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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고 전세가는거 이거 바보짓인가요

다운 조회수 : 5,848
작성일 : 2020-09-11 14:08:26
싸게 사서 거의 두 배 올랐거든요
계속 살면 좋겠지만 회사가 오늘 내일해요
맞벌이를 계속 못하게 되면 대출감당이 안될거 같아서요
그래서 그냥 지금 사는 집을 팔고 대출 다 정리하고 남은 금액에 맞춰서 전세로 갈까 하는데
다 좋은데 인생의 하향곡선이 시작되는 기분이 들어요 저는 폭락론자도 폭등론자도 아닌데 그냥 경제적 조건이 나빠져서 1주택을 유지못하게 되는거니까요...전세로 갔다가 다시 돈모아서 지금 집을 살 날이 올까요 외벌이로 앞으로 집을 살 수있을런지..
나이도 사십이 넘어서 이젠 어리지도 않는데 갑자기 너무 당황스럽고 우울해요
외벌이로 힘들어도 버텨볼까 했는데 애들 한창 사교육비 들 시기라 진짜 대출까진 감당이 안되서요
저는 어쩜 좋을까요
IP : 219.250.xxx.56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9.11 2:10 PM (223.39.xxx.161)

    흠 제 친구 서울 40평대 집 팔고 전세갔다가
    다시 갈 곳이 없어져서 임대 들어가요...

  • 2. 10월11월
    '20.9.11 2:11 PM (119.70.xxx.211)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를것 같아요

    전 50 되서야 처음 집을 가졌어요

    남들은 어찌 그리 사냐 하는데. 그냥 전세 살고 안전하게 살고 싶었고

    애들 대학가면 지방내려가도 좋다 하고 살았어요

    처음 집을 마련했지만 대출 안받고 사요. 그냥 제 성격이 이렇게 사는게 편해요

  • 3.
    '20.9.11 2:12 PM (121.136.xxx.175)

    퇴직금 받지 않나요??
    오늘 내일 해도 실업수당도 있고 하니
    집 팔 생각보다는..
    몇개월 버텨보세요

    영 아니다 싶으면
    전세주고..대출 갚고..싼 지역 수도권으로 전세가시던가
    어떻게든 버텨보세요..

  • 4. 2배
    '20.9.11 2:13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올랐다는데 2배 오른 가격에 매매는 가능한가요?
    안될 텐데요 더구나 매수세가 줄고 경매가 많이 나와 있어서 2배 오른 가격에 살 필요가 없어져서요

  • 5. . .
    '20.9.11 2:13 PM (118.218.xxx.22)

    네. 차라리 집담보로 은행에서 생계자금 1억 대출 받으세요.

  • 6. 어렵게
    '20.9.11 2:14 PM (210.180.xxx.194)

    마련한 집 한채는 어지간하면 지키심이...
    차라리 그 집을 전세놓고 전세가 훨씬 저렴한 곳으로 전세가시는건 어떠세요?
    예를 들어 서울이면 경기도로, 아님 같은 동네 30평대에서 20평대로, 신축에서 구축으로요
    이렇게 일단 한숨 돌린 후에 다시 수입을 확보할 방법 찾아보는거요

  • 7. . .,
    '20.9.11 2:15 PM (203.170.xxx.178)

    가계대출들도 많아서 코로나 시국에 큰일이네요
    집 하나는 팔기 넘 아깝네요

  • 8. 로즈
    '20.9.11 2:18 PM (116.121.xxx.89) - 삭제된댓글

    집값이 떨아질것 같다
    하면 팔고 전세로 갔다가
    다시 집 사면 됨

  • 9. . . .
    '20.9.11 2:19 PM (116.121.xxx.143)

    지금 매수세가 없어서 두배 오른 가격으로 매매 쉽게 안될텐데요.
    그런데 대출 감당 안되면 팔아야죠.

