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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친정엄마랑 말안하는데 아버지생신이 곧 다가와요

지긋지긋 | 조회수 : 2,299
작성일 : 2020-10-19 01:31:50
너무 이상한 친정엄마 막말에 전화통화중간에 맘에 안들면 전화끊고
승질 막 부리고 40.50 넘은 자식들에게 쌍욕하고
아버지는 주눅들어살고 있고ㅠ
엄마명의 집이 여러갠데 평소에 제꺼 아파트라고 지정해주면서
주지도 않으면서 일시키고 심부름에 막말에 너무 꼴보기싫어서
제가 연락안하는데 엄마도 연락한통 없네요
곧 울아버지 생신이 다가오는데 80넘으셔서 얼마나 사신다고
제가 가봐야하는데 엄마때문에 가고싶지않고 꼴보기싫고
미치겠네요ㅠ
베짱만 늘어있는 저엄마는 제가 아버지 생신때 어찌하나
두고 보고 있겠죠 어휴 진짜


IP : 211.36.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0.19 1:33 AM (222.238.xxx.45)

    저라면 아버지만 따로 뵐 듯.

  • 2. ㅇㅇ
    '20.10.19 1:33 AM (121.152.xxx.127)

    아빠만 따로불러 식사하세요

  • 3. 일단
    '20.10.19 3:42 AM (92.40.xxx.73)

    아버지께 전화 한 번 드리고 의향을 여쭈시는게 어떠신가요?
    엄마 아빠와의 관계가 어떠신지 언급이 없어서 만약 두 분은 사이가 괜찮으시다면 한 분만 불러 생일 식사 대접하면 분란의 소지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생일 당일 말고 며칠 전 같이 식사하고 당일엔 꽃배달 어떠세요?

  • 4. ㄱㄱㄱ
    '20.10.19 5:51 AM (211.215.xxx.46)

    그런 친정엄마 많군요 ㅠ 비극입니다

  • 5. .....
    '20.10.19 7:18 AM (221.157.xxx.127)

    울엄마 얘기하는줄 저도 전화차단했어요 자식을 이나이까지 자기맘대로 통제 조정하고싶어하고 그게안되니 막말 대잔치

  • 6. 따로
    '20.10.19 1:26 PM (219.115.xxx.157)

    그 나이 되었는데, 아버지 따로 뵙겠어요. 같이 봤다가는 끝이 안좋아질 것 같아요.

  • 7. ,,,
    '20.10.19 2:32 PM (121.167.xxx.120)

    따로 뵈면 엄마가 아는 순간 아버지가 고문 당할거예요.
    아버지 통장에 입금 시켜 드리세요.
    뵙고 싶으면 두분다 밖에서 뵙고 외식하고 헤어 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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