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ㄷㄷ
'20.9.25 5:12 PM
(211.108.xxx.50)
방학때 1학기 정도 나름 선행했고, 언수외 만점 맞고 서울대 정시로 들어갔습니다.
2. 네
'20.9.25 5:14 PM
(211.200.xxx.4)
고등은 내신으로 대학 가는데 선행이 먼저가 아니죠
그래서 중등 때 빡세게 선행해야 한다는
3. 네
'20.9.25 5:15 PM
(59.18.xxx.119)
잘 하고 있네요.
4. ㅇㅇ
'20.9.25 5:16 PM
(117.111.xxx.57)
무조건 중간,기말이 먼저 현행이 우선이에요
선행 때문에 현행 1등급 놓치면 뭔 소용인가요?
1학기 깊게 블라까지 문제가 떠올릴정도로만 선행했고
고등 내내 1등급 수능 수학 만점으로 서울대 갔어요
5. 제가
'20.9.25 5:17 PM
(211.200.xxx.4)
아이 고1 때 똑같은 질문 학원마다 했었고 (선행 충분치 않아 불안해서) 원글님과 같은 대답 들었어요
작년에 연대 갔습니다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1학기 성적 보니 잘 하겠네요
6. 잘하네요
'20.9.25 5:20 PM
(39.7.xxx.108)
선행이 중요한게 아니라 제때 성적이 잘나오는게 중요하죠 과외쌤 잘만난듯
7. 김
'20.9.25 5:22 PM
(1.236.xxx.223)
위에 서울대, 연대 간 자녀두신분들, 일반고였는지 자사고였는지 특목고였는지 궁금합니다... 예비중인데, 어디를중점으로.준비해야할지 감이안잡혀서요ㅜㅜ
8. ㅇㅇ
'20.9.25 5:34 PM
(14.58.xxx.16)
정시로 서울대 라면 일반고 아니고 자사고 인듯요
9. 음
'20.9.25 6:16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올림피아드 이런 데 목숨 거는 거 아니라면...
불변의 진리, 방학 때 한 학기 선행정도 하고, 현행에 힘쓰는 게 당연히 가장 바람직하죠.
그런데 학원을 다니면 보통 그게 불가능하지 않나요?
대부분의 학원들이 선행에 목숨 걸잖아요.
제 아이는 학원 다녀본 적이 없는데 1년 이상은 선행한 듯 해요.
12년을 사교육없이 학교 다니게 했으면 저도 나름대로 소신이 없는 사람은 아닌 듯 한데요.
학원 다니는 아이들이 하도 몇 년 치 선행을 쭉쭉 빼놓았다 그러니 머리로는 아닌 걸 알면서도 중심잡기가 정말 어렵더군요.ㅜㅜ
10. 음
'20.9.25 6:18 PM
(180.224.xxx.210)
올림피아드 이런 데 목숨 거는 거 아니라면...
불변의 진리, 방학 때 한 학기 선행정도 하고, 현행에 힘쓰는 게 당연히 가장 바람직하죠.
그런데 학원을 다니면 보통 그게 불가능하지 않나요?
대부분의 학원들이 선행에 목숨 걸잖아요.
제 아이는 학원 다녀본 적이 없는데도 1년 이상은 선행한 듯 해요.
12년을 사교육없이 학교 다니게 했으면 저도 나름대로 소신이 없는 사람은 아닌 듯 한데요.
학원 다니는 아이들이 하도 몇 년 치 선행을 쭉쭉 빼놓았다 그러니 머리로는 아닌 걸 알면서도 중심잡기가 정말 어렵더군요.ㅜㅜ
11. ㅇㅇ
'20.9.25 7:03 PM
(221.138.xxx.180)
중1 아이 수1하는데 고1이 수1안한다니 같은세상에 사는거맞나 헷갈리네요. 댓글에 선행없이 서울대 연대하니 더더욱이요. 서울에 학군지에서 키우신게 아닌가요?
12. 선행
'20.9.25 7:32 PM
(24.98.xxx.24)
중3 겨울방학부터 선행 시작했는데요.
중학교때 다니던 공부방 선생님께서 선행보다는 현행이다 라는 말씀을 하셔서 믿고 진행했었어요.
