필름을 붙인 상태로 팔기고 한 것이고 하던데, 그렇다면 필름을 제대로 잘 붙여놓던가 해야지 , 구매해서 십몇일 지난 시점에서 기포를 발견했는데, 이게 출시시점부터 있었다고 해도 문제이고, 혹은 소비자가 사용하면서 십몇일만에 기포가 만들어졌다고 하면 더욱 필름재질이나 붙이는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생각을 해봤어요.
    제가 지금껏 사용을 해온 이런 저런 핸드폰들의 액정 필름들이 한번이라도 기포같은 것이 생겼던 적이 있던가 떠올려봤더니 기포가 생긴 적이 없더군요. 대리점에서 핸폰을 사면 직원분 손으로 액정필름을 꼼꼼히 잘 붙여주셨는데 그렇게 한번 붙여주시면 다음 핸폰 바꿀때까지 기포는 물론이려니와 다른 문제로 필름을 교체한 적이 없었어요. 필름표면은 좀 긁혀있더라도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었어요.
    위에 기사를 읽어보니 갑자기 어제 낮에 삼성프라자 가서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출시시점에서 액정에 필름을 붙여서 판매를 하려면 제대로 잘 붙여서 판매를 하던가, 아니면 그냥 붙이지 말고 필름을 따로 팔던가 , 그럼 소비자들이 필름 손으로 꼭 꼭 눌러서 잘 붙여서 쓰는 편이 기포도 안생기가 더 잘 붙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에 기사를 보니 남의 사업체 특수필름 기술을 뺏어갔다는데 뺏어갔으면 제대로 잘 붙여서 기포라도 안생기게 하던가 아님 왜 뺏어간거니? 왜 그 비싼 노트20을 사서 사용한지 십몇일 밖에 안됬는데 기포 생긴거 필름교체도 안해주는 대기업삼성의 서비스 마인드...

  • 9. 기포가 생기지 않게
    '20.10.27 2:32 AM (118.219.xxx.55) - 삭제된댓글

    특수기술을 사용한 것이로군요. 그러니까 제가 최근에 산 노트20 표면에 보이던 기포가 링크 건 기사 속의 특수기술을 사용해서 필름에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특별히 잘 만들어낸 것의 결과물이라니. 노트20 구매한 날짜가 열흘하고도 몇일 더 지났고 처음 받았을 때는 필름에 기포상태나 그 외에 다른 것들 꼼꼼히 살펴볼 생각도 못했어요. 컴맹에 가깝기도 하고요. 새 제품이고 업체에서 구형폰에서 새폰으로 옮겨주면서 전체적인것들 다 체크를 해주시겠지 생각했어요.
    처음에는 잘 모르고 사용을 하다가 어제 문득 폰을 비스듬히 들여다보는데 필름 표면에 기포가 눈에 뜨이는데 눈에 거슬리고 새제품이 왜이러나 싶었어요. 그래서 구매한 삼성프라자에 들고갔어요. 사용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기포가 보인다. 필름교체를 받고싶다고 말을 했어요. 그랬더니 프라자 측의 답변이 구매후 7일이 지났으므로 불가능하다고, 필요하면 돈(만몇천원이래요)을 주고 필름교체 서비스를 받으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하는 이유가 , 액정필름을 과하게 낭비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낭비하는 주체가 누구인지?) 출시할때 미리 액정에 필름을 붙인 상태로 팔기고 한 것이고 하던데, 그렇다면 필름을 제대로 잘 붙여놓던가 해야지 , 구매해서 십몇일 지난 시점에서 기포를 발견했는데, 이게 출시시점부터 있었다고 해도 문제이고, 혹은 소비자가 사용하면서 십몇일만에 기포가 만들어졌다고 하면 더욱 필름재질이나 붙이는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생각을 해봤어요.
    제가 지금껏 사용을 해온 이런 저런 핸드폰들의 액정 필름들이 한번이라도 기포같은 것이 생겼던 적이 있던가 떠올려봤더니 기포가 생긴 적이 없더군요. 대리점에서 핸폰을 사면 직원분 손으로 액정필름을 꼼꼼히 잘 붙여주셨는데 그렇게 한번 붙여주시면 다음 핸폰 바꿀때까지 기포는 물론이려니와 다른 문제로 필름을 교체한 적이 없었어요. 필름표면은 좀 긁혀있더라도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었어요.
    위에 기사를 읽어보니 갑자기 어제 낮에 삼성프라자 가서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출시시점에서 액정에 필름을 붙여서 판매를 하려면 제대로 잘 붙여서 판매를 하던가, 아니면 그냥 붙이지 말고 필름을 따로 팔던가 , 그럼 소비자들이 필름 손으로 꼭 꼭 눌러서 잘 붙여서 쓰는 편이 기포도 안생기가 더 잘 붙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에 기사를 보니 남의 사업체 특수필름 기술을 뺏어갔다는데 뺏어갔으면 제대로 잘 붙여서 기포라도 안생기게 하던가 아님 왜 뺏어간거니? 왜 그 비싼 노트20을 사서 사용한지 십몇일 밖에 안됬는데 기포 생긴거 필름교체도 안해주는 대기업삼성의 서비스 마인드...