  • 10. 팔고
    '20.9.11 2:20 PM (119.149.xxx.228) - 삭제된댓글

    음 예전이라면 팔지말라고 하겠지만 이제 정부가 개입 하여 가격 폭락한다하니 팔라고 하고싶어요. 정~없으면 임대 가면되고요.

  • 11.
    '20.9.11 2:22 PM (211.36.xxx.133)

    집판 사람 100프로 후회해요. 없는 사람일수록 집을 지켜야해요. 빈민 되는거 순식간예요.
    꾹 붙들고 계세요.

  • 12. ...
    '20.9.11 2:23 PM (180.70.xxx.189)

    버티다 버티다 대출 감당 안되면 경매 넘어 갑니다.
    차라리 많이 올랐을때 팔아서 대출 정리.하고 맘편히 사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대출이 숨 막히게 하는거 장난 아닙니다.

  • 13. ...
    '20.9.11 2:23 PM (118.176.xxx.140)

    회사 문닫기전에
    남은 금액과 대출받아 작은집 사세요

  • 14. ..
    '20.9.11 2:24 PM (49.169.xxx.133)

    지역이 어딘데요.
    서울 분당 정도면 홀딩하세요.

  • 15. 저라면
    '20.9.11 2:24 PM (110.70.xxx.191)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그 어디라도 대출이자보다는
    집값이 훨 더 많이 올라요

    저는 집값내릴거라곤 안보거든요

    이걸 어찌보느나에 따라 결정될것 같긴 한데
    소신대로 하시라고 할 수 밖에..

  • 16. 00
    '20.9.11 2:26 PM (1.235.xxx.96) - 삭제된댓글

    저요 헌집팔고 반포 새집 전세 들어갔어요
    전세자금 5억대출받고
    근데 별로 걱정안되네요
    걍 저축하고 대출 풀리면 대출더받아서 사면 되지이래서ㅡㅡ;
    섵불리 집사기엔 세금부담이 너무커서
    다음집은 정말 맘에 드는곳으로 신중히 사고싶어요

  • 17. ㅡㅡㅡㅡ
    '20.9.11 2:27 PM (58.87.xxx.251) - 삭제된댓글

    나중에 상황이 더 안 좋아져서
    진짜 집을 팔아야만 할 때
    지금보다 가격도 떨어지고 안 팔리면
    더 힘들 수 있어요.
    지금 매도하면 거의 최고가에 파는걸텐데
    지금 집 팔고,
    필요한 일정 현금 보유하시고,
    지금보다 저렴한 집을 매수해서 실거주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 18. 저라면
    '20.9.11 2:37 PM (124.49.xxx.182)

    서울이고 입지 좋아서 두배오른 것이면 보유하고 전세주고 전세로 옮길 것 같아요 지금 파는건 글쎄요 ..

  • 19. ...
    '20.9.11 2:37 PM (203.234.xxx.98)

    이 집을 팔아 현금은 좀 확보하고..이것보다 좀 저렴한 집을 하나 사서 사심이..자기 집이 있다 없으면 불안합니다..우리나라서 집은 일종의 노후대들보같은 느낌도 있어서..

  • 20. . .
    '20.9.11 2:38 PM (118.218.xxx.22)

    서울이면 팔지 마세요. 지금 팔면 그 돈으로 같은 집 못사요.

  • 21. 네.
    '20.9.11 2:47 PM (211.248.xxx.147)

    지금집을 전세주고 싼동네로 전세가세요.

  • 22. 집은
    '20.9.11 2:48 PM (223.62.xxx.83)

    파는게 아녜요
    전세 주고 더 썬 곳으로 전세 들어가야죠

  • 23. 서울
    '20.9.11 2:50 PM (221.148.xxx.182)

    이면 절대 팔지 마시고 전세주고 다른곳 가세요

  • 24. 안되요
    '20.9.11 2:50 PM (58.148.xxx.5)

    팔지마세요 나가면 못들어와요

  • 25. 집값 떨어진다고
    '20.9.11 2:52 PM (116.36.xxx.148)

