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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가게서 일했는데요 이럴수 있나요

... 조회수 : 8,670
작성일 : 2020-09-12 12:34:45

급하기 일해달라 해서 일해줬는데

처음엔 최저시급보다 더 쳐서 9000에 해줄꺼야

해서 했는데 돈 받아보니 최저시급이고

내가 더 달라 한것도 아니고 더 준다 했는데

아 좀 기분 이상하네요

IP : 203.175.xxx.23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9.12 12:37 PM (183.96.xxx.238)

    넘 경우가 없네요
    아는 사람이 더 무서워요

  • 2.
    '20.9.12 12:38 PM (14.39.xxx.231)

    간 보는 거니까 말을 하세요.

  • 3. ..
    '20.9.12 12:38 PM (106.102.xxx.87) - 삭제된댓글

    그래서 지인가게에서 일하는건 비추 입니다.
    그렇다고 말하기도 뭐하고 그렇긴 하죠.
    주인도 막상 일해달라 해놓고 본전 생각할수도 있구요.
    계속 좋은맘 아닐것 같으면 관두시는게 서로를 위해 나은 선택일수 있어요.

  • 4. ㅡㅡㅡ
    '20.9.12 12:39 PM (203.175.xxx.236)

    처음에 확 정해준것도 아니고 저렇게 두리뭉실하게 하고 더 이상 말이 없길래 저도 돈 이야기 하기 그래서 가만 있었더니 저렇게 주다니 ㅎㅎ 말을 말던가

  • 5. ㅡㅡㅡ
    '20.9.12 12:39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근로계약서 쓰세요.

  • 6. ,,,
    '20.9.12 12:40 PM (203.175.xxx.236)

    이미 일하고 돈을 받았어요 그냥 앞으론 아는 사람 가게서 일 안하는걸로

  • 7. ...
    '20.9.12 12:40 PM (220.93.xxx.114)

    앞으론 죽는소리해도 하지말아야죠.

  • 8. 주휴수당
    '20.9.12 12:41 PM (223.39.xxx.62)

    달라해요.

  • 9. 이래서
    '20.9.12 12:42 PM (218.48.xxx.98)

    뭐든 아는집은 별로예요..
    차라리 모르는 남이 낫죠.
    그분 인간성 별로네요

  • 10. ㅜㅜㅜ
    '20.9.12 12:43 PM (203.175.xxx.236)

    아는 사람이라 이상하게 입이 안 떨어지더라구요 일하는 내내 뭔가 찝찝했지만
    그냥 이분 안 보는걸로 할려구요 일하기전엔 몰랐어요 착한줄 알았어요

  • 11. 망고
    '20.9.12 12:43 PM (112.149.xxx.105)

    더 달라고 하세요.

  • 12. ,,
    '20.9.12 12:44 PM (203.175.xxx.236)

    돈 더 준다는 녹음 증거가 있는것도 아니고 이분 겪어보니 두리뭉실하게 잘 넘어가더라구요

  • 13. ㅡㅡㅡ
    '20.9.12 12:44 PM (70.187.xxx.9)

    일단 말은 해 놓으세요. 저런 짓 님에게만 했겠어요? 그러니, 일처리 제대로 하라고 얘기해요.

  • 14. 못됐다
    '20.9.12 12:46 PM (220.79.xxx.102)

    저라면 더 달라고 안하고 그냥 안보는걸로..자기입으로 한 약속도 안지키는 사람이랑 가까이 지내고싶지않네요. 얼마안되는 돈갖고 얘기하기도 치사합니다.

  • 15. 그냥
    '20.9.12 12:54 PM (222.103.xxx.160)

    그사람과는 거리를 두세요..
    돈얘기는 하지마세요.
    사람이나 이용해 먹은 나쁜사람 같네요.

  • 16. ...
    '20.9.12 12:56 PM (211.36.xxx.41) - 삭제된댓글

    저는 3% 세금도 땠어요;
    요즘은 웃으면서 바쁘다고 합니다.

  • 17. 세상에
    '20.9.12 12:56 PM (112.169.xxx.189)

    그만뒀던 알바 급해서 핼퍼로 불러도
    원래시급보다 후하게 주거늘

  • 18. ㄷㄷ
    '20.9.12 12:58 PM (59.17.xxx.152)

    세금 뗐을 수 있어요. 확인해 보세요.
    요새는 며칠만 일해도 보험료 내더라구요.

  • 19. ㅅㅅ
    '20.9.12 1:02 P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그래도 말은 해야죠.
    야미 계산 끝나셨다하니.
    자연스럽게 만랄기회가 되면.
    그때 더.쳐준다해서
    다른 알바생들한터 미안했는데
    확실하게 계산해줘서 오히려 편했다고요.
    미리 말해줬음 마음이 더 가벼웠을텐데라고요.

  • 20. ㅇㅇ
    '20.9.12 1:10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할말은 해야지요
    껄끄러워도 해야합니다
    추가로 받을거 있음 받고 끊어야죠.

  • 21. 적당히
    '20.9.12 1:23 PM (14.52.xxx.225)

    핑계 대고 이제 더이상 만나지 마세요.
    돈 문제 흐릿한 사람 치고 괜찮은 사람 없어요.

  • 22.
    '20.9.12 1:34 PM (222.232.xxx.107)

    별루네요. 그사람

  • 23.
    '20.9.12 1:42 PM (58.235.xxx.156)

    저도 아는분 급하다해서 일해줬는데요
    최저시급도 안되는돈이였지만 돕는다는 맘으로 일했어요
    하지만 지인눈엔 내가 일하는게 지맘에 차지가 않죠
    일년일하고 그만둔뒤 새로뽑은분한테 저보다 훨씬 월급 많이 주더군요 사람찾다보니 어쩔수없었대요
    그래도 고마웠단 얘기도 없었어요
    결론은 아는사람하고는 아무것도 안하는게 답이에요

  • 24. 원래
    '20.9.12 7:18 PM (223.62.xxx.15)

    손에 쥐는 급여는 적어요
    서로 계산법이 다를 수도 있으니
    그냥 접으시고 화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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