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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벌적 손해배상법> 제정 요구, 100만인 온라인 서명운동

ㅂㄴㄷ 조회수 : 759
작성일 : 2020-09-13 22:19:15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pgDO6ELS5yKzW1FS-C-OoyWEmlY9KAHFshy...

2020년 정기국회에서 제정을 요구합니다.

지금 한국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큰 분열과 갈등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웃의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던 따뜻한 배려와 보살핌의 아름다운 전통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인정 많던 사회는 강퍅한 적대감으로 가득 찼고, 신명과 해학이 넘실대던 우리의 정서는 비정상적 분노와 울화로 덮여 있습니다. 삶의 지혜로 상처를 감싸주던 어른의 자리에 끝 모를 저주가 대신하고 있고, 청년의 역동적인 도전의식은 불신과 냉소에 막혀있습니다.

이 현상의 밑바닥에는 악의적으로 정보를 왜곡·과장·조작해 사회를 분열시키는 세력과 도구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소위 일부 유력언론사의 이런 보도행태는 사회 갈등을 증폭시키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핵심입니다. 그리고 사회관계망(SNS)은 특정 정보만 반복해서 골라볼 수 있기 때문에 ‘가치 확증편향’이 강화되기도 합니다. 여기에 인간의 기본 가치까지 부정하는 악성댓글로 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넣기도 합니다. 그러함에도 피해자 구제는 미약하고, 가해자는 거의 처벌을 받지 않는 부정의와 불공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더이상 언론의폐악질을 두고볼수없습니다.
IP : 175.214.xxx.2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 와중에
    '20.9.13 10:25 PM (121.88.xxx.110)

    배씨는 추장관님의 해명을 신파극으로 비유
    해괴한 말장난 중이네요! 근거없는 비방 기사등등
    징벌적 손해배상 왜 빨리 실행되지 않을까요?
    서명합니다!

  • 2. jj
    '20.9.13 10:31 PM (222.238.xxx.26)

    서명했습니다
    하루속히 만들어져서 더 이상 광란의 춤...추지 않기를~

  • 3. qlql
    '20.9.13 11:01 PM (27.35.xxx.51)

    햇습니다 ㅎ

  • 4. ..
    '20.9.13 11:04 PM (222.104.xxx.175)

    제출했어요

    고맙습니다

  • 5. 동참
    '20.9.13 11:37 PM (112.140.xxx.215)

    제출 완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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