    난리를 치니 떨어질수도 있지 않을까요
    지금 너무 오른건맞고 이가격 받춰줄 다음 세대도 얼마없어요
    저도 꼭지에 집샀는데 팔고싶어요, 실거주2년이 안되 못팔고있어요
    산가격보다 호가는 올랐으나 팔려야 시세니까요

  • 26. ..
    '20.9.11 2:56 PM (106.244.xxx.197) - 삭제된댓글

    전세 주고 어떻게 다른 곳 전세를 가나요
    전세금으로 지금 집 융자 갚고 나면
    내가 세 들어 갈 집은 전세금 대출이 안되잖아요

  • 27. . . .
    '20.9.11 2:58 PM (223.39.xxx.88)

    집값이 하락세면 팔고 전세로 갔다가 다시 사면 되는데
    지금이 어느 장세인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이렇게까지 정부가 몰아부치는데 저는
    당분간 더 오르지는 않지 않을까싶어요.
    2배 오르셨다니 그 오른가격에 팔수만 있다면 파는것도 괜찮을수도.
    어느 지역인지 역세권인지 호재있는지 등 그 집 입지에 따라
    현재 고평가인지 저평가인지에 따라서 판단 다를거 같습니다.

    근데 저는 무조건 40대일 때 근로소득을 놓치지 않는게
    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시던 일보다 좀더 어려운 일이라도 좀더 버티며 일을하는거죠.
    대출압박 안받는다고 외벌이로 그냥 지출하다보면
    다시 서울에 집 사는 건 요원해져요.

    결론적으로
    현재 집이 오를 만큼 올랐고 더이상 호재 없다면
    가격 맞을 경우에는 판다.
    좋은 가격에 팔 수 없다면 전세주고 전세 낮춰간다.
    그리고 무슨 일이든 맞벌이 지속해 조만간 다른 집을 산다.

  • 28. ...
    '20.9.11 3:03 PM (14.56.xxx.193) - 삭제된댓글

    지금 집을 전세로 쎄게 받는다.
    물론 대출금이 많다면 대출금 일부상환하는 감액등기를 해서라도 전세 최고가 받음.
    그리고 님은 남은 돈으로 변두리 작은 평수 들어간다

  • 29. 그냥
    '20.9.11 3:04 PM (211.248.xxx.147)

    오르던 떨어지던 집한채는 있어야 물가상승을 따라다는거같아요. 두배올랐다고 판집 지금은 구매한 가격보다 네배올랐어요. 계속상승 계속하락은 없겟으나 그 타이밍을 모르니 우선 한채라도 가지고 있으면 중간은 갑니다.

  • 30. ...
    '20.9.11 3:14 PM (1.237.xxx.189)

    팔고 나면 더 못한 상황이 되었다는 심리적 박탈감이 올거에요

  • 31. ㅡㅡㅡ
    '20.9.11 3:18 PM (222.109.xxx.38)

    가지고 계시길 권하지만 너무 힘드시면 대출갚고 최대한 자가로 다시 매입하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그렇게 판 내동생. 경기도 외곽 전세로 밀려났고 이번엔 연장하지만 그 담엔 월세 내야할 판입니다.

  • 32. 집 팔고
    '20.9.11 3:26 PM (218.153.xxx.49)

    전세가지 말고 높은 가격 전세로 세놓고 전세 가세요

  • 33. 명심하세요
    '20.9.11 3:29 PM (211.109.xxx.222)

    일주택자가 집을 파는순간은 갈아탈때 뿐이에요

  • 34. ㅁㅁ
    '20.9.11 3:46 PM (125.184.xxx.38)

    지역이 어딘데요? 신축이거나 1급지면 전세주고 싼전세로 가는게 맞고요
    아니라면 파세요.
    팔고나서 바로 신축 작은 평수를 사세요. 위치선정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렇게 산 집을 전세주고 더 싼전세로 가면 됩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1주택을 유지하세요.

