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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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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친구에게 빅히트 주식 사지말라고 했는데

주식 | 조회수 : 26,654
작성일 : 2020-10-20 06:48:01
빅히트 주식하락 전 예상하고 있었어요.

왜냐면 빅히트는 지금 bts가 있긴 하지만

후속으로 나올 기대주가 아직 보이지가 않았거든요.

있다가 되는거봐서 천천히 사도 늦지 않다봐요.
IP : 218.154.xxx.99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20 6:49 AM (178.32.xxx.127)

    제 주변인들 엄청 샀어요

  • 2. ㅇㅇ
    '20.10.20 6:55 AM (124.49.xxx.158)

    저는 주식 몰라요 관심도 없구요.
    그런데 님처럼 말하시는 분들은 정말 많네요. 무슨 주문인지...정보라 알려주시려는 건지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건지..피곤해요 ㅠ

  • 3. ㅋㅋ
    '20.10.20 7:01 AM (121.190.xxx.152)

    당연히 지금 주가는 비싼게 맞습니다. 원래 IPO 는 가장 뻥튀겨진 상태에서 하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워렌버펫이 자신이 한번도 공모주에 투자한 적이 없다고 말하죠.
    물론 최근에 스노플레이크라는 회사 공모에 응해서 그 원칙을 깨졌지만요.
    하지만 피땀흘려 만든 회사 가장 최고의 값을 받고 싶어서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평상복 입고 결혼식장에 가는 신부는 없는 것과 똑같은 이치.

    하지만 빅히트는 대단한 회사입니다. 공모가 13만 5천원은 분명히 현재 가치로 보아 비싼 것은 맞지만 장기적으로 볼때는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상장 첫날에 13만5천원의 100%인 27만원으로 시초가 결정된 것이 심했고, 거기서 30% 상한가까지 직행했던 것이 매우 과도하기는 했어요.

    하지만 저는 빅히트의 미래를 매우 좋게 보고 있습니다.

  • 4. ...
    '20.10.20 7:06 AM (114.205.xxx.69)

    공모주만 하는데 빅히트는 공모가도 비쌌고 엔터주라는 한계가 있다가 공론이었어요. 카카오게임즈가 따상상 후 폭락해서 다들 큰 기대 안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개미들이 들어갔나 봐요. 전 첫날 상 풀리길래 여기가 끝이구나 해서 다 팔았어요. 카카오도 둘째날 상 풀리자 팔고. 공모주는 상 풀리면 그날부터 미끄러여요. 바이오 팜도 3일 상갔다고 해도 상 풀리고는 계속 하락이었어요.
    그냥 아미들이 상징적으로 한주 사는 건 몰라도 돈 벌라고 이걸 샀다면 그냥 주식하면 안될 듯 해요. 저도 뭐 잘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냥 기본상식도 없는 거잖아요. 아님 그냥 큰거 한방을 노리는 사람이던지요.
    그래도 가격 많이 안정되고 변동성 적어지면 나쁜 주식은 아닐 듯 하긴 해요. 지금 가격이 넘 비싸 그렇지.

  • 5. ㅇㅇㅇㅇ
    '20.10.20 7:17 AM (123.214.xxx.100)

    상징되기 몇일전부터
    뉴스 언론에서 아침 저녁으로 나오길래
    왜그런가 했어요
    세뇌당하기 쉬운 궁민성 이용해서
    주식 팔아먹을려고 그랬군요 역시!!!
    여기도 그렇게 띄우고 싶어 안달이신 분들도
    관계자일지도
    자식뻘 노래 좋아할 사람 몇이나 되려나요?

