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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9월 서울 아파트 매매 399건

샬랄라 조회수 : 14,054
작성일 : 2020-09-17 07:36:46
9월 서울 아파트 매매 399건.."집 사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https://news.v.daum.net/v/20200916162133466
IP : 211.193.xxx.134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17 7:39 AM (223.38.xxx.112)

    제정신이면 지금 이가격에 어찌 살 수 있나요?
    자기집 비싸게 판 갈아타기 수요만 가끔 매수하겠지요
    그런데 이경우도 지금은 규제때문에 쉽지 않아요.

  • 2. ㅇㅇ
    '20.9.17 7:47 A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

    진짜급감이네요.
    거끔가는 부동산 카페들 안팔린단 글 슬슬 올라옴.

  • 3. ㅇㅇ
    '20.9.17 7:50 A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

    진짜급감이네요.

  • 4. ㅇㅇ
    '20.9.17 7:53 AM (45.88.xxx.114)

    399건은 아니고 현재까지 거래등록된 서울시 매매건은 사백몇십 건이에요
    월말까지 가면 오륙백 건 이상도 될 수도 있죠
    왜 대깨들 가짜뉴스 올리냐며 난동부리는 자들이 있어서 이런 건 정확히 해야 해요

    하지만 저게 8월대비 1/10토막, 7월대비 1/20토막, 6월대비 1/30토막쯤 대충 되는 건 밎아요
    오를지내릴지는 모르나 살시람 대충 다 산 건 맞는 것 같아요
    거래절벽은 집값 하락으로 이어지는 건 일반적이고 몇 년 새 이런 거래절벽은 처음이구요

  • 5. ㅡㅡ
    '20.9.17 7:55 AM (110.13.xxx.90) - 삭제된댓글

    이란기사 몇번 나오고 급등 급등
    몇년간 이래와서 안믿겨요
    이런기사에 낚여서 주저하다
    봐둔집 3억 올라버렸어요
    좀이따 또오르고 또 대책내놓겠죠

  • 6. ㅇㅇ
    '20.9.17 7:59 AM (211.193.xxx.134)

    서울시부동산정보광장에 이날까지 집계된 아파트 매매거래 건수는 399건이었다. 아직 신고되지 않은 매매거래도 있지만 9월 중순을 넘긴 시점을 감안하면 적은 숫자다.

  • 7. ㄴㄴ
    '20.9.17 8:04 AM (45.88.xxx.170)

    원글님께 뭐라는 게 아니라요
    저 기사가 업데이트가 늦다구요

  • 8. 원래 추석전
    '20.9.17 8:24 AM (175.223.xxx.80)

    에는 매년 거래가 없어요
    9월은 이제야 반 지났고
    무슨 통계가 저래요

  • 9. ㅇㅇ
    '20.9.17 8:30 AM (211.36.xxx.120) - 삭제된댓글

    거래절벽이라 떨어질 수순인데, 변수는 전세. 전세 매물이 더 없어서 급한 하락은 막을 듯 싶네요.

  • 10. 참나
    '20.9.17 8:55 AM (173.245.xxx.143)

    몇 달 전부터 거래량은 뚝뚝 떨어지고 있는데
    여름방학 지나 봐야 안다
    장마 지나 봐야 안다
    또 뭐 지나 봐야 안다
    추석 지나고 어떻게 되는지 한 번 지켜볼게요

  • 11. .....
    '20.9.17 8:57 AM (180.65.xxx.60)

    오른 가격으로 내놓으니 안팔리지
    안팔리면 가격을 내려서 내놓는게 시장의 원리

  • 12. 정책효과
    '20.9.17 8:58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좋네요.
    집이 거래가 안되니 가격도 안정되네요.
    정책효과 good입니다.
    이러니 다이아몬드 지지해야죠.