  • 10. 냉장고
    '20.10.27 2:44 AM (112.151.xxx.95)

    예전에 냉장고 문 강화유리가 유행 했을때 기억하시나요? 갑자기 기시감이 드네요

    그 유리 문을 한 중소기업에서 자체 개발했고(특허) 엘지에만 납품을 했었지요. *성이 찾아와서 우리랑도 계약을 하자 했는데 엄청 고민하다가 삼*이랑도 거래를 시작했었지요.
    삼*직원이 내내 들락 거리며 기술 빼가서 자기들이 이제 생산하니 중소기업과는 더이상 거래를 하지 않겠다고 했었어요.

    세월이 흘러 파손이 잦아져서 강화유리문 유행은 물건너 가긴했습니다만. 저는2012년 유리소재 문 냉장고르 ㄹ씁니다. 넘나 이쁨(엘지)

  • 11. 냉장고
    '20.10.27 2:49 AM (112.151.xxx.95)

    왜 다들 끝까지 읽지 않고 댓글을 다시는지....ㅎㅎ

  • 12. 기포가 생기지 않게
    '20.10.27 2:55 AM (118.219.xxx.55) - 삭제된댓글

    특수기술을 사용한 것이로군요. 그러니까 제가 최근에 산 노트20 표면에 보이던 기포가 링크 건 기사 속의 특수기술을 사용해서 필름에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특별히 잘 만들어낸 것의 결과물이라니. 노트20 구매한 날짜가 열흘하고도 몇일 더 지났고 처음 받았을 때는 필름에 기포상태나 그 외에 다른 것들 꼼꼼히 살펴볼 생각도 못했어요. 컴맹에 가깝기도 하고요. 새 제품이고 업체에서 구형폰에서 새폰으로 옮겨주면서 전체적인것들 다 체크를 해주시겠지 생각했어요.
    처음에는 잘 모르고 사용을 하다가 어제 문득 폰을 비스듬히 들여다보는데 필름 표면에 기포가 눈에 뜨이는데 눈에 거슬리고 새제품이 왜이러나 싶었어요. 그래서 구매한 삼성프라자에 들고갔어요. 사용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기포가 보인다. 필름교체를 받고싶다고 말을 했어요. 그랬더니 프라자 측의 답변이 구매후 7일이 지났으므로 불가능하다고, 필요하면 돈(만몇천원이래요)을 주고 필름교체 서비스를 받으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하는 이유가 , 액정필름을 과하게 낭비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낭비하는 주체가 누구인지?) 출시할때 미리 액정에 필름을 붙인 상태로 팔기고 한 것이고 하던데, 그렇다면 필름을 제대로 잘 붙여놓던가 해야지 , 구매해서 십몇일 지난 시점에서 기포를 발견했는데, 이게 출시시점부터 있었다고 해도 문제이고, 혹은 소비자가 사용하면서 십몇일만에 기포가 만들어졌다고 하면 더욱 필름재질이나 붙이는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생각을 해봤어요.
    제가 지금껏 사용을 해온 이런 저런 핸드폰들의 액정 필름들이 한번이라도 기포같은 것이 생겼던 적이 있던가 떠올려봤더니 기포가 생긴 적이 없더군요. 대리점에서 핸폰을 사면 직원분 손으로 액정필름을 꼼꼼히 잘 붙여주셨는데 그렇게 한번 붙여주시면 다음 핸폰 바꿀때까지 기포는 물론이려니와 다른 문제로 필름을 교체한 적이 없었어요. 필름표면은 좀 긁혀있더라도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었어요.
    위에 기사를 읽어보니 갑자기 어제 낮에 삼성프라자 가서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출시시점에서 액정에 필름을 붙여서 판매를 하려면 제대로 잘 붙여서 판매를 하던가, 아니면 그냥 붙이지 말고 필름을 따로 팔던가 , 그럼 소비자들이 필름 손으로 꼭 꼭 눌러서 잘 붙여서 쓰는 편이 기포도 안생기가 더 잘 붙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에 기사를 보니 남의 사업체 특수필름 기술을 뺏어갔다는데 뺏어갔으면 제대로 잘 붙여서 기포라도 안생기게 하던가 아님 왜 뺏어간거니? 왜 그 비싼 노트20을 사서 사용한지 십몇일 밖에 안됬는데 기포 생긴거 필름교체도 안해주는 대기업삼성의 서비스 마인드... 상담원한테 구매한지 십몇일밖에 안지났는데 왜 필름교환도 못해주냐고 하니까 법이 그렇다고 하던데, 남의 특수기술 뺏어가면서 할 말인지..

