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 근무하시는 분들, 작업 공간 궁금~~~
1. 작업실
'20.9.12 5:50 PM (59.6.xxx.191)딩크에요. 신혼부터 이사하면 항상 방 3개집 선택해서 사장 작은 방 침실, 가장 큰 방 작업실로 써요.
2. 음
'20.9.12 5:51 PM (222.114.xxx.32)저도 안방 제일 큰방을 서재로 바꿨어요
어차피 잠만 자는방 아까워서 작은방으로 배치바꾸고
일 능률이 나네요3. 서재요
'20.9.12 5:58 PM (117.111.xxx.98)부엌 6인용 식탁서 하다 야간작업때도 식구들한테 미안하고, 자료더미 쌓아둔걸로 부부간 불만이 많아 방 네 개 집으로 이사와서 제 서재 만들었어요. 세상 편하고 좋아요.
4. ㅇㅇ
'20.9.12 5:59 PM (223.39.xxx.82)작업공간 마련하셔야죠
회사에서 재택하라고 배려해줬으면 그 정도 투자는 하세요.
저희 회사는 재택할 때 프린터기 보내주고
책상 구입하라고 돈도 주는데 그게 무슨 의미겠어요
집에서 하더라도 제대로 하세요5. 저도
'20.9.12 6:22 PM (223.38.xxx.42)주방 식탁에서 해요
서재는 남편이 주로 쓰고
애들 방은 애들이 안 쓰는데 답답해서요6. 대형
'20.9.12 6:23 PM (121.190.xxx.152)집이 그래서 좀 커야해요.
저희 집은 59평이라서 개인 사무 공간이 충분한 편.
이번에 몇달동안 재택 근무를 해도 별 문제 없었어요.
원래는 대형평수에 그리 연연하지 않았는데 좁은 공간에서 일해야 했으면 정말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아 참, 제가 대형 평수 아파트를 산 이유는 이게 49평보다 훨씬 더 저렴했기 때문이에요.
관리비 좀 부담하더라도 이렇게 더 싼데 더 조그만 아파트 선택할 이유가 없었음.
지금도 이해가 잘 안가요. 중소형이 더 인기있다는 말이.7. 저도
'20.9.12 6:54 PM (125.184.xxx.90) - 삭제된댓글다행인지 2년전에 방4개집으로 이사와서 아들은 아들방. 딸은 서재. 저는 딸방에서 일해요. 제 일은 밤세서도 하기에. 안방과 딸방이 이어져있어서 자다가도 일어나 일해야 해서 제가 딸방을 쓰네요. 안방에 책상을 놓을까 고민중이예요
8. 나옹
'20.9.12 6:54 PM (39.117.xxx.119) - 삭제된댓글아이 온라인학교 관리가 안 돼서 관리하느라 한동안은 저랑 아이랑 나란히 거실에서 재택근무 했어요. 거실 창문 등지고 둘이 나란히 앉아서 애는 공부하고 저는 일하고. 근데 재택하는게 더 힘들어요. 사무실에서 집중해서 빡하고 집에 와서 쉬는게 낫지. 회사일하다 애 밥해주고 빨래돌리고 어쩌고. 간신히 다시 책상에 앉으면 밤9시넘고. 그때부터 다시 일하다보면 맨날 새벽 2시에 자고. 재택이라고 일을 덜 할 수도 없고 데드라인은 맞춰야 하니.
몸이 너무 힘들어서 이젠 가능하면 사무실 출근해요.9. 나옹
'20.9.12 6:58 PM (39.117.xxx.119) - 삭제된댓글저도 재택근무때문에 책상도 사고 모니터도 사고. 베란다 확장한 집이라 거실이 넓은 편이라 그나마 베란다 앞에 공간이 나와요. 처음엔 창문쪽으로 두었었는데 거실하고 공간이 분리가 안 되는 느낌이라 집중이 거의 안 됐는데 이방향을 돌려서 창문을 등지고 하니 좀 낫네요.