  • 13. ㅁㅁㅁㅁ
    '20.9.17 9:08 AM (119.70.xxx.213)

    사고싶어도 살수가 없죠
    세입자 낀집 투성이지
    대출 안나오지
    팔고싶어도 사줄 사람이 없어 못팔지
    전세놓고 전세갈래도 전세가 있어야 가죠
    순환안되고 꽉 막힌상태

  • 14. ㅁㅁㅁㅁ
    '20.9.17 9:10 AM (119.70.xxx.213)

    거래 틀어막으면 해결인가요?
    거래는 이루어지되 가격을 잡아야지
    사람들 숨통을 막고있네...

  • 15. 로즈
    '20.9.17 9:17 AM (116.121.xxx.89) - 삭제된댓글

    몇년전부터 집값이 꼭지다 집 사면
    바보다 하더니만
    진짜 꼭지인가?
    더 가지고 버티면 언젠가는 오를꺼얌
    하는 희망은 버려야 하나
    아니면 버블터질려고 숨고르기?

  • 16. 뉴스
    '20.9.17 9:17 AM (211.218.xxx.241)

    뉴스보니 전세값이 집값보다 더비싼곳도
    있다네요
    집주인은 재산세내는 호구가 되네요

  • 17. ㅇㅇ
    '20.9.17 9:19 AM (175.114.xxx.36)

    원래 시원해지면 집나오고 이사하죠
    여름끝나고 추석전에 원래 반짝하는데
    올해는 그게 없네요

  • 18.
    '20.9.17 9:22 AM (180.224.xxx.210)

    깡통주택...
    십여 년만에 처음 들어보는군요.

    주택시장이 얼어붙기는 얼어붙었나 봅니다.ㅜㅜ

  • 19. ㅎㅎㅎ
    '20.9.17 9:24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분양가 상한제,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같은 정책들 때문에 분양이 씨가 마르고 있고,
    분양만 받을 수 있으면 로또인 상황에서 미분양 사태나 급매가 나올 수도 있군요.
    이게 나라죠.

  • 20. 119.90님
    '20.9.17 9:26 AM (223.38.xxx.228)

    거래 틀어막으면 해결인가요?
    거래는 이루어지되 가격을 잡아야지
    사람들 숨통을 막고있네...
    ㅡㅡㅡㅡㅡ
    거래량이 떨어져야 가격이 내리죠.가격 하락의 전제 조건이 거래절벽에요
    지금 집주인들이 가격 안내려서 그 가격에 사고싶은 사람이 없어서 거래가 안되는거죠
    집주인이 가격만 내리면 거래 원할해집니다

  • 21. ...
    '20.9.17 9:31 AM (211.226.xxx.247)

    거래절벽후에 가격내려가나요? 부동산 카페보면 거래도 없고 매물이 없어서 더 오를거라고 하던데요

  • 22. 윗님
    '20.9.17 9:38 AM (121.167.xxx.4)

    부동산 카페는 맨날 그 소리만 해요.

    기다려 봐라 가격 오른다...

  • 23. ...
    '20.9.17 9:40 AM (98.31.xxx.183)

    이 글 일년후에 보면 좋겠네요 과연?

  • 24.
    '20.9.17 10:02 AM (106.102.xxx.119) - 삭제된댓글

    가격이 안떨어지니 거래가 없겠죠.

  • 25. 하나투자증권서
    '20.9.17 10:04 AM (116.32.xxx.191) - 삭제된댓글

    레포트 나왔는데 찾아보시길~ 매수세가 약해진 건 맞는데 거래세 부담때문이고요. 거래되는 건 마다 신고가예요. 목동은 재건축 거주조건 붙으니 실거주 안되는 소형이 쏟아지고요.
    기자 마음대로 해석하네 ㅋ

  • 26.
    '20.9.17 10:06 AM (182.221.xxx.183)

    내려..값내리면 나가겠지

  • 27. 지금은
    '20.9.17 10:07 AM (58.231.xxx.9)

    줄다리기죠.
    팔사람은 안 내리려하고
    살사람은 기다리고
    거래가 없음 당연히 내려갑니다.
    다주택이라.팔사람들은
    시세보다 내려서 빨리 파세요.

