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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씨 다시 컴백했네요

아.. 조회수 : 8,661
작성일 : 2020-09-13 15:17:35
그 특유의 만담하는듯한 어투 너무 별루인데...
라디오 그만두고 하루에 6번통곡했다더니 복귀가 빠르네요
IP : 180.64.xxx.30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9.13 3:19 PM (180.66.xxx.15)

    이름만 들어도 너무 지겨워....
    자기가 통곡을 하던말든 스스로 극복할문제.
    걍 방송국 공무원 정직원같은 느낌

  • 2.
    '20.9.13 3:21 PM (223.62.xxx.189)

    후배들 위해서....

  • 3. ..
    '20.9.13 3:21 PM (117.111.xxx.222) - 삭제된댓글

    지겹다노인들. 저러니 애들이 살수있어요?

  • 4. ..
    '20.9.13 3:21 PM (115.140.xxx.145)

    김혜영 무슨 문제 있었어요?

  • 5. 원글
    '20.9.13 3:23 PM (180.64.xxx.30)

    라디오켜다 깜놀했잖아요.
    말투 옛스러워도 너무 옛스러워요

  • 6. ...
    '20.9.13 3:24 PM (27.35.xxx.100)

    너무 지겨움
    인간은 이기적 준재
    아침마당에서도 무슨 억울한지 연설을 그렇게
    와 절래절래

  • 7. ..
    '20.9.13 3:25 PM (117.111.xxx.222) - 삭제된댓글

    피디와 동업자로 나눠 먹나 봐요. 그외에는 설명이 안됨

  • 8. 부럽다
    '20.9.13 3:26 PM (211.109.xxx.92)

    나이 60 다 되어서 라디오 다시 하고
    남편도 방송국 정직원 성실하고
    딸 둘도 착하게 잘 큰듯 하고
    여의도 아파트 50평인가 60 평 살고
    주민들과 잘 지내 아파트 반장하고
    그 외 맡은 프로도 여러개고
    전 부럽기만 해요
    부러워서 ~~너무 부러워서 다큐 마이웨이에 나왔던
    거,기억해서 적어봤어요
    이 정도면 그 나이에 성공하셨죠^^

  • 9. 나이가
    '20.9.13 3:30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들면 후배한테 양보도 좀 하는 게 좋지 않나요?
    그 정도 능력있는 후배도 많은데요

  • 10. ㅇㅇ
    '20.9.13 3:31 PM (218.239.xxx.173)

    능력치보다 성공한 사람으로 보여요.
    그 옛날 리포터 시절 버벅거리는 걸 봐서..
    미모는 인정하구요 성실함과 열정이 있었겠지요^^

  • 11. 집착
    '20.9.13 3:36 PM (180.64.xxx.30)

    결혼식날도 웨딩드레스입고 방송했다
    첫날밤에도 각방쓰며 생방송했다.
    다리부러지고 다음날 방송했다
    이런말들이 개인적으로는 성실의 미담으로 느껴지기보다는 자기자리에 대한 지독한집착처럼 느껴져요.
    지독한집착 처럼 느껴져서

  • 12. 까페
    '20.9.13 3:41 PM (182.215.xxx.169)

    아 진짜 이번라디오 개편 넘 실망이예요.
    트롯트만듣나요?
    사연읽고 공감 하나 못하는 주현미에
    올드해올드해 올드해도 너무 올드해 김혜영.
    김원준 돌아와~~~

  • 13. kbs
    '20.9.13 3:46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아 진짜 이번라디오 개편 넘 실망이예요.222222


    오프닝부터 싱글벌글쑈 혼자 진행하는줄 알았네요

  • 14. 개백수
    '20.9.13 3:49 PM (210.117.xxx.5)

    라디오 이번 개편
    너무 구려요.

  • 15.
    '20.9.13 3:51 PM (180.64.xxx.30)

    진짜 너무 실망요
    조규찬, 이세준 정말 좋았는데...

  • 16. 신천지환장
    '20.9.13 3:51 PM (121.181.xxx.117)

    피디가 문제인듯

  • 17. ㅋㅋㅋㅋㅋ
    '20.9.13 3:51 PM (61.253.xxx.184)

    저도 김혜영 너무 싫은데...정말 만담이죠만담.

    근데 시청취자들이 너~~~~~무 싫어할때는 방송국에서 써요

    근데...싫다 소리도 안나올때 방송국에서도 안써주는거 같더라구요

    즉,,,좋다로 10년...싫다로 20년....이렇게 하다가
    아무도 관심없으면 안부르더라구요 ㅋㅋㅋㅋ

  • 18. ..
    '20.9.13 4:01 PM (121.178.xxx.200)

    오후 3시에 KbsFM 켰는데
    김혜영 목소리가.....
    바로 꺼버렸어요.

    MbcFM 듣고 싶은데
    주파수가 잘 안 잡힘.

  • 19.
    '20.9.13 4:04 PM (121.167.xxx.120)

    강석하고 하던 방송 그만두고 아침 마당에 계속 나왔어요

  • 20.
    '20.9.13 4:07 PM (211.36.xxx.163) - 삭제된댓글

    여기 60이면 젊다 , 식당가서 설거지라도 해야지 그게 자식들한테 걱정 덜 끼치는거다...하는곳 아닌가요? 저 사람이 이제와서 식당가서 밥을 나르겠어요, 설거지를 하겠어요? 그저 본인하던일 아직 할만하고 방송사에도 부르니 하는건데 ...
    저사람이 생활이 궁해서 나온건 아닐테지만 능력있고 할 수 있는 힘도 있는데 원하는곳이 있다면 일하는게 당연힌거 아닌가요?

