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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사람들이 성형스타일에 이젠 지쳤나봐요.

음... | 조회수 : 21,272
작성일 : 2020-09-29 08:05:04
커뮤하면서 남초커뮤든 여초커뮤든 성형해서 깎아놓은듯 생긴 얼굴보다
어딘가 약간 아쉬워보여도 자연스럽고 성형 안했단 판단드는 얼굴을
더 선호하는 것 같아요.
제가 봐도 그런 여자들은 쳐다보고 있으면 눈이 편하긴 하더라구요.
IP : 49.166.xxx.17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자기
    '20.9.29 8:07 AM (121.176.xxx.24)

    도자기 빚은 듯 잡티없이 매끈한 피부
    아니면 레이저 너무 많이 해서 피부가 얇디얇은
    눈.코 입모양 누가 누군지도 모르게 똑같이 앉아있는
    피부과 성형외과 데스크들
    특히 상담실장 이라는 사람들
    과하면 안 하니만 못 한

  • 2. 성형해서
    '20.9.29 8:07 AM (61.253.xxx.184)

    깎아놓은 얼굴?이 아니라,,
    이상하게 빚어놓은 얼굴이죠
    현실에서도 코성형만해도...코가 이상해요

    자세히보면 한국인의 코가 짧은거 같아요
    그러니 낮은거겠지만
    짧은데 높이니...이상해지더라구요...콧구멍 들리고...

    한국이 손재주는 뛰어나지만,
    성형은 맘대로 자연스럽게 안되는듯...
    의사들 실력이 없는듯...ㅋㅋ

  • 3. ddd
    '20.9.29 8:08 AM (182.216.xxx.43)

    턱은 뾰족하고 이마는 뽈록한게 꼭 빵공장에서 자동생산하는 빵 같아요.

  • 4. 성형해서
    '20.9.29 8:09 AM (61.253.xxx.184)

    턱을 뾰족하게 하는게
    의사들이 그걸 이뻐서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기술부족으로 그렇게밖에 못잘라서(턱뼈) 그렇다는걸 본적 있는듯..

  • 5. 도자기
    '20.9.29 8:09 AM (121.176.xxx.24)

    20대 애들은 좀 나아요
    전 40대 이상인 사람들이 더 무서워요
    땡기고 주입하고
    티 안난다 하면서 주기적으로 하는 데
    너무 티 나요

  • 6. ...
    '20.9.29 8:10 AM (49.166.xxx.17)

    궁금한데 얼굴이 군데군데 아주 작은 티스푼으로 누른듯 움푹움푹 파인 여자들은 왜그런건가요?
    아가씨들 중에도 있고 아줌마들 중에서도 있더라구요

  • 7. 우리나라
    '20.9.29 8:11 AM (218.48.xxx.98)

    여자들덕에 성형의들이 얼마나 배불리 먹고 사는지 몰라요
    제주변 의사보니 특히 성형의 남편,아빠둔사람들 ~
    그녀들은 부자연스런얼굴도 이뻐서 쳐다보는줄 착각하잖아요
    성괴들

  • 8. ...
    '20.9.29 8:12 AM (49.166.xxx.17)

    ㅇㅇ정작 성형의들은 자연미인과 결혼하는걸 보면...

  • 9. 성형해서
    '20.9.29 8:13 AM (61.253.xxx.184)

    패인거
    필러 넣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필러...조직과 뭉치기도하고(못녹인다고)
    흘러내리기도하고 한다네요.

  • 10. ㅇㅇ
    '20.9.29 8:14 AM (14.38.xxx.149)

    자연스런 시술 아니면 성형은 진짜 부담스럽더라구요..
    본인이 만족스럽다면 할말없지만
    남이 보는 모습은 알고 있는지...음

  • 11. 어휴
    '20.9.29 8:15 AM (182.224.xxx.120)

    저 여초 직장에 재취업했는데
    어쩜 40~50대 여자들이 거의 얼굴을 땡기고
    높이고 죄다 성형했는지..
    근데 요즘 기술이 좋은가봐요
    딱 봐도 거부감은 드는데 확실히 어려는 보이더라구요

