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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42살된 여자가 노화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 하던데 ㅎㅎ

,, 조회수 : 8,527
작성일 : 2020-10-26 18:23:54

저 50대인데 40대 초반이면 진정한 노화는 맛을 못 본거 아닌가요 ㅎㅎ

물론 30대 후반에서 40살쯤  한번 훅 가긴 하지만

그래도 노력하면 안하는것보단 낫거든요

이 여자는 유튜버인데 40살 이후론 14000원이나 14만원 화장품이나 똑같다고

그냥 아줌마일 뿐이라고 아무리 관리 해도 아줌마라면서

자긴 14000원 짜리 바디로션으로 얼굴부터 발까지 바르는데도 비싼거 바른 사람이랑 비슷하다

그리고 강냉이 털린다고 ㅎㅎ

강냉이 털리니깐 이 흔들거림 그냥 빼고 임플 박으라는데

풍치 걸려서 강냉이 털리는건 드물지 않나요

60대 이상도 요즘 이 잘 안빠지던데 ㅎㅎ

진짜 50대 이후 폐경기왔을때

이여자가 어떻게 느낄지 궁금하네요

IP : 203.175.xxx.23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26 6:24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저렴하셔라

  • 2. ..
    '20.10.26 6:25 PM (203.175.xxx.236)

    저 여자가 강냉이 털린다고 말하더라구요 치아를 강냉이로 ㅎㅎ

  • 3. ??
    '20.10.26 6:28 PM (39.7.xxx.137)

    강냉이 털리는게 무슨말인가요?

  • 4. 이상한사람임
    '20.10.26 6:29 PM (114.203.xxx.20)

    피부가 거칠어진 거 같아서
    바비브라운 @@이 꺼내쓰니
    다시 화장도 잘 먹고 좀 촉촉해요
    무슨 14000 원짜리랑 14만원이 상품질이 같겠어요
    바디로션 얼굴에 바르며 위안 삼는 거겠죠
    조선시대 40대 얘기같네요
    이가 흔들린다니 참나

  • 5. ...
    '20.10.26 6:29 PM (203.175.xxx.236)

    이가 빠진다는걸 강냉이가 털린다고하던데요 근데 40대에 치아 빠지는거 무슨 당뇨 있지 않고서는 드문일 아닌가요

  • 6. .....
    '20.10.26 6:35 PM (175.223.xxx.98)

    저여자가 말하는건 못들어서봐서 모르지만
    좋게는안들리지만

    인간은 누구나 내나이에 내가겪은걸 그게 다라고 생각하죠
    나이더먹으면42살이 그리울거고 그때 내가한말이 ㅋㅋ 이불킥하고싶겟죠

  • 7. ㅇㅇ
    '20.10.26 6:44 PM (118.235.xxx.229)

    제 앞에서 그랬으면 그냥 어 그렇구나 너는?
    하며 미소지어 줬을듯요
    닝바닝을 모르는 사람이랑은 길게 대화하지 않는 것이 유익

  • 8. 새벽
    '20.10.26 6:44 PM (121.166.xxx.20)

    혹시나 ᆢ바빠서 그냥지나 치려다가 씁니다.
    치아건강은 오복중의 하나지요.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늙으면 자기 치아,튼튼한 근육이 받쳐주는 허리와 다리가 중요합니다.
    혹시나 실비보험 운운하며 치과치료로 고생하느니 빼고 임플란트하라는 치과선생 있으면 다른 치과로 옮기세요.
    자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는게 늙을수록 중요합니다.치아관리 평소 신경쓰시고요.
    명심~!!!

  • 9. .....
    '20.10.26 6:44 PM (121.130.xxx.201)

    제 주변 언니들의 평균적인 의견.....
    같은 사십대라도 45세 넘는게 진짜라던.
    그때 진짜 팍 늙는다는 의견이 많아서 저도 긴장중 ㅠㅠ
    저 여자분 아직 죽는소리 할 나이 아닌 것 같은데요 ㅎㅎㅎㅎㅎ

  • 10.
    '20.10.26 6:51 PM (175.211.xxx.169)

    42살이면 아직 노화가 제대로 안 온 나이죠. 42살부터 저럴 정도면 진짜 죽어야지 ㅎㅎㅎ
    제 경험상으론 49살과 50살에 진짜 팍 꺾어진다는 느낌 올 정도로 노화가 오더라구요. 그때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그전까진 그래도 젊다는 느낌을 가지고 살았는데 진짜 49~50살 넘으면서 딱 할줌마 느낌.

  • 11. ㅇㅇ
    '20.10.26 7:35 PM (125.182.xxx.27)

    폐경부터, 진짜노화가옵니다

  • 12. 날날마눌
    '20.10.26 7:42 PM (118.235.xxx.70)

    저 그거듣고 맞다맞다 했어요
    저 47살
    외국있는 언니 55살 둘다 킥ㅈ킥거리고
    어쩜 42살이 이리똑똑하냐고
    지난 목요일부터 정주행중입니다
    부모님을 짝사랑하지 마세요
    울자매가 듣고 좋아합니다^^

  • 13. ㅡㅜㅜ
    '20.10.26 9:35 PM (180.65.xxx.173)

    그유투버누군가요

  • 14. ㅡㅡㅡ
    '20.10.26 9:47 PM (220.95.xxx.85)

    14000 원짜리 혹시 피××겔 일까요 ? 저도 그래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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