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새로 전세 온 집이, 귀신이 나오는 지. 이상해요.

무섭다 조회수 : 9,385
작성일 : 2020-10-23 15:08:17
급하게 이사올 일이 있어서. 이사를 왔는데

방 하나에. 딸린 베란다에, 이자까야에서나 볼법한 가짜 벚꽃이 있는 거에요.

뭔가 참 독특하다 생각했어요.

제가 평소에도 촉이 좋고. 술을 마시면 촉이 훨씬 좋아지는데.

그 방에 술마시고 들어갔는데, 뭔가 섬찟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래서 벚꽃 찾아보니 귀신을 쫓는 나무래요.

며칠 후에 청소하다보니, 원래 주인이 구석에 숯을 한박스 넣어서

안보이는 곳에 숨겨놨더라구요.

숯과 벚꽃. 뭔가 기분이 많이 이상합니다.

정말 귀신 쫓으려고 해놓고, 세 놓은 걸까요?



IP : 223.38.xxx.135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23 3:14 PM (119.192.xxx.97)

    그냥 조화를 좋아하고 숯의 정화기능을 믿는 사람이었고 살던 집에 쓰던 물건 다 안치우고 이사 나온 사람

  • 2. 그냥
    '20.10.23 3:14 PM (58.234.xxx.98) - 삭제된댓글

    습한 집 같네요...
    건조기 한 대 들이고, 보일러 따듯이 돌리고, 환기 자주 시키세요.

  • 3. 호수풍경
    '20.10.23 3:15 PM (183.109.xxx.109)

    예전에 집보러 갔는데...
    빌라가 외진 곳에 있고 집도 제일 끝쪽...
    안방 한 벽만 너무 튀는 벽지로 새로 발라져 있는거예요...
    너무 기분이 이상해서 그냥 나왔는데,,,
    나중에 경찰인 오빠한테 얘기하니 그런 집은 들어가지 말라더라구요...

    근데,,,
    귀신 쫓는 건 복숭아꽃 아닐까요.....?
    그래서 제사상에 복숭아 안올리고....

  • 4. ㅇㅇ
    '20.10.23 3:15 PM (211.219.xxx.63)

    귀신같은 소리 좀 하지마세요
    전설의 고향 본 애도 아니고

  • 5. 숯은
    '20.10.23 3:17 PM (14.52.xxx.80)

    저희집에도 있어요.
    복숭아꽃가지라면 모를까 벚꽃은 귀신과 상관이 있다는 이야기 첨 들어봐요.

  • 6. 벚꽃이
    '20.10.23 3:22 PM (125.15.xxx.187)

    귀신을 쫓는다고요?
    복숭아 나무로 쫓는다는 소리는 들어도 벚꽃은 못 들었네요.
    숯은 습기를 제거하려고 놓아두기는 합니다만
    왜 청소도 안하고 그대로 두웠는지 궁금하네요.

    벚꽃이 있던 방에는 말린 쑥을 사다가 냄비나 깡통에 감고 연기를 피워 보세요.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기도하고 절에 다닌는 사람은 경을 읽는데요.
    님은 신앙을안가졌다면 쑥도 좋습니다.

  • 7. 숯은
    '20.10.23 3:23 PM (116.40.xxx.49)

    우리집에도 있어요.ㅎㅎ 걍 정리잘하고 사시면 될듯..안맞는집은 악몽을 많이 꾸긴하더라구요. 그러지않다면 뭐...

  • 8. ..
    '20.10.23 3:23 PM (116.88.xxx.163)

    촉이 좋다고 하는 사람 대부분 안 믿어요. 그냥 본인이 가진 선입견이나 편견을 정당한 근거없이 철썩같이 믿으면서 그중의 일부가 사실로 드러나면 촉이 좋다고 확신하죠...맞출 확률은 사실 보통 사람들이랑 비슷한데 말이에요

  • 9. 집에두면
    '20.10.23 3:26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안좋은 것
    세탁소 옷걸이, 조화 , 식물이 죽은 화분 이나 빈화분 , 구제옷, 장농에 오래두고 덮지 않는 솜이불, 오래된 숯 , 문 앞에 소금 , 다 갖다 버리라고 하더군요.
    조화는 무당집에나 두는 것이고, 먼지나 습기 제거용으로 집안에 두던 숯도 안좋데요.

