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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계속 일하고 싶어요.(가사도우미 이모 아들 의사 글 읽고...)

아직도 꿈꾸는 중 조회수 : 3,468
작성일 : 2020-09-29 00:11:57
25세부터 직장 다니기 시작해서 정년까지 10년 정도 남았네요.
"가사도우미 이모 아들 의사..." 글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아이들 아주 평범합니다~
저도 퇴직 후 계속 일을 하고 싶어요.
퇴직 후 여행을 다니겠다, 운동하겠다, 종교생활 열심히 하겠다...등 동료들끼리 하는 대화죠.
전 막연하게 퇴직 후 계속 무언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가끔 생각해봤었는데...
준비도 없이 꿈만 꾸고 있습니다.
IP : 211.202.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0.9.29 12:31 AM (222.109.xxx.38)

    너무 일만 하셔서 일하지 않는 나를 상상하지 못하시는 건 아닌가요? 한 일 년~ 푹 쉬면 진짜 하고픈게 생기실수도요

  • 2.
    '20.9.29 12:34 AM (218.155.xxx.211)

    살만 하신분들은 좀 참아 주시길요.
    진짜 간절하고 아쉬운 분들께 양보하신다고 샹각하고
    다른일 하셨음 좋겠어요.

  • 3. 건강하고
    '20.9.29 12:48 AM (125.15.xxx.187)

    관련 된 것을 찾아 보세요.
    수련을 계속 해서 자격을 따는 것을 찾으시면
    정년퇴직하고 금방 가르칠 수 있을 겁니다.

  • 4. ...
    '20.9.29 1:23 AM (61.79.xxx.115)

    운동다니면서 맛있는거 먹으러디니시면 될듯

  • 5. 돈 버는것보다
    '20.9.29 6:03 AM (180.68.xxx.158)

    봉사활동 해보세요.
    노인분이나
    시설봉사요.

  • 6. ㅇㅇ
    '20.9.29 6:37 AM (125.178.xxx.133)

    저도 경제적 여유있다면 봉사 등이 나은듯 나이든분 뭐 시키지도 못하겠고 빠릿하지도 않고 돈주고 내가하고 온 느낌이에요. 여기저기 70넘은분들이 일하면 뭐 꺼내달라거나 가져다달라기 불편해요. 본인얼굴들도 지쳐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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