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떤 사람이 가장 불쌍한 인생을 사는거 같으세요?

조회수 : 18,354
작성일 : 2020-09-20 02:11:46
저는 측은지심이 너무 많은 사람이요..
측은지심을 타고난 사람 인생이 제일 불쌍한거 같아요ㅠ
IP : 223.38.xxx.175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9.20 2:13 AM (175.208.xxx.15)

    글쎄요 별로 공감이 안되네요. 제일 불쌍하다니...

  • 2. 공지22
    '20.9.20 2:14 AM (211.244.xxx.113)

    본인인생이나 잘 사세요 불쌍하다니 남이 님 인생 불쌍하다고 하면 기분 좋겠나요?

  • 3. ㅇㅇ
    '20.9.20 2:14 AM (180.71.xxx.130)

    글쓰는 님부터 벌써 측은지심을 갖고계심 ;

  • 4. ..
    '20.9.20 2:16 AM (223.38.xxx.64)

    측은지심 베이스로 가진 재능 능력에 따라 세상을 구원할 수 있어요
    저는 측은지심으로 인간에겐 이용을 많이 당했지만 그 부분으로
    사람을 잘 보는 지혜를 배웠고
    불쌍한 유기동물을 위해 한 번 씩 도움을 주곤 합니다
    세마리 유기견 키우며 행복하게 살고 있구요
    생각에서 머무르지 말고 좋은 곳으로 실천을 하세요
    저는 길에서 노인이나 힘들어보이는 사람은 꼭 속으로
    축복하는 멘트를 띄웁니다

  • 5. 어리석음
    '20.9.20 2:20 AM (58.236.xxx.195)

    남 인생을 왜 그런 시선으로 보나요? 게다가 서열을 매기기까지? 뭣때문에?

  • 6. 점 둘님은
    '20.9.20 2:22 AM (223.38.xxx.64) - 삭제된댓글

    측은지심도 재능 능력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군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7. ㅇㅇ
    '20.9.20 2:25 AM (211.193.xxx.134)

    개돼지로 사는 사람이죠

  • 8. 공지22
    '20.9.20 2:26 AM (211.244.xxx.113)

    223.38 님 좋은일 하시네요~분명 복 받으실겁니다~감사합니다

  • 9. 검둥이
    '20.9.20 2:42 AM (122.43.xxx.152)

    전 진짜 공감해요
    저한테 쓰는돈보다 10배는 동물한테 쓰고..
    저도 답답한데 제인생이 이런가봐요

  • 10. .....
    '20.9.20 2:47 AM (223.62.xxx.179)

    측은지심이 재능 능력이 아니라
    측은지심을 베이스로 깔고 재능 능력을 펼치면
    좋은 일 할 수 있다 는말 같은디요?

  • 11. ...
    '20.9.20 2:58 AM (116.42.xxx.183)

    불쌍한걸 왜 남이 정하나요
    그 당사자에게 물어봐요
    측은지심땜에 본인이 불쌍한지..

    전 자기인생을 자기가 못사는 사람들이 불쌍해요
    근데 이건 제 시선에서겠죠
    그 사람 생각이랑 제 생각이랑 다를거에요 아마

    오히려 하나도 안불쌍한 사람인데
    본인은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불쌍하단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 12. ..
    '20.9.20 3:16 AM (1.244.xxx.48)

    측은지심 저 많아여 ㅜ . 그래서 쥐가 고양이 생각한다 하믄서 멈추긴하죠 . 현실에선 소시오패스가 잘 사는데 속상해도 타고난 측은지심은 어찌할수 없네요 ㅎ

  • 13. ....
    '20.9.20 3:19 AM (180.224.xxx.208)

    피해의식에 빠져서 사는 사람이요.
    가끔 82에 그런 분들 글 올라오는 거 보면
    늘 자기만 억울하고 분하고 그 누구도 믿지 못해요.
    불행해 보여요

  • 14. ....
    '20.9.20 3:22 AM (59.16.xxx.66) - 삭제된댓글

    측은지심 지.나.친. 사람보면 교만하단 생각듭니다.
    지가 뭔데 함부로 남을 불쌍히 여기지?
    자신이 절대 우월적 지위에 있다고 여길 때 측은지심을 갖거든요. 평등한 위치에서는 동병상련을 느끼죠.
    동정심이나 측은지심이 지.나.친. 사람한테는 그래서 공감하게 어렵습니다.

  • 15. ....
    '20.9.20 3:23 AM (59.16.xxx.66) - 삭제된댓글

    측은지심 지.나.친. 사람보면 교만하단 생각듭니다.
    지가 뭔데 함부로 남을 불쌍히 여기지?
    자신이 절대 우월적 지위에 있다고 여길 때 측은지심을 갖거든요. 평등한 위치에서는 동병상련을 느끼죠.
    동정심이나 측은지심이 지.나.친. 사람한테는 그래서 공감이 안 됩니다.

