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나이드니 친구 만나는것도 질리네요??
1. ㅇㅇ
'20.9.15 11:05 PM (223.38.xxx.42)그래서 결혼하고 가정꾸리는거죠.
혼자가 맞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2. ...
'20.9.15 11:06 PM (222.236.xxx.7)그것도 젊었을때나 혼자있는게 잘맞는거 아닐까요 . 나중에 나이들어서 60대 되고 70대 되도 혼자 있는게 좋으면 그런 사람이야 말로 정말 혼자 있을팔자인것 같아요 ..
3. 올해 불혹
'20.9.15 11:08 PM (175.197.xxx.114)소수 인원만 남아서 좋아영. 징글징글한 친구 다 정리했어요
4. ㅇㅇ
'20.9.15 11:16 PM (123.254.xxx.48)진짜 결혼생각 없었는데 요즘은 이래서 결혼하는 구나 생각했어요
5. ..
'20.9.15 11:19 PM (59.0.xxx.190)저도 오십 넘었는데
친구가 점점 의미 없네요.
아주 친한 친구 둘셋이면 충분한듯..
쓸데없이 만나 묘한 감정 가질 필요 없을듯6. ᆢ
'20.9.15 11:20 PM (175.197.xxx.81)인생이란게 가족과 친구 사이의 줄타기? 느낌이 들어요
가족한테 속상했던거 친구한테 털어놓고 위로 받으니 고맙고 친구한테 서운할때는 아 역시 가족밖에 없구나 깨닫고ᆢ
결국은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라는 사실!7. ..
'20.9.15 11:37 PM (125.186.xxx.181)전 갈수록 친구가 좋은데요. 오십이 넘으니 이제 서로를 주욱 기억해주고 가까이 하는 친구가 좋아요.
8. 그래서
'20.9.15 11:45 PM (175.193.xxx.206)그나마 나이들수록 오래보려면 똑같이 더치패이 하며 만나야 해요.
9. 나이
'20.9.15 11:53 PM (120.142.xxx.201)들수록 친구가 좋다던데....,
내가 어떻게 살아왔나 알 수 있는 척도라던대....10. 잘될거야
'20.9.16 12:08 AM (39.118.xxx.158)가끔은 친구랑 가끔은 식구들이랑
각자의 존재이유가 있는 듯요
근데 재미없는 얘기 반복하고 디테일하게 자기 얘기 주변얘기 늘어놓는 사람은 기빨려요11. 무슨
'20.9.16 12:14 AM (219.255.xxx.149)무슨 이야기 하나요?
전 공감대도 없고 시시껄렁한 이야기며 별로 알고 싶지도 관심도 없는 남 얘기 난 잘 알지도 못하는 그들의 지인 얘기 반복적으로 듣다보면시간이 아깝더라고요.12. ㅇㅅㅇ
'20.9.16 12:17 AM (114.203.xxx.20)정말 외로움이 없다면
82도 기웃대지 않을 거 같아요
전 친구. 가족. 혼자있는 시간
다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유독 82분들은 친구 관계에 회의적이네요13. ㅇㅇ
'20.9.16 12:46 AM (222.109.xxx.91)저도 정말 친구없는편인데 그래도 두팀 정도는 지속적으로 만나려해요 친구만나서 여자들끼리 수다도 떨고 카페가고 예쁜옷 입고 자랑도 좀 하고 그러고 들어오면 삶에 활기가 솟던데요
14. 그게
'20.9.16 3:33 AM (72.42.xxx.171)친구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나이 들수록 유해짐이 없어지고 간섭받기 싫고 싫은건 더 싫어지는 성향 때문인것 같아요. 나이 들면 너그러워질 줄 알았더니 완전 반대가 되네요. 이럼 안되겠죠.
15. ..
'20.9.16 7:13 AM (59.0.xxx.190)지인 얘기도 싫다
얘기가 재미없다
반복한다
주변얘기 늘어놓는다
그럼 무슨 얘기를 친구랑 하나요?
자기 전공 얘기 하고 일 얘기 해야 하나요?
진짜 궁금해서요.
그냥 친구가 좋아하는거 맞추어서 얘기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도 좀 얘기하는거지
대화에 제약을 두는 자체가 친구는 아닌것 같네요.16. ..
'20.9.16 7:15 AM (59.0.xxx.190)친구 아니고 지인 정돈데
나 이렇게 만나는 사람 많다 하고 싶어서
친구 수 늘리고 얘기가 재미없다고
뒤에서 욕하는건 아닌지..?
그래서 친구라는것에 회의적인거죠.
지인을 친구라 부르는게 이린지?17. 알프
'20.9.16 7:28 AM (14.44.xxx.147)감정적으로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친구나 타인을 통해 나를 더 잘 보게 되던데요. 가족끼리만 뭉쳐다니는 삶이 안정감을 주긴해요. 하지만 그냥 그 자리에서 맴도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ㅎㅎ
18. ....
'20.9.16 12:09 PM (221.147.xxx.31)맞아요 서로 자랑 같지 않은 자랑질
Sns도 그렇고 방송도 연옌들 누가더 잘사나 좋은집에 사나 경쟁도 그런 경쟁이 따로 없는 듯
카메라 끄면 데면데면 평범한 일상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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