  • 6. ㅋㅋ
    '20.10.20 7:35 AM (121.190.xxx.152)

    그리고 빅히트에 투자하면서 후속으로 나올 기대주를 언급하는 것은 빅히트라는 회사에 대해 그리고 엔텅테인먼트 사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시는 것이니 가급적 투자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60년대 활동했던 비틀즈와 70년대 활동하였던 롤링스톤스도 아직도 돈을 벌고 있다는 말씀만 드립니다.
    BTS 는 비틀즈보다 더 위대한 그룹이 될 가능성이 있고
    비틀즈가 벌어들이는 수익보다 최소 10배는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논리는 시카고대의 셔윈 로젠이 1981년에 쓴 The economics of Superstars 라는 논문에서 이미 알려져있구요.
    똑같은 수퍼스타라고 할지라도 비틀즈 시대와 비교할 수 없을만큼의 과학기술이 발달된 지금에는 훨씬 더 큰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냥 비틀즈와 똑같이 해도 그보다 더 큰 돈을 벌 수 있는데
    빅히트라는 회사는 괴물과 같은 비즈니스 모델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더 상세히 이야기하면 빅히트 주식의 최근 하락세가 너무 빨리 멈출수도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ㅎㅎ

  • 7. ㅇㅇㅇㅇㅇ
    '20.10.20 7:47 AM (123.214.xxx.100)

    ㅋㅋㅋㅋㅋㅋ
    윗글님 너무나도 웃겨요
    저도 여기까지만 할께요

  • 8. ㅋㅋ
    '20.10.20 8:07 AM (121.190.xxx.152)

    하기사 한때 시총 10조를 넘긴 회사인데 이곳에 사람들이 돈 있어봐야 그까짓 코묻은 돈 다 합쳐봐야 얼마나 된다고
    알고 있는 이야기 다 풀어헤치지 않는 제가 웃기기는 하네요. ㅋㅋ
    하지만 이정도 정성으로 저는 지금의 하락을 즐기고 있습니다.
    제발 좀 팍팍 떨어져라~

  • 9. ㅎㄹ
    '20.10.20 8:08 AM (139.99.xxx.76)

    이제 이런글 올려서 뭐하나요? 그리고 1년후엔 친구분이 웃고 원글이 울수도 있어요 여기 이런글 올려봤자 주식에대해 쥐뿔도 모르는 123.214같은 사람 조롱글만 올라올뿐이에요

  • 10. 주식??
    '20.10.20 8:15 AM (118.235.xxx.157)

    현재를 따지나요 장기적으로 따지면 모르는거죠
    알고 있다고하는분은 뭘얼마나 알길래
    저런글을쓰는지어이이상실이고요

  • 11. ㅎㅎ
    '20.10.20 8:25 AM (49.170.xxx.206)

    저는 주식 몰라요 관심도 없구요.
    --어디서 많이 듣던 이야기네요. 저는 정치 몰라요 관심도 없구요. 그런데 블라 블라~~

  • 12. ㅋㅋ
    '20.10.20 8:30 AM (121.190.xxx.152)

    제가 알고 있는 것은 빅히트 내부 관계자 소식이나 내부정보, 나만의 비밀..
    이런거 전혀 아닙니다.
    그냥 10년 이상의 투자 경험과 10배 이상의 수익을 내본 경험 (제넥신 9천원에 매수해서 16만원에 매도, 투자기간 5년 이상) 그리고 머리속에 한없이 쌓여있는 경제학, 경영학, 공학 관련 엄청난 전문 지식 나부랑이, 뭐 이런거 밖에 없어요. ㅋㅋ

  • 13. 딱봐도
    '20.10.20 8:30 AM (122.35.xxx.233)

    여기서도 빅히트 공모주 신청전에
    방탄찬양글들 도배를 했었고
    병역면제말 나오고 공모주 이후에
    면제는 없다.
    뉴스에서 따상이니 아니니
    주가 올리는게 다 보였는데
    기관들만 재미보고 거 물린사람들 우짭니까?
    또 합병을 한다니
    한번 지켜 봅시다..개

  • 14. 어머
    '20.10.20 8:39 AM (59.10.xxx.135)

    ㅇㅇ
    '20.10.20 6:55 AM (124.49.xxx.158)
    저는 주식 몰라요 관심도 없구요.
    그런데 님처럼 말하시는 분들은 정말 많네요. 무슨 주문인지...정보라 알려주시려는 건지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건지..피곤해요 ㅠ

    빅히트라고 제목에 써있는데 그냥 지나가시지
    굳이 들어와서 왜 피곤해해요?
    진짜 이해불가.
    전 주식이라고 제목에 있으면 다 읽어요

    ㅋㅋ님 말씀이 일리가 있네요.
    전 히트 주식 없는데 조정되면 사고싶네요.

