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퇴직 후 계속 일하고 싶어요.(가사도우미 이모 아들 의사 글 읽고...)

아직도 꿈꾸는 중 조회수 : 3,446
작성일 : 2020-09-29 00:11:57
25세부터 직장 다니기 시작해서 정년까지 10년 정도 남았네요.
"가사도우미 이모 아들 의사..." 글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아이들 아주 평범합니다~
저도 퇴직 후 계속 일을 하고 싶어요.
퇴직 후 여행을 다니겠다, 운동하겠다, 종교생활 열심히 하겠다...등 동료들끼리 하는 대화죠.
전 막연하게 퇴직 후 계속 무언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가끔 생각해봤었는데...
준비도 없이 꿈만 꾸고 있습니다.
IP : 211.202.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0.9.29 12:31 AM (222.109.xxx.38)

    너무 일만 하셔서 일하지 않는 나를 상상하지 못하시는 건 아닌가요? 한 일 년~ 푹 쉬면 진짜 하고픈게 생기실수도요

  • 2.
    '20.9.29 12:34 AM (218.155.xxx.211)

    살만 하신분들은 좀 참아 주시길요.
    진짜 간절하고 아쉬운 분들께 양보하신다고 샹각하고
    다른일 하셨음 좋겠어요.

  • 3. 건강하고
    '20.9.29 12:48 AM (125.15.xxx.187)

    관련 된 것을 찾아 보세요.
    수련을 계속 해서 자격을 따는 것을 찾으시면
    정년퇴직하고 금방 가르칠 수 있을 겁니다.

  • 4. ...
    '20.9.29 1:23 AM (61.79.xxx.115)

    운동다니면서 맛있는거 먹으러디니시면 될듯

  • 5. 돈 버는것보다
    '20.9.29 6:03 AM (180.68.xxx.158)

    봉사활동 해보세요.
    노인분이나
    시설봉사요.

  • 6. ㅇㅇ
    '20.9.29 6:37 AM (125.178.xxx.133)

    저도 경제적 여유있다면 봉사 등이 나은듯 나이든분 뭐 시키지도 못하겠고 빠릿하지도 않고 돈주고 내가하고 온 느낌이에요. 여기저기 70넘은분들이 일하면 뭐 꺼내달라거나 가져다달라기 불편해요. 본인얼굴들도 지쳐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238 로퍼 사이즈가 양쪽 다른경우도 있나요? 4 ... 07:24:29 475
1800237 필라테스 옷 어떻게 입으시나요 (주몇회?) 9 운동하자 07:22:48 1,133
1800236 이란은 베네수엘라가 아니었다! 9 깨꼬닥전트럼.. 07:16:27 3,638
1800235 두고 먹기 좋은 고기반찬은 장조림 뿐인가요? 8 .. 07:14:52 1,013
1800234 자폐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노산인가요..? 35 ㅇㅇ 07:03:33 5,498
1800233 고기 구워먹을때 쓰는 그릴 추천바랍니다 2 질문 07:00:19 583
1800232 밤새 삼성전자 가격 변동이 생긴 이유 5 궁금해요 06:58:39 6,530
1800231 신입인데 출근 둘쨋날부터 점심 개인약속 있다고 한다면요? 7 .... 06:53:08 2,279
1800230 이래서 주식이 위험한것임.. 25 주식 06:29:06 10,862
1800229 '알아서' 가라는 미국과 달리 한국은 정부가 대피 지원…이란 교.. 6 ㅇㅇ 05:57:58 3,310
1800228 영화 휴민트는 흥행성적 어때요? 10 ㅇㅇ 05:50:49 2,730
1800227 미국주식 좀 회복하는것 같네요 6 주식 05:08:17 4,196
1800226 올해 임단협 쟁점된 AI…금속노조 “도입 땐 고용안정 합의해야”.. 2 ㅇㅇ 04:32:21 795
1800225 팩두부 해외로 가지고 가려하는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 유럽 04:18:13 984
1800224 트럼프 "스페인과 모든 교역 중단할 것"…이란.. 13 ........ 03:40:42 6,744
180022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3:38:14 1,065
1800222 명언 - 실패했을 때 ♧♧♧ 03:07:26 912
1800221 스물한살 딸의 첫 연애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민이에요 26 지수 02:58:42 5,216
1800220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배당주 12 ........ 01:39:04 5,292
1800219 호르무즈해협 탈출 유조선 유툽 보다보니 3 나라걱정 01:34:20 3,264
1800218 40 후반이면 알바 하기 힘들죠? 8 01:25:37 2,945
1800217 입학식날 대성통곡 33 아이 01:15:35 8,236
1800216 새로 임명된 이란 국방장관 또다시 사망 7 ... 00:46:58 6,788
1800215 너무 울렁거리고 쓴물이 올라오다 냉면같은걸 먹으면 10 ㅇㅇ 00:37:11 2,265
1800214 몸에 좋으면서 맛있는 음식 뭐가 있나요? 12 00:32:33 3,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