  • 10. ..
    '20.10.23 3:28 PM (175.119.xxx.68)

    세탁소 옷걸이는 왜요

  • 11. ㆍㆍ
    '20.10.23 3:31 PM (125.176.xxx.225)

    222님이 안좋다는거 다 우리집에 있는거네요.ㅠㅠ

  • 12. ........
    '20.10.23 3:31 PM (222.106.xxx.12)

    아닐걸요
    엄마들 숯 많이 갖다놔요ㅡ정화 탈취용
    심지어 그거 비싼거임
    조화야 뭐 예쁘니 사놨겠죠

  • 13. 촉타령
    '20.10.23 3:31 PM (119.71.xxx.160)

    이라니 요즘 세상에
    귀신 있음 어쩔건데요 이사갈건가요
    걱정을 만들어가면서 하고 있는 분이네요

  • 14. 어머
    '20.10.23 3:42 PM (175.117.xxx.202)

    그런 논리라면 저는 집주인이 왜인지 먼저나간 텅빈집을 매매하려고 보러갔는데 싹다비워 휑한집 한가운데에 숯만 있었어요 덩그러니.

  • 15. 벚꽃 아냐
    '20.10.23 3:44 PM (124.50.xxx.70)

    복숭아 꽃이 귀신 쫓는건데요?

  • 16. ...
    '20.10.23 3:48 PM (118.43.xxx.244)

    조화나 죽은꽃은 집안에 놓지 말래요...치워버리세요

  • 17. ????
    '20.10.23 3:52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이자까야?? 그게 뭐에요? 일본인이세요? 일본집 같은데.
    벚꽃조화에 숯. 일본이에요?

    사람 많이죽어나갔던 고베 안에서 안자려고 오사카로 나가자고 그리도 말렸건만 남편이 끝까지 고베에서 자자고해서 어쩔수없이 하룻밤 자는데...못잤어요. 남편만 아주 잘자더만.
    눈 감으면 그대로 호텔방 다 보이고 발 끝쪽에 어떤 아줌마 날보면 싱긋웃고 서있고 다른 할머니 하나 들어와서 교대로 서있는거 그대로 잠자면서 눈뜨고 다 보고..ㅠㅠ...그러다 깨어있다가 남편 옆에 딱 붙어 자니깐 그제서야 잘 잤음.

    그 방에서 잠 자보고 말하심. 정말로 귀신 있으면 꿈에 그 방 그대로 다 보이고 귀신도 보일거임. 정말 잠자는데도 눈 뜨고 보는듯이 똑같이 다 보임. 환장.

  • 18. ....
    '20.10.23 3:5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점쟁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꼭 버려야할것들
    죽은 화분, 짝이 없어진 물건, 기하하적인 그림이나 사람얼굴 그림, 사람인형등이 있었고
    옛날 삼촌 집에 전화기를 힘겹게 머리위에 지고 있는 사람인형도자기가 있었는데
    이런것도 안좋겠죠

  • 19. ????
    '20.10.23 3:52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나만 이런 경험 있는게 아니고 다른 이들도 귀심꿈 똑같았다고함. 방 다보이고...잠자는데 눈뜨고 있는것처럼 똑같이 다 보인다고 함.

  • 20. ....
    '20.10.23 3:5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점쟁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꼭 버려야할것들
    죽은 화분, 짝이 없어진 물건, 기하하적인 그림이나 사람얼굴 그림, 사람인형등이 있었고
    옛날 삼촌 집에 전화기를 힘겹게 머리위에 지고 있는 사람인형도자기가 있었는데
    이런것도 안좋겠죠
    봤을때 꺼림칙한것들은 정리하는게 좋다는거겠죠
    사람형상은 그게 무엇이든 무섭잖아요

  • 21. .....
    '20.10.23 3:5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점쟁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꼭 버려야할것들
    죽은 화분, 짝이 없어진 물건, 기하하적인 그림이나 사람얼굴 그림, 사람인형등이 있었고
    옛날 삼촌 집에 전화기를 힘겹게 머리위에 지고 있는 사람인형도자기가 있었는데
    이런것도 안좋겠죠
    옆집에서 사람이 뒤돌아서 말 수레를 끌고가는 기하학적 그림을 줬는데 엄마가 그림이 기분 나쁘다고 얼마뒤 버렸어요
    봤을때 꺼림칙한것들은 정리하는게 좋다는거겠죠
    사람형상은 그게 무엇이든 무섭잖아요

