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래서 찌는 거 아는데........

어휴 조회수 : 1,623
작성일 : 2020-09-29 11:02:23

밥을 안 먹거나 적게 먹으면 짜증이 나요 그래서 인생뭐있나 하고 반찬 좀 차리고 인간답게 먹으면 살이 어마어마하게 찌네요.

원래 물살이라 쉽게 몸이 불어요,

정석은 적당히 먹고 움직이라는 말 인데 폭식이나 많이 먹지는 않아요.

단지 쉽게.. 너무 쉽게 잘 찌는 체질이라..

단지 입맛만 살아서 그때만 눈이 초롱합니다. 생기가 도네요.

다른 건 흥미도 욕구도 없는 마흔 후반입니다.

제가 한 밥도 맛있으니 살이 찌나요??

그런데 양은 정말 적거든요.

어떻게 할까요 뚱보라도 좀 먹고 즐겁게 살까요? 아님 외모도 좀 신경써야할까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많이 먹지는 않아요 TT

(너무 식사를 소량으로 하면 우울해져요)

IP : 122.32.xxx.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29 11:16 AM (112.145.xxx.70)

    운동을 하십쇼

  • 2.
    '20.9.29 11:21 AM (223.39.xxx.246)

    운동은 안하시나요?
    저도 먹는거 좋아하고 물살이라 잘찌는데 먹은만큼 운동으로 빼서 40대 중반인데 날씬한편이에요
    저는 많이 먹은날은 실내자전거 3시간도 타요
    13층까지 계단으로 오르고 일부러 대중교통타고 걸어요
    중년에 날씬하게 살기 정말 힘들어요ㅠ

  • 3. 뭐여
    '20.9.29 11:22 AM (203.100.xxx.248)

    근력이 너무 없으신건 아닐까요
    제가 그랬는데 운동으로 근육이 붙으니 대사도 잘되고 한결 몸상태가 나아요 체내활동량이 늘어서 공장이 가동되는 기분?? 그러니 소화도 좀 되고 에너지도 쓰이는 기분..

  • 4. ...
    '20.9.29 11:34 AM (175.192.xxx.206)

    스스로 적게 먹는다 하는데 살찐 사람 못봤어요. 식사량은 그리 많지 않아도 가만보면 사부작사부작 뭘 자꾸 먹더만요. 적게 수시로 먹느니 푸짐하게 한두 끼 먹는게 덜찝니다. 통통 이상인 분들은 절대 적게 먹는거 아니라 단언해요. 물살? ㅋㅋ

  • 5. 야금야금
    '20.9.29 11:49 AM (112.167.xxx.92)

    요기 쪼끔 저기 쪼끔 부시럭함시롱 계속 줏어먹는걸 옆에서 보아요~~~~ 글면서 별로 먹질 않는데 살이 잘 찐다고 개풀 뜯는 소릴해 옆에 나 웃겨요ㅋ

  • 6.
    '20.9.29 12:07 PM (1.176.xxx.3) - 삭제된댓글

    소량의 기준이 다 달라서요. 몇 그람 드시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100 이재용 아들한테 상속권이 갈까요??? 이부진 아들이 역대급으로 14 ㅅㄷㅈㄴㄱ 00:34:07 830
1795099 누가봐도 표절이었는데 그 부분 승소한 건 잘됐네요 .. 00:31:31 320
1795098 학원 강사입니다 ... 00:31:21 328
1795097 ai가수 Lucky star 복별 My Life 2 현소 00:29:23 115
1795096 요즘 김어준에 대한 진보진영유투버들의 공격이 심해요? 9 ... 00:25:46 302
1795095 한국은행 가난 대물림 확률 80% 3 개천용은없다.. 00:15:38 796
1795094 백화점 명절선물세트 ㅇㅇ 00:08:59 200
1795093 송혜교는 미샤옷을 부담없이 사겠죠? 14 ... 00:04:13 1,418
1795092 요새 82에 엉뚱한 얘기를 하는 댓글요 ㅋㅋㅋ 2026/02/12 314
1795091 최민희 피감기관에 축의금 받은거 일벌백계해야, 경징계로 그쳐선 .. 11 민주당도 답.. 2026/02/12 682
1795090 망가지고 싶드아~~ 7 흐아아 2026/02/12 570
1795089 정시추합 다끝난건가요?? 3 ........ 2026/02/12 805
1795088 아직 아이가 중2지만... 10 ... 2026/02/12 525
1795087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2/12 537
1795086 추합되었습니다 15 가연맘 2026/02/12 1,166
1795085 병원에서의 나는 잠시 다른 사람이 되었다 15 ㅇㅇㅇ 2026/02/12 1,380
1795084 애들 면허 따고 운전하나요. 5 .. 2026/02/12 569
1795083 유튜브영상 하실줄 알면 3 돈의시대 2026/02/12 577
1795082 기자출신인 지인이 너무 탐색적이네요. 11 2026/02/12 1,459
1795081 직접 만두 빚는 시댁 40 길위에서의생.. 2026/02/12 2,731
1795080 정청래에 대한 단상 9 ㅡㅡ 2026/02/12 621
1795079 부모님 치매 걸린분 계신가요? 7 ㅇㅇ 2026/02/12 1,043
1795078 하원도우미 겸 영어놀이교사 시급이 13000원 ㅎㅎ 11 당근알바 2026/02/12 1,584
1795077 집소개유투브 서정희모녀집 6 정신없 2026/02/12 1,619
1795076 수익이 안나는데 자영업 하는 여자들 많네요 8 2026/02/12 2,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