한편으론 남편 친구인 수학학원 원장님에게도 상의를 했었는데 왜 여직 선행을 안시켰냐고 타박을 들었거든요.
저도 큰 일인 줄 알고 마음을 졸였었는데 이미 늦은것 어쩌겠냐 하는 생각으로 마음을 비웠었어요.
그런데 일반고등학교 입학하고 수학을 제일 열심히 하더니 서울의 좋다하는 대학 수학과 들어갔어요.
수학학원을 잘 선택했던 이유도 있었고요.
몇군데의 학원을 아이와 함께 다녀보고 선택하게 했어요.
다행히 아이 성향과 잘 맞는 곳이었어요.
대학보다는 수학과 갔다는 것에 아이가 더 뿌듯해 하더라고요. 고등학교 입학 할 당시만 해도 수학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던 아이라 지금의 저는 좀 의아스럽기도 하고 여튼 아이 말로는 수학 선행을 하지 않고 현행에 충실했던 것이 맞는 것 같다고 하네요.
대신 정말 열심히 하긴 했어요. 일이주일에 도톰한 연습장 한권정도 풀었던 것 같아요. 대신 영어는 좀 소홀하게 하긴했네요.
아이를 믿어주시고 지금 수학 등급이 좋다니 앞으로도 잘 해 낼 것 같아요. 화이팅합니다!
13. ...
'20.9.25 7:42 PM
(39.7.xxx.117)
지극히 상식적으로 과외샘이 말하는데 이게 왜 질문거리인지 모르겠네요 겨울방학도 아니고 여름방학 그 짧은 기간에 당연히 수 하에 집중해야죠 중학교 때나 학기중에 선행 나가는 거에요
14. ㅇㅇ
'20.9.26 1:19 AM
(124.56.xxx.39)
중1이 수1를 하면 이해를 하고 할까요? 아님 그냥 이런것이 있다만 알고 넘어갈까요? 아마 스치고 지나가는정도 일걸요?
선행은 중3때 수 상하 반복해서 어떤 순서로 이어져있는지 어떤유형이 있는지 빈종이 쭉 쓸정도로 연습하고 블라까지 완벽설명하게 했어요
또 현행때 다시 복습 겨울방학때 수1,2 선행
수상하가 완벽하게 되니 수1,2는 속도가 붙구요
수1,2는 원리를 이해하고 설명해서 본인이 알고있는
수학의 모든 재료들로 문제를 푸는 과정이라 중학교부터
수학과정들이 다 꽉차여 있어야 하더라구요 체계적으로~
선행보다 현행에 더 신경써서 하고 선행도 1년~6개월 정도만 하고 깊이에 신경썻어요
15. ...
'20.9.26 9:06 AM
(211.51.xxx.155)
중1 수1수행은 괜찮지만
현 고1은 수1 선행 하면 안된다가 아니고 안해도 겨울방학때 ㅏ빡세게 하면 된다입니다. 대신수2 병행하세요.
중1 수1 스치고 지나가도 아이가 지겨워하지 않으면 의미
있어요.
16. 제가
'20.9.26 10:33 AM
(211.200.xxx.4)
아들 연대 갔다고 쓴 맘 인데요
선행 안하고 연대 갔다고 안 썼는데요 ㅠ
고등은 내신 현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선행은 중학교 때 빡세게 하라고 썼는데...
중1 이 수1하는 건 소화만 되면 훌륭하죠
그런데 고1이 내년 거 선행하고 있으면 곤란하다는 거죠
당장 내신 잘 받는게 훨씬 중요해요
17. 제가
'20.9.26 10:37 AM
(211.200.xxx.4)
아 제가 글을 두군데로 나눠 써서 헤깔리셨나봐요
선행 안 하지 않았습니다
충분치 않은 것 같아 불안했다는 거지
결론은 원글님 샘 말이 맞다는 거
고등샘들은 다 똑같이 얘기할거예요
18. 수학
'20.9.26 7:59 PM
(218.147.xxx.233)
수학선행
한학기 ***심화까지**** 선행하기 추천.
능력되면 두학기정도.
중학교때 수1하는애들보고 불안해할거전혀없어요.
개념만 건드는 선행은 모래성쌓기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