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떡볶이가 넘 맛있어서 클났어요..ㅠㅠ
1. 헐
'20.10.26 6:49 PM (175.194.xxx.185)솜씨가 아깝구려..
떡볶이 장금이신가보네여.
레시피나 풀어주시구랴.
대신 만들어 먹어드리리다.
원글은 참으시오~~2. 분식
'20.10.26 6:51 PM (220.81.xxx.227)저는 떡볶이에 쫄면 넣어 먹는거 좋아해요
한번 드셔보세요3. 원글
'20.10.26 6:51 PM (175.223.xxx.119)마트에서 산 시판 떡볶이 소스에용
제가 인스턴트 싫어하는데
이건 이상하게 대체가 안되네요
건강엔 안좋게죠 저도 안답니다.. 엉엉4. .....
'20.10.26 6:52 PM (178.32.xxx.127)저는 집근처에 잘하는곳이 있어서 자주 사다 먹어요...
물론 순대도.5. 소소
'20.10.26 6:58 PM (125.129.xxx.181)그 소스이름이 뭔가요
저도 해먹고 싶어요6. 궁금해요
'20.10.26 6:59 PM (1.225.xxx.117)오 소스이름이 뭘까요?
7. 음ㅋ
'20.10.26 7:03 PM (220.88.xxx.202)시판소스 이름 저두 알려주세요.
집에 오뎅이 많아서 처리하고파요
요리똥손 저에게 알려주세요8. 아이코
'20.10.26 7:07 PM (175.223.xxx.119) - 삭제된댓글얘기가 이렇게 흘러가면 안되는뎅..;;
요 댓글은 이따 지울지도 몰라요
이마트에서 샀고요
미쓰리 라는 떡볶이 소스예요 (가루 형태)
웰빙 스타일은 아니어서 관심안가졌었는데
한번 먹어보고 계속 먹게 되네요 ㅠㅠ9. 헐
'20.10.26 7:09 PM (175.194.xxx.185)반전이구랴..
대체..그 장금이 소스가 무엇이오?
곁들인 오뎅이나 떡볶이 떡은 무엇으로 한것이요.
상세한 정보를 주시오.
시판소스는 오뎅과 떡에 따라 많이 달라지니..10. ..
'20.10.26 7:13 PM (112.144.xxx.220)단거 별로 안좋아해서 해찬들 고추장에 파만 많이 넣어서 국물내고 단거 살짝 첨가해서 해먹어도 맛만 좋더만요.
시판소스가 필요한가 싶네요. 첨가물이라도 덜하게요..11. ㆍㆍㆍㆍ
'20.10.26 7:16 PM (112.169.xxx.188)저도 시판 떡볶이 소스 거진 해 봤는데
우리 애들은 한살림 떡볶이 소스가 제일 맛있다 하더라고요12. ..
'20.10.26 7:16 PM (112.150.xxx.220)그게 그렇게 맛있다고요??
13. ...
'20.10.26 7:33 PM (110.70.xxx.215)시판소스 안달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다 너무 달아 맛없어도 그냥 해먹거든요.
14. ..
'20.10.26 7:34 PM (49.164.xxx.159)떡볶이는 기본 양념, 대파 그릭ᆢ 라면 스프 한스푼 넣으면 진짜 맛있어요. 인터넷에 오뚜기 라면 스프 대용량 팔아요. 떡볶이 해먹으려고 샀네요. ㅋ
원글님 떡볶이 당지수 높을거예요. 떡도 당지수 높고 설탕도 듬뿍 들어가니까요. 이삼일에 한번 드세요.15. 매일 먹고 싶어요.
'20.10.26 7:55 PM (220.118.xxx.253)저도 떡볶이,라볶이,쫄볶이 다 너무 좋아해요.
궁여지책으로 콩나물,달걀 넣어 탄수화물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노력은 해요.
떡볶이 정말 살쩌요ㅠㅠ16. ..
'20.10.26 7:55 PM (61.72.xxx.45)콜레스테롤 올라가요
17. 원글
'20.10.26 8:05 PM (175.223.xxx.119)일단 위에 댓글은 지울께요
저 단것도 안좋아하는데 요즘 갑자기 이러네요 ;;
결국 찔려서 지금 그냥 밥 먹고 있고요
대신 반찬중 하나를 떡볶이로 먹고 있어요18. 00
'20.10.26 8:09 PM (112.150.xxx.159)미쓰리소스 나는 맛없던데
19. ㅋㅋ
'20.10.26 8:10 PM (39.7.xxx.122)저는 댓글에서 오뚜기 라면스프만 살 수 있다는
정보를 얻네요20. 괜찮슈
'20.10.26 8:14 PM (27.163.xxx.36)전 30년 넘게 거의 매주 1-2 번 이상 떡볶이 해 먹고 주식으로
먹으며 살고 있슈21. 겨우
'20.10.26 8:14 PM (175.223.xxx.119) - 삭제된댓글무생채, 콩나물무침, 김, 닭곰탕.. 등등
달지 않은 다른 자연식 반찬을 열심히 먹었더니
이제서야 떡볶이 먹고 싶은 마음이 조금 사라졌어요
신기하게도..
며칠동안 떡볶이에 슬쩍 중독되어 있었나봐요22. ..
'20.10.26 10:10 PM (39.119.xxx.170) - 삭제된댓글떡볶이가 땡겨서 본능에 충실하고 나면 확 찝니다.
케잌류와 떡볶이, 하얀 쌀밥이 친구들이에요.
저의 경우입니다
그중 대장은 떡볶이
두번째가 쌀밥입니다23. ..
'20.10.26 10:11 PM (39.119.xxx.170)떡볶이가 땡겨서 본능에 충실하고 나면 확 찝니다.
케잌류와 하얀 쌀밥이 친구들이에요.
저의 경우입니다
그중 대장은 떡볶이
두번째가 쌀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