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애엄마가 타투하면 과거가 의심스러워지나요?

ㄴㅁ | 조회수 : 5,183
작성일 : 2020-09-28 23:02:56
저 40초반인데 20대때부터 타투 하고 싶었는데 용기가 없어서 못했어요. 이제 더 늙기전에 용기내서 하려는데 남편이 동네 엄마들이 어떻게 보겠냐며 사람들이 과거를 의심한다고 그게 타투의 현실이라 그러는데 진짜 그런가요?
팔에 레터링으로 하고 싶은데 참아야 될까요?
IP : 121.168.xxx.187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28 11:04 PM (221.157.xxx.127)

    좀 놀았나 그런 느낌은 있긴하죠

  • 2.
    '20.9.28 11:04 PM (125.180.xxx.90)

    글쎄요 40대 아줌마면 참으셔야 하지 않을까요. 여름에 아이 친구 엄마 볼때나 나중에 며느리.또는 사위가 보면..

  • 3. 선구자
    '20.9.28 11:05 PM (222.97.xxx.219)

    하세요.
    지금은 아직 좋게는 안보죠.
    하지만 님이 해서 홍보도 하고. 건실한 모습 보여주면
    후대 타투인을 위한 초석을 까는 겁니다.
    님 한몸 투신하는 마음으로. 저지르세요

  • 4. ㅇㅇㅇ
    '20.9.28 11:05 PM (49.196.xxx.175)

    외국이라 문신 참 많이 보는 데 전 좀 별로..
    볼펜으로 예쁘게 썼다 한 일주일만 지내보시는 건 어떨까 싶네요

  • 5. 과거
    '20.9.28 11:06 PM (128.27.xxx.80)

    과거 보다는 타투를 한 현재의 모습이 곱게는 안 보이던데요~남자든 여자든 문신한 사람은 왠지 상대하기 조차 싫어요.

  • 6. ㅡㅡㅡㅡ
    '20.9.28 11:07 PM (220.127.xxx.238)

    바로 윗님 딱 그거네요
    안 의심스럽고 취향이 양아치 ;;

  • 7. 넝쿨
    '20.9.28 11:07 PM (182.214.xxx.38)

    네 타투 피어싱 과한 염색 싫어요

  • 8. 봄날
    '20.9.28 11:07 PM (58.229.xxx.179)

    싫어요
    아이들에게도 절대하지 말아달라고햇어요ㅡ 그런여친.남친 사귀는것도 싫어요

  • 9. ..
    '20.9.28 11:08 PM (115.140.xxx.145)

    젊은 사람들은 패션으로 하니 그런갑다 하는데(솔직히 이뻐보이진 않아요)
    나이들어 문신 있으면 양아치삶을 살았구나 싶어요
    그리 하고 싶으심 겉으로 안 드러나는 부분에 하세요

  • 10. 별로
    '20.9.28 11:08 PM (211.219.xxx.131)

    좋게 보이진 않아요...

  • 11. ..
    '20.9.28 11:09 PM (39.7.xxx.148)

    창녀 조폭이미지 아닌가요
    아무리 본인들이 패션이라고 해도
    제눈에는 그렇고 그래요

  • 12. 솔직히
    '20.9.28 11:10 PM (61.102.xxx.167)

    젊고 탱탱한 애들이나 해야 그나마 괜찮아 보이지
    나이들수록 그거 안이뻐 지더라고요.
    취향이 양아치 같다는 말에 저도 동감 스럽네요.

    썩 좋아 보이지 않아요. 다시 한번 힐끔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 13. 뭔 외국에서
    '20.9.28 11:12 PM (178.191.xxx.126)

    외국에서도 타투 안좋아해요.
    케이트 미들턴이 타투해요?
    귀족들 왕족들 타투해요?
    타투하는거 안좋아해요.

