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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누이 셋인 집에 외며느리

외며느리 | 조회수 : 7,764
작성일 : 2020-10-02 02:31:20
IP : 211.36.xxx.16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2 2:35 AM (61.253.xxx.240)

    불편하고 마음이 복잡한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부모가 내 아이들을 예뻐해주길 바라기 때문이죠.

    그냥 그럴일 없다고 생각하고 부모가 더 예뻐하고 외조부모가 더 예뻐해주고 그러면 됩니다.

    님도 시부모가 그런 마음인것처럼 적당히 그선으로 마음 가지면 되는 거구요.

    이제 아이들이 크니 남편에게 시누들이 야야거리는거나 시부모님에게 진지하게 그러지 말고
    오빠에게 예의 갖추게 해달라 하세요.
    자녀들이 커가는데 그건 정말 아닙니다.

  • 2. 원글
    '20.10.2 2:43 AM (211.36.xxx.203)

    감사합니다. 마음 정리에 도움이 되었어요.

  • 3. //
    '20.10.2 3:02 AM (14.51.xxx.25)

    님 아이들이 시누이네 아이들만큼 조부모와 정이 들려면
    님이 딸들만큼 시가 문턱을 닳도록 들락거려야 해요.
    그래서 내외가 어떻게 살고 애들 뭐하는 지 낱낱이 알고요.
    그건 하고 싶지 않잖아요?
    당장 차이가 보이니 섭섭하시겠으나
    바쳐야 하는 대가를 생각하면 그냥 지금이 편한 거예요.

  • 4. 님도
    '20.10.2 4:09 AM (120.142.xxx.201)

    친정 있을텐데???
    뭐가 그리 마음이 상하나요
    그려려니하고 보세요
    팔은 안으로 엄청 굽는구나 그려려니 무시

    윗댓글 말대로 오빠 무시하는 말하면 한마디 지대로 날리고요
    아제 나이도 서로 있는데 제대로 호칭은 갖춰 부르죠 . 라고요
    시부모가 그 꼴을 놔둔다는개 이해 안가네요.
    님도 언젠가 손주 볼텐데 첫손주에게 정 가는건 어쩔 수 없고 이미 먼저 키우고 본 경험? 이라 자꾸 큰 손주랑 비교해서 말하게 되고 그냥 생각이 나 말하는거예요. 그게 큰손들이 엄청나게 사랑해서라기보닫그냥 많이 본 기억과 경험으로 그 애에 관한 말을 더 많이 하는거.... 이해 되시려나 ...
    아무튼 쓰잘데 없는 소소한 질투할 필요없어요
    뭐하러 스스로 마음을 지옥으로??? 정말 별거 아니예요
    다른 걱정할 일이 하나도 없나 봅니다.

  • 5.
    '20.10.2 6:42 AM (58.140.xxx.126)

    그러라고 하세요

  • 6. ...
    '20.10.2 7:22 AM (223.62.xxx.175)

    그들이 더 친한 건 당연해보이는데요
    왜 원글님도 그만큼 친하고 사랑받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어요

  • 7. ..
    '20.10.2 7:35 AM (125.177.xxx.201)

    그들끼리 친한거야 당연하죠. 그들이 수다떨고 그들만의 세상 구현할때 뒤에서 시다바리시키니 그집 식모같은 기분이 드니 그런거죠. 그래서 시누오면 얼른 친정가란 소리가 나오는 거죠

  • 8. ㅡㅡ
    '20.10.2 7:44 AM (111.118.xxx.150)

    시가에 대한 불만은 56349가지 나온다..
    왜냐면 며느리는 엄밀히 말하면 그집 가족이 아니므로..
    남편이라도 죽으면 그냥 법적관계는 끊어짐.

