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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어요 오늘 소독했는데 바퀴벌레가..

ㅌㅌ 조회수 : 4,395
작성일 : 2020-09-15 01:39:57
오늘 아파트 소독하는 날이라서 집정리하고 소독하는 분이 구석구석 다 뿌리고 갔는데
다른날도 아니고 오늘낮에 소독했는데 오늘밤에 바선생님 오셨네요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죠? 지금 한밤중에 커다란 바퀴보고 놀라서 잠이 안오네요
여태까지 소독한거 아무런 소용도 없이 물만 뿌리고 간건가요?
짜증이나서 내일 해뜨자마자 관리실에 전화해야겠어요
정말 시간비워서 소독했는데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소독이네요
저같은 분 안계실것 같지만 이런 경우도 있나요?
너무 황당해서 글올려봅니다
IP : 42.82.xxx.1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15 1:49 AM (119.64.xxx.182)

    소독해서 숨어있던게 나왔을 수도 있어요.

  • 2. . .
    '20.9.15 2:05 AM (1.227.xxx.102)

    소독해서 숨어있던게 나왔을 수도 있어요.22222
    그나저나 엄청 놀래셨겠네요ㅜㅜ

  • 3. 근데
    '20.9.15 2:58 AM (175.123.xxx.115) - 삭제된댓글

    소독하는곳이 보통 하수구 아닌가요? 하수구소독과 날파리등 벌레 죽으라고..바퀴는 아닌듯하네요.

    예전 살던 아파트 ...필요한 가구는 바퀴약도 따로 주던데...

    관리실 전화보다 맥스포스겔 사서 여기저기 붙여 바퀴 없애는게 나을듯

  • 4. 근데
    '20.9.15 2:59 AM (175.123.xxx.115)

    소독하는곳이 보통 하수구 아닌가요? 날파리등 벌레 죽으라고..바퀴는 아닌듯하네요.

    예전 살던 아파트 ...필요한 가구는 바퀴약도 따로 주던데...

    관리실 전화보다 맥스포스겔 사서 여기저기 붙여 바퀴 없애는게 나을듯

  • 5.
    '20.9.15 5:07 AM (175.223.xxx.113)

    오래된 집이라 바퀴가 가끔 출몰했었는데 약국에서 붕산 사다가 카스테라나 계란노른자랑 섞어서 구석구석에 뒀더니 다 사라졌어요. 몇 년째 안 보여요.

  • 6. ..
    '20.9.15 6:43 AM (119.64.xxx.182)

    환풍기에서 내려오기도 해요.

  • 7. ..
    '20.9.15 8:25 AM (116.39.xxx.162)

    바퀴벌레 약 짜서 놔 두는 거
    인터넷에 팔아요.
    이것도 놔두세요.
    평생 바퀴없는 집에서만 살았는데
    환풍기에서 들어왔는지
    화장실에 작은바퀴 있는 거
    딸이 놀래서 컵으르 덮어 놨더라고요.
    짜는 거 사다가 여기저기 놔 뒸는데
    안 보이네요.
    엄청 놀랬네요.
    우리집만 깨끗하다고 되는 게 아니가봐요.

  • 8. 붕산
    '20.9.15 9:17 AM (120.142.xxx.201)

    최고 안보이는 냉장고 뒤 등등 어두운 길목에 죄다 뿌려놓으세요
    말라 죽어요 씨를 확실히 말림

  • 9. ㅎㅎ
    '20.9.15 9:37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화장실에서 두번 출몰해서 관리실에 얘기하니 짜는거 줬어요 전화해보세요

  • 10. 저희는
    '20.9.15 11:29 AM (182.172.xxx.63)

    복도식 아파트인데요...
    아파트 소독과 상관없이 마트에서 파는 붙이는 바퀴벌레 약 항상 붙여 두고, 3개월마다 교체해요.
    물론 제돈으로요..
    양 옆집에 어린 아이가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환경이 바퀴에게 또한 좋은? 환경이라고 들었어요.
    그냥 제가 놀래기 싫어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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