서재방은 원래 재택근무하는 남편이 점령했고. 아이방은 너무 작고. 그나마 제가 마련한 차선책.10. 나옹
'20.9.12 7:02 PM (39.117.xxx.119) - 삭제된댓글저도 재택근무때문에 책상도 사고 모니터도 사고. 베란다 확장한 집이라 거실이 넓은 편이라 그나마 베란다 앞에 공간이 나와요. 주방식탁은 수시로 밥도 먹어야 하니 일하던걸 계속 치워야 하니 안 되겠던데요.
처음엔 책상을 창문향하게 두었었는데 거실하고 공간이 분리가 안 되는 느낌이라 집중이 거의 안 되더라구요. 방향을 돌려서 창문을 등지고 하니 좀 낫네요.
서재방은 원래 재택근무하는 남편이 점령했고. 아이방은 너무 작고. 그나마 제가 마련한 차선책.11. 나옹
'20.9.12 7:06 PM (39.117.xxx.119)저도 재택근무때문에 책상도 사고 모니터도 사고. 베란다 확장한 집이라 거실이 넓은 편이라 그나마 베란다 앞에 공간이 나와요. 주방식탁은 수시로 밥도 먹어야 하니 일하던걸 계속 치워야 하니 안 되겠던데요.
처음엔 책상을 창문향하게 두었었는데 거실하고 공간이 분리가 안 되는 느낌이라 집중이 거의 안 되더라구요. 방향을 돌려서 창문을 등지고 하니 좀 낫네요.
서재방은 원래 재택근무하는 남편이 점령했고. 아이방은 너무 작고. 그나마 제가 마련한 차선책.
3월부터 아이랑 저랑 나란히 거실에 책상 두개 베란다창문 등지고 앉아서 공부하고 재택하고 그랬어요. 요새는 너무 힘들어서 가능하면 사무실 출근하지만요.
재택 너무 힘들어요. 가사일하다 애 공부어 봐주다가. 회사일도 하다가 분리가 잘 안 되니 집중이 안 되고. 밤 9시넘어서야 간신히 집중해서 일하다 보면 새벽 2시 넘어서 자고. 쉬는 시간이 하나도 없어서 너무 힘들더군요.12. //
'20.9.12 7:14 PM (14.51.xxx.25)재택 근무는 하지 않고 있으나
거실과 안방이 큰 집이라
이케아 수납장으로 가벽을 만들어 공간을 분리하고
안방에 남편 책상, 거실에 제 책상을 뒀어요.13. //
'20.9.12 7:21 PM (14.51.xxx.25) - 삭제된댓글‘칼락스 가벽’으로 검색하면 홈오피스 사진들 나와요
14. //
'20.9.12 7:25 PM (14.51.xxx.25)‘칼락스 파티션’ ‘칼락스 가벽’ 으로 검색하면 홈오피스 사진들 많이 나와요
15. 원글이~
'20.9.12 8:05 PM (121.190.xxx.138)사실 집이 작다 싶네요. 이사욕구가 큽니다.
회사는 없어요. 프리랜서로 계약만..^^
회사 지원 있으면 저도 이것저것 사겠지만 ..
남편이 재택 안할 때는 괜찮았는데
재택이 길어지면서 제가 밀려난 상황이네요.
남편이 이렇게 재택을 오래하게 될 줄은 생각도 못 했어요.
대출 빨리 갚자마자 또 큰 평수 이사가고 싶어요.
오늘 다들 자면 열심히 써야겠어요.
다들 넓은 집 사셔서 정말 좋겠어요. 부럽습니다~~16. 원글이~
'20.9.12 8:06 PM (121.190.xxx.138)파티션도 있어요. 집 크기 상 가구 들이는 것은 더는 안 됩니다.
책상도 이미 4개나 있는걸요..
방이 문제예요. 방이...3개는 부족...또르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