  • 28. 아이
    '20.9.17 10:11 AM (114.206.xxx.33)

    떨어지는 곳만 떨어집니다.. 불변의 법칙.. 똘똘한 한채의 똘똘이들은 견고하고,, 매번 매물가격이 신고가입니다.

  • 29. ㅇㅇ
    '20.9.17 10:13 AM (211.36.xxx.16) - 삭제된댓글

    거래량은 떨어지는데 가격은 잘 안떨어지네요.
    좋은 매물은 안나오고, 가격이 내려가서 살 수 있는 매물은 세입자가 있어서 바로 들어갈 수 없는 집이거나 똘똘하지 않아 내다 파는 집이고. 서로 엇박자라 거래가 없을 뿐.
    급한 사람이 지는거...

  • 30. ㅎㅎ
    '20.9.17 10:31 AM (221.151.xxx.130) - 삭제된댓글

    매물은 더 나올거라더덴요.
    거래가 안되는게 길어지면 가격 내리는 수순인건 맞아요.

  • 31. 쯧쯧
    '20.9.17 10:32 AM (211.248.xxx.19)

    정부정책때문에 좋은 매물(살만한 매물)이 아예 안나와요 다주택자도 안팔고 그나마 전세낀 집은 실수요자가 살수도 없고요 정상입주 매물은 호가가 높고 그나마도 매물이 없습니다 매수 대기자가 없어서가 아니에요

  • 32. ㅇㅇ
    '20.9.17 10:33 AM (221.151.xxx.130) - 삭제된댓글

    매물은 더 나올거라더덴요.
    거래가 안되는게 길어지면 가격 내리는 수순인건 맞아요.

  • 33. ..
    '20.9.17 11:07 AM (125.178.xxx.220)

    당연한 누스죠 앞으로 부동산 암흑시대 거래는 없고 호가만 있겠죠

  • 34. ㅁㅁ
    '20.9.17 11:13 AM (45.90.xxx.6)

    똘똘한 한 채 옛날에는 없었나요?
    시장 악화되니 똘똘한 한 채도 속수무책이었어요
    상황이 이렇게 어려운데,,
    금융위기 때보다 더하구만,,

  • 35.
    '20.9.17 11:20 AM (203.226.xxx.4) - 삭제된댓글

    저위에 내려서 내놓으라는 사람요ㅠ
    님은 3억에 사서 2억 9천에 내놓을수 있어요?
    안파는건 시세가 내가 산 시세와 집사는데 세금과 유지한 세금 및 대출이자 인테리어비용 따졌을때 3억임 적자고 최소 3억 3천엔 내놔야 본전이에요.
    이것도 규제전이나 이렇지 지금은 어떤 미친사람이 3억주고 사서 세금도 규제전 보다 더많이 지불했을텐데 가격을 내려내놔요. 진짜 발등에 돈급한거 아님 본전이라도챙길려면 들고 있던가 3억 4천은 받아야 손해를 안본다고요.

  • 36.
    '20.9.17 11:44 AM (223.39.xxx.48) - 삭제된댓글

    저위에 집값을 내려서 내놓으라는 사람요ㅠ
    님은 3억에 사서 2억 9천에 내놓을수 있어요?
    안파는건 시세가 내가 산 시세와 집사는데 세금과 유지한 세금 및 대출이자 인테리어비용 따졌을때 3억임 적자고 최소 3억 3천엔 내놔야 본전이에요.
    이것도 규제전이나 이렇지 지금은 어떤 미친사람이 3억주고 사서 세금도 규제전 보다 더많이 지불했을텐데 가격을 내려내놔요. 진짜 발등에 돈급한거 아님 본전이라도 챙길려면 들고 있던가 3억 4천은 받아야 손해를 안본다고요.

