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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ㅇㅇ | 조회수 : 1,518
작성일 : 2020-09-29 09:54:24
ㅇㅇㅇㅇ
IP : 175.223.xxx.22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20.9.29 9:57 AM (39.118.xxx.220)

    번호 차단하시면 세상 편할거예요.

  • 2.
    '20.9.29 9:58 AM (61.253.xxx.184)

    그여자를 시험대상으로 삼아서 연습하세요.
    그여자는 아직도 님에게 뽑을게 남아있나보네요.

    저도 어제유튜브보다가....
    http://www.youtube.com/watch?v=YsY9ievtG8c

    이사람꺼 함보세요....그냥 한번 들으려고 했다가....끝까지 들을수밖에 없었던.....나도 몰랐던..
    그러나 정말이었던 사실들....이거 꼭 보시구요.

    그여자 전화 저라면 차단하겠어요.

  • 3. ...
    '20.9.29 9:58 AM (222.236.xxx.7)

    무시하면 되지... 그걸 뭐 그렇게 신경써요 .... 어차피 전화 안받으면 그러다 말겠죠 . 퇴사했는데 뭐그렇게 신경쓰세요 ..???

  • 4. ㅇ ㅇㅇ
    '20.9.29 9:58 AM (175.223.xxx.224)

    무시당한것 같고 기분상하지 않을까요.
    제가 그런 타인의 행동 되게 싫어라 해서요.
    근데 안 끊자니 제가 계속 시달릴것 같네요ㅜㅜ

  • 5.
    '20.9.29 10:00 AM (211.224.xxx.157)

    내 마음속에서 나오는 신호에 충실해야죠. 계속 연락 안받음 자연스레 연락 끊기겠구만. 그럼 걔가 알아듣겠죠. 나 싫어하는구나.

  • 6. ㅇㅇ
    '20.9.29 10:01 AM (175.223.xxx.224)

    네 저한테 뽑을게 남아있나봐요.전 인정이라고 생각했는데..
    같이 지낼 당시에 저한테 언니는 주위사람한테 밥 잘사고
    잘 쏘는 스타일이냐고 대놓고 물었던게 넘 걸려요.

    하루는 저녁에 억지로 말거는데 눈빛이 사악하고 무시하는 듯 쳐다봐서
    해꼬지당할까봐 겁나더라구요.
    소름돋아 그날밤에 문을 잠그고 잤네요..

  • 7.
    '20.9.29 10:01 AM (118.222.xxx.21)

    전화 안빋음 자동적으로 인연 끊길듯요. 무시보다는 나랑 인연 맺고싶지 않나보다하고 끊을듯요. 타인한테 끌려다닐필요는 없지요.

  • 8. ㅁㅁ
    '20.9.29 10:01 AM (121.152.xxx.127)

    번호차단요

  • 9. ㅁㅁ
    '20.9.29 10:01 AM (125.184.xxx.38)

    걱정할꺼리도 아니예요.
    그냥 차단하세요.
    몹시 안좋은 인간이예요.

  • 10. 솔직히
    '20.9.29 10:04 AM (175.223.xxx.224)

    사람인연이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날지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나를 생각해줬다는 인정에도 약해서 그랬는데...
    걍 말없이 차단해야겠어요.
    제가 외로워선지, 끊어내고 단호해야할때 너무 약하네요ㅜㅜ

  • 11. 방금
    '20.9.29 10:06 AM (175.223.xxx.224)

    번호 차단했습니다. 충고 감사합니다.

    저도 몹시 안좋은 인간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막말하고선 본인은 부모앞에서도 그런다고 합리화하고ㅡㅡ
    교육수준도 낮은것 갇ㅈ고 자꾸 돈돈 하던데 저를 돈으로 본건가 싶더라구요.
    길가다 아무나 잡아도 이런 친구 알고지내는것보단 낫겠네요.ㅜ

  • 12. ㅇㅇ
    '20.9.29 10:07 AM (175.223.xxx.224)

    링크해주신 분들, 조언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여러분들 아니었으면 결단 내리기 힘들었을 거예요.
    글은 펑해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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