  • 15. 따따상
    '20.10.20 8:46 AM (110.12.xxx.4)

    이었으면 벌써 팔아서 얼마 벌었네
    시끄러웠을텐데
    이렇게 조용한거 보면 다들 물려서 조용
    돈벌때는 시끄럽고

    공모가도 비쌌지만
    상까지 갔다는게 주포의 큰그림이죠.
    위에서 털어 먹고

  • 16. 저도요 전혀
    '20.10.20 8:55 AM (119.71.xxx.160)

    살 생각이 없었어요 주가는 미래를 봐야하는데
    빅히트는 미래가 없어요. 얼마에 상장되든 그 때가 최고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3만원이라도 안샀을거예요.
    근데 언론과 기관 세력들의 합작품이네요
    거기에 개미만 당했죠.

  • 17. Bts
    '20.10.20 9:21 AM (123.214.xxx.100)

    Bts 나 나피디나 백가나
    시녀많고 방송 띄울땐 알만한거죠
    빌보트 챠트 아침 저녁으로 뉴스 누가 방송 했대요
    방송을 재밌게 보더라도 비판 의식 좀 장착 하세요
    왜 다들 세뇌형 방송에 현혹 되는겁니까?
    맛집 가서 맛집인거 봤나요??
    특히 아직도 사기의 달인 방송 하는거 보면서 우스워요 그렇게 장사 하다가 망해요
    장사 해본 사람 다 아는 사실을 바보 궁민만 모르죠 무한 반복 세뇌 방송 적폐들
    양심 좀 가지고 방송 하세요
    외국 방송 보면 아름다운 방송이 많습니다
    건강약 팔 생각하지 말고
    건강한 식재료
    건강한 환경 방송 할 생각을 해야지
    조미료 퍼붓는 장사치들과 결탁된 방송이나 하는 방송국 적폐 기레기 피디들
    다 짤라야 국민들 정서도 정화 됩니다

  • 18. ㅋㅋㅋ
    '20.10.20 9:40 AM (121.152.xxx.127)

    다들 글로는 주식천재 ㅎㅎㅎ

  • 19. 왠 시녀타령
    '20.10.20 9:59 AM (14.5.xxx.38)

    bts 는 그렇게 국내방송에서 그닥 띄워주지 않았어요.
    이제와서 뉴스에나 나오는거지
    그전에는 빌보드 공연해도 포탈에 기사도 별로 안떴어요.
    대형엔터3사만 주구장창 띄워줬음.
    주식이야 알아서 판단해서 사는거고, 이와중에 방송국타령은 잘 몰라서 그러는듯.

  • 20. 빅히트
    '20.10.20 10:21 AM (175.120.xxx.8)

    매출이 올해 매출이 7000억대에요 코로나로 팬더믹인데.
    방탄이 왜 미래가 없어요? 전문가들이 이제부터 시작이라는데
    군대문제는 조정을 줄것 같고 아님 한꺼번에 입대하든가 하는 걸로,
    방탄이 입은 아님 장착한 조그만 악세사리도 전세계 품절..
    이 지구에 이런 빅스타가 오랜만에 나왔는데. 미래가 없다니..

  • 21. 방탄
    '20.10.20 10:24 AM (122.35.xxx.233)

    미래가 없죠.
    군대가면 방탄멤버들 나이가
    절반은 30대죠.
    30대에 아이돌이라.무슨미래가 있나요?

  • 22. phua
    '20.10.20 10:53 AM (1.230.xxx.96)

    이 글이 빅히트 주식.. 성지글이 되기를..