  • 37. ㅇㅇㅇㅇㅇ
    '20.9.17 12:18 PM (211.114.xxx.15)

    제정신이면 지금 이가격에 어찌 살 수 있나요?
    자기집 비싸게 판 갈아타기 수요만 가끔 매수하겠지요 222222

  • 38. ㅁㅁ
    '20.9.17 1:43 PM (59.10.xxx.178)

    언제는 매물이 쏟아져 나올꺼라더니
    왜 매물이 씨가 말랐나 모르겠네요
    매물이 쌓여야 가격이 내리죠
    서로 팔려고 해야 내려서 팔죠
    지금 거래가 되는건 다 신고가 잖아요
    한은에서 시중 유동자금이 사상 최고래요
    없는사람들은 없지요
    그런데 있는사람들의 돈은 충분히 많으니 문제죠
    부동산은 갈아타는 개념이에요
    누거 내놓으면 그걸 받아주는 주식이랑 달리 6억 아파트 팔아서9억집 가는거지 갑자기 집 없던사람이 15억집 사고 하지 않잖아요
    화폐가치는 더 급격히 떨어질거에요
    행복주택 들어갈수 있을 정도이거나 지방 소도시 산다면
    차라리 괜찮지만
    어중간하게 끼여있는 사람이면 폭락만 빌고 있으면 그것또한 엄청난 도박이에요

  • 39. ㅇㅇ
    '20.9.17 3:20 PM (125.177.xxx.26) - 삭제된댓글

    뭔소리래요 지금 우리 아파트 거래되는 족족 신고가인데요
    세입자 이사나가는 날이라 부동산에 가서
    사장님한테 요즘 매수자 우위시장냐고 물어봤는데
    무슨 소리하냐고 매도자우위라고 하던데요.
    같은 단지에 대형평수 갈아타는 사람이 얼마라도 깎아달라고
    사장님한테 연락왔는데 집주인이 10원도
    못깎아준다고 했다고 전하더라구요.
    여기서 하도 매수자우위라고 매물이 쌓인다고하길래
    그런 줄 알았더니 전혀 아니던데요.

  • 40. 매도자우위?
    '20.9.17 3:40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안팔려서 경매로 쏟아져 나오는 물건들은 뭘까?

  • 41. ㅇㅇ
    '20.9.17 4:10 PM (211.36.xxx.16) - 삭제된댓글

    경매도 꽤 인기가 있나보네요. 안팔리는 집이야 이래도 저래도 안나가고.

    ...
    평균 낙찰가율은 108.1%로 역대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지난달 12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아이파크’ 전용면적 134.9㎡가 감정가 7억8500만원에 경매가 시작돼 10억3200만원에 최종 낙찰됐다. 강남구 삼성동 ‘아셈’ 전용 109.3㎡와 서초구 우면동 ‘엘에이치서초5단지’ 전용 85㎡는 각각 16억3000만원(감정가 12억5000만원), 11억3100만원(감정가 9억400만원)에 팔려 낙찰가율이 130%, 125%에 달했다.

    http://m.ekn.kr/section_view.html?no=523842

  • 42. 풀빵
    '20.9.18 1:06 AM (211.207.xxx.54)

    가계대출이 어마어마한데 집 살돈이 있을까요?? 경제도 어려운데..

  • 43.
    '20.9.18 1:07 AM (125.177.xxx.83)

    서울에 아파트가 몇챈데 보름동안 꼴랑 4백건 거래라니
    진짜 거래절벽이군요
    근데 내년 상반기부터 기업들 구조조정 빡세게 들어갈꺼라
    사실 15억 넘는 아파트를 사줄 여력이 있는 구매층 급속도로 줄어들 꺼에요
    게다가 6월 세금 시즌 전에 팔려는 사람 러쉬일거고..