  • 9. ...
    '20.10.2 7:54 AM (223.38.xxx.87)

    시누이가 자그마치 셋, 성장할때는 딸이 셋~
    82에 올라오는 글 중에 자매가 셋 있는 집은 그들끼리의 단합이 지나쳐서 동성 친구로도 별로고 며느리감으로도 별로라는 글이 여러 번 올라온거 못보셨나봐요

    그리고 원글님도 자주 만나고 자주 연락하는 관계가 더 돈독하지 않나요??
    원글님이 시누들만큼 시가와 시누들에게 연락하고, 만나고, 신경 써 줄 자신이 없으면서, 사랑을 더 받고 싶어하는게 욕심이죠

    단, 남편에 대한 호칭은 바로 잡으세요

  • 10. 그냥
    '20.10.2 8:00 AM (124.5.xxx.148)

    부모님 나이들어 병수발도 그들이 하면 되는 거죠.
    거리를 더 확실히 두세요. 우리 고모는 자기 자식들
    도시락까지 싸게 하고는 할머니 아프니 우리 집에 버리고 갔어요.
    부모를 모시는게 아니라 부모가 자기를 모시게 하고
    결국 필요없음 버리는 인간들도 많아요.
    철저히 이방인으로 사세요. 그게 속 편함.

  • 11. ㅇㅇ
    '20.10.2 8:05 AM (182.211.xxx.221)

    그 반대여도 불편했을거 같네요 ㅅ

  • 12. ㅇㅇ
    '20.10.2 8:28 AM (175.207.xxx.116)

    그들이 더 친한 건 당연해보이는데요
    왜 원글님도 그만큼 친하고 사랑받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어요
    2222

    그들과 친하고 사랑받으려면
    뒷말은 생략합니다.

    남편한테 야야 하는 건 바로 잡으세요

  • 13. 원글
    '20.10.2 8:45 AM (117.111.xxx.164)

    그냥 적당한 마음의 거리를 두고
    내 가족에 집중하면서 잘 지내야겠습니다.
    점심 먹고 얼른 일어나 나와야하는데 남편 위해 보겠다고
    시가에 너무 오래 머물렀네요.

    남편한테 야야하는건 제가 나서서 직접 말하진 못하겠고
    센스있게 전달 될 방법을 생각해볼게요

  • 14. ..
    '20.10.2 9:10 AM (39.7.xxx.68)

    그런 분위기가 되면 저랑 남편 아이들은 소외되는 느낌이 들어요.
    ㅡㅡㅡㅡ
    이 느낌 뭔지 알아요.
    소외시킨 건 아닌데 소외받는 느낌
    원글님 자녀도 그렇게 느낄까봐
    더 마음이 안좋은 거죠.
    근데 느낌이니까 사실이 아닐 수도 있고요.

    그들의 시간, 그들의 끈끈함은
    그냥 인정하세요.
    시가갔다가
    얼른 나오더라도
    원글님 가족끼리 즐겁게 지내다 나오시길..

  • 15. 당연히
    '20.10.2 9:16 AM (58.231.xxx.192)

    그들이 친하죠. 그만큼 그들은 친밀하게 했고 님은 가끔 갔고 손주도 가끔보고 그리고 솔까 시부모 아프면 님남편 간병이나 할까요? 앞으로 부모 책임지는거 적어도 님남편과 님가족은 아닙니다.
    부모도 당연히 재산 있음 딸에게 넘기고
    딸가족에게 잘해야 하고요

  • 16. 원글
    '20.10.2 9:26 AM (117.111.xxx.164)

    윗님이 그 소외감을 알아주시니 그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좋네요.
    높은 산일수록 계곡이 깊다는 비유가 적절할지 모르겠지만
    그들이 너무도 끈끈하여(이 사실은 남편 고등 동창도 익히 알고 저한테 얘기한 적 있어요.) 상대적으로 느껴지는 감정인것 같아요.
    여러 현명한 댓글 덕에 제가 중심을 잡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이상 이 일에 시간 소모하지 않고 가볍게 넘길래요

  • 17. 딱 님과똑같은
    '20.10.2 9:28 AM (211.108.xxx.29)