  • 14. ㅇㅇ
    '20.9.28 11:14 PM (211.193.xxx.134)

    적어도 우리나라는 생각이 다릅니다

  • 15. ..
    '20.9.28 11:14 PM (39.7.xxx.253)

    20대 : 보기좋진 않지만 하고싶은가부다 십년만 지나 30대만 되도 흉한데
    30대 : 보기안좋다. 좀많이 과거가 의심스럽다
    40대 이상: 많이흉하다. 무서운 과거가 있을것 같다. 가까이 지내고싶지않다

  • 16. ...
    '20.9.28 11:28 PM (116.45.xxx.45)

    살 늘어나서 레터링이든 그림이든 더 흉해집니다.
    차라리 스티커를 붙이세요. 그렇게 하고싶으면

  • 17. 마인드
    '20.9.28 11:31 PM (125.186.xxx.83)

    남이사... 호랑이 문신하고 남들 겁주러 다니겠다는 것도 아니고 참들 후지네요.
    웬 뚱딴지 같은 귀족 왕족 타령 하며..

  • 18. 하든말든
    '20.9.28 11:32 PM (49.170.xxx.206)

    하든말든 상관없다.
    그러나 내 울타리 안으로 들어오는 건 싫다.
    좀 더 깊은 속내는..
    굳이 문신한 엄마 둔 아이와 친하게 지내게 하고 싶지는 않다.

  • 19. ...
    '20.9.28 11:33 PM (175.207.xxx.41)

    가까이하고 싶지 않고 싼티나보이죠

  • 20.
    '20.9.28 11:33 PM (223.62.xxx.211)

    참 싫은것도 많고 입 댈것도 많다.
    피곤타!

  • 21. ㅎㅎ
    '20.9.28 11:33 PM (110.9.xxx.168)

    원글님
    여긴 가정주부가 젤네일 패디만 해도 지탄받는곳이에요 ㅋㅋ 짐승발같다고요

  • 22. 별로
    '20.9.28 11:36 PM (97.70.xxx.21)

    놀았구나 느낌
    친하게 안지내고 싶을듯.아이도 같이 그런 눈길로 보겠죠?

  • 23. ...
    '20.9.28 11:38 PM (211.208.xxx.123)

    현재 노래방도우미로 일할거같은 이미지에요

  • 24. ...
    '20.9.28 11:38 PM (218.146.xxx.119)

    현직 술집마담이거나 남편이 그쪽일 하는가보다~ 생각하고 가까이 안하겠죠. 혹시나 내 자식이 유흥업이나 홍등가 일하는 집 자녀랑 어울릴까봐서 일찌감찌 단도리 시키구요

  • 25. 요즘
    '20.9.28 11:40 PM (120.142.xxx.201)

    너무 많이들 하네요
    울 애들도 ㅠ

  • 26. 남이
    '20.9.28 11:42 PM (124.50.xxx.74)

    좋든 말든 남한테 물어볼 정도면 안하는게 맞는거예요

  • 27. 근데
    '20.9.28 11:56 PM (116.45.xxx.45)

    원글님 나이에는 지울 나이에요.
    철 없던 시절의 문신을 지운다며 피부과 오는 연령층이 20대 후반부터던데 40대에 한다니요.

  • 28. ...
    '20.9.28 11:57 PM (61.253.xxx.240)

    저 헬스장 다니는데 타투 한 여자들이 많아서 솔직히 가정주부일줄을 몰랐어요.

    그런데 그냥 애들 있는 가정주부들이 목뒤 척추 라인, 어깨, 엉덩이 발목, 가슴 등등 사이즈도 크게 해서 하더라구요.

    요즘 분위기가 바뀌어서 많이 하는구나 싶은데
    젊은 애들도 너무 과하게 하는건 안좋아 보여요.

  • 29.
    '20.9.29 12:11 AM (223.62.xxx.140)

    음ᆢ
    문신의 도안?나름이지 않을까요?
    바탕이 되는 사람의 이미지도 연관이 있고..
    목욕탕에서 봤던 엉덩이 꼬리뻐 부근 장미문신 같은 건 정말 별로네요.
    유흥?스러워요~
    예술을 하던가 자유롭고 당당한 영혼으로 주체적인 삶을 사실거라면 그리고 문신이 좀 세련?됐다면..
    괜찮을 듯 합니다.

