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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다가오니

재산싸움 조회수 : 2,074
작성일 : 2020-09-14 16:57:01
3남1녀. 남편은 장남이고 50대에요.
홀시어머니가 작년 치매진단을 받으셨고
혼자살고있는 딸이 어머니 모시는조건으로 어머니 전세집보증금과 통장을 가져갔어요. 그건 뭐 댓가성이라 이해하고 넘어가고.
그동안 모아놓은 돈 은 막내에게 주었어요.
외벌이에 사치가심헤 모아논 돈은없고 대출금이 많다는 이유로.
저는 젝사. 명절을 물려받아 저희집에서 지내고 손님대접했어요.
그후 동서들어오고 첨엔 모여서 음식하다 힘들어서 당일아침에 음식한거 가지고 오기로하고 10년 정척했어요.
그런데 요번제사때. 손다쳣더며 음식사온데서 그러라햇더니 .시동생이 그냥 돈으로 주라고햇데요.
전 직장다니고 막내는 전업이에요.
여기서 저는 화가나서 동서에게 그게 무슨말아냐고 햇고 동서는 자에게 그러지말고 앞에나가서 하라고 하길래 식구들 다 모안자리에서 말했더니 막내시동생은 그런말한적없다고 화내고.
밥도 안먹고 다들 일어낫어요.
남편은 나보고 잘못했다는대 내 잘못이 뭔가요.
제가 막 그랫어요. 누군 재산주고 누군 제사물료받냐고하니 다 물어논다고하고 갔어요.
막내는 재혼부부에요. 5살딸을 데리고 시집왓고. 시동생은 아이업고. 오히려 상처언줄려고 노력햇고.. 시동생은 첨부터 꼴보기 싫었아요






IP : 118.33.xxx.1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흥분
    '20.9.14 5:19 PM (223.62.xxx.125)

    하셨어도
    글을 한 번 쓰고
    읽어보고 올리세요.
    무슨말인지는 알겠지만 읽기가 힘들었어요.

    치매걸린 홀시어머니 모시는것 피해간 것도 행운인것 같구요.
    그 댓가로 재산 양보한것도 당연하구요.
    제사는 지내는 사람 마음인데
    불만이 있으시면 규모를 줄이면 됩니다.
    해오느냐,사오느냐,돈으로 주느냐가 뭐가 중요하죠?
    참석 안한것도 아닌데요..

    제목이 왜 재산싸움일까요? 이미 재산분배는 끝났는데..
    님만 재산에 미련이 남았나봐요.
    지금이라도 치매 어머니 모실테니 재산 다시 달라고 하실수는
    있나요?

  • 2.
    '20.9.14 5:42 PM (118.33.xxx.146)

    제사지내고싶지도 않고 명절에 모이기도 싫은데 장남타일때문에 하는거라. 의무만있고 권리는 없어요.
    시모가 특히막내를 안쓰러워해서 재산을 준거라 동의한거 아니라 화니고 있는상황이고.
    지금 갑자기 욱하면서 핸드폰으로 쓰다보니 글이 엉망인데
    조언해주셔서 감사해요.
    재산싸움은 아직도 진행중인게 있어서 그렇게 썻어요.
    막내는 가져간게있으니 나머진 3등분하겠다. 뭐 이런걸로

  • 3. ,,,
    '20.9.14 6:14 PM (211.212.xxx.148)

    아무리그래도 제사를 물려받았으면 재산도
    좀 받아야죠

  • 4. 재산가져간
    '20.9.14 6:25 PM (125.132.xxx.178)

    재산 가져간 막내보고 제사지내라 하세요.

  • 5. 이참에
    '20.9.14 6:45 PM (114.204.xxx.15)

    제대로 교통정리 하시길 바랍니다.
    안그럼 홧병만 생겨요.

  • 6. .....
    '20.9.14 9:39 PM (221.157.xxx.127)

    그냥 원글님도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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