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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읽은책 조회수 : 2,094
작성일 : 2020-09-12 22:21:49
여기서도 잼있다는 분들많고 해서 읽었는데 이게 재미있는건가요? 저는 많이 유치?글도 잘쓴것도 아니고 의식있는 역사소설인가? 끝까지 읽다 뒷부분은 좀 어이없기도 했거든요 그냥 로맨스소설 인가? 너무 오랜만에 요새 재미있다는 가벼운소설을 읽어 그런지 몰라도 많이 실망했어요







영화는 더더욱 실망이구요 ㅠ






IP : 115.136.xxx.1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9.12 10:25 PM (211.219.xxx.193)

    저도 명성에 비해 그닥.

  • 2. 뭥미
    '20.9.12 10:28 PM (116.41.xxx.141)

    했건 유명한 책 ㅎ

  • 3.
    '20.9.12 10:33 PM (182.225.xxx.16)

    맞아요. 넘 유치해요.

  • 4. ㅇㅇ
    '20.9.12 10:38 PM (175.207.xxx.116)

    저도 왕실망..
    근데 토론 멤버들은 마구 찬양해서 의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 5. 저도요
    '20.9.12 11:08 PM (211.217.xxx.121)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도대체 왜 재미있다는 건지
    읽다가 지겨워 혼났어요
    영화도 있더라구요

  • 6. 저도
    '20.9.12 11:14 PM (123.212.xxx.123)

    가끔 관계자들이 있는가싶은 느낌
    정말 별로였어요

  • 7. ㅎㅎ
    '20.9.12 11:15 PM (180.68.xxx.158)

    영화도 그저그럼.

  • 8.
    '20.9.12 11:18 PM (223.39.xxx.105)

    제가 쓴 글에도 추천글 달려서 영화 보려했더니 Btv에 없어서
    책 구매했는데ㅜㅜ
    아직 안 읽었어요 그닥 안땡겨서...
    별론가보네요
    추천인 미워잉~~~

  • 9. .....
    '20.9.12 11:29 PM (119.149.xxx.21)

    저는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고서 사람들에게 여러권 선물했는데요.
    유치한가요?
    하도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는데 다시 읽어봐야겎네요

  • 10. 저도
    '20.9.13 12:18 AM (122.36.xxx.234)

    여기 추천으로 읽었는데, 주인공의 러브스토리는 좀 유치,평이한 단막극 같았고 주변 인물들의 얘기가 더 좋았어요.
    섬이 적국 나치의 손에 점령당해서 늘 감시를 받고 있는 와중에도 나름의 유머와 온기를 지키내는 마을 사람들, 강제수용소로 부모가 끌려가고 혼자 된 어린아이를 마을사람들이 함께 보살피고 챙기는 장면 등이 기억나네요.

  • 11. 기대도
    '20.9.13 12:44 AM (92.28.xxx.94)

    없이 제목이 이상해 하면서 봤는 데 좋았어요. 따뜻한 인간미, 용기, 유머... 건지라는 섬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는 데 새로온 동료가 멀리 건지 섬에서 왔다고 해서 신기했어요.

  • 12. 저도
    '20.9.13 2:14 AM (221.147.xxx.229) - 삭제된댓글

    재미없고 지루해서 중간에 포기했어요. 근데 책도 영화처럼 취향이니까요. 어떻게 사람 취향이 한방향이겠어요.

  • 13.
    '20.9.13 6:06 AM (218.155.xxx.211)

    가볍게 읽기 좋지 않나요? 키다리 아저씨처럼.
    저는
    읽으며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고
    그리고 그 속에 반전 메시지까지.

    저는 시작을 세 번 포기했는데 도입부 지난 후 단숨에 읽었어요.
    전 참 좋았어요.
    아직도 생각함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 14. 저는
    '20.9.13 7:03 AM (116.127.xxx.155)

    예전에 읽었지만 재미있고 따뜻해서 좋아했는데요.
    섬에 있는 서점이나 편안한 일본 소설류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딱 맞춤이에요.
    묵직한 주제 의식을 기대하시고 읽으면 안 되구요.^^

  • 15. ...
    '20.9.13 10:26 AM (220.127.xxx.130)

    전 너무 좋았는데요.
    처음엔 서간문형식이라 좀 지루하다가 점점 읽을수록 술술넘어가더라구요.
    전쟁의 참혹함보다는 그속에 살아숨쉬는 따뜻한 인간애가 와닿아서 기억에 남는 소설이예요.

  • 16. 원글
    '20.9.13 12:29 PM (115.136.xxx.119)

    좋았다고 하는분들도 많으시군요~^맞아요 취향차이일수도 있는데 저는 너무 기대를 했나봐요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이건 좀 잉?스러운 결말에 너무 섞어놨다 싶었어요 기회됨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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