  • 23. 한심
    '20.10.20 11:03 AM (1.11.xxx.145)

    팬이 왜 시녀예요.

    연예인 까내리는 글 보다
    잘난 거 얘기하면서 응원하는 글이 백 배 나아요.
    뭐만 하면 시녀 타령ㅋㅋㅋㅋ
    비판의식이 아니라 열등감 장착되신 건가ㅋㅋ

  • 24. 빅히트
    '20.10.20 11:09 AM (222.153.xxx.165)

    뭔지 몰랐는데 방금 오랜만에 슈카월드 유툽이 올라왔길래 보니 이 빅히트에 대한거네요.
    제목만 보고 일단 지금 듣기 시작하면서 여기 올립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0GYGSG9gTgs
    따상 이후 힘없는 빅히트 주가

  • 25. 슈카가 안보인다
    '20.10.20 11:35 AM (222.153.xxx.165)

    했더니 이런 걸 하고 있었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T33fKQdSQk0

    EBSCulture (EBS 교양)

  • 26. ...
    '20.10.20 11:52 AM (14.50.xxx.75)

    원래 엔터주가 장기로 가져가기엔 위험 부담이 큰 주식이죠.
    전 애시당초 공모주가 13만원대 인것도 오바예요.
    지금 후속 아티스트가 없다는것이 장 투장에서 장애요인이 되니까 플레디스랑 합병하는 것 보세요..
    병역은 앞으로 연장 기한이 2년 남았구요..
    성투하세요.

  • 27. 궁금
    '20.10.20 11:53 AM (121.134.xxx.12)

    방탄이 싸이처럼 사라질 위험은 없는건가요?

  • 28. 지금
    '20.10.20 12:44 PM (222.107.xxx.225)

    후속 여아이돌 키우고있어용
    우리딸이 오디션봐서 알았어요
    이쁜애들은 하나도 없었다는데
    상품 잘 만들어서 방탄 군대가면 데뷔시킬듯
    회사관계자 있으면 물어보세요 엔터는 정보가 빨라야함

  • 29. ...
    '20.10.20 1:03 PM (59.7.xxx.211)

    방시혁이 그 능력 가지고,
    bts 만으로 끝날 거 같진 않긴 해요~

  • 30. ...
    '20.10.20 1:21 PM (14.50.xxx.75)

    여아이돌 예전에 글램있었는데, 그 때 사건이 생겨서 그 팀 한 큐에 날아갔어요.
    이미 방탄은 예전부터 연습생이 40-50명씩 있었구요
    데뷔한 보이밴드도 있어요.

    아무리 방탄이라는 큰 산이 있다해도 후속 아티스트가 뜨지 못하면 의미가 없어요.
    그리고 군대 다녀온다해도 그 2년 후에도 거대한 팬덤이 지속할지도 미지수 이구요.

    연예계에서 성공한 제작자들이나 아티스트들은 모두 재능있는 사람들입니다.

  • 31. ㅋㅋㅋ
    '20.10.20 1:57 PM (221.140.xxx.139)

    아미 패치 완료된 동학개미라더니,

    빅히트 주가와 bts 의 가치를 '완전히 동일 시' 해서,
    너무 고가다.. 라고 하면 울 bts 흠집낸다고 난리.

    그냥 그렇게 계속 팬심으로 투자하세요.
    비틀즈 비유에서 빵 터졌네. ㅋㅋㅋ

  • 32. ...
    '20.10.20 2:28 PM (211.36.xxx.151)

    저도 공모주 사서 상장 되자마자 판 개미인데요.
    방탄하나 볼거 있지 빅히트 자체는 저급 엔터같아요.

  • 33. ㅋㅋ
    '20.10.20 2:46 PM (121.190.xxx.152)

    걱정해주는 분들이 많네요. 설명하기 귀찮고 몇가지 사항만 정리해 드립니다.