  • 22. ....
    '20.10.23 3:5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점쟁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꼭 버려야할것들
    죽은 화분, 짝이 없어진 물건, 기하하적인 그림이나 사람얼굴 그림, 사람인형등이 있었고
    옛날 삼촌 집에 전화기를 힘겹게 머리위에 지고 있는 사람인형도자기가 있었는데
    이런것도 안좋겠죠
    옆집에서 사람이 뒤돌아서 말 수레를 끌고가는 기하학적 그림을 줬는데 한참뒤 엄마가 그림이 이상하다고 버렸어요
    봤을때 꺼림칙한것들은 정리하는게 좋다는거겠죠
    사람형상은 그게 무엇이든 무섭잖아요

  • 23. ....
    '20.10.23 4:0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점쟁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꼭 버려야할것들
    죽은 화분, 짝이 없어진 물건, 기하하적인 그림이나 사람얼굴 그림, 사람인형등이 있었고
    옛날 삼촌 집에 전화기를 힘겹게 머리위에 지고 있는 사람인형도자기가 있었는데
    이런것도 안좋겠죠
    옆집에서 사람이였는지 뭔지가 뒤돌아서 말 수레를 끌고가는 기하학적 그림을 줬는데 한참뒤 엄마가 그림이 이상하다고 버렸어요
    봤을때 꺼림칙한것들은 정리하는게 좋다는거겠죠

  • 24. .....
    '20.10.23 4:04 PM (1.237.xxx.189)

    점쟁이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꼭 버려야할것들
    죽은 화분, 짝이 없어진 물건, 기하하적인 그림이나 사람얼굴 그림, 사람인형등이 있었고
    옛날 삼촌 집에 전화기를 힘겹게 머리위에 지고 있는 사람인형도자기가 있었는데
    이런것도 안좋겠죠
    옆집에서 사람이였는지 뭔지가 뒤돌아서 말 수레를 끌고가는 기하학적 그림을 줬는데 한참뒤 엄마가 그림이 이상하다고 버렸어요
    엄마지인은 내방에 놓여진 얼굴에 낙서해놓은 인형도 갖다 버리라고 했고
    봤을때 꺼림칙한것들은 정리하는게 좋다는거겠죠

  • 25. ....
    '20.10.23 4:13 PM (211.173.xxx.208)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생각할수록 더욱 찜찜해질걸요
    저도 그랬어요, 새 집 이사와서 거하게 가위눌리고 이 집 무섭다 생각했는데, 그 후 18년째 가위한번 안 눌리고 그냥 살고 있네요 ㅎㅎ

  • 26. 이사
    '20.10.23 4:24 PM (122.34.xxx.163)

    느낌 이상하시면 최대한 빨리 이사가세요.
    저도 그런집이 제 인생 통틀어 단 한번 있었는데 이사 엄두가 안나서 1년을 꾸역꾸역 살았었어요. 그랬더니 일년내내 악몽에 가위에..
    주변에 특별히 이사한 집에 대해서 말 안했었어요.
    그런데 놀러온 동생도 자고 나선 느낌 안좋다고 하고 친구들도 똑같이 악몽꿨다고 하는 걸 듣고 바로 이사했어요.
    그 뒤론 그런집 만나지도 않았고 가위에 눌린적도 없네요.

  • 27. 세탁소
    '20.10.23 4:33 PM (221.161.xxx.36)

    옷걸이로 빨래 너는데
    버려야 하나요?
    왜 안좋대요??
    저 위에 댓글님

  • 28. 영통
    '20.10.23 4:39 PM (106.101.xxx.121)

    맨 위 댓글 2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툭 쓴 글

  • 29. 쌓아두면
    '20.10.23 4:56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세탁소 옷걸이는 집안에 운기를 누른데요.
    고장난 시계, 헌지갑 , 안나오는 볼펜, 이빠진 사기 그릇 , 낡은 프라스틱통 , 고장난 가전제품 , 액정 깨진 휴대폰은 액정 갈아주고
    고장난 시계나 가전제품은 고치고 못고치는건 다 버리라고 하네요.

