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어 낸듯 똑같이 도열되어 있는 화환을 보고.
하나. 전시회 좋아하는 라마다르네상스 호텔 에이스 쥴리가 생각난다.
둘. 저 화환 배달한 업체가 한 곳이라면 누군가가 또 장부에 쓸 명목이 필요했구나. 또는 친구 업체 일감 몰아주기를 위해 회계기장이 필요한 이벤트를 했구나.
끝.
찍어 낸듯 똑같이 도열되어 있는 화환을 보고.
하나. 전시회 좋아하는 라마다르네상스 호텔 에이스 쥴리가 생각난다.
둘. 저 화환 배달한 업체가 한 곳이라면 누군가가 또 장부에 쓸 명목이 필요했구나. 또는 친구 업체 일감 몰아주기를 위해 회계기장이 필요한 이벤트를 했구나.
끝.
자작이 아니길ㅋㅋ
리본 길이도 맞춤한듯 쌍둥이 화환들
화환이 다 저렇지, 쌍둥이 화환이래 ㅋㅋ
화분도 아닌데, 화환이 뭐가 얼마나 달라요?
그리고 추가로 불법은 일상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