  • 12. 성형해서
    '20.9.29 8:18 AM (61.253.xxx.184)

    여초직장 나이든 여자들
    촌스럽게 생기고, 전혀 그런거 안할거 같은 여자들도
    은근히...다 해요.
    정말 땡기고 넣고, 쌍꺼풀 하고
    점은 당연히 다 빼고

    진짜.....저는 점도 안뺐습니다만,,,자세히 들여다보면 정말 놀라워요
    어느날은 눈옆에 퍼런점이 두개있기래
    순진하게
    왜그래?하고 물어봤더니

    보톡스...맞는다고, 눈가 잔주름 많아서..주기적으로 맞나보더라구요 ㅋㅋ

  • 13. ...
    '20.9.29 8:34 AM (182.231.xxx.124)

    성형해서 이쁜여자보다는 못생긴일반인들이 훨씬 더 많아요
    길이든 어디든

  • 14. 요양병원에
    '20.9.29 8:35 AM (106.102.xxx.147)

    입원해계신 70대 ~90대 어르신들중
    눈썹 문신 안하신분 한분도 없으셨어요
    정말 눈썹문신은 이제 아예 대중화가 된듯..

  • 15. ..
    '20.9.29 8:42 AM (125.178.xxx.220)

    요즘 연예인들 보세요 누가 누군지 전혀 모르겠어요

  • 16. 아루미
    '20.9.29 8:47 AM (115.139.xxx.139)

    인스타봐도 천지지요. 눈에 피로가 올지경!!
    그냥 손안된 본인특유의 개성있는 얼굴이 그립네요.

  • 17. 패인거
    '20.9.29 8:50 AM (211.36.xxx.62)

    딤플이라고 실리프팅 부작용중 하나에요
    요즘 20대부터 얼굴뼈를 쳐내니 20대후반만 되도 겉가죽이 흘러내려서 레이저릿브팅이다 실리프팅이다 많이들 하구요
    결국은 삼십대에 거상하는사람도 많아요
    미니거상은 더 많구요
    암튼 딤플은 대부분 시간지나면 돌아오긴해요

  • 18. ...
    '20.9.29 8:58 AM (108.41.xxx.160)

    이제 지친 게 아니라 처음부터 싫은 사람도 있어요.

  • 19. ...
    '20.9.29 9:03 AM (108.41.xxx.160)

    유튜브에서 성형 만땅 얼굴로 남들이 미인이라고 한다고 스스로 말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 20. ....
    '20.9.29 9:09 AM (175.223.xxx.201)

    성형한 얼굴은
    쉽게 질리는거 같아요

    선호하는 얼굴이
    획일화 되서 그런지 몰라도

  • 21. ..
    '20.9.29 9:19 AM (175.119.xxx.68)

    입에서부터 귀까지 줄 이어논거같은 거는 왜 생기는 거죠
    올초 유명한 드라마로 이름 많이 오른 그분도 줄 있더라구요

  • 22. ..
    '20.9.29 9:19 AM (220.78.xxx.78)

    인스타에 얼굴에 광나고 이마는 터질거 같고
    턱은 꼬깔콘 같고 밀랍인줄
    본인은 예쁜지 아나봐요

  • 23. ㅡㅡㅡ
    '20.9.29 9:26 AM (220.95.xxx.85)

    너무 똑같아서 기억이 안 나는데다 의사의 문제인지 수술 받는 사람의 문제인지 이마 불룩 눈 불룩 피노키오 코에 턱은 없다시피 쳐댄 얼굴이 너무 많은데 너무 징그럽고 기괴해요. 예전 저희 세대만 해도 쌍커 없는 애들이 눈만 한다던가 코 컴플렉스 심한 애들이 코 한다든가 정도였는데 .. 솔직히 얼굴 너무 끔찍하고 그렇게 고친 사람들의 기본 성향이 허영심 강하고 관종 같다 느껴져요. 전 제가 엄마랑 많이 닮아서 나이 들수록 제 얼굴 보면 따스함이 있어 좋은데 못생기지도 않았는데 지나치게 얼굴 건드는 사람들 보면 자존감도 없어 보이고 한심하기 이를데 없네요.

