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육비 공증의 효력(?)

공증 조회수 : 1,572
작성일 : 2020-09-25 10:18:26

이혼 후 양육비를 받고 있습니다.

이혼 소송 판결문에는 고등학교에서는 90만원받는다고 했고요..

그런데 공증문서를 하나 남겼어요.

판결문에는 90 받는다고 했으나

공증문서에는 100을 받기로 했어요.


이혼 시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렇게 해달라해서 얼른 끝내고 싶어 해줬습니다.

그런데 정작 돈은 90만 들어오는데요...

공증문서 내밀면서 100 달라해도 되는 건가요?

공증문서는 강제적 효력이 없는 것이라 안주면 소용없는건가요?


고작 10만원이지만 하도 괘씸해서

공개적 망신이라도 주고싶긴한데요..

하긴 철밥통 공무원이라 간통죄 고소당해도 승진만 잘하두만...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IP : 211.236.xxx.1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9.25 10:25 AM (49.142.xxx.36)

    뭘 내밀어요. 법원 판결문하고 다름없는건데 그냥 그 공증문서로 애 아빠 급여에 10만원 차액에 대해 압류할수 있을거에요.
    공증이 그거거든요. 복잡한 재판을 거치지 않아도 되는 일종의 판결문..
    급여 10만원 분에 대한 차압절차는 대한법률구조공단에 예약하고 문의해보시고요. (문의하러 갈때 서류일체 다 가져가세요. 내용도 정리 요약해서 프린터 해가시고요)
    법률구조공단에서 집행서류 해줄거에요. 그거 폰으로 찍어서 애 아빠한테 보내세요. 이런 방법으로 뺏길건지
    좋게 본인이 쓴대로 100만원 3년간 줄건지..

  • 2. 저런
    '20.9.25 10:28 AM (223.33.xxx.149)

    공증 안줘도 될걸요. 아이 한명에 200만원이란 말인데 90도 쌔내요

  • 3. dd
    '20.9.25 10:29 AM (121.166.xxx.195)

    판결문이 있으면 판결문이 원칙입니다.

  • 4. 그래도
    '20.9.25 10:31 A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양육비를 준다니 아주 나쁜 놈은 아니네요.
    이혼하고 양육비를 꾸준히 주는 놈들이 몇퍼 안된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793 딸 아이가 이불을 똑바로 못덮어요 12 ㆍㆍ 01:26:29 343
1794792 내일 체크인해야할 숙소 예약을 못하고 있어요 1 dd 01:25:46 129
1794791 MSCI 한국 ETF 많이 오르네요. ........ 01:23:19 241
1794790 [요양보호]가족간병과, 요보사 부르는걸 같이 받을수 있는가요? 요보 01:21:46 122
1794789 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1회 접종 비용이 얼마인가요 3 ... 00:55:18 491
1794788 20대 여친이 준 '의문의 음료'…남성들 줄줄이 사망했다 10 대체무슨일이.. 00:53:56 1,201
1794787 빌라사기로 민형사소송했는데 패소(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 행복한세상 00:46:58 349
1794786 명언 - 시도해보기도 전에 포기하고 만다면 ♧♧♧ 00:44:52 192
1794785 미용실에서 어머님이라고 호칭하네요. 9 ........ 00:43:49 689
1794784 박충권..폭발해 버린 노영희. (노영희 맘=내맘) 3 그냥 00:31:18 814
1794783 마스카포네치즈로 스파게티 1 00:27:59 263
1794782 대상포진 전염성?? 10 까치 00:27:05 509
1794781 쇼핑몰 택배요 배송된다더니 오늘부터 휴무라고 2 명절택배 오.. 00:25:32 304
1794780 설날 제사 없는집은 만나서 뭐하세요 ? 8 설날 00:23:00 709
1794779 남천동은 구독자 몇천이 날라갔군요. 14 .. 00:17:26 1,568
1794778 유투브 에서 ai 거르는 방법은 없을까요? 3 ufghj 00:09:57 469
1794777 친정엄마가 친구가 없어요 13 00:04:07 2,461
1794776 이번 30기 나솔 영수가 짜장면을 먹다니 6 ㅇㅇ 00:02:59 1,177
1794775 엄마랑 인연 끊을까요? 8 정이 00:02:28 1,239
1794774 휴민트 봤어요(스포없) 9 ㅇㅇ 2026/02/11 1,842
1794773 한쪽에서는 매물 내놓는다고 난리고 한쪽에서는 집값 오른다고 난리.. 13 dd 2026/02/11 1,505
1794772 (김민석의) 보완수사권 6월 논의는 검찰개혁의 무산을 의미 21 .. 2026/02/11 992
1794771 이성윤 페북 6 .. 2026/02/11 1,112
1794770 자동차보험 카드 2개 결제시 혜택 2 궁금이 2026/02/11 283
1794769 [속보]대법관 증원 .재판 소원법,與 주도 법사위 전체회의 통과.. 14 그냥 2026/02/11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