  • 30. ㅋㅋ
    '20.9.29 12:19 AM (211.206.xxx.180)

    진짜 할머니들 많은 곳 맞네요.
    과거까지 나올 일은 아님.

  • 31. 와이낫
    '20.9.29 12:21 AM (189.121.xxx.50)

    타투가 우리나라 염색 정도로 인식되는 나라에 살고 있어요
    진짜 초초초 범생아니면 쪼그만 거라도 안 한 사람을 못 볼 정도
    전 찬성이지만
    남눈치 볼 분이면 하지 마세요

  • 32. 나비
    '20.9.29 12:24 AM (72.136.xxx.119)

    환갑 지났고, 귀걸이 구멍도 못 뚫을만큼 겁쟁이인데, 곧 할 예정입니다. BCG 흉터 위에 작은 것으로요.
    인스타에 보면 참 예쁜 타투들이 많더라구요.
    며느리 사위요? 이것 때문에 싫다는 사람은 나도 싫답니다

  • 33. 이런거
    '20.9.29 12:31 AM (123.214.xxx.130)

    물어볼 정도로 신경쓰시면 안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타투는 별로이긴 해요...

  • 34. 그러고보니
    '20.9.29 12:37 AM (125.182.xxx.58)

    그러고보니 진짜 외국인이라도 왕족 귀족 고위계층은 별로 하는거 못봤네요? 신기하네요 있기야있겠지만..

    저40대초반인데 저도 갠적으론 많이 안좋게 보여요.
    겉모습이랑 이미지자체가 품위랑은 저멀리 떨어지죠
    뭐라 포장해도 직관적으로 그리 느껴지는걸 어떡해요

    더군다나 애엄마면...가까이하기 좀 꺼릴듯요
    사실 좋은 사람일 수 있는데 타투땜에 손해보는 꼴일듯요

    야한옷 입고 야하게 보지말라 소리랑 똑같은듯

  • 35. 에고..
    '20.9.29 12:41 AM (218.154.xxx.228)

    위에서도 언급하셨지만 40대중후반부터 피부가 확 늙어요.눈썹문신도 젊은 친구들이 하는거랑 연세있는 분들이 한거랑 차이가 느껴지던 걸요..
    저 40대중반까지는 유전적인 피부미인이었는데 50을 앞두고 몇년 사이에 이렇게 노화가 올 지 몰랐어요..그냥 그런 점도 함께 고려해 보세요

  • 36. ..
    '20.9.29 12:42 AM (61.254.xxx.115)

    이십대때부터 하고싶었으면 지금이라도 해보지그래요? 계속 아쉬움 갖고있는것보다는요 전 사십대후반인데 타투한사람보면 타투구나 끝! -이지 편견도 없어서요

  • 37. ㅡㅡ
    '20.9.29 12:42 AM (115.139.xxx.139)

    하지마세요. 저도 40대 초반인데 타투한사람 선입견 있어요.ㅜㅜ
    그냥 양아치였구나 하고 좀 거리둘것 같아요

  • 38. 저는 좋아요
    '20.9.29 1:09 AM (223.38.xxx.16)

    원글님 저는 좋아요.
    해보고 싶은대로 할 수 있는 용기가,
    일찍 늙어버리지 않고 유행을 시도하는 감각이 좋아요.
    실제 저희 동네 빵집 아주머니 팔목에 길게 레터링하셨던데
    저는 좋았어요. 그 자유분방함이!

    제 친구면 "야~ 너무 이쁘다! 좋겠다~" 했을 거에요.

    그럼 너도 해~ 하실텐데
    저는 평생이 아토피라 이쁘긴 커녕, 멀쩡한 얼굴로 사는 게
    소원이라서 부럽기만 해요.