  • 24. 그냥
    '20.9.29 9:39 AM (211.224.xxx.157)

    암것도 안한 자연스런 얼굴이 제일 눈이 편해요. 나이든 탤런트들 성형 안하고 나오는 사람 드물어서 더 눈에 띄는데 그게 더 신선해요.

  • 25. ...
    '20.9.29 9:41 AM (1.241.xxx.135)

    완전 갈아엎은 전형적인 성형얼굴 개성도 없고 매력도 없고 정말 싼티나요
    눈 마주치기도 거북스러운데 본인들은 만족하려나요
    자연스럽게 성형필 안나게 살짝만 하지

  • 26. ㅇㅇ
    '20.9.29 10:19 AM (211.206.xxx.52)

    어이없는건 만날적마다
    너 뭐뭐해야겠다고
    상담실장마냥 지적질 하는 사람요

  • 27. ....
    '20.9.29 10:29 AM (221.157.xxx.127)

    인조인간 실증나죠 이마 볼록 브이라인 눈땡글 코오똑 트랜스젠더같음

  • 28. 맞아요
    '20.9.29 1:54 PM (223.237.xxx.173)

    연세 많으신 할머니,할아버지들 홍수나서 집들이 잠기고 가구들 다 망가졌다며 눈물 흘리는데 눈썹만 시퍼래요. 공감이 안가더군요.

  • 29. ....
    '20.9.29 2:51 PM (116.120.xxx.104)

    젊은 세대일 수록 신체를 부품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죠...
    문제는 나이 먹은 분들의 부자연스러운 모습.
    말씀하신 여초 직장이나 강남 쪽 먹고 사는 거 해결된 분들은 주기적으로 안 하는 사람 없습니다.

  • 30. 얌얌
    '20.9.29 3:12 PM (116.36.xxx.198)

    얼굴 보면 뭔가 불안불안한 느낌이 있죠

  • 31. ...
    '20.9.29 3:14 PM (175.223.xxx.89)

    성형녀들 다 자기 만족이지요
    남들이 보면 대 놓고 말을 못하죠
    흉칙하다는걸

  • 32. 인조인간 ㅋ
    '20.9.29 3:22 PM (210.217.xxx.79)

    요괴인간 생각나네요.
    인기 민화영화였던가...

  • 33. 옛날에
    '20.9.29 4:36 PM (220.72.xxx.193)

    탤런트 노ㅎㅎ 성형한 거 보고 도대체 왜 성형을 해서 저렇게 됐나 다들 안타까워했었던 거 잊었나봐요
    성형한 분들요...그분 성형한 거랑 거의 비슷해지던데 다들 왜 돈들여 그렇게 하시나요?
    얼마 전 노 ㅎㅎ씨 봤어요
    너무 비슷한 분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이젠 평범해 보이긴 하대요ㅠㅜㅠㅜ

  • 34. ...
    '20.9.29 4:54 PM (113.10.xxx.49)

    삼한 성형녀 대면하면 진짜 눈을 어디 둘줄 모르겠어요.
    과한 눈트임, 잘 감기지 않는눈, 사탕문 듯한 얼굴..
    부풀린 입술 뽀족한 턱..
    아래층 엄마 엄정화필 나는데 특히나 입술 못봐주겠어요.
    대모산 입구에서 길 물어보던 몇몇 선풍기아줌마틱해서 헉~ 했구요.
    요새 보면 이효춘 최란 김수미 심혜진 황신혜 선우은숙 다들 넘 넣고 코도 이상하고 피부도 이상하고..
    그러고 보면 김혜자 김희애 박원숙등은 한듯 안한듯 해도 티 안나게 늙었어요. 이것도 능력인 듯..