  • 35. 다운
    '20.9.11 3:53 PM (210.161.xxx.74)

    에이고 의견이 팔지 말라로 모아지네요. 지역은 분당이에요. 신축 아닌 오래된 아파트고, 그나마 역세권에 학군이 괜찮아서 걍 오래도록 눌러 앉으려고 무리해서 대출을 받았던건데...여길 전세놓고 갈 만한 곳이 마땅치가 않아서요. 같은 단지내에 전세도 없고 있다해도 엄청 비싸더라구요 도움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 36. ....
    '20.9.11 3:5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분당은 내려도 찔끔 앞으로 더 오를거에요
    수요는 많고 공급은 딸리거든요
    가져가세요

  • 37. ...
    '20.9.11 4:01 PM (1.237.xxx.189)

    분당은 내려도 찔끔 앞으로 더 오를거에요
    일자리 늘어나 수요는 많고 공급은 딸리거든요
    가져가세요

  • 38. 갈아타기
    '20.9.11 4:38 PM (175.208.xxx.235)

    분당되면 팔기 아깝내요.
    전세주고 원글님네가 더 저렴한 동네로 전세가서 사는게 나을겁니다.
    빌라나 경기도 광주쪽은 어떠세요?

  • 39. ㅁㅁ
    '20.9.11 4:52 PM (125.184.xxx.38)

    대충 읊어볼게요.
    분당이면 대출갚고 9억 정도 현금화 가능한가요.
    그럼 수지 역세권 신축을 전세끼고 현금4억으로 매수. 반드시 신축.
    남은 5억으로 전세 부족하면 전세자금대출 1억. 전세자금대출은 원리금 동시상환이 아니고 이자만 월20만원 정도임.

  • 40. ..,
    '20.9.11 5:01 PM (222.110.xxx.211)

    되도록이면 지금 팔지말고
    혹시 팔게되더라도 전세 말고 매매로 동시에 갈아타세요.
    지금은 부동산이 급변하는 때라 두고보다가 뒷통수 맞기일수예요.

  • 41. ..
    '20.9.11 5:11 PM (49.165.xxx.197) - 삭제된댓글

    위에 1주택이 있으면 전세자금 대츨 안나오는 걸로 압니다만.

  • 42.
    '20.9.11 5:12 PM (124.49.xxx.182)

    분당이면 저는 되도록 가지고 갑니다

  • 43. ㅁㅁ
    '20.9.11 5:15 PM (125.184.xxx.38)

    규정이 바뀌어서 헷갈리긴 하네요.
    1주택은 전세대출 한도가 줄어든걸로 알고 있어요. 버팀목은 안되구요.

  • 44. 새옹
    '20.9.11 5:42 PM (101.235.xxx.243)

    저라면 아파트라면 팔고
    상가주택이나 주인세대있은 주택으로 들어가서
    세 조금 받으면서 집도 관리하며 집도 지키도 노후대비도 대비하겠어요
    아파트 대출이 감당이 안단되면 말이에요

  • 45. ..
    '20.9.11 5:55 PM (223.38.xxx.174)

    집값 막 떨어질때 집팔고 전세가서 첨엔 집값 오르지않고 계속 그자리더라구요. 바보같이 전세좀살다 집을샀어야한데 더 떨어질줄알고 10년 전세살다보니 저만 집없더라구요. 전세살다 반월세 결국 월세살게되요. 집은 옮겨탈때만 파는게 맞아요.

  • 46. .....
    '20.9.11 7:03 PM (222.108.xxx.132)

    저라면..
    같은 동네에서 작은 평수 아파트 매매로 갈아탈 것 같아요..
    그리고 구직은 바로 시작하고요.

  • 47. ㅇㅇ
    '20.9.11 9:53 PM (221.138.xxx.180)

    절대 파시면 아니됩니다. 일은 구하면되죠!

  • 48. 비슷한또래
    '20.9.12 10:06 AM (211.248.xxx.147)

    분당 전세놓고 평수줄여 동백이나 용인쪽으로 전세가세요.
    팔면 다시 못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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