  • 13. ....
    '20.10.27 3:39 AM (72.38.xxx.104)

    앗~ 내용이 중소기업 기술 착취에 관한 건가봐요 ㅎ
    삼성에 대해선 전국민이 훤히 아니 제목만 보고
    댓글을 단 부작용! ㅠㅠ

  • 14. 겨울이
    '20.10.27 5:13 AM (117.111.xxx.146)

    고마해라 다 안다.

  • 15. 낙수효과
    '20.10.27 5:56 AM (175.213.xxx.221) - 삭제된댓글

    그기술 중소기업 싹 잘라가며 몸 불린거죠.
    편의점으로 골목상권 다잡아먹구요.
    그렇게 국민들 피빨아먹고 키운거에요.
    태극기부대 뇌텅빈사람들처럼 밑닦아주는 개돼지 시녀들 있으니 가능한거죠.
    아, 주어는없습니다.

  • 16. 낙수효과
    '20.10.27 5:57 AM (175.213.xxx.221)

    그기술 중소기업 싹 잘라가며 몸 불린거죠.
    편의점으로 골목상권 다잡아먹구요.(연예인이혼한 그집 아시죠.)
    그렇게 국민들 피빨아먹고 키운거에요.
    태극기부대 뇌텅빈사람들처럼 밑닦아주는 개돼지 시녀들 있으니 가능한거죠.
    아, 주어는없습니다.

  • 17. 삼성은
    '20.10.27 7:04 AM (110.70.xxx.162) - 삭제된댓글

    기업하기쉬운 한국이라는 토양이 있어 가능한것
    선진국이었어봐요.
    벌써 망해도 수십번은 망했을 기업

  • 18. 기술수탈
    '20.10.27 8:31 AM (118.39.xxx.92) - 삭제된댓글

    중소 벤처 기술을 빼앗고 삼성장학생 판사가 무죄 때리고.. 그래서 큰것도 있어요. 이게 어디서 통하겠나요 선진국은 어림없죠.

  • 19. 기술수탈
    '20.10.27 8:33 AM (118.39.xxx.92) - 삭제된댓글

    노동자 해로운 공정 투입해서 반도체 만들고. 암발병직원들 소송하면 또 삼성장학생 판사로 무마. 다 정치권이 바줬으니 그짓도 한거고..

    써놓고 보니 참 사람들 눈에 피눈물 많이 뺐네요..

  • 20. 기술수탈
    '20.10.27 8:35 AM (118.39.xxx.92) - 삭제된댓글

    그래서 한국은 삼성이 있어 미국처럼 실리콘밸리가 생길수없엊 만들면 뺏어가는데.. 누가 돈 수억들여 기술개발 하겠어요?

  • 21. 기술수탈
    '20.10.27 8:36 AM (118.39.xxx.92) - 삭제된댓글

    선진국이면 소송에 소송에 삼성 망해도ㅈ벌써 망..

  • 22. 와우
    '20.10.27 9:17 AM (175.223.xxx.184) - 삭제된댓글

    삼성이 유명한 이유가 있죠...!
    이것 아니었으면 더 세계적인 벤처 많이 나왔을 터

    이러니 아이 사진에도 윤리적 문제가 언급됨

  • 23. 충격적
    '20.10.27 10:55 PM (125.183.xxx.190)

    와!!!!!!
    반전
    완전 날강도!!!!
    저 사장님 홧병나서 제 명대로 못살듯 !!!!
    근데 이게 사실이라는거잖아요??? 믿을수 없을만큼 충격적이네요
    아니 믿고싶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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