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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이 왜 해롭다는 건가요?

다들 잘만 쓰던데 조회수 : 8,086
작성일 : 2020-09-29 09:59:37
코렐 얘기 나올 때마다 주먹 불끈 쥐고 유해한걸 왜 쓰느냐고 목청 높이는 지인 말로는 유리에 플라스틱가루를 섞어만든 거라서 서양처럼 샐러드나 담아먹으면 상관없지만 뜨거운 밥과 국을 먹는 우리나라는 절대 쓰면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자기 쓰던 것도 친정 드렸다고 ㅋㅋ
다른 사람들이,나이들어 손목 약해지니 코렐이 최고더라 하면 안그래도 본인도 손목이 시큰거려 친정에서 그거라도 찾아와야하나 갈등중이라는..
IP : 223.62.xxx.7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리를
    '20.9.29 10:01 AM (61.253.xxx.184)

    섞어서, 깨지면 산산조각이 난다고 그래서 더 위험하다고 들었어요
    전 코렐자체가 싫어서 한번도 안써본 사람입니다만.

  • 2. ㅇㅇ
    '20.9.29 10:02 AM (121.152.xxx.127)

    안예뻐서 한번도 사본적 없지만
    그러거나말거나 하세요

  • 3. 그래요?
    '20.9.29 10:02 AM (211.224.xxx.157)

    헐 몰랐네요. 근데 코렐이 가볍고 촥촥 포개놓으면 자리도 적게 차지하고 잘 안깨지고 막 쓰기는 최고긴해요. 근데 플라스틱 섞인 그릇이라니

  • 4. 흠...
    '20.9.29 10:05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저는 98년에 구입한 코렐 아직 잘 쓰고 있어요.
    밥도 먹고 국도 먹고...

  • 5. ...
    '20.9.29 10:06 A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딴말인데....
    그리 안 좋은데 친정에 왜 줘요????

  • 6. 아마
    '20.9.29 10:10 AM (210.178.xxx.52)

    저도 궁금한게...
    그렇게 안좋은걸 왜 친정에 주나요?

  • 7. 깨지면
    '20.9.29 10:10 AM (82.8.xxx.60) - 삭제된댓글

    산산조각 나는 거 맞아요. 깨뜨린 적 있는데 정말 작고 날카로운 파편이 바닥에 콕콕 박히는데 무섭더라구요. 다른 유해성은 모르겠고 그거 존 이후로는 안 씁니다.

  • 8. 친척이
    '20.9.29 10:16 AM (116.45.xxx.45)

    깬 적 있는데 두 동강 나던데요.

  • 9. ....
    '20.9.29 10:17 AM (125.177.xxx.158)

    코렐 깨지는 거 겪고 절대절대 안써요

  • 10. 냉장보관
    '20.9.29 10:22 AM (222.120.xxx.44)

    했다가 , 전자렌지에 돌리는 건 하면 안돼요.
    미세한 틈이 생겼다가 깨지는 것이라서요.
    설거지 쉬워서 자기 제품이랑 섞어써요.

  • 11. 안좋기는..
    '20.9.29 10:45 A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

    아줌마들 사이에서 카더라 말로만 그러지
    정확한 근거 제시하는 사람 못봤어요
    10년 넘게 쓰는데 깨진적 없고
    주변에서도 깨졌다는 사람 못봤음

  • 12. 그 바람소리
    '20.9.29 10:50 AM (59.25.xxx.228)

    안좋기는 님 저 코렐 그릇 두개나 깼어요
    살면서 그릇 깬거는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데 그 중 두개가 코렐 그릇이에요 위 댓글들이 얘기하신대로 정말 깨지면서 가루가 돼요 그래서 저는 코렐 그릇 안 써요

  • 13. ....
    '20.9.29 10:57 AM (125.177.xxx.158)

    위에 안좋기는 아줌마
    네이버에 코렐파편으로 검색해봐요
    카더란지 진짠지
    지 주변에 없으면 진짜 없는줄아는 아줌마

  • 14. 저도
    '20.9.29 10:58 AM (121.162.xxx.3)

    몇 개 깨먹었어요.
    떨어져서 그 충격으로 깨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파삭 부서지더라구요.
    그런데 파편이 정말...... 우와.....
    튀기도 엄청 멀리 튀어요..
    그래도 그냥 씁니다.

  • 15. 저도 몇 번
    '20.9.29 11:01 AM (175.117.xxx.118)

    깼어요
    대부분 전자렌지에 돌린 후 그릇이 많이 약해진 거 같았어요
    설거지 하는데 바닥만 둥그렇게 빠진 게 한 2번 되고요
    떨어뜨려 깬 적도 있는데 수백개 작은 파편 가시로 깨졌어요

    다 치웠다고 생각했는데 파편이 발바닥에 박혔나봐요
    아무리 들여다 봐도 파편이 보이지는 않는데
    걸을 때마다 따끔거려 몇 달을 절뚝거리며 다녔어요
    아직도 그 파편이 발바닥에 박혀 있을걸요ㅠㅠ

  • 16. ...
    '20.9.29 11:01 AM (112.214.xxx.223)

    유해는 모르겠고
    깨질때 크게 다칠수 있어서
    위헝하다고는 들었어요

    근데 그 유해한거
    친정은 써도 된대요?

