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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바람 잘피는 여자 타입

..... | 조회수 : 7,375
작성일 : 2020-09-21 17:40:10
동네서 보면 남편몰래
산악회다니고
동창이랑 바람 나고 하는
사람 보면
특징이

살집이 있다는거

성욕이랑 식욕이
같이가는건지

동네 소문나는
경우보면 마른 사람은 없더군요

IP : 121.158.xxx.14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21 5:46 PM (121.158.xxx.147)

    마른 사람은 없던데요
    운동뚱 같은 스타일들
    주말에 산행가고 내려와서 막걸리에
    파전먹는거 좋아하는 아줌마

    수영장가서 수영강사 몸터치하고
    나와서 치맥하는 아줌마들

    보면 하나같이 살집있고
    식욕있더라구요

  • 2.
    '20.9.21 5:49 PM (210.99.xxx.244)

    무슨이런 말 같지도 않은 저살 많은데 1도없어요 성욕 남편도 귀찮고 원글은 뼈만 있나요?

  • 3. 저요 ㅋ
    '20.9.21 5:50 PM (116.40.xxx.66)

    저 말라서 55사이즈 살짝 큰 50대요
    건강 생각해서 산에 가는데 ~
    혼자 다니면 위험하다고 산악회
    가입해서 다녀요 ~
    버스 타는 곳까지 데려다 줄 때도
    있구 뒤풀이 없이 전철역에 내리면
    바로 집으로 ~
    산악회라고 다 그렇진 않으니
    선입견은 버리셔요 ~~^^
    내가 그러면 남도 그런줄 안다는요 ^^

  • 4. 골때리네요
    '20.9.21 5:50 PM (120.142.xxx.201)

    여자들 왜이래요 무식해도 참...
    본인이 본 세상이 다인 세계

    특히 여기 게시판 여자들이 심한것도 같고 ...
    햐.... 기가 막혀서

  • 5. ...
    '20.9.21 5:52 PM (222.235.xxx.35)

    신박하네요

  • 6. 미생
    '20.9.21 5:53 PM (49.172.xxx.92)

    어디가서 이런 소리하시면
    본인 얼굴에 먹칠하는겁니다

  • 7.
    '20.9.21 6:02 PM (210.99.xxx.244)

    이런글은 혼자 일기장에 써요 진짜 무식해보이니

  • 8.
    '20.9.21 6:12 PM (175.119.xxx.87)

    글쎄요~ 첫댓글처럼 도덕 가치관 정립이 미흡한 사람 아닐까요 이게 확고하면 유혹에 쉽게 넘어가진 않겠죠

  • 9. 진짜
    '20.9.21 6:14 PM (175.119.xxx.87)

    살이랑은 연관관계가 살짝 없어보이는게 바람피려면 에너지넘치고 본인을 가꾸워야 할텐데 나름 몸매관리는 하지 않을까요? 주변에 바람피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추측입니다

  • 10. 식욕이
    '20.9.21 6:31 PM (112.167.xxx.92)

    성욕이라 하잖아요~~~

    식욕있는 사람들이 에너지가 있어 잘 돌아댕기고 식욕때문 날씬이 안되서 글치 나름 이것저것 꾸미기도 열심히 하죠 살집때문 꾸민 효과가 제한적이라 크게 안나 그렇지

    열심히 남자 만나기도 잘하는 여자들 보면 살집들이 있던데요

  • 11. 누가
    '20.9.21 6:32 PM (223.38.xxx.31)

    이 글 퍼갈까봐 무섭네.
    82쿡이 이 정도는 아닙니다!!!

  • 12. ..
    '20.9.21 6:33 PM (218.236.xxx.23)

    원래 영어에서 살코기라는 단어에는 욕망이라는 뜻도 같이 쓰입니다.
    살과 섹스는 문학작품에서 거의 동급으로 취급합니다.

  • 13. ㅇㅇㅇ
    '20.9.21 6:35 PM (175.223.xxx.252)

    케바케지 크게 상관없던데..
    마르고 몸매관련 빡세게 하던 동창이
    남편말고 다른 남자랑 하고싶다고..낯 뜨겁더군요.

  • 14. .#
    '20.9.21 6:45 PM (14.47.xxx.175)

    제발 좀..바람과 여성 살집의 연관성. 뭐 이딴 걸로
    연구해서...데이타 빵빵하게 모은 다음..논문 쓸 것도 아니면...이런 글 너무 우스워요.

    세상 자기가 접하는 사람일 얼마나 된다고..
    모든 사람이 이럴거다..하는 거
    그걸..다른 사람 한테 전하다니..

    그 나마 익명이니..
    입바른 댓글 받으시고 부끄러움을 챙기셨으면..