  • 16. ...
    '20.9.20 3:36 AM (223.62.xxx.202) - 삭제된댓글

    만족을 모르는 사람요
    평생을 투덜대고 사는데 인생 불쌍함

  • 17. 측은지심은
    '20.9.20 3:49 AM (107.77.xxx.9)

    절대로 교만한 마음이 아니에요. 같은 인간이기에 각자 짊어진 삶은 무게와 고통이 모두 있잖아요. 그래서 너도 나도 불쌍해 보이는 거고요. 넓게 사랑하는 마음이에요. 인간에게도 동물에게도 이 지구상에 힘든 모든 것들을 언아주고 샆은 거죠. 저는 그렇게 봅니다.

  • 18. ...
    '20.9.20 4:14 AM (220.127.xxx.193)

    측은지심을 교만하다고 생각하다니 참 안타깝네요. 측은지심이 없는 세상은 정말 삭막하고 무서울것 같은데.. 인간으로서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에대해 공감하고 보살피는 마음이 측은지심이라 생각합니다. 유기동물 입양하고 힘든 사람들 보살피고 봉사하는 마음도 거기서 부터 나온다고 생각해요.

  • 19. 그건
    '20.9.20 5:01 AM (188.23.xxx.247)

    측은지심이 아니라 우울증이죠.

  • 20. ...
    '20.9.20 5:54 AM (61.79.xxx.115)

    남의 인생을 판단하는것 자체가 아닌거 같아요
    당장 내일 나의 일도 어찌될지 모르는게 인생이라서

  • 21. ....
    '20.9.20 5:59 AM (182.209.xxx.180)

    측은지심이 왜 불행한가요?
    인간을 인간답게 하고
    사람을 용서할수 있게 하는건
    측은지심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원치않는 동정심 남발하는거랑은
    구분하셔야죠.
    저는 모든걸 남탓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 22. 이건
    '20.9.20 6:01 AM (120.142.xxx.201)

    웬 궤변 ㅋㅋㅋ
    측은지심이 없는 사람이 불쌍한거죠
    남의 어려움과 슬픔을 모르는 스쿠루지 같은 사람

  • 23. 인간관계가
    '20.9.20 6:03 AM (120.142.xxx.201)

    제대로 안되고 힘든 사람이 불쌍하죠

  • 24. ??
    '20.9.20 6:25 AM (175.117.xxx.18)

    측은지심의 뜻을 잘 알지 못하고 단 댓글이 많아 아쉽네요‥

  • 25. 봐봐
    '20.9.20 6:30 AM (58.236.xxx.195)

    벌써 리스트 하나씩 나오기 시작하잖아요.
    여기서 점점 더나오면 누군가는 상처를 받을텐데 쯧.
    제목을 왜 이런 식으로...참 나쁜 글

  • 26. .. ..
    '20.9.20 6:41 AM (180.224.xxx.137)

    저는 무슨말인지 알것같아요
    저도 그런 제 성격이 너무 싫다한적이 많거든요

  • 27. ㅇㅇㅇ
    '20.9.20 6:52 AM (175.223.xxx.149)

    내용은 그게 아닌데
    댓글보면 죄다 측은지심 얘기에 물고 늘어지기..

  • 28. 공지22
    '20.9.20 7:13 AM (211.244.xxx.113)

    측은지심이 있는게 아니라 교만이 있는거죠

  • 29. .....
    '20.9.20 7:38 A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

    원글이가 측은지심이 없나보다

  • 30. 전 이해 감
    '20.9.20 7:58 AM (118.221.xxx.129) - 삭제된댓글

    측인지심 있으면
    고통받는 모든 생명의 아픔이 느껴져서
    인생이 힘들죠
    제일 불쌍한 인생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만
    힘든 건 맞아요

    예전에
    베를린 천사의 시 라는 영화에서
    천사가 주변사람들의 불안과 고통을 함께 느끼며
    마음 깊이 아파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다정도 병인 듯하다'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니죠
    저는 이해가 갑니다
    원글님도 측은지심때문에 힘드신가봐요
    가끔은 그냥 다 잊고 쉬셔요

  • 31. 전 이해 감
    '20.9.20 7:59 AM (118.221.xxx.129)

    측은지심 있으면
    고통받는 모든 생명의 아픔이 느껴져서
    인생이 힘들죠
    제일 불쌍한 인생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만
    힘든 건 맞아요

    예전에
    베를린 천사의 시 라는 영화에서
    천사가 주변사람들의 불안과 고통을 함께 느끼며
    마음 깊이 아파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다정도 병인 듯하다'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니죠
    저는 이해가 갑니다
    원글님도 측은지심때문에 힘드신가봐요
    가끔은 그냥 다 잊고 쉬셔요