  • 39.
    '20.9.29 1:11 AM (59.10.xxx.178)

    귀족 왕족이 그나라 몇이나 된다고....
    걍 하고싶음 하는거죠

  • 40. 흠...
    '20.9.29 1:32 AM (39.117.xxx.231)

    내 과는 아니구나 생각해요.

  • 41. ㅇㅇ
    '20.9.29 1:52 AM (115.23.xxx.156)

    문신은 누가하나 별로에요 괜찮게봤던 연예인이 한것도 좀 깨더군요

  • 42. 아니
    '20.9.29 2:18 AM (180.70.xxx.42)

    개취긴 하지만 희고 깨끗한 피부를 위해 고액주고 잡티니 뭐니 제거하는 마당에 뭐하러 지저분하게 타투하려구요?
    타투 했다고 과거를 의심하진않지만 왠지 깔끔한 성격은 아니겠구나 싶어요.

  • 43.
    '20.9.29 2:42 AM (125.129.xxx.149)

    애낳고 문신한 아줌마 여기 있어요!

    대놓고 보이는 자리는 아니고 옷에따라 슬쩍 보일수도있는곳에 했는데 여름에는 아무해도 보이긴 해요. 부정적인 반응을 실제로 보인 사람은 없으니까 속으로 뭐라건 신경안쓰고요, 인생과 결혼생활의 터닝포인트에서 중요한 의미 담아 남편과 같이 새긴거라서 아직까지는 후회안해요. 아 뭐 이니셜이나 커플문신 이런거 아니고ㅎㅎ 같은 모티프 다른 디자인으로 했어요.

    한지 4년 넘었는데 뒷목 아래라서 평소에 제눈에 안보이니까 질리지 않고요, 그때 진짜 잘하는 사람에게 받아서 아직 번짐없고 아주 만족스러워요. 저는 제 생겨먹은 취향이나 캐릭터 감안하면 할매 되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서 한거긴 한데 그래도 진짜 신중하게 고려하세요.

  • 44.
    '20.9.29 5:31 AM (180.182.xxx.79)

    저는 일하면서 자주 보는데...
    정말 많은 애 엄마들이 타투를 해요..
    처음에는 선명해서 예쁜데 오래된 타투는 희미해져서 그게 좀 안이뻐요
    시간이 지나도 선명한 타투 기술이 나오면 저도 하고 싶어요..
    저는 신해철이 인생의 멘토라..
    넥스트 엠블럼이 있는데 그걸 새기고 싶어요..

  • 45. happ
    '20.9.29 5:42 AM (115.161.xxx.137)

    왜 평생이라는 부담 지우는 문신을?
    그냥 헤나 타투로 일정 시간 이후 지워지는 걸로
    자주 바꾸면서 해요.
    반응 보고 아니다 싶음 타투는 나랑 아니다 정도

  • 46.
    '20.9.29 6:25 AM (180.68.xxx.158)

    남의 이목 1도 신경 안 쓰고,
    아들도 문신하는거
    젊을때 해보라고 허락해줬지만
    목욕탕에서 50대 아줌마 늘어지고 쳐진
    쭈글쭈글한 엉덩이 골반뼈쪽에 새겨진 흐린 문신 보고,
    굉장히 슬펐던 기억이나요.
    노화가 빨리 온 얇은 피부의
    그냥 봐도 엄청 미인이었을거라 느낌 오는 늙어가는 여자.
    그냥 있눈 그대로가 아니라.
    그문신이 삶의 필터를 하나 장착해준 느낌이었어요.
    슬프더라구요.
    뭔가 ....
    정 하고싶으시면 헤나타투 하세요.
    하고싶은건 왠만하면 해봐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흔적이 넘 오래,깊이 남는건
    후회할 가능성도 커요.

  • 47. ㄴㄴㄴ
    '20.9.29 8:02 AM (125.178.xxx.133)

    네. 2.30대는 괜찮은데 우린 안되요. 되게 자유로운 영혼 사고좀 쳐봤겠다.. 그리보여요

  • 48. ㅎㅎ
    '20.9.29 8:57 AM (211.227.xxx.207)

    할머니고 뭐고 보기 싫어서 보기싫단게 잘못인가?
    본인이 하고싶어 하는것도 자유.
    그거보고 별로다 하는것도 자유.