    1. 저는 아직 본격 투자하기 전입니다. 공모주 투자는 원래 하지 않아요.
    2. 모든 공모주는 가장 부풀어진 가격으로 상장합니다.
    3. 저는 아미가 아닙니다.
    4. BTS 이후의 새로운 아티스트들을 계속 탄생시켜야 빅히트가 가치가 있는게 아닙니다.
    5. 물론 새로운 아티스트들이 나오면 플러스 요인이지만 저는 보수적으로 BTS의 가치만 평가할 예정입니다.
    6. 빅히트는 YG, JYP, 에스엠과는 다른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7. 지금처럼 BTS와 빅히트를 조롱하고 비웃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질수록 저는 너무 좋습니다.
    8. 저는 본업이 있는 부업 투자자이지만 투자규모는 10억 이상 100억 이하입니다.
    9. 저는 10만원 이하부터 본격 자금 투입할 예정이지만 조금 더 빨라질수도 있습니다.
    10. 저는 단기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11. 멤버들의 군입대는 큰 리스크가 아닙니다. 조정의 이유가 아니고 오히려 추가 상승의 요인입니다.
    12. 멤버들은 순차적으로 입대할 예정입니다.
    13. 당연히 비틀즈보다 더 위대한 아티스트가 될 것이지만 비틀즈보다 못해도 버는 돈은 최소 10배에서 100배가 될 수 있습니다.

    등등.

  • 34. 성지글 되길.
    '20.10.20 3:26 PM (175.195.xxx.178)

    윗님 정리 잘 봤습니다.
    저는 따상에 정리했습니다.
    그러나 님의 논리에는 동의합니다. 전 빅히트가 내세우는 플랫폼을 좋게 봅니다.
    슈퍼스타의 경제..라는 아이디어 제공 감사합니다.

  • 35. ㅋㅋㅋ
    '20.10.20 3:28 PM (221.140.xxx.139)

    윗님 지금 공모가가 얼마였는지 알고 하는 말인가요?
    10만원 이하부터 들어간다는 말이 이미 공모가가 창렬했다는 거고,

    세상 어느 회사가 후속상품이 없는데 회사의 가치가 유지가 되나요? 골동품인가요?
    뭐 bts 사후를 기대하고 투자하신다는 소름끼치는 말은 아닐테고.
    군입대가 리스크가 아니라는 건, 팬심의 리스크가 아니라는 말이지
    컨텐츠를 계속 생산해야하는 주체의 공백은 매출에는 리스크입니다.

    아이폰이 2년 안나와도 아이폰에 대한 팬심이 바뀌지 않겠지만
    애플의 매출에는 타격이 있단 말입니다.

    암튼 뭐 많이 버세요~ 그래야 세금도 많이 내셔서 저 같은 애들도 혜택 좀 보게.

  • 36. ㅇㅇㅇㅇ
    '20.10.20 3:29 PM (123.214.xxx.100)

    빅뱅이 낫다고

  • 37. ㅋㅋㅋ
    '20.10.20 3:33 PM (221.140.xxx.139)

    궁금

    '20.10.20 11:53 AM (121.134.xxx.12)

    방탄이 싸이처럼 사라질 위험은 없는건가요?

    ----------------
    방탄 자체는 사라질 위험은 거의 없다고 봐요.
    싸이는 그 노래에 대한 호기심이었지만, 방탄은 방탄 자체에 대한 락인이 강해요.
    글자 그대로 팬덤.

    주 팬층인 해외 팬들은, 우리나라 식의 구설에도 민감하지 않아서
    정말 아주 심각한 패륜범죄... 를 저지르지 않는 한, 소소한 구설이 있더라도 크게 변동 없다고 봅니다.

    다만, 사람이기 때문에 시간과 세월은 어쩔 수 없다는거죠.
    아무리 사랑해도 만 40세의 보이그룹 아이돌은 불가능해요.

    남긴 컨텐츠들에 대한 꾸준한 수익은 있겠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유지비 대비 수익 폭이 확 줄어드는 시간이 옵니다.