  • 32. 불교에선
    '20.9.20 8:08 AM (222.120.xxx.44)

    부처님이 측은지심으로 불쌍한 중생을 위해 현생에서
    설법으로 깨우쳐주고, 보시를 미덕으로 생각하고,
    기독교에선 측은지심을 넘어 원수를 사랑하고, 목숨까지
    내놓으신 예수님을 닮아야한다고 함.
    나만 아니면 되고, 나만 잘살면된다는 생각은 개인주의적 사고를
    당연시하는 사람들이 코로나 팬더믹에도 마스크도 안쓰고 다니지만,
    우리의 개념이 강하고 집단적 사고를 잘하는 한국인들은
    타인을 위해서도 마스크를 비교적 잘쓰고 다니지요.
    측은지심이 자신의 분수를 넘어서서 발동하면 문제겠지만,
    건강한 사회에선 오지랖 넓은 사람도 꼭 필요해요.

  • 33. ㅇㅇ
    '20.9.20 8:43 AM (39.7.xxx.95) - 삭제된댓글

    나만 아니면 되고, 나만 잘살면된다는 생각은 개인주의적 사고를 -- 이기주의 아니에요?

    남 피해 안주는 선에서 나 잘 살면 된다 -- 개인주의 아니에요?

  • 34. ..
    '20.9.20 9:18 AM (116.88.xxx.163)

    젤 불쌍한 사람은 끊임없이 내 떡과 남떡 비교하는 사람이요. 그거 비교하느라 자기 떡 맛있게 못 먹어요.
    측은지심은 상대가 불쌍하다 교만하는게 아니고 똑같은 피조물, 생물체로 상대가 겪어야 할 고통을 같이 느끼는 거에요...공감능력이 뛰어난 건데 너무 몰입하면 본인생활이 조금 힘들수는 있겠죠. 그러나 측은지심이 기본 어느 정도는 다 있고 그게 결핍되면 쏘시오패스죠..

  • 35. ㅇㅇ
    '20.9.20 9:23 AM (180.228.xxx.13)

    쓰지도 않는돈 모아놨다 자식들에게 줬는데 자식들은 돈땜에 싸우고 다 날리는거요

  • 36.
    '20.9.20 9:32 AM (58.230.xxx.32)

    열폭하는 사람이 젤 불쌍해요

  • 37. 저도..
    '20.9.20 10:17 AM (222.238.xxx.104)

    다정도 병이다... 이 말을 요즘 실감하고 있네요.ㅠㅠ

  • 38. 저도
    '20.9.20 11:19 AM (223.237.xxx.111)

    남의일에 감정이입 잘해 같이 아파하고, 도와주기 잘하고 그랬는데 이젠 안그럽니다. 다 부질없더군요.

  • 39. ....
    '20.9.20 11:26 AM (122.35.xxx.188)

    무조건 측은지심 많은 사람이 불쌍타 하지 말고
    어떤 점에서 불쌍하다고 하는건지 짧은 설명 부연 좀 해 주세요

  • 40. ,,,
    '20.9.20 11:32 AM (121.167.xxx.120)

    남 탓. 부모 탓. 환경 탓 하면서 매사가 불평 불만인 사람이요.

  • 41. ..
    '20.9.20 11:49 A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

    서열 매기며 비교하는 인간이요
    늘상 내가 더 낫네 니가 더 낫네..
    모든 불행의 근원이죠
    그러면서 남 깎아내리고 무시하고 그런거죠.

  • 42. 크리스티나7
    '20.9.20 5:55 PM (121.165.xxx.46)

    왜요? 왜 그러셔요?

  • 43. ㅋㅋ
    '20.9.20 6:55 PM (1.201.xxx.81)

    원글님 누구한테 불쌍하다는 말듣고 화났죠??
    자존감을 높이는데는 [아직도 가야할 길] 이라는 책을 추천드려요 :)

  • 44. 나처럼 불쌍한
    '20.9.20 8:09 PM (115.138.xxx.194)

    사람이 또 있을까?
    내가 제일 억울해
    난 늘 이렇게 재수없을까?
    이렇게 자기연민에 빠진 사람이죠~

  • 45. ...
    '20.9.20 8:18 PM (211.172.xxx.159)

    왜 측은지심 많은 사람이 제일 불쌍해요?
    얼토당토 않은 논리네요 ㅎㅎ

  • 46. 아이스
    '20.9.20 8:22 PM (122.35.xxx.26)

    전 제가 아는 사람 중 제가 제일 불행한 것 같아요
    측은지심... 글쎄요
    원글님 글 살짝 비호감이네요...

    내가 장님이 됐는데 내 친구가, 난 측은지심이 너무 많아서 네 고통이 너무 느껴져서 내가 너보다 고통스럽다 한다면? 전 그 친구 인연 끊어요.