  • 21. ..
    '20.9.13 4:07 PM (218.154.xxx.228) - 삭제된댓글

    몇 년전에 택시에서 잠깐 들게된 방송으로도 질리던데 어떻게 다시 복귀했는지 의문이네요.
    복귀기사에 강석도 불러들일 거라고 하던데 저런 행동 보면 30년 근속기념해 주는 문화가 퇴색될 거 같아요.터날 때른 모르고 아직도 본인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건지..목소리만 들어도 답답한 느낌인데 말이죠..

  • 22. 에구
    '20.9.13 4:08 PM (218.154.xxx.228) - 삭제된댓글

    몇 년전에 택시에서 잠깐 들게된 방송으로도 질리던데 어떻게 다시 복귀했는지 의문이네요.
    복귀기사에 강석도 불러 들일 거라고 하던데 저런 행동 보면 30년 근속기념해 주는 문화가 퇴색될 거 같아요.떠날 때를 모르고 아직도 본인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건지..목소리만 들어도 답답한 느낌인데 말이죠..

  • 23. 에구
    '20.9.13 4:09 PM (218.154.xxx.228) - 삭제된댓글

    몇 년전에 택시에서 잠깐 듣게된 방송으로도 질리던데 어떻게 다시 복귀했는지 의문이네요.
    복귀기사에 강석도 불러들일 거라고 하던데 저런 행동 보면 30년 근속기념해 주는 문화가 퇴색될 거 같아요.터날 때른 모르고 아직도 본인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건지..목소리만 들어도 답답한 느낌인데 말이죠..

  • 24. 나오면서
    '20.9.13 4:09 PM (14.32.xxx.215)

    인터뷰한거보니 강석 좀 욕하나 싶게 이상한 말 하고(강석만 떨궈낸 느낌)
    일시불로 1억내고 아너스 소사이어티 들어간거 자기 홍보하고 영 별로네요

  • 25.
    '20.9.13 4:15 PM (61.74.xxx.175)

    연예계에 끼와 재주가 넘치는 사람들 많은데 김혜영은 진짜 운이 좋은 사람 같아요
    능력에 비해 진짜 성공한 사람이죠

  • 26. 방송이
    '20.9.13 4:26 PM (175.123.xxx.2)

    어떤곳인데 능력되니까 부르는 거죠
    후배한테 양보하라니요ㆍ후배가 한두명도 아니고 다 능력껏 먹고사는건데요ㆍ인생의 성공은 성실성같아요
    김혜영씨보면 늘 노력하는분 같고 겸손해서 전 응원해요

  • 27. ㅇㅇ
    '20.9.13 4:56 PM (118.235.xxx.124)

    후배생각하면 끝까지 해야죠

  • 28. ..
    '20.9.13 5:15 PM (223.33.xxx.209) - 삭제된댓글

    최순실 언니네 가서 김치 담궈드린 분이
    이분인가요?

  • 29. 12
    '20.9.13 5:26 PM (125.178.xxx.183)

    니레 저래도(저도 별로 안 좋아합니디)
    웨딩드레스 입고 자기가 할일 한게 집착이라는 둥 이런 소린 말죠. 반대로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책임감 운운할거잖아요.
    60정년 빠르다 할 땐 언제고
    자식들한테 손벌리지 말고 식당가서 일하라 할 땐 언제고
    이 사람은 내가 듣기 싫으니 집착이네 고집이네 노인네가 후배 생각 안하네.. 정말 너무들하네요.
    이건 방송이 듣기 좋네 그 사람이 정치적 박쥐짓을 했네 이런거랑은 다른 문제잖아요

  • 30. ...
    '20.9.13 5:42 PM (220.127.xxx.130)

    수십년 해먹고 또?
    일단 목소리톤 자체가 귀에 거슬림.ㅠ

  • 31. 그제
    '20.9.13 5:55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출근길 운전하다 이숙영이 러브에프엠에 나오는 거 보고 깜놀

  • 32. 댓글
    '20.9.13 6:29 PM (106.102.xxx.74)

    보고 깜짝 놀랐네요
    그 방송은 김혜영 아니먼 맛이 안 나서 채널 돌린 사람들 많을거에요
    그 나이까지 할 수 있는 그 사람만의 매력이 있으니까 컴백 시켰겠죠

  • 33.
    '20.9.13 7:55 PM (211.224.xxx.157)

    코메디언인데 하나도 안웃긴데 강석덕에 장수프로 오래 했고 티비조선 연예인집 나오는 프로 대본 읽는 목소리 엠씨하고 아침마당 보조엠씨도 오래 했죠. 방송 쉰적이 없을걸요. 방송국도 보면 다 인맥발이에요. 연줄 잘타면 방송국 공무원. 남편이 방송국 직원였군요. 어쩐지.

  • 34.
    '20.9.13 8:00 PM (211.224.xxx.157)

    처세술 좋은거 같아요. 본인이 능력없는거 너무나 잘아니 프로 이끌어가는 사람한테 당신덕이다 추켜세워주고 성실하게 방송임하고 제작진들한테 엄청 잘해서 인간적 끈끈함을 만들어 못자르게 하는 스탈. 이런거 배워야하는데. 사회서 저런게 엄청 먹히죠.

  • 35. ....
    '20.9.13 9:03 PM (39.124.xxx.77)

    진짜 능력없어도 연줄 인맥있으면 어찌어찌 다 되죠... 딱 그표본 같아요..
    딱히 연예인에서 영역없고 그냥 방송인..
    것도 진행도 그닥이고..
    처세술로 명맥을 잘 잇는 사람같아요..
    악착같은 면도 있고..

  • 36.
    '20.9.14 5:09 AM (115.23.xxx.156)

    아침마당 수요일에 매일나왔던것같은데 저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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