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보검은 우는연기

ㅇㅇ 조회수 : 5,503
작성일 : 2020-10-20 23:52:44

잘하네요


오늘 울었다가 다시 웃음번지는데 놀랐어요


이런건 타고나야하겠죠

IP : 175.192.xxx.2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0.20 11:56 PM (221.151.xxx.184)

    연기 섬세하게 잘해요 박보검 연기 좋아해요
    눈가부터 빨개지면서 그렁그렁해지는거 확 같이 슬퍼져요 ㅠ

  • 2. 타고난
    '20.10.20 11:57 PM (116.41.xxx.121)

    연애인같아요
    저도 눈물날거같더라구요..
    귀여우면서 뭔가 슬퍼보이기도 하는 미남이라 더 애정이가요

  • 3. ㅡㅡㅡ
    '20.10.21 12:05 AM (220.95.xxx.85)

    좀 짠내 캐릭터죠. 뭔가 슬픔이 있는 얼굴이랄까

  • 4. apehg
    '20.10.21 12:07 AM (125.186.xxx.133)

    군대가기전 찍은 작품이라 더 잘 쏟아내는 것 같아요

  • 5. ..
    '20.10.21 12:24 AM (180.67.xxx.130)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신걸로알아요
    일찍 슬픔을 알아서 나름 내면연기 잘할거같아요

  • 6. ㅇㅇ
    '20.10.21 12:28 AM (221.151.xxx.184) - 삭제된댓글

    그런 배경은 차치하고라도 (공개되지 않아 대중이 몰랐더라도)
    연기에 재능있는거 같아요 좋은 배우로 오래 연기 보고 싶네요

  • 7. ㅇㅇ
    '20.10.21 12:57 AM (119.70.xxx.44)

    다른 배우들 눈물연기는 베테랑들 봐도 음, 눈물연기하는구나.많이 해서 요령도 잘 알고 눈물 흘릴때 얼굴이 흠 잡히지도 않게 연기를 잘하네. 이런 생각이 들고. 발연기 배우들은 학예회 하는 것 같아서 채널 돌아가는데.

    박보검 우는 연기는 진짜 속에서 올라와서 우는것 같아요. 눈이 빨개지면서 눈물이 차오르고 얼굴 무너져도 진짜 우는 얼굴같아서(우리 애 울때 저러는데 보면서 그 생각-_-;)

  • 8. ㅇㅇ
    '20.10.21 1:32 AM (218.238.xxx.34)

    시나브로 눈이 빨개지면서 우는 모습에 감정이입이 되더군요.

  • 9. ..
    '20.10.21 7:43 AM (175.198.xxx.247)

    우는 연기를 하는게 아니라, 진짜 우는 것 같이 느껴지는 배우는 몇 없는데 박보검이 그렇죠.
    그래서 우는 장면에 시청자 감정이입이 확 되게 만들어요.

    장면따라 우는 정도도 너무나 적절해요. 눈물만 고이거나, 한방울쯤만 흐르거나, 조용히 눈물만 뚝뚝 흘리거나, 소리나는거 참으면서 끅끅 울거나, 막 오열하거나..그거 조절 너무 잘 하더라구요.

    원래 타인에게 감정이입이 엄청 잘되는 사람인거 같아요. 대본 속 인물들 감정선 금방 느끼는 듯. 배우로는 그런 점은 타고난 면이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560 전쟁 안 나겠죠 7 …… 20:01:53 1,951
1789559 장동혁 왜 단식하는지 아시는분 13 19:59:03 1,438
1789558 필리핀 앙헬레스 한국50대남 4인 골프여행 10 ㅇㅇ 19:58:19 1,666
1789557 차랑 대화하는 전격 z작전 차 '키트'가 등장했네요. 유튜브 19:57:44 255
1789556 박나래 매니저 - 법카 사용 허락받았다고요? 28 ..... 19:51:44 2,901
1789555 미국 마트물가 33 .. 19:50:04 3,177
1789554 환율 때문에 나라 망할 거라는 분 22 ... 19:49:21 1,739
1789553 챗지피티가 상담을 너무 잘해주고 업무도 도와줘서 완전 요즘 짱.. 2 Chatgp.. 19:47:29 946
1789552 쿠팡 캠프 알바다녀요 29 .. 19:45:03 2,948
1789551 82 글이 좀 줄어든거 같은데 3 .. 19:43:29 487
1789550 아이 치아 2차 교정 후 유지 중인데 턱이 자랐다고하네요. 14 ..... 19:41:48 1,077
1789549 느끼한 음식 먹고 속불편할 때 9 ㅇㅇ 19:36:24 923
1789548 매일의 뉴스를 정리해주는 프로 추천해주신 글을 찾습니다 1 ^^ 19:35:23 432
1789547 혼자 사는데 식비가 많이 들어요 14 이얏호 19:26:58 3,533
1789546 이명 생기신 분들 13 ㆍㆍ 19:20:54 1,353
1789545 백대현 판사,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는 징역 11년 선.. 14 그냥3333.. 19:20:09 2,765
1789544 두쫀쿠 껍질은 버터에 녹인 마쉬멜로였다! 4 건강합시다 19:20:06 1,820
1789543 도우미가 다 못사는 분들은 아니에요 46 애플 19:18:29 4,854
1789542 강릉같은 관광지 주민들은 주말이 싫을것 같아요 8 바다바다 19:14:22 1,203
1789541 경단녀. 정직원이 되었습니다 !! 14 19:11:17 2,358
1789540 챗지피디상담 대단하네요(자녀와의 갈등) 6 .. 19:10:05 1,425
1789539 두유제조기 쓰시는 분들 2 알려주세요 19:01:25 834
1789538 정답없는이야기) 손주손녀 봐주고 싶은 분 15 .. 18:48:59 2,675
1789537 통영 생굴 2키로 14500원 7 oo 18:45:39 1,079
1789536 때려쳐라 1 미친 18:44:16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