  • 47. dma
    '20.9.20 8:40 PM (112.214.xxx.134) - 삭제된댓글

    측은지심== 오지랖

  • 48. dma
    '20.9.20 8:41 PM (112.214.xxx.134) - 삭제된댓글

    측은지심== 건방진 오지랖

  • 49. .....
    '20.9.20 8:59 PM (115.138.xxx.170)

    저 측은지심이 많은 성격인데
    무슨 말인지 일것도 깉아요
    불행한건 이닌데
    공감을 속속들히? 하다보니
    좀 힘들때가 있다고 해야할까요

  • 50. ㅎㅎ
    '20.9.20 9:20 PM (223.62.xxx.95) - 삭제된댓글

    제일 불쌍한 사람은
    원글님 같은 사람이에요.

    저도 측은지심 많지만
    측은지심 많은 성격이 왜 불쌍한건지는 모르겠어요.
    다 생각하기 나름 아닌가요?

    모든 성격은
    동전의 양면이에요.
    즉, 어떤 성격유형이든
    장점도, 단점도 될 수 있다는 말이죠.

    본인 성격을
    약점이라 생각해
    강점으로 변환시키지 못하는
    원글님 같은 사람이 불쌍해요.

  • 51. 편안하게
    '20.9.20 9:23 PM (49.174.xxx.190)

    딱 저를 말하는 줄
    전 측은지심이 넘쳐요
    선천적 유전적 이에요
    돌아가신 아빠가 측은지심이 많으셨어요

  • 52. 민간인사찰
    '20.9.20 9:52 PM (118.223.xxx.84)

    자기한테 관대한 사람이 제일 불쌍해보임..자신에게 관대하다보니 남이 나에게 안좋은 점을 말하면 대박 뒤집어짐.나는 ㄴ그런사람이 아니라고 우기면서..본인 스스로를 모르는 인간이야말로..제일 불쌍한인간.

  • 53. ........
    '20.9.20 10:58 PM (58.78.xxx.104)

    제일 불쌍한 사람은 어리석은데 측은지심이 많아서 되지도 않는 사람들한테 이용당하는 사람이지요.
    측은지심을 가지고 있어도 현명한 사람들은 사람 잘 가려요.
    그런 사람한테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 모이기도 하고요. 그런 사람은 행복하고 복이 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8958 해외로 이민간 친척이 연락이 안될경우요 5 ... 2021/03/14 2,240
1178957 심리쪽 용어인데, 궁금하네요 7 ㅡㅡ 2021/03/14 1,185
1178956 어머니 코트를 사드렸는데요 20 ㅇㅇ 2021/03/14 4,509
1178955 삼전 네이버 증권토론방엔 휴일인데도 16 이상해요 2021/03/14 3,025
1178954 너무 기본적인 질문인데 .... .. 2021/03/14 624
1178953 마우스 경수진.타임즈.괴물 여주들 10 hip 2021/03/14 2,986
1178952 5인이상 가족모임 궁금해요 17 2021/03/14 2,612
1178951 아내말 안듣는 남자 12 아내 2021/03/14 3,106
1178950 40대 중반 남편 바람으로 홀로서기해야 하는데 직업찾기를... 18 자유 2021/03/14 10,489
1178949 얼마전에 빵 먹으면 입이 마른다고 글썼는데요 7 2021/03/14 3,261
1178948 브로콜리가 많아요. 냉동할려고 하는데 5 Dd 2021/03/14 1,551
1178947 40대 중반 152cm 옷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6 . 2021/03/14 3,127
1178946 패션 사진하는 사람 입장에서 미인은 5 ㅇㅇ 2021/03/14 4,561
1178945 파칭코 원서 보고 있는데 ... 2021/03/14 1,266
1178944 고무장갑으로도 안열이네요 15 @@ 2021/03/14 3,280
1178943 레깅스입고 필라테스하는데... 18 ..... 2021/03/14 9,135
1178942 달콤한 카레의 비결은 6 일요일 2021/03/14 3,017
1178941 외국인들은 만나면 이름부터 말하는거 궁금해요.. 14 다른문화 2021/03/14 2,960
1178940 초등아이 영어 회화를 주2회 1시간반씩 하는게 효과가 있을까요... 3 ... 2021/03/14 2,228
1178939 오뚜기 미역요 8 나마야 2021/03/14 2,109
1178938 건조기 추천해주세요 1 제니10 2021/03/14 914
1178937 이번 정부의 업적 43 다른 의견 2021/03/14 2,541
1178936 괴물 수퍼아저씨랑 런온 매이언니가 부부 ㅋ 3 나무 2021/03/14 2,874
1178935 제가 본 제일 예쁜 여자 19 ... 2021/03/14 11,653
1178934 조현화랑 재산 누락 신고 의혹 10 ........ 2021/03/14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