    친정이랑 앙숙인가?ㅋㅋㅋ

  • 17. 아마도
    '20.9.29 11:04 AM (175.117.xxx.118)

    친정이 샐러드 위주로 드시는 서양분 아닐까요 ㅎㅎㅎ

  • 18. ㅇㅇ
    '20.9.29 11:05 AM (39.7.xxx.183)

    거의 흉기수준으로 무섭게 깨지는거 보곤 다 정리했어요

  • 19. 여러번
    '20.9.29 11:12 AM (14.34.xxx.79) - 삭제된댓글

    애들 유초등때 큰애,작은애가 각각 식탁에서 실수로 그릇을 떨어뜨렸는데
    우와...몇달동안 그 파편이 나와요.
    애들 못움직이게 하고 슬리퍼 신은채 현관에서 신발 갖고 와서 신겨서 방에 데려다 놓고,
    쓸고 닦고 밀대로 구석구석 깊이 넣어서 끌어 당기듯 쓸고 닦고 ...끝이 없어요.
    그 파편에 송곳,칼 모양에 유리 포 뜬것처럼 얇게 눈에 보이지 않은채 가구에 붙어 있다가 떨어지기도 하고
    일반 그릇이 깨진 반경을 훨씬 벗어나서 높고 넓게 퍼지는데 어느 구석에서 갑자기 튀어 나어기도 해요.
    눈에 보이는 일반적인 그릇이 깨진 방향을 생각하면 안돼요.
    한국 그릇이나 도자기류는 둔탁하게 무겁게 크게 조각조각 깨진다면 코렐은 몇달 걸려요.
    양말 신고 슬리퍼 신고 다녀야 돼요.언제 어디에서 튀어 나올지 몰라요.
    대리석 바닥이면 절대 사용하면 안돼요.
    외국에서도 한번 깨뜨렸었는데 이건 뭐 나무 바닥인 한국과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설거지 통에 불린다고 담그뒀다가 옆면과 밑면이 분리 되면서 밑 바닥이 툭 빠져서
    as보증 기간이라 교환 받은 적도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목,어깨가 안좋아서 다른 그릇은 꺼내지 않고 코렐만 사용중인데
    국 그릇은 스텐도 같이 사용.애들도 컸고 무거운거 못 들어서 계속 사용중이예요.

  • 20. ㅎㅎㅎ
    '20.9.29 11:15 AM (119.67.xxx.194)

    스텐도 아니고
    유리사기 그릇이 안 깨진다고 하는 사람은 뭐지

  • 21. ...
    '20.9.29 11:25 AM (1.231.xxx.180)

    중금속인가 환경호르몬인가 검출됐다는 연구기사 봤어요.아주 오래전에요.

  • 22. ...
    '20.9.29 11:32 AM (122.32.xxx.66)

    저도 깨지는거땜에. 안 권해요
    그거 깨지면 정말 그 충격은 ㅠㅠ
    정말 미세가루 날리둣 깨져요 무섭습니다

  • 23. ..
    '20.9.29 11:34 AM (125.178.xxx.220)

    요즘 이젠 별로예요 싼티나요

  • 24. 몇번
    '20.9.29 11:55 A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

    깨먹고 다신 쓰지 말아야지 그래도 주로 코렐 다시 쓰게돼요. 스텐그릇도 아니고 도자기 다 깨지고하면서 쓰는거죠.
    가벼운거는 따라갈게 없어요.

  • 25. 저도
    '20.9.29 1:19 PM (39.117.xxx.158)

    몇장 깨먹었는데... 파편이 집안 구석구석 돌아다녀요.
    그 이후로 안써요

  • 26. 음저는
    '20.9.29 2:39 PM (125.187.xxx.37)

    예쁘지도 않은데 비싸기까지해서 쳐다도 안보는 그릇이예요

  • 27. 깨지는건
    '20.9.29 5:01 PM (223.62.xxx.75)

    저도 당해봤어요.제 혼수도 엄마가 좋아하시던 코렐이어서 친정 우리집 동생네 전부 코렐..지금은 지겨워서 안쓰지만 그래도 가볍고 자리안차지하는 장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걸로 아는데 그릇애서 유해한 성분이 배어나온다니 혹시 다른 분도 들어본적 있는지 여쭤본 거예요.원래 좀 우기긴 하는 사람이예요.우리나라 소들은 성장환경이 나빠 국산버터는 먹으면 안된다던가 상하목장이 고리원전과 가까워서 몇년먹던 상하치즈 끊었다거나..상하목장이 전라도에 있다고 말해줘도 소용없네요..

  • 28. 저도
    '20.9.29 8:05 PM (125.182.xxx.58)

    코렐 밥그릇 하나 깨고 부엌 전체청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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