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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합니다)나는 이거 먹고 임신 성공했다~~하는거 있으면 공유해 보아요

하쿠나마타타 조회수 : 4,538
작성일 : 2020-09-11 20:23:46
비법 많이많이 공유 부탁드려요~~
간절합니다 ㅜㅜ
복받으실거에요~
IP : 175.223.xxx.189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9.11 8:25 PM (222.236.xxx.78)

    전기방석에 앉고 배에 보온주머니 얹고 한달요.
    자궁이 따뜻한게 직빵이에요.

  • 2. ..
    '20.9.11 8:25 PM (211.36.xxx.13)

    난임병원 전전하다 포기하고 운동하고 녹용들어있는 보약 부부가 지어먹었는데 자연임신한 지인은 봤습니다. 지인 나이 37세

  • 3.
    '20.9.11 8:26 PM (222.236.xxx.78)

    그리고 괜히 마음 고생 오래하지마시고 시험관하세요.

  • 4.
    '20.9.11 8:26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마리아 병원 가세요

  • 5. 혹시
    '20.9.11 8:26 PM (121.133.xxx.137)

    마른편이시라면 살짝 체중증가도 좋아요
    저 40킬로대에서 50될때마다 임신했어요 둘 다 ㅎ

  • 6. ㅇㅇ
    '20.9.11 8:26 PM (211.193.xxx.134)

    첫째 마음이 편안해야 됩니다

    그러니 안되도 그만이란 생각을 가지려고 하세요

  • 7. ncgso
    '20.9.11 8:27 PM (121.150.xxx.17)

    저는 운동하고 반신욕 했었어요

  • 8. ...
    '20.9.11 8:27 PM (122.38.xxx.110)

    병원가요.
    시간낭비 하지말고요.
    난소가 늙기전에 하루라도 빨리요.
    운동을 하라던가
    체중을 줄이라던가
    몸을 따뜻하게 하라던가
    복분자를 먹으라던가
    이런거 병원 다니면서 다 할 수 있는거예요

  • 9. 저도
    '20.9.11 8:28 PM (114.203.xxx.74)

    운동하면서 살빼니까 되던데요

  • 10. 야채맘
    '20.9.11 8:28 PM (223.39.xxx.99)

    도움될까해 남깁니다.원래 임신 잘되는체질이긴했는데
    첫댓글님 글보니 저도 아이 임신때쯤 겨울이어서
    전기매트 매일 틀어놓고 앉아 일했어요.
    따뜻해야하는게 맞나봐요.
    소주도 몸 따뜻히 해주니 두어잔씩 반주로 드셔보세요.
    아이 꼭 갖으시길 바래요

  • 11. ..
    '20.9.11 8:28 PM (121.125.xxx.71)

    몸따뜻하게하는 한약이요

  • 12. ㅁㅁ
    '20.9.11 8:28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들깨 마니 드세요
    그게 자궁을 튼튼해 만들어준다고 한방에서 권하거든요

  • 13. 면생리대
    '20.9.11 8:30 PM (115.143.xxx.140)

    나팔관 유착 심해서 시험관 했어요. 출산 수유하면서 생리시작 할때 면생리대 썼는데 아이가 두돌 넘었을때 자연임신 됬어요. 특별히 먹은건 없고 마음은 편했어요.

  • 14. 당귀
    '20.9.11 8:31 PM (32.208.xxx.10)

    당귀 익스트랙 캡슐 먹고 아기 낳았어요 난임 이었던 지인 둘이요

  • 15. ...
    '20.9.11 8:31 PM (211.36.xxx.41)

    운동, 코미디프로 많이 보고 일부러라도 많이 웃기.
    칭찬 많이 하기. 특히 남편칭찬 많이하고 많이 듣기.

  • 16. ㅁㅁㅁ
    '20.9.11 8:31 PM (39.121.xxx.127)

    그냥 병원안다니시면서 먹는거 찾는거면 바로 병원가시구요..
    방송서 복분자 먹고 쌍둥이 가져서 먹고 남은 복분자를 친구네 줬더니 그 친구도 임신했다고...

