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욕 들으니 죽고싶네요
다른자식한테는 안 하는데
저한테만 하네요
아주 쌍욕
제가 잘 못 했더라도
욕 들으니 죽고싶네요 ㅜㅜ
1. ㅇㅇ
'20.9.14 5:03 PM (49.142.xxx.36)죽을바에야 같이 쌍욕박고 끝내요. 뭐 그런일로 죽어요.
지금 살려고 투병중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2. ...
'20.9.14 5:04 PM (117.111.xxx.17) - 삭제된댓글죽고싶을 정도의 일인가요
그정도면 그냥 만나지 마요
결국 엄마도 타인일 뿐 나를 괴롭히면 끊습니다3. 음
'20.9.14 5:07 PM (222.232.xxx.107)그런 엄마랑 안보고살면되지 왜 죽어요.
인간만 죽을때까지 부모사랑 구걸하는것같아요.
나이 어느정도 들었으면 적당히들합시다.4. ..
'20.9.14 5:15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기일 생일 설 추석 일년에 4번 엄마봐요
올해는 코로나라 한번도 안봤어요
가서도 저녁만먹고 안자고 오고 평소에 전화도 안해요
평생 당하고 살아서 지금이 딱좋아요
이제 기력이 딸리니 기대고 싶은 모양인데 이쁜자식들한테 양보하려구요
원글님 혼자 스스로 서서 마음을 끊어내세요5. 나는
'20.9.14 5:15 PM (110.70.xxx.108)울엄마가 돌대가리라고
할때 슬펐어요
콩심ㅈ은데 콩나고
돌심은데 돌난건데6. ㅠㅠ
'20.9.14 5:22 PM (14.54.xxx.253)어머니들 아이들한테 말 조심해야겠어요
7. 뭘
'20.9.14 5:27 PM (211.248.xxx.147)이제 성인인데 엄마말에 죽구싶을 정도로 아직 영향력이 있나요? 듣기싫으면 그렇게 말씀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자리를 피하세요. 못하시게 해야지 죽긴 왜죽어요. 계속 그러면 그냥 한동안 피하시거나 님이 어려운걸 알아야해요
8. . .
'20.9.14 5:45 PM (203.170.xxx.178)그 정도면 인연 끊어요. .
9. ....
'20.9.14 5:50 PM (39.124.xxx.77)죽느니 연끊겠어요..
부모연도 관계가 좋아야 이어지는 거더라구요..
전 애비라는 인간이 사과도 안한 주제에 오지말란 발언하길래 그집에 안가요..
좋아서 간줄아나..
진즉에 연끊고 싶었는데 이번엔 부모말 제대로 들으려구요.. 사는 내내 큰소리만 치던 못난 인간..ㅉㅉ10. 인연을
'20.9.14 6:10 PM (223.62.xxx.108)끊으세요.
11. 음
'20.9.14 6:26 PM (223.38.xxx.205)원글님이 자식 중에서 제일 미운거예요.
뭘 잘못하셨는데요?12. ...
'20.9.14 7:15 PM (121.153.xxx.202)내용은 모르지만... 자주 안보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뭘 바라지도 기대하지도 마시고요...13. 폴링인82
'20.9.14 10:24 PM (118.235.xxx.98) - 삭제된댓글엄마한테 대드세요
머머머년아 그러시면
그래 내가 머머머년할께 그럼 되겠지
속 시원하겠네
엄마는 좋겠다
딸년이 머머머년이라서 응?
그러구 더 기세등등하게 기를 죽여놓으세요.
어디서 본인이 낳았다고
인격살인하냐고
자기가 낳은 딸이지만
나 아버지의 귀한 딸이야 하시든지
아니면 나도 이제 성인이고
엄마한테 천륜의 도리는 하느라고 이쯤 했는데
담에 쌍욕 날라오면 같이 갚아줄테니까
경고하는 데 스톱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거라고 하세요.
욕 듣고 자존감 뭉개놓는데 가만있는 등신천치 아니라고,
부모자식 의절하는 수 있으니까
엄마는 늙을 일만 있는데 어찌해서 날로 날로
세치 혀로 나를 죽여놓느냐고
담엔 배운대로 할 테니 입 뗄때 머리를 거쳐서 욕 하기 바란다고,
육탄전도 불사 할 각오로 한번 매서운 맛을 보이세요.
욕은 인격살인과 맞먹는 고통이예요.
참고 언어폭력을 허용하면
하는 사람도 더하게 되는 자신을 제어 못하게 됩니다.
한번 감정배설창구로 찍혔기 때문에 어머니도
욕 끊으려면 그에 상응하는 큰 충격을 받지 않으면 안됩니다.
충격주시고 잠수하시거나
본인 살길 찾으세요 .
상상인데 욕하는 순간 입을 손가락으로 틀어막아비틀어주세요.
그리고 귀에다 대고 소곤대세요.
욕하지마 내 딸 아니구 엄마딸이야
이겨내세요. 죽고싶어하지도 마세요.
그리고 잘못한거 미안해 엄마 그러세요. 용서해
아셨죠?
그런데도 계속 욕한다
독립하고 떨어지세요14. 멍멍이 같은 *
'20.9.14 11:26 PM (49.142.xxx.25)한 마디에 엄마와 인연 끊은 제 친구 존경합니다.
언어학대받는데 인연 끊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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