  • 38. ㅋㅋ
    '20.10.20 3:47 PM (121.190.xxx.152)

    아, 이거 임시 아이디라도 제대로 만들어 놓고 댓글달걸 계속 비웃는 듯한 모드인거 같은데 그런 아니고 저는 원래 하나의 원글에서 아이디를 통일되게 사용합니다. 이미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 다른 사람들도 많이 쓰셔서 제가 한-게시글 한-댓글아이디 정책 하든가 말든가 소용없어지기는 했지만요. ㅋㅋ

    ---

    "세상 어느 회사가 후속상품이 없는데 회사의 가치가 유지가 되나요? 골동품인가요?
    뭐 bts 사후를 기대하고 투자하신다는 소름끼치는 말은 아닐테고.
    군입대가 리스크가 아니라는 건, 팬심의 리스크가 아니라는 말이지
    컨텐츠를 계속 생산해야하는 주체의 공백은 매출에는 리스크입니다."

    --> 빅히트의 비즈니스 모델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시니까 이런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빅히트가 자꾸 후속 아티스트 키운다고 연습생 많이 뽑고 이러면 투자를 재고할 것 같아요.
    후속 아티스트 열심히 키우고, 막대한 훈련비 투자하고, 그외 최고 품질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 그룹을 섭외해서 아낌없이 투자하는 회사가 바로 YG 입니다. 블랙핑크라는 실력있고 걸출한 아티스트들 많이 만들어 내기는 하지만 막상 버는 돈은 그리 많지 않아요. 그냥 적자나 면할 정도? 차라리 JYP는 투자이익률을 생각하면서 아티스트들을 키우는 것 같아요. 좋은 아티스트들 많이 만들어서 수익 다변화 하는 모델을 좋아하시면 차라리 JYP 에 투자하세요.

    그리고 멤버 한두명 군입대 한다고 왜 컨텐츠가 생산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나요?
    역시 아무것도 모르시기 때문에 이런 말 하는 것.
    그리고 컨텐츠가 생산되지 않아도 빅히트의 매출은 계속 이어집니다. 이해가 안되시죠?
    공부하는만큼 알게 되는 것이고, 아는 만큼 투자수익을 거둘 수 있는 것입니다. ㅋㅋ

    워렌버펫이 이렇게 말했죠.
    자신의 투자실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하필이면 지난 시대 미국이 세계최고로 등극한 그 시기에 미국인으로서 살 수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엄청난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었다고요. 물론 버펫의 투자실력이야 말해 무엇하겠습니까만 동일한 실력으로 버펫이 방글라데시에 태어났으면 어림도 없다는 말입니다.

    빅히트 같은 회사가 있는 한국에서 지금 이 시대를 살게 된 것을 저는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

  • 39. ㅋㅋㅋ
    '20.10.20 4:08 PM (221.140.xxx.139)

    아 예~~ 많이 버세요. 이 정도면 종굔데?? ㅎㅎㅎ

    지금의 빅히트 주식이 과평가 되었고,
    방탄에 매출이 집중되어 있는 구조에 리스크가 크다.. 소리에
    혼자 선문답만 하면서, 그저 방탄만 쪽쪽 빨고 있구만

    멤버 한 둘이 군대 간다고 누가 올 스톱 한다는거임?
    그만큼 빠지니까 하는 말이지. 우길 걸 우겨야지, 군대가고 공백없다고 우기는 건
    평소에 존재감 없다고 인증하는 거지 무슨.

    빅히트의 비지니스 모델이 방시혁이 전부터 미는 '플랫폼화'라는 말을 하고 싶은가본데
    혼자 잘난 척하시기엔 아직 그게 실체화가 아니되었습니다요오~~~

    근데 님도 지금은 안들어가나봄? 거품 아니면 지금 들어가지 왜요?