  • 44. 0999
    '20.9.18 1:22 AM (116.33.xxx.68)

    두고보면 알겠죠
    투자자들이 맞는지
    정부정책이 맞는지
    만약 또 부동산 정책이 실패한다면
    무슨핑계를.댈까요?
    매번 그런 구실을 찾으니까요#

  • 45. 아직이요
    '20.9.18 1:47 A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전세낀건 부담스러우니 거래가 거의 없긴 한데
    어쩌다 거래되는건 대부분 신고가에요

  • 46. ㅇㅇ
    '20.9.18 3:32 AM (97.70.xxx.21)

    호가 놓인 전세 낀 매물뿐이에요.
    가격보면 뭐 그닥 안팔려도 그만인걸로 보이고.

  • 47. 리슨
    '20.9.18 3:51 AM (122.46.xxx.30)

    있을리가...
    폭락할 일만 남았는데...

  • 48. 동생이
    '20.9.18 5:17 AM (175.120.xxx.8)

    집사려고 알아보는데. 안팔리니까 이억씩 내려 받겠다고 부동산통해
    연락와요 강남 제일 비싼 동네요.. 그래도 산가격보다는 비싼 가격에
    내어놓는 거니 신고가는 맞겠네요. 그런데 아무도 안사요,
    내년엔 더 쏟아져 나올 거 같다고 하네요

  • 49. 머리나빠
    '20.9.18 6:45 AM (121.182.xxx.73)

    몇년을 기세등등하던 집값이 어느날부터 번지점프라도 할까요?
    아등바등버티다가 버티다가 내년 6월전에 쏟아지겠죠.
    정해진 기한이 있는 일인걸요.
    기한이후까지 버틸 능력이 있는 분들이야
    걱정없죠.

  • 50. 세상
    '20.9.18 6:57 AM (180.68.xxx.100)

    영원한 건 없죠.
    저금리에 로또니까 대출 껴서 다들 사고 또 사고
    법인까지 합세해 올려 놓은 거.
    모든 것은 돌고 돕니다.
    부동산만 태산인가요?

  • 51. 우리동네
    '20.9.18 7:18 AM (180.67.xxx.68)

    어제부동산갔더니 또 거래됐던데요. 나온매물중 최고가...제가 사는동네만 뒤늦게 이상한건지 지금 집이없어 가격 계속 올라가요

  • 52. ㄴㄴ
    '20.9.18 7:20 AM (109.169.xxx.7)

    절대 산 가격 이하로 손해보고 내놓을 사람 없으니 집이 계속 오르기만 할 거라는 분은 연세가???

    IMF야 특수상황이었으니 빼고,,십년 전 반토막 났던 시절 안겪은 어린 분인가요?
    어느 댓글님 말씀처럼 그 때 못지않은 전 세계 경제파탄 상태인데요??

  • 53. 마지막불꽃
    '20.9.18 7:26 AM (159.69.xxx.94)

    예전에도 보면 집값이 한꺼번에 준비땅 하고 내리지는 않았어요
    간헐적으로 더 위로도 팡팡 터지다 내렸지
    특히 특수관계간 거래같은 경우 업계약서 쓰는 사람 많죠

  • 54. 본전생각하다가
    '20.9.18 7:51 AM (121.190.xxx.146)

    /헐

    부동산이고 주식이고 다들 본전생각하다가 물려서 못빠져나오는 거에요. 급하면 내가 산가격 아래로도 팔아야지 별 수 있어요? 그러니 남의 돈으로 투자하지말라고 다들 그러는거죠. 급하지 않게 버티려면 최소 빚독촉은 안받아야 버티니까요.

  • 55. 확실히
    '20.9.18 7:58 AM (175.117.xxx.115) - 삭제된댓글

    좀 달라진게
    부동산카페에 다주택자들 매도고민글들이 많아지기는 했어요. 이번 재산세 고지서 받고 나니 분위기가 싸하기는 해 보입니다.

    아쉬운건 다주택자들 세금을 더 부과해야 했고, 내년 6월이 아니라 올연말까지 팔도록 해야 했어요.

    더더 급한건 신축공급을 한시라도 빨리, 반값에 공급해줘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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