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밑에글 보다가요...옛날에 자식들한테 스트레스 직접적으로 풀었다는댓글들 보다가요...
저는80년대생이라서 저희엄마는
걍 요즘 사랑 듬뿍듬뿍주고 키워주시는엄마들이랑 비슷했던 유형이었던것 같구요
가끔 우리 엄마 학습법 생각해보면.. 어디가서 배웠나 싶었던적은 많거든요
가끔 텔레비젼속에서도 육아 키우는 프로 나오잖아요 ..
가끔 그런 프로 보면서 그생각 들때 있어요
제가 아직 자식이없지만... 만약에 자식을 키운다면 엄마만큼 그렇게 키울수 있을까 싶거든요
근데 사촌들을 봐도 .. 저보다 윗사촌들은 70년대생들도 있고 띠동갑을 넘어서서 몇살 더 많은
나이차이 아주 심한사촌들은 60년대 후반생 사촌들도 있어요....ㅋㅋ
70년대생 사촌들은 종종 지금도 만나서 밥도 먹고 일년에 1-2번은 만나서 어울리는편이거든요
근데 그사촌들을 봐도 저랑 집안분위기도 비슷비슷하게 컸더라구요
근데 그거 전체적으로 보면 저희 할머니나 외 할머니 영향이 컸을까요
제 기억속에 두분다.. 저희아버지나 엄마 참 많이 사랑해주셨던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