    상황의 시댁이었어요
    지금은 두분다 돌아가셨지만~
    시누들과워낙 돈독이상이었어서 저희아이들
    먼지방에서 일년에 대여섯번가니 늘 대면대면...
    애정의온도차이가 확나서
    몇번이고 말씀드린적도있었어요^^;;
    전굽다가 간식먹다가 시누자녀들에게
    꿀떨어지시는 표정보고
    어머니 저희애들도 예뻐해주세요하고..
    허나 돌아가실때까지도 안변하시더라구요
    서울에파견나가서 식구들다서울에 잠깐살때
    일년동안 55주갔었어요
    근데 낯설어하시더라구요
    어느님말씀처럼 문턱이 닳아질정도로 가지않는
    이상 더이상은 진전이쉽지않아요
    마음비우는게 가장속편하더라구요
    나중살다보니 어느틈엔가아이들도 딱
    그만큼만 거리두고 지내고
    지금은 다큰성인인데 그러다보니고종사촌들끼리는
    잘만나지도않고 이종사촌들만 서로편안해해요
    가장중요한건 서로편애않하는게 가장좋은데
    그게 균형이 깨지는걸 느낄때는 늦었다는겁니다

  • 18. 그게
    '20.10.2 9:32 AM (223.33.xxx.86)

    불만이면 님도 그시간들여야죠. 가끔보고 내자식도 똑같이가 됍니까?

  • 19. ??
    '20.10.2 9:39 AM (58.120.xxx.107)

    그들과 친하고 사랑받으려면
    원글님도 그들만큼 평소에도 시댁에 자주 찾아가고 부대껴야 하는데 그건 싫으시지요?

    저녁한끼 더 먹은게 오래 머물렀다고 생각하시면서
    하루종일 부대끼는 조카들만큼 원글님 아이들과 시부모님이 친밀감을 가지길 바라는 건 무리시지요.
    애 귀엽다고 보고 싶다고 자꾸 오라하시면 더 괴로우실텐데요,

    대놓고 차별하는 것도 아나고 구박하는 것도ㅜ아니고
    전 딱 좋아 보이는데요,

  • 20. 저는
    '20.10.2 9:45 AM (223.39.xxx.228)

    원글님 같은분 참 싫은게 여기 시누가 원글님에게 피해준건 없어요.
    그들끼리 친한건 은근 씹고 시간 노력 투자는 안하고 내자식도 동급으로 취급 받고 싶고..이게 며느리 심뽀죠.

  • 21. 원글
    '20.10.2 9:55 AM (117.111.xxx.12)

    윗님도 제가 님께 피해준건 없는데 절 싫어한다고 하시네요
    싫어하는 감정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고 저는 그 불편함을해소할 도움을 받고 싶고 글 올렸구요. 사실 도움도 됐구요

  • 22. 그불편함
    '20.10.2 10:03 AM (223.39.xxx.39)

    님이 만드신거잖아요. 님남편이라도 사위 만큼이라도 아이랑 집에 찾아가봐요. 님남편조차 사위보다 안가신듯한데
    똑같이가 되나요? 친구도 자주본 친구가 할말도 많고 정들어요

  • 23. 욕심
    '20.10.2 10:22 AM (112.151.xxx.95)

    1. 시댁에 좀 더 자주 가고 부빈다. 내자식이 사랑받는다
    2. 안가고 안친해지고 내자식도 관심 덜받는다

    선택하셔야죠. 가지늨 않고 사랑받길 원하는 건 욕심입니다.

  • 24. ...
    '20.10.2 11:11 AM (118.38.xxx.29)

    >>불편하고 마음이 복잡한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부모가 내 아이들을 예뻐해주길 바라기 때문이죠.

  • 25. .....
    '20.10.2 11:14 AM (121.130.xxx.184)

    자꾸 봐야 정드는거에요.
    물론, 그런거 상관 없이 특정 손주만 예뻐하는 분들도 계시긴 하죠.
    그렇지만 대게는 자꾸 보고 부대껴야 정듭니다.
    우리 할머니는 저를 3살때까지 키우셨는데..
    다른 손주들이 아무리 할머니한테 잘해도 무뚝뚝하고 찬 성격인 저 밖에 모르셨어요.
    지금 우리 엄마,이모,고모들 전부 할머니 되었는데
    오래보고 부대낀 손주가 제일 예쁘다고 하시더라고요.

  • 26. 제가
    '20.10.2 11:16 AM (122.36.xxx.56)

    그렇게 자란 손녀인데...

    별 큰 상관은 없어요 커서... 아 물론 어려서 서운한것도 많았는데요... 커서 그렇게 큰 영향은 없는거 같아요.