  • 17. 명상 하세요
    '20.9.11 8:32 PM (119.71.xxx.160)

    마인트 컨트롤로 집착과 조급함을 없애면 바로 성공합니다.

  • 18. ..
    '20.9.11 8:32 PM (112.146.xxx.56)

    자궁 따뜻하게 하는 게 최고에요
    핫팩 생강 보약 들깨 드세요.

  • 19.
    '20.9.11 8:34 PM (182.222.xxx.116)

    을 따뜻하게 하는 쌍화탕, 차종류 드세요~! 따뜻하게 입구요!
    몸이 냉하면 암걸릴 확률도 높아요. 몸이 따뜻해야 좋아요.

  • 20. .....
    '20.9.11 8:36 PM (218.152.xxx.87)

    병원 다니세요.
    그리고 쉽지 않은거 알지만.. 마음 편하게 먹는게 중요하더라고요.
    스트레스 받으면 더 임신이 힘든 것 같아요.
    친구가 10년간 할 수 있는거 다 하다가 포기 했거든요.
    아이 안낳고 부부끼리 여행도 다니며 잘 살기로 했다면서
    진짜 다 내려놓고 놀러다니며 살더니만
    1년도 안되서 자연임신하고 지금 애가 학교 들어갔어요.

  • 21.
    '20.9.11 8:36 PM (175.195.xxx.82)

    구절초요 친정엄마가 진하게 다려주셔서 아침 저녁으로 소주잔으로 한잔 정도 먹었어요 엄청 써요 몸 따뜻하게 해준다고 들었어요

  • 22. ..
    '20.9.11 8:37 PM (175.211.xxx.231) - 삭제된댓글

    마리아 다니는중에 꽃마을한방병원에서 보약 지어먹고 바로 가졌어요 원래 병원 이름 잘 얘기 안하는데 간절한 마음 알아서 알려드려요 광고 오해받을까봐 금방 지울거에요

  • 23. 터디
    '20.9.11 8:39 PM (39.114.xxx.250)

    저는 흑염소요~
    몸이 차서 임신이 잘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두 아이 모두 임신하려고 노력해도 잘 안되더니
    흑염소 다려 먹고 둘 다 임신되었어요^^
    벌써 20년도 넘은 시절이긴하네요
    흑염소도 약재를 중국산 많이 쓰니 안심이 안되지만 건강원 믿을만한곳 잘 알아보시고 도움 받으시면 좋겠어요

  • 24. 한약
    '20.9.11 8:42 PM (110.70.xxx.33)

    저도 임신이 되지 않아서 저와 남편 모두 한약을 지어먹고 곧이어 자연임신이 되었어요.
    둘째 아이도 임신 전에 저와 남편 모두 한약을 먹었어요.
    임신 내내 입덧도 거의 없었고 저와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임신 출산했습니다.
    병원은 경희의료원(대학병원)입니다.

    저도 그 간절함을 알고 있어요.
    꼭 임신하셔서 건강한 아이 출산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25. ㅇㅇ
    '20.9.11 8:45 PM (222.110.xxx.86)

    배 따뜻하게 핫팩
    그러나
    관계가진 이후는 배에 핫팩 안됨
    운동
    맘 편하게

  • 26.
    '20.9.11 8:50 PM (110.70.xxx.251)

    저도 큰애 흑염소다려먹었네요

  • 27. 매일
    '20.9.11 8:51 PM (220.124.xxx.36)

    반신욕 30분이요.

  • 28. hㅁ
    '20.9.11 8:51 PM (223.33.xxx.128)

    이거 제 친구 결혼식 갔다가 건너듣고 저도 성공하고 거기있던애들 다성공했어요! 강화쑥즙인데 이렇게 치면 진짜 여러개나와요
    그중에 아무거나 드세요 2-3만원뿐이라 부담도 안돼요!

  • 29.
    '20.9.11 8:52 PM (116.42.xxx.41)

    복분자 추어탕요!

  • 30. 좌욕
    '20.9.11 8:54 PM (211.218.xxx.245)

    경동시장 가셔서 강화약쑥을 사다가 좌욕하세요.
    그게 가장 크게 도움되었어요.
    전국의 유명 한방병원 한의원 다 다녔고
    꽃마을한의원은 너무 비싸요. 말도 안되게
    봉화시골에 가면 아이낳을때까지 약값도 안받는 한의원도 있어요.
    등산이나 수영을 해서 몸전체의 발란스를 맞추고
    좌욕으로 자궁 따스하게 하고 십년만에 아이 낳았어요.