  • 15. ...
    '20.9.21 6:47 PM (220.79.xxx.241)

    바람잘피는 사람은 절제력이 없고 지능이 낮고 두뇌선이 짧다는 얘기는 있어요. 한마디로 앞으로 남편이나 자식이나.양가부모님이나 동네사람들한테 들켰을때 나포함 가족들의 평판이나 상대방의 배우자가 어떤 행동을 해올것인지. 속상해하고 끝날건지 보복을 해올건지 보복하면 어느정도 선일지. 돈을 요구할지 폭력을 쓸지 그냥 소문만 내고 말지. 간통 상대자는 믿을만한 사람인지.(실제로 경찰관이 자기아이 가진 상간녀 뒷탈이 두렵다고 죽였죠). 치정살인이 얼마나 자주 벌어지는지 등등. 혹은 상대 부부가 짜고 꽃제비짓을 하려는 걸수도 있구요.
    복잡한 계산을 굴릴 머리가 안되니 그냥 들이대는겁니다.
    지능이 낮아서 저래요.

  • 16. 저기요
    '20.9.21 6:51 PM (223.62.xxx.122)

    다이어트와 함께 종적을 감추는 성욕이라는 논리도 가능하다는 건가요?

    문란한 생활 끊으세요
    본인과 딱 반대인 사람을 바람둥이로 몬다고 해서 자신이 정숙하게 보이지는 않을 겁니다
    억지 부리지말고 똑바로 사세요.
    살집녀들을 이래저래 스트레스 주는 편견이라니;
    게으르다, 자기관리 못 한다, 이젠 바람둥이라니
    한심하네

  • 17. ㅎㅎㅎㅎㅎ
    '20.9.21 6:53 PM (121.133.xxx.99)

    82 수준이 이래서는 안되죠.ㅎㅎ
    살집이랑 무슨 관계.ㅠㅠㅠㅠ
    주변에 바람나는 여자들 보면 대부분 날씬하고 이뻐요..
    자기 주변 몇미터 반경에서 일어나는 일을 일반화하는건 매우매우 위험합니다.
    그렇게 보였다면 여기저기 알아보고 생각해보고 하셔야지..
    이런 사고논리는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하지 않아요.
    윗분 말씀처럼 바람 잘 피는건 절제력이 없거나 충동적이거나 지능이 낮아 고도의 섬세한 생각을 못하거나
    정신적 문제로 심리적 안정이 어려워 성적인 걸로 돌리거나,,
    성인 ADHD중에도 모든 케이스는 아니지만..몇몇의 경우 충동적인 사고가 지속되어 바람피고 술에 중독되고 그러지요..
    학교 다닐때 성적은 어떠셨는지??ㅎㅎ

  • 18. ㅡㅡ
    '20.9.21 7:43 PM (223.38.xxx.223)

    식욕이랑 성욕 관련있지 않나요?
    둘 다 에너지 좋은거고요...
    나처럼 식욕 성욕 없는 사람은 에너지 딸려서 바람 못 펴요
    거짓말할 기운도 없고요..
    저 아는 불륜녀는 식성 좋고 에너지도 넘쳐요 집이 반짝반짝해요 계속 닦아대서

  • 19.
    '20.9.21 8:11 PM (110.70.xxx.205)

    그건 모르겠는데 시장만 갔다와도 누워있어야할 사람.
    직장에 집안일에 치여 다크서클 턱밑까지 내려온 저질 체력인 사람이 바람필 여력은 없을듯요.
    저 건너 아는 강남 불륜 아주머니 12첩 반상 반찬 준비하고 남자 만나러 간다고...

  • 20. ㅋㅋ
    '20.9.21 8:38 PM (122.35.xxx.233)

    오늘 게시판에 저 죽는각이네요
    키작고 뚱뚱한 아줌마는
    추하게 늙는다부터
    살집있음 성욕 활활에 바람끼..
    이추론이 맞을려면
    추하게 늙음 나혼자 성욕 해결해야..ㅋ
    바람끼있음 뭐 합니까?
    낼부터 바나나로 시작 할랍니다.
    또 먹을 생각.ㅜㅜ

  • 21. ...
    '20.9.21 8:47 PM (221.151.xxx.109)

    살집이랑 무슨 상관 ㅋㅋㅋ
    해괴한 논리입니다

  • 22. 살집과 별개로
    '20.9.21 9:45 PM (210.103.xxx.120)

    일단 에너지가 넘쳐야 밖으로 나돌아요 저질체력이면 집콕하고 사람들도 안만나요 기가 뺏겨서...마른 사람이라도 에너지가 왕성한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 23. 롤링팝
    '20.9.22 2:06 AM (218.148.xxx.215)

    82 이상타~~
    2002년 원년멤버 무서워요~
    다른싸이트 볼곳 찿아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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