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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용소폭포 익사사건 ..잘하면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으로 갈 수도 있다고 봐요.

.. | 조회수 : 5,132
작성일 : 2020-10-19 06:14:39
수심이 3~4미터 되는 장소에서 수영을 못하는 사람이 뛰어 내리면
어떻게 될거라는거 다 알죠.
뛰어내린 고윤상엽씨는 자기가 뛰어 내린 후 곧바로 도움을 줄거라 생각했겠지만
그냥 내버려 둔겁니다.
죽으라고 그냥 내버려 둔거죠.
4시간 후면 보험금 수령할 자격이 생기니까요.
거기 있었던 최소 4명은 살인 공범입니다.

IP : 222.232.xxx.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19 6:32 AM (116.127.xxx.74)

    수영도 못하는 사람이 뛰어 내리란다고 뛰어 내리는 것도 진짜 이해가 안가요.

  • 2. 12
    '20.10.19 6:41 AM (39.7.xxx.195)

    원글님 의견처럼 같이 있는 사람들이 도와 줄 것이라고 생각했겠죠. 사람이니 당연히.
    그런데 사람의 탈을 쓴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었다는 것.
    지금 116. 127님은 피해자 탓?

  • 3. ...
    '20.10.19 6:46 AM (116.127.xxx.74)

    저도 수영 못하는 입장이라 그 높이와 깊이의 물로 뛰어드는게 쉽지 않았을것같은데 그걸 왜 뛰어내리냔말이에요. 진짜 이해가 안가요.

  • 4. 그때
    '20.10.19 6:46 AM (58.120.xxx.107)

    튜브를 먼저 던졌잖아요. 그러니깐 튜브를 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풍덩 뛰어 드니깐 튜브가 수영 못하는 사람이 잡을 수 없는 거리로 밀려 갔는데 다시 던져주지 않았거나
    아님 튜브를 치워 버린게 아닌가 의심되지요.

    바로 가라 앉았다고 했는데 폐에는 기포가 있어서 엄청 허우적 대면서 살려고 한 흔적이 보인다면서요?

  • 5. 개판사
    '20.10.19 7:03 AM (110.70.xxx.114)

    문제예요.

  • 6. ...
    '20.10.19 7:08 AM (125.142.xxx.124)

    방송을 직접 봤으면
    그들이 살인자라는걸 알꺼예요.
    아마 방송에 못냐간 증거들도 더 있을거구요.

    내연남이 튜브먼저 던지고
    첫번째로 뛰어들은후
    자기가 튜브끼고있었어요.

  • 7. 진짜
    '20.10.19 7:33 AM (211.36.xxx.194)

    구명튜브 가지러 갔다고 했는데
    왜 그 옆에 있는 튜브 던져주라는 말들을 안했을까요?
    그게 더 쉬웠을텐데..다른 두 남자가 구조해주려는
    노력이 전혀 없어보여요.

  • 8. 특히
    '20.10.19 7:35 AM (211.36.xxx.194)

    기포가 있어 오르락내리락 했을 거라는데
    여자는 아무 소리를 못들었다니...소름..

  • 9. 보면
    '20.10.19 7:46 AM (115.139.xxx.187)

    저런ㄴ들과 계모나 계부들도 뉴스에 나오는거 보년 지 죗값 받는거죠.
    다만 죽이지 않으니 그게 분할뿐 지들도 결코 평탄치 않은데 왜!!??저 미친짓을 자꾸 할까요? 태생이 싸이코라 그런거겠지만요.

  • 10. ...
    '20.10.19 8:24 AM (125.142.xxx.124)

    다이빙 안한사람은 부인과 여자한명.

    부인이 담배달라고 해서 그순간 못보게 하고
    안나오는거같으니 튜브가질러 언덕위로 같이가자고
    너무 이상해요.
    의도적으로 중요한장면을 놓치게한거.

  • 11. 수원
    '20.10.19 8:28 AM (106.101.xxx.172)

    말 그대로 ..공사치고 작업하고..
    손 안 대고 코 풀기

  • 12. 저도
    '20.10.19 8:45 AM (121.163.xxx.115)

    수영 못하는 입장에서 절대 못 뛰어 내릴것 같거든요.
    아무리 수영 잘하는,믿을만한 주변인이 있다 해도요.아무런 안전 장치가 없잖아요.튜브를 아예 끼고?입고?뛰었다면 모를까.
    죽은분도 여자에 대한 믿음이 별로 없어보이던데요.메모?일기 잠깐 나온거보니.
    뛰어 내릴수밖에 없는 어떤 상황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게뭔지 답답하네요.
    옆에 튜브가 있는데도 멀리까지 가지러 간것도 이상하고,상중에 피해자 집에 들어가 컴퓨터 빼내 온것도 그렇고,남편 두고 상간남 데려온것도 그렇고 교활한 여자인건 분명한데 선명한 뭔가가 없네요.
    모든게 아귀가 안맞고 얼키고 설킨 느낌
    여자와 조씨 행동은..여러가지 정황이 그들을 가리키고 있는데요.
    와 근데 피해자 연금,퇴직금 이 미친ㄴ이 받아 쓰고 있다는데 정말 화딱지 나네요

  • 13.
    '20.10.19 8:49 AM (223.62.xxx.181)

    보험사기에 살인자인데 이미친 ㄴ한테 단1원도 가게 해선 안돼게 꼼꼼히 밝히고 싸이코 고ㅇ정 처럼 다 밝혀지길 소원해요.

  • 14. ㅠㅠ
    '20.10.19 10:07 AM (112.165.xxx.120)

    보통의 경우면 수영 못하면 안뛰죠
    근데 이 사람은 지금 정상이 아니었던거 같아요
    멀쩡한 사람이면 꽃뱀같은 여자한테 돈 뺏기고 저렇게 변하지 않을거잖아요...
    어떤 추측글처럼 협박을 당하고 있었다던가....
    지금 뛰어내리는 것보다 아내한테 더 모욕 당하는게 싫었을 수도 있고요

  • 15. ㅜㅜ
    '20.10.19 10:07 AM (119.64.xxx.11)

    저는 수영 가능하지만
    무서워요.
    발 안닿는 계곡은 공포예요.
    고인이 너무 불쌍해요

  • 16. 저도 수영
    '20.10.19 10:18 AM (1.241.xxx.7)

    잘하고 바다수영도 좋아해도 어두운시간에 다이빙은 절대 못할 것 같아요ㆍ 아래 안전장비 있다 걱정말라 계속 계속 응원해주면 몰라도 ‥

  • 17. .....
    '20.10.19 11:45 AM (61.77.xxx.189)

    여자를 한번도 안사겨본 남자이니...
    엄청 조정하기 쉬웠을거에요.
    다이빙도강요하면 죽을지 몰라도 할거고요.
    그여자는 정말 머리가 사악해요. 고인이 입지 못하게 자기가 구명조끼미리 입어버리고... 고인의 성향을 너무 잘 파악하고 있었던죠.

    이건 새로운 방식의 살인이고 이걸 입증하는건 엄청 힘들긴 할테지만 그렇다고 이게 살인이 아닌건아니죠.

    양들의 침묵에서 주인공이 감옥옆방에 있던 사람을 말로 살해하잖아요.

    가스라이팅..심리적으로 자신의 말에복종하게 만든후 다이빙도 강요한거죠.

    미리 워터스키 같은걸 간건 이사람이 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걸 증빙자료로 낼려고 한것이니 사전에 계획한 살인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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