  • 31. 지인들
    '20.9.11 8:55 PM (223.62.xxx.149)

    지인들은 경희의료원 다니고 임신했고 일반산부인과 치료로 성공한 사람도 있고요
    진짜 심각한 난임인 지인은 공기좋은 산골짜기 캠핑지에서 살다시피 하더니 (먹는건 술도 마시고 가리지 않음) 자연임신 되었어요.

  • 32. ...
    '20.9.11 9:04 PM (218.144.xxx.60)

    운동은 겉 근육을 발달 예쁘게 해주는운동 ( 헬스 , 폴댄스 등등) 운동보다
    속근육이 발달되는 요가나 필라테스 등등 이런 운동을 하시면 자궁이 따듯해진대요. 연예인들이 고령에도 출산하잖아요. 이 운동을 꾸준히 해서 인듯해요. 1년간 기간을 두시고 준비하시며 이 운동 꾸준히 하셔서 좋안 음식과 위에 언급된 여러 요법과 병행 하셔서 성공하세요

  • 33. 하루라도
    '20.9.11 9:06 PM (175.117.xxx.118)

    빨리 성공률 높은 병원에서 바로 시험관하세요
    가까운 병원 안됩니다
    유명한 병원 유명한 선생님 만나서 바로 시험관하세요
    인공수정으로 시간버리시지말고요

  • 34. 고령자임
    '20.9.11 9:06 PM (47.240.xxx.158)

    먼저 난임병원에 가서 자연임신 가능한 상황
    ( 정자질량, 배란, 자궁내막, 난관 등 )인지
    확인 되시면 영양제 드세요.

    저 42살 양띠구요,
    임신시도 2년 반만에 올해 4월에 자임 성공하고
    현재 19주 됐어요,

    남편이랑 같이 FH PRO, DHEA, 엘 아르기닌, 항산화제,
    이노시톨, 유비퀴놀, D3, PQQ, 엽산 고용량
    복용 4개월 만 에 성공했어요.

  • 35. 댓글에
    '20.9.11 9:12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안나왔는데 전 석류먹고 둘째 생겼어요.
    한참 안생겨서 포기했었는데
    이상하게 석류먹고서 성욕도 확 올라오더라구요.
    여성홀몬 부족에도 좋으니 드셔보세요.
    귀찮긴해도 석류즙보다 석류열매사서 까서 먹으면 맛있어요.

  • 36. 한약
    '20.9.11 9:17 PM (180.66.xxx.73)

    시어머니가 알아본 유명한 한약방에서
    한약 지어 먹고 30대 후반에.. 첫째 가졌어요

  • 37.
    '20.9.11 9:19 PM (211.36.xxx.40)

    조카가 임신이 안되서 시험관 하기 직전에 한의원 가서 침한번약한재인데 그약 다 먹기전에 임신해서 아들 낳았어요 그때 신기하더라구요

  • 38. ...
    '20.9.11 9:25 PM (61.253.xxx.240)

    딱히 몸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면
    몸을 따뜻하게 하고 비만은 살을 빼고 정상체중이나 그 이하는 살이 약간 찌는게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 그래서 임신한 사람 셋이나 되요.

  • 39. .......
    '20.9.11 9:31 PM (182.216.xxx.58)

    첫째는 마음을 비워야 되어요.
    되면 되고 말면 말고 그렇게 편안하게
    아주 간절한 마음으로 힘들게 시험관 후 실패
    경희대 한방과 가서 침 맞고 보약 먹으며 관리
    복분자 먹기
    기분이 아주 편안하고 좋은 달에 뭐 지금 되겠어
    하는 마음으로 마음 비운 달 임신성공.

  • 40. 산부인과
    '20.9.11 9:35 PM (175.197.xxx.98)

    배란일 초음파로 검사해서 관계 갖으라는 날짜에 하니 생겼어요.

    물론 한약도 먹었구요.