  • 30. ...
    '20.10.23 5:14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기하학적 무늬그림 사람얼굴 그림들 비싸기만 하더만요
    세탁소옷걸이 집에 두기시작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누가 그런 연구를 했다구요
    요즘 잘 만든 인테리어용 조화도 비쌉디다
    그냥 깨끗이 정리하고 필요없는 물건 쟁이지마라하면 될 것을 온갖것에 미신따위를...
    21세기 대명천지에 말입니다

  • 31. 세탁소 옷걸이
    '20.10.23 5:24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우리집 모든 옷들이 모두 세탁소 옷걸이에 걸려있는데요? 빨래 말리기용으로 열개정도 꺼내져있고요.
    그게 옷들 걸려있는데 부피차지를 제일 안하고 좋던데.

  • 32. 각자
    '20.10.23 5:54 PM (222.120.xxx.44)

    믿음대로 사시면 되고요. 원글님이 물어보시니 들은걸 적었네요.
    안좋다는데 굳이 할필욘 없겠지요.

  • 33. 귀신은복숭아나무
    '20.10.23 6:05 PM (125.132.xxx.178)

    귀신 쫒는 건 복숭아나무구요... 벚꽃은 금시초문입니다. 그리고 조화같은 거 두면 안좋다는 말은 조화같은 걸 두면 아무래도 그 부분은 자주 청소하지않으니 먼지같은 게 쌓여서 청결에 문제가 있으니 그렇겠죠. 그리고 조화가 좋지않다고 한다면 궁궐에서 장식으로 비단꽃을 썼을까요? 궁궐 곳곳을 비단꽃을 만들어서 장식했는데요.... 물론 민간에서야 무당집이나 상여같은 걸 꾸밀때나 썼으니 아무래도 터부시 되었겠습니다만...
    숯은 공기정화 습기조절로 많이들 쓰지요... 그래도 관리 잘못하면 곰팡이 슨다는 얘기도 있고

    촉도 올바른 지식을 바탕으로 발휘를 하셔야지 안그러면 선무당이 사람답는다고 엄한 일을 벌이게 될 수도 있더라구요

  • 34. .. ..
    '20.10.23 6:24 PM (125.132.xxx.105)

    이건 진짜 실화인데요. 아는 언니가 시골에 별장을 샀어요.
    주말엔 텃밭도 가꾸고 고기도 구워먹고 그랬어요.
    두 부부만 내려가면 심심하니까 늘 동생 부부나 시누 부부, 친구 부부 등과 동행했는데,
    언니가 늘 거기만 가면 새벽 3시에 잠이 깨더래요.
    피곤해서 일찍 자서 일찍 깨나보다 하면서도 참 불편하더래요.
    근데 언니의 시누도 그 집만 오면 새벽 3시에 깨진다며 둘이 주방에서 커피 끓여 마시고 그랬는데

    나중에 동네 주민들과 사귀고 나서 알고보니 그 집 맨처음 여주인이 자살했는데
    사망시간이 새벽 3시였대요.
    그래서 무당 불러 굿을 하나 어쩌나 하더라고요.

  • 35.
    '20.10.23 6:27 PM (61.74.xxx.64)

    새로 전세 온 집이 귀신... ㅜㅜ 아닐 거예요! 싹 다 치워버리시고 좋은 기운을 주는 물건들로 새로 꾸미시면 생각 안 날 거예요. 집에 두면 안 좋은 물건들 정보도 감사히 참고할게요.

  • 36. 새벽에
    '20.10.23 6:29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새벽에 깨는건 컨디션 따라 다르죠.
    새벽 2시,3시 4시 5시 6시 대중없던데요.
    어느땐 7시레 깨서 밥하느라고 헐레벌떡
    어느땐 늦잠으로 지각

  • 37. ....
    '20.10.23 7:01 PM (1.231.xxx.180)

    예전에 나돌던 예기들 요즘엔 다 거꾸로에요.특히 요즘 생화랑 조화랑 어울려 인테리어 핫한데 무슨? ?