    2-30대도 팔에 별, 선 등등 낙서 같은 문신 있는거 보면 몸에 저게 뭔짓이지 싶더만..

  • 49. ㅇㅇ
    '20.9.29 9:27 AM (125.179.xxx.20)

    하트시그널에 타투인지 문신해서 테잎 감고 나오던 친구 보는게 은근 공포였어요..테잎도 이상하고 타투도...

  • 50. ..
    '20.9.29 9:48 AM (223.38.xxx.41)

    오래되서 찌글찌글한 타투만큼 보기 싫은 것도 없슈~ 근육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왜소한 체격에 문신만 잔뜩한 애들은 뭐라그래야되나..짠해보인다?? 애엄마가 그러는 것도 수더분한 정신세계는 아닌걸로 보임

  • 51. ...
    '20.9.29 12:33 PM (149.248.xxx.66)

    우리나라 정서상 아무래도 좋게는 안보죠. 철없는 어린애들이면 그냥 젊어서 그렇구나 하고 넘기겠지만.
    꼭 애엄마 아니라 애아빠라도 무슨일 하는사람이길래?? 한번더 보게될거같아요.
    뭐 그렇다고요.
    꼰대니 뭐니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럴겁니다. 우리나라에선.
    내가 만일 타투를 한다면(저도 40대) 나 아무도 건드리지마 나 세게 보일거야 이 의도로는 할 수 있을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6686 대통령 & 靑 직원들, 모두 독감 백신 맞았다 15 ... 14:05:33 1,119
1246685 몸이 무거워도 너무 무거워요 5 조언 13:54:59 1,047
1246684 세입자 내보낼 때 다음 집 계약금 하라고 보증금 일부 돌려주는 .. 3 궁금 13:53:05 873
1246683 부동산 두어군데 내놓으셨으면요 1 매수자 13:50:21 477
1246682 아이들 디지털기기 주지 말라시는데... 12 디지털 13:47:35 1,161
1246681 죽고싶다는 충동 자주 느끼세요? 29 이건 왜 13:45:02 2,009
1246680 10분 같이 운동하실분 여기로 2 ... 13:42:58 711
1246679 부친이 공동투자한 토지가 많은데요 24 상속 13:36:42 1,643
1246678 라임과 윤석열 연관성 "총장이 뽑은 검사 4명이 라임으.. 4 ... 13:36:27 837
1246677 경의중앙선에서 신촌까지... 8 일산 13:35:59 632
1246676 역대 82쿡 레전드 글 추천 부탁드려요 17 레전드 13:35:45 2,126
1246675 34평 아파트 v 12평 국민임대 골라주세요 21 궁금하다 13:33:00 1,553
1246674 출생신고를 6년이나 늦게 해도 7 .. 13:32:30 1,108
1246673 서울시내 살다가 외곽으로 나가면요 10 이사 13:28:25 1,257
1246672 이건희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에요? 53 유유 13:22:01 2,699
1246671 이제 팟빵에 뉴스공장 안 올라오죠? 6 팟빵 13:20:38 544
1246670 고양이강아지도 치아스케일링 하나본데 5 ㄱㅂㄴ 13:19:21 528
1246669 커다란 양푼도 연마작업하시나요 2 .. 13:12:46 287
1246668 출근할때마다 고민이예요 겨울스커트 뭐입으세요 5 ^^ 13:11:07 926
1246667 카레에 감자 필수인걸까요?ㅠㅠ 24 111 13:10:29 1,897
1246666 전원일기를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거.. 18 zz 13:08:55 2,087
1246665 그릇 보관 주머니? 1 그릇정리 13:07:17 399
1246664 포장이사시 문의 5 이사 13:03:26 358
1246663 저기....... 고등학생들 계속 오전수업만 하나요? 8 gk...... 13:00:13 887
1246662 자동차극장 다녀온후기 3 12:59:14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