    하지만 제일 효과가 큰 건 산부인과였어요. 둘째도 그렇게 생겼거든요.

    그냥 산부인과 다니시길 추천합니다.

  • 41. 스티븐도킹
    '20.9.11 9:36 PM (121.168.xxx.65)

    지인이 노력하다가 포기하고 부부가 산행즐기면서
    마음비웠었대요.
    등산 자주했고..산삼을 먹었다고했어요.
    자연산까진 아니고 키우는거. 장뇌삼?이라고 하나요?

    부부가 둘다 그거 먹었는데
    생리안해서 폐경인 줄 알고 산부인과 갔다가
    부부가 껴안고 통곡하고 주저앉았었다고
    얘기해주더라구요. 16년만의 첫임신이었고.
    예쁜딸 낳아서 지금 중학생이에요.

    원글님도 꼬옥 예쁜 아기가 찾아오길 바랍니다.

  • 42. ^^
    '20.9.11 9:39 PM (180.66.xxx.39)

    쑥이요
    주전자로 쑥을끓여서 물대신 마셨구요
    하루1시간씩 걸었어요
    유산을하니 산부인과선생님이 하루도빼지말고 30분씩걸으세요.라고하시던데요

  • 43. ㄱㅈ
    '20.9.11 9:41 PM (175.214.xxx.205)

    아가야어서오렴 까페에 글보면서 저는도움 많이받았어요

  • 44. ...
    '20.9.11 9:47 PM (221.140.xxx.48)

    인디바라는 고주파치료기 있어요 이게 일반 고주파와 달리 깊은 심부에서 열을 발생시키는 건데 비만치료에도 쓰이고 통증치료(재생,통증개선)에도 쓰여요. 시험관해서 4년만에 애 낳았는데 1차 때는 실패 2차 때 저 치료 받고 임신. 꼭 저게 이유가 아닐 순 있으나 배가 깊은 곳 부터 따뜻하니 좋았던것 같아요.

  • 45.
    '20.9.11 9:49 PM (221.143.xxx.25)

    시집 가까이 살거나 합가중은 아니신거죠?
    거주하는 곳도 일상 생활도 스트레스 없는게 우선이고요. 배란일 계산하고 날짜 세고 체온 재고 임신에 집중할때보다 오히려 서로를 보듬고 사랑에 집중할때 선물처럼 오더라구요.
    부디 건강하고 예쁜 아기가 얼른 찾아 오길 기원해요.

  • 46. 운동
    '20.9.11 9:58 PM (39.114.xxx.121)

    운동하고 반신욕하고 스트레스 받지않으면 바로 됩니다.
    횟팅입니다.

  • 47. ㅁㅁ
    '20.9.11 10:07 PM (49.196.xxx.7)

    엘레비트 한독약품 임신수유부용 영양제 챙겨드시고
    오르가즘이 와야 정자가 위로 빨려들어 올라간다 하더라구요
    몸 안쪽은 진공상태라서.. 사정 후 자위로 오선생 오고 임신 바로 됬어요

  • 48. ....
    '20.9.11 10:26 PM (222.110.xxx.57)

    아랫배가 차서 볼록하다면
    흑염소

  • 49.
    '20.9.11 10:29 PM (74.75.xxx.126)

    제 경우엔
    시험관 꼭 하시고
    엽산 챙겨드시고
    잘 먹고 잘 자고 스트레스 안 받게 즐겁게 지내시고
    가벼운 걷기 운동과 스트레칭 도움된다고 해서 열심히 했고
    견과류 치즈 좋다고 해서 안 먹던 거 챙겨 먹었고
    물 대신 루이보스 차 끓여서 상시 마셨던 거 기억나네요.

    임신 시도하신 기간이 어느 정도 되는지 원글님 나이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지만 무작정 기다리면서 음식만 조심하는 건 시간 낭비일수도 있어요. 저도 부부 모두 아무 문제 없다고 해서 기다리다 기다리다 결국 시험관으로 아이 하나 낳고 기진맥진 해서 끝냈는데요. 남편이 어제도 그러더라고요 그 때 빠짝 더 노력해서 하나만 더 낳을 걸. 저도 후회가 많아요. 좀 더 일찍 적극적으로 노력했다면 둘째까지도 생각해 볼 여유가 있지 않았을까 하고요.