  • 40. ㅇㅇㅇㅇ
    '20.10.20 5:13 PM (123.214.xxx.100)

    누가 듣냐 그 노래
    떼춤 추는걸로?? 얼마나 갈건데
    김연아급 되면 인정해줄께
    Bts 주주들 82서 고만 좀 우쭈쭈하세요
    세상은 넓고 창의적이고 똑똑한 가수도 차고
    넘치는 세상입니다

  • 41. ㅇㅇ
    '20.10.20 5:20 PM (221.164.xxx.38)

    ㅂㄷㅂㄷ하지마시고 오늘도 시총 6조던디요^^

  • 42. 나도몰라
    '20.10.20 6:52 PM (223.33.xxx.196)

    그런데 오늘 또 더 내렸어요?
    며칠 내리는 중 에도
    조용 하다가 오늘 글 올라왔길래요.
    그냥 없다 치고 넣어놓고 기도나 하세요~^^

  • 43. ..
    '20.10.20 7:06 PM (222.232.xxx.21)

    저는 주식 몰라요 관심도 없구요.
    --------------------
    뉴스도 안 보시나봐요.
    이 정도도 못 알아들으면 어떡해요.ㅠ

    >>>>>>>>> 뉴스에 나오는거 다 알아들으세요?
    제가 아는거 님도 아실런지

  • 44. 주식
    '20.10.20 7:20 PM (125.186.xxx.155)

    관심은 있는데 넘 몰라서ㅜ

  • 45. 180500원
    '20.10.20 7:36 PM (211.248.xxx.232)

    윗윗님,관심없으면 안 보면 되지 빅히트라고 써 있는데 굳이 들어와서 피곤하다니까 하는 말이죠.

    ㅇㅇㅇㅇ
    '20.10.20 5:13 PM (123.214.xxx.100)
    누가 듣냐 그 노래
    떼춤 추는걸로?? 얼마나 갈건데
    김연아급 되면 인정해줄께
    Bts 주주들 82서 고만 좀 우쭈쭈하세요
    세상은 넓고 창의적이고 똑똑한 가수도 차고
    넘치는 세상입니다

    어머~ 듣던 중 진짜 어이없는 글이네요, 본인이 싫어한다고 이렇게 폄하할 필요까지는 없지 않나요?
    저 주주 아니고 팬도 아님.

  • 46. 댓글에 10만원
    '20.10.20 8:40 PM (119.71.xxx.160)

    이하가 되면 빅히트에 본격 투자를 하겠다는 분 계시는 군요
    그럼 지금 주가에서 결국 10만원도 깨고 내려간다는 말이네요

    비틀즈 운운하면서 방탄을 최대한 우려 먹는 모델을 지지하시는데
    누가 봐도 비틀즈와의 비교는 한참 오버구요.
    그리고 빅히트가 새로운 그룹을 키우는 것도 아니고 방탄만 줄곧 우려먹으면서
    돈을 벌겠다는 것도 참 우습습니다. 그게 가능하다 해도
    그런건 기본적으로 방탄멤버들과의 합의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다음계약도 방탄이 빅히트와 한다는 보장은 있습니까?

    허황된 내용이 많아 당황스럽네요

  • 47. ㅇㅇ
    '20.10.20 8:43 PM (118.32.xxx.204)

    군대도 전원 매뤘잖아요 솔직히 회사를 위해 개인 희생시키는 거죠 그리고 개인활동 안시키는 이유 그룹 국뽕 울거 먹어야 하거든요. 노래는 솔직히 진짜 러이브 전못진 듣고 정말 실망하고 랩라가 먹여 살리는데 실력으로 언플 솔로로도 활동 안시키고 음원만 낼것 같앙ㅛ

  • 48. 지들이
    '20.10.20 9:49 PM (219.251.xxx.213)

    네이버,카카오라....액면가 500원...에고...