    오히려 내가 가지지 못했던걸 내 자식에게 주고 싶어서 시댁이나 처가에 더 잘하려고 노력할 수는 있겠네요.

    그냥 애들끼리 친하게 지내면 그게 자산인거 같아요.

    저는 고모들쪽 사촌들과는 별 교류가 없어서 할머니
    장례식이 마지막 교류였지만

    이모쪽 사촌과 큰아버지 자녀들과는 그집 애들과도 종종 보면서 같이 애들도 놀리고. 친척 가족이라는 의미에서 잘 지내요.

    큰아버지 자녀들은 친할머니가 같이 살면서 키우셔서 받은 사랑의 크기 차이를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가 차이가 큰데.... 사촌들 자체가 좋은 사람들이어서 만나는게 즐겁고 좋아요.

    아 근데 저는 딸 둘인집에 친정 옆에 살아서 수시로 애들이 외할아버지랑 할머니랑 살아서 겪없이 살거든요 애들이. 제가 겪어 보지 못한 그 조손의 세계가 생경하고 신기하기는 합니다.

  • 27. ....
    '20.10.2 11:45 AM (1.233.xxx.68)

    그들과 친하고 사랑받으려면
    원글님도 그들만큼 평소에도 시댁에 자주 찾아가고 부대껴야 하는데 그건 싫으시지요?

    저녁한끼 더 먹은게 오래 머물렀다고 생각하시면서
    하루종일 부대끼는 조카들만큼 원글님 아이들과 시부모님이 친밀감을 가지길 바라는 건 무리시지요.
    2222222222222222

    그리고 많은 엄마들이 친정은 자주 왕래하니
    자녀들이 친정쪽 사람들(친정 엄마, 아빠, 이모들)과
    친하고 시가쪽 사람들과는 안친하지 않나요?
    평소에 교류를 안하니 ... 당연하지 않나요?????

  • 28. .....
    '20.10.2 1:11 PM (121.130.xxx.184)

    네 물론 어른이면 누굴 더 예뻐하는지 티 내지 말고 고루고루 예뻐하는 모습 보이는게 맞긴 한데요
    모두가 그런 인품을 가질수는 없잖아요.
    사람인 이상 애정의 정도가 다를 수 밖에 없고 티가 나기 쉬운게 현실인거죠.
    이건 어른뿐 아니라 애들도 그렇잖아요.
    애들도 자주 만난 어른을 편하게 생각하고 잘 따릅니다.
    저도 고모가 저 예뻐하셨어도 고모보다는 이모가 더 편하고 애틋해요.
    고모랑은 명절이나 할머니 생신 정도에만 만났는데
    이모는 자주 만났었고 방학때는 이모네 가서 지내다 오곤 했었거든요.
    이모랑 사촌들이 오라고 하도 불러서 갔었어요.
    마찬가지로 엄마도 친정조카들 우리집으로 불러서
    사촌들이 우리집에 방학만 하면 다녀갔었고요.

  • 29. 원글
    '20.10.2 3:00 PM (211.36.xxx.165)

    저희는 시가에 한달에 한번꼴로 가고 영상통화 주1회 정도 하고 있어요.
    첫째 시누이네는 시부모님이 아이들을 봐주시니 평일에 매일 만나는 사이고
    둘째 셋째 시누이는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그들끼리 더욱 돈독해질 수 밖에 없죠.
    각각 독립하여 가정꾸리며 살았더라면 공평했을까 싶은데
    어차피 팔은 안으로 굽고 피는 물보다 진하니까요
    시조카들과 똑같기를 바라는 욕심은 없어요.
    그냥 같이 있으면 비교가 되어 쭈그러지는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내놓고 싶었을 뿐입니다
    댓글들 감사드리고 본문은 삭제할게요

  • 30. 절대적으로
    '20.10.2 6:08 PM (211.58.xxx.127)

    부대끼는 시간과 친밀감은 비례해요.
    그냥 내려놓으시고요.
    그것과는 달리 말뽄새는 한번 잡아야죠.

    조상중에 상놈이 있었는지 아니면 호적 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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