  • 50. ....
    '20.9.11 11:03 PM (222.114.xxx.24)

    일단 배를 따뜻하게 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반신욕보다 뜸이 효과 있었어요
    대왕쑥뜸 뜸기에 올려 배꼽과 위 아래에 하나씩 3군데를 매일
    한달가량 뜸을 떴어요.
    배가 따뜻해진 다음에 불임전문병원 다니시면
    임신될 확률이 더 높아집니다.
    저 포함 여러명 효과봤어요

  • 51.
    '20.9.11 11:24 PM (121.167.xxx.120)

    언니가 한번 유산하고 아이가 안 생겨서 고생 하다가 43살에 딸 낳았어요
    한약도 먹고 좋다는거 다 먹어도 안 되다가 나중에 엄마가 시골 할머니들에게 들었다고 흰 접시꽃 뿌리와 흰닭을 고아서 먹으면 아기가 생긴다고 해서 접시꽃 세뿌리 흰 닭을 힘들게 구해서 해먹였어요 그러고 나서 임신이 되었어요

  • 52. 하루빨리
    '20.9.11 11:32 PM (118.33.xxx.137)

    병원가세요. 마리아 추천해요.

  • 53.
    '20.9.12 12:33 AM (74.75.xxx.126)

    마리아 계속 꽝이었어요. 동대문 본원에 다녔는데 집에서 너무 멀어서 시술받고 집에 올 때마다 차타고 흔들리면서 너무 불안했었는데 진짜 결과가 안 좋더라고요.

    병원 다니실 거면 집에서 가까운 곳에 확률 높은 곳으로 알아보세요. 서울(이신가요)이 얼마나 넓다고 그깟 차타는 게 중요할까 하시겠지만 무슨 수를 써서라도 꼭 붙들어야 하는 아이라면 중요한 요인이에요. 제가 잘 아는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제 지인중에 누가 임신 됐다고 노산이라 혹시 주의사항 있으면 알려달라고 한다고 여쭤봤더니, 계단 내려가는 게 제일 안 좋다고 하시더라요. 인체에 유해한 행동인데 임산부한테는 특히 안 좋으니 계단을 일절 피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작은 일 하나도 숨죽이고 조심하고 기도해야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나봐요. 힘들죠, 원글님 화이팅.

  • 54. 고구마
    '20.9.12 2:12 AM (116.127.xxx.176)

    밸리댄스요

  • 55. .....
    '20.9.12 6:58 AM (118.37.xxx.245)

    제 경우 별 문제가 없는데 아이가 안생겨 너무 힘들었는데
    친정엄마가 흑염소를 직접 고아 주어서 먹었는데 효과가 있었던것 같아요. 몸이 찬 사람은 자궁도 차가워 착상도 잘 안되고, 착상이 되어도 본인도 모르게 생리처럼 나와버리는 것 같아요. 병원에서 이상이 없을 경우 기초체온이 낮아 그럴 수 있으니 기초체온 측정을 일주일 정도 해보시고 체온이 낮으면 믿을 수 있는 곳에서 흑염소 드셔 보세요. 저는 그렇게 해서 연년생 낳았는데 그 아이들이 30대 초반이네요.

  • 56. ...
    '20.9.12 7:11 AM (211.58.xxx.93)

    남편이랑 같이 둘레길 다니는 운동했고,
    한의원 고주파치료, 약침, 침 일주일에 두번씩 한달했어요.
    난임병원에서 성공차수엔 단백질이랑 항산화제 수액 일3~4번정도 맞고 채취했더니 난자질이 좋아졌어요.
    꼭 예쁜아기 가지시기 바래요~

  • 57. ...
    '20.9.12 8:39 AM (86.130.xxx.58)

    배란테스트기, 프리시드젤로 임신했어요. 그 전에는 주먹구구식으로 했었구요.

  • 58. ㅋㅋㅋ
    '20.9.12 9:29 AM (115.143.xxx.92)

    구절초 드세요~

  • 59. ...
    '20.9.12 10:44 AM (182.212.xxx.139)

    한약요. 둘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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