  • 38. ㅇㅇ
    '20.10.23 8:19 PM (124.54.xxx.190)

    집에두면 재수없다는거 이런거좀 믿지마세요.
    엔틱가구는 죽은사람이 몇명인지도 모르는데 왜이리 비싸게 사나요? 그냥 지저분하게 살지말고 깨끗하고 청결하게 살라는 뜻인거죠. 절대적인게 어디있어요. 나 아는사람은 100억대부자인데 조화엄청큰거 있드만

  • 39. ..
    '20.10.23 9:31 PM (61.254.xxx.115)

    숯은 뭐 좋다해서 이집저집에 많고요 본인느낌이께름직하면 이사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건강이제일이니깐요 견딜만하시면 2년채우고 나가는거고 이상하면 복비내고 옮기세요

  • 40. 복숭아꽃
    '20.10.26 1:19 PM (121.176.xxx.79)

    복숭아꽃이 귀신을 쫒는다고 해서 제사에 복숭아 안쓰구요 벗꽃은 일본에선 귀신에게 홀릴때 많이 나와요 숯은 정화작용이긴하나 둘이 같이 있는건 부조화... 그냥 인테리어상 가져다놓은 조화에 아이들방에 예전어 가습기나 공기청정기대신에 숯많이 썼어요~~~ 잊어삐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0446 동부생명 알리안츠생명 어느 회사가 더 유명한가요? 2 내기 2020/10/23 682
1130445 향수)은은하게 나고 오래가려면.. 10 2020/10/23 4,467
1130444 사온 김치가 넘 심하게 짜요 ㅠㅠ방법좀 14 썰티 2020/10/23 1,956
1130443 오늘 본 가장 슬픈 만평 7 명복.. 2020/10/23 2,069
1130442 쇼크@@ 딜도 6 뭐하는 짓인.. 2020/10/23 4,950
1130441 갤럽_ 문재인 대통령 43%, 민주당 35% > 국짐당17.. 18 여론조사 2020/10/23 2,056
1130440 인성 좋은 연예인 누가 있나요? 68 연예인 2020/10/23 18,079
1130439 윤석열 영웅 나셨네여? 30 ... 2020/10/23 2,226
1130438 첨으로 전월세 계약해보는데 전입신고안하는 조건 13 정말 몰라서.. 2020/10/23 2,017
1130437 갑자기 연락 안받는 지인 3 ㅜㅜ 2020/10/23 3,078
1130436 40대 초슬림 경량패딩 추천부탁드려요 1 초슬림경량패.. 2020/10/23 1,923
1130435 이 벌레 뭘까요? ㅠ 회색작은나방느낌 ㅠ 5 오로라리 2020/10/23 2,238
1130434 밤에 보는 한류드라마는 라면보다 안좋다고 7 ... 2020/10/23 2,122
1130433 연예인들 보면 멘탈강하고 자기주관이 3 joy 2020/10/23 2,527
1130432 임창정 노래 잘하네요 4 2020/10/23 1,770
1130431 세탁소 보낸 울 니트가 다 줄어서 왔어요. 5 어쩌죠? 2020/10/23 2,678
1130430 김웅 "윤석열은 글래디에이터…애송이들은 '넘사벽' 실력.. 21 애송이들 2020/10/23 1,895
1130429 면티 몇수가 잘 늘어나는 편한옷인가요? 3 .... 2020/10/23 2,110
1130428 전남 여수로 출장 왔는데 토박이분들은 타지사람인걸 금방 알아차리.. 8 ... 2020/10/23 2,965
1130427 중1아이 미쳐날뛰는거 어찌하나요 16 속상해요 2020/10/23 6,560
1130426 박형철이 저렇게 증언 안했다는데요 15 ... 2020/10/23 2,095
1130425 박상기 장관 "혐의도 모르는 상태에서 선처를 부탁할 구.. 7 뉴스타파 2020/10/23 1,501
1130424 전신마취 질문이요.3개월정도 텀 두면 괜찮나요? 3 전신마취 2020/10/23 1,707
1130423 조국 장관이 그랬지요 8 ... 2020/10/23 1,665
1130422 깍두기에 단맛이 부족한데 뭘넣어야 9 할까요? 2020/10/23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