  • 49. ㅇㅇ
    '20.10.21 12:52 AM (45.88.xxx.130)

    이때다싶어 튀어나온 안티글 토나오네요 주식에대해선 1도모르면서 방탄안티질하러 들어와서 악플다는인간들 추악해요 이글 수준낮은 댓글들 수집하러 올린글인가요 한통속인듯

  • 50. ㅋㅋ
    '20.10.21 5:30 AM (121.190.xxx.152)

    무식하다는 말을 듣고 플랫폼화라는 자신이 이해도 못하는 단어 끌고오는 인간이 있는데
    이 세상, 특히 주식시장에 현명한 사람이 더 많은지 바보가 더 많은지 스스로 생각해 보시구요.
    모든 사람들이 아무런 공부도 없이 눈에 보이는 방탄의 모습만 보고 머리속에 떠오르는대로 군대 리스크와 후속 아티스트 리스크를 말할때 끄덕도 하지 않고 ㅋㅋ 거리고 있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최소한의 호기심이라도 가져보길 바랍니다. 눈꼽만큼이라도 엔터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알고 있으면 차라리 언택트 시대라서 콘서트 수입이 줄어드는데 무슨 미래가 밝다는 것이냐? 이정도 질문은 던져야죠. 다들 군대갈거고 후속 아티스트 없어서 희망없데~ ㅋㅋ

    제가 묻습니다. 군대 리스크와 후속 아티스트 리스크 이야기가 너님의 머리속 생각에 불과합니까? 아니면 각종 자료들을 열심히 공부한 결과입니까? 아무 공부도 없이 그냥 너님의 머리속 뇌피셜로 떠오른 생각대로 투자해서 수익나든가요? ㅋㅋ

    그리고 빅히트라는 회사가 "좋은" 회사라는 것과, 그 회사의 현재의 주가가 투자하기 "좋은" 상황인가를 말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 입니다. 이걸 구별 못하고 있네요. IPO 초기 시장 상황은 원래 혼란 그자체입니다. 공모시장에 처음 들어온 사람들이 어떤 투자자들인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6개월 정도 시간이 흐르면 정상화됩니다. 일단 공모시장 통해 진입한 사람들은 전부 물갈이 되는 것이고 구주 소유자들은 수년간 인내한 수익을 거두는 기간이에요. 이 과정에서 회사 가치 이하로 대실망의 퍼포먼스가 나와서 주식시장에 온갖 비관론이 넘쳐흐를때 저처럼 공부가 완료된 투자자들이 서서히 나서는 것. 여러분들과 같은 "일반적" 생각으로 빅히트 조롱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저는 감사합니다. 그러나 주가가 자리를 잡아가는 이 시간동안 심지어 주가가 5만원 이하로 추락을 해도 아무런 공부도 안되어있는 여러분들이 감히 투자할 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쿠, 역시 쓰레기 잡주라고 놀라서 도망가기 바쁘겠죠. ㅎㅎ

    비틀즈 비교가 어이없다는 분이 계신데요. 저는 BTS 팬이 아니라 비틀즈의 광팬입니다. 제 나이대 누구는 아니겠습니까. 그냥 그들의 음악만 좋아한것이 아니라 비틀즈에 관한 각종 전기, 책들 거의 대부분을 읽었습니다. 이건 투자공부가 아니라 제 개인적인 관심. 비틀즈 현상은 당시 시대적 흐름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진 것이고 당시 시대상을 잘 반영한 결과물입니다. 물론 100% 제 개인적 의견이고 판단이죠. 누구의 동의를 구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비틀즈를 좋아하고 잘아는 제가 개인적으로 볼때 충분히 비교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리고 왜 찰리채플린보다 현재의 대부분의 헐리웃 스타가 더 부자일까요? 이 이유를 알고 싶으면 셔윈 로젠이라는 경제학자의 수펴스타 경제학 논문의 내용을 찾아보시라는 것입니다. 인터넷과 유투브가 도입된 이세상에서 비틀즈와 견줄수 있는 아티스트가 출연한 것에 대해 저는 놀라운 눈으로 현실을 지켜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비틀즈가 활동할 시대에는 저는 너무 어렸기 때문에 아주 나중에 그들의 음악을 접했을 뿐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는 그 엄청난 British Invasion 의 한국 버전을 보고 있다고 생각해요. 시간이 지나면 결국은 누구나 다 알게됩니다. 두고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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