  • 35. .....
    '20.9.29 6:14 PM (222.69.xxx.150)

    이마가 너무 볼록하면 이상해요.
    덕선이랑 신이? 둘이 이마가 비슷하니 얼굴 전체가 닮아보여요

  • 36. 성형중에
    '20.9.29 6:22 PM (175.120.xxx.8)

    이마 불룩하고 턱뾰족한게 제일 보기 싫고요
    전 턱에 보형물 넣은 것도 싫어요
    피부가 도자기 같이 보이는 것도 싫고요.
    그냥 자연스런게 제일 좋아요.

  • 37. Ij8
    '20.9.29 6:44 PM (223.38.xxx.230)

    부족해보이는 얼굴을 선호하는게 아니라
    성형했든 안했든
    자연스러워보이고 이쁜얼굴을 좋아하지
    부족해보이는 얼굴은 그냥 부족할뿐입니다

    김사랑보면 성형했어도
    자연스럽고 성형안한 아기형태얼굴이라
    2000년대 중반에 남자들이 엄청 선호했습니다
    이제 알겠죠?
    자연스러운 얼굴은 성형티안나는 아기같은 얼굴형태입니다


    부족해보이는 얼굴이면
    애초에 눈이 안갑니다
    수지처럼 생겨야 자연스러운 얼굴입니다

    부족해보이는 자연스러운 인간은 그냥 자연인입니다

  • 38.
    '20.9.29 6:56 PM (14.32.xxx.215)

    눈썹문신에 귀도 안뚫었는데 팔자주름 볼처짐은 좀 어째보고 싶었는데 댓글보고 접었어요 ㅠㅠ

  • 39. ..
    '20.9.29 7:16 PM (112.146.xxx.56)

    서예지.. 오래 보고 있음 눈이 피로해요
    예쁜데 균형이 뭔가 깨져있는?? 부조화스러움?? 좀 그런게 힘듬...

  • 40. 개성은 어디로..
    '20.9.29 7:25 PM (124.53.xxx.142)

    전혀 이쁘 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비슷해서 식상하고 인조틱해서 빨리 질리고
    유리알같이 말간 피부도 그렇고..
    성형티 과하게 나지 않는다 해도 특징이 없는 얼굴은
    기억에 남지도 않고 그렇고 그런 흔녀로만 기억되네요.

  • 41. ......
    '20.9.29 8:19 PM (210.223.xxx.229)

    그러게요 오죽했으면 너무 잡티하나없이 하얀 얼굴부다 적당한 점, 잡티있는 얼굴이 보기엔 더 편하더라구요...

  • 42. 동감요
    '20.9.29 8:39 PM (175.213.xxx.96)

    다 들 비슷 비슷한 어색한 인위적인 얼굴들...
    저런걸 예쁘다고 돈 쳐들여서 하는것도 한심하고
    그렇게밖에 (?) 못하는 성형 의사들의 미적감각도 낮은듯하고...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게 자연스러움인데...

  • 43. 안면인식 장애
    '20.9.30 1:00 AM (116.45.xxx.45)

    있는 사람들은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똑같아서 구분을 못해요ㅠㅠ

  • 44. 상한 주물럭
    '20.9.30 1:15 AM (121.167.xxx.243)

    그리고 불쾌한 골짜기...

  • 45. ..
    '20.9.30 1:17 AM (175.116.xxx.70)

    성형할까 생각헀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사라졌어요

  • 46. ㅇㅇ
    '20.9.30 3:06 AM (123.254.xxx.48)

    한번은 괜찮아요 자연스럽고 근데 연옌들 계속 하는거 보고 팬이였는데 안티수준으로 돌아선 사람 있어요 젠짜 계속 하니 정떨어지고 싫어지고

  • 47. 저는
    '20.9.30 4:02 AM (125.178.xxx.135)

    다른 건 모르겠고.
    코 성형 한 사람은 다음부터 얼굴을 못 쳐다봐요.
    제가 한 듯한 그 불편한 느낌때문에요.

    턱 한 사람은 제가 몰라봐서 다행이고요.

  • 48. ㅇㅇ
    '20.9.30 9:39 AM (14.42.xxx.90)

    난 앞트임 한얼굴 진짜 못봐주겠던데요
    지인중 한명이 얼굴깍고 코랑 앞트임 했는데 어후 눈이 너무 이상해요 외계인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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