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조울증 진단은 아니고 조울증 증세중 일부가 있었는데 결혼하면 안되나요?

.. 조회수 : 3,438
작성일 : 2020-09-10 17:48:14
의사가 이정도는 조울증 아니라고 하긴 했는데..
IP : 218.152.xxx.1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10 5:50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조울증상 어떤거요?
    조울증 진단 받은게 아닌데 결혼 걱정하시는거
    그게 증상 같은데요...

  • 2. ...
    '20.9.10 5:54 PM (58.79.xxx.167)

    잠시 조울증상이 있는건 조울병이 아니에요. 조울병 진단은 정신과 의사도 어렵고 대학병원에서도 아주 신중히 내려요. 의사도 아니라고 했는데 쓸데없는 걱정 마세요.

  • 3. ㅇㅇ
    '20.9.10 6:07 PM (223.39.xxx.140)

    님 조울증에대해 잘 모르시는거 같네요.

  • 4.
    '20.9.10 6:14 PM (211.221.xxx.75)

    조울증은 우리가 생각하는 기분이 좋았다 슬펐다 이 수준이 아니에요. 조증일때는 밤에 잠을 안자도 될만큼 에너지가 넘치고 쇼핑을 미친듯이 하는 등등 어느 누가봐도 이상할 만큼 티가 나요

  • 5. ...
    '20.9.10 6:45 PM (124.50.xxx.16)

    제가 정확히 알 지 못하는데 몇 주전에 조울병 관련 에세이를 읽어서
    기억나는대로 써볼께요
    조울병은 완전 극단적으로 조증, 극단적으로 우울증 이라는 거고
    거의 일상생활이 헝크진다고 합니다...
    윗분 댓글처럼 조증일땐 에너지가 진짜 넘쳐서 며칠 밤을 안 자도 별로
    문제를 못 느낀데요... 조증이 높을수록 그 다음 울증이 더 깊어진다고 합니다
    조증일때 사업을 확장하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 히말라야 같은 큰 산 오르러
    가는 사람도 있다고..
    그리고 조울증이 갑자기 생기는게 아니고
    경조증 이나 이렇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병이 진행된다고..
    근데 병원 다니며 치료받고 약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 6. 저도 조울증
    '20.9.10 6:56 PM (118.217.xxx.52)

    심한 상태는 아니라서요.
    그런대로 잘 삽니다.
    좋은 남편만나서 가정생활 잘 꾸리구요.
    아무래도 단체생활 사회생활은 힘들어서 직원한명두고 소규모 일합니다.
    사람과 안접하니 맘고생은 없는데 매우 외롭네요.
    뭐..... 가벼운 조율증은 괜찮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정신과 갔었는데....
    가벼운 조울증은 달래가며 살아야 한대요.
    약도 안먹어도 되는 경증이라... 그냥 외롭게 ^^ 나름 잘 살고 있습니다.

  • 7. 윗님
    '20.9.10 7:56 PM (1.240.xxx.7)

    만약 혹시 약 먹으라면
    잘 먹으세요
    동생이 안먹다가 ㅠㅠㅜ
    요즘은 안먹으면 잠을 못자니 잘 먹더라고요

  • 8.
    '20.9.10 8:12 PM (223.38.xxx.84)

    감정기복이 있으시면 음주 하시지 마세요.
    큰 도움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3771 중국인, '비트코인 환치기'로 강남 아파트 수십채 쓸어 담았다 11 .. 2021/04/27 2,549
1193770 한예리 오스카 드레스, 美보그 베스트 드레스 선정 30 ... 2021/04/27 8,506
1193769 영화관 앞이예요 4 여유 2021/04/27 1,109
1193768 남이 보는 내 진짜 얼굴 9 오이지 2021/04/27 5,977
1193767 문대통령 "코로나 터널 벗어나 경제성장 정상궤도 올라섰.. 16 ??? 2021/04/27 1,350
1193766 주식(한화,셀트리온,대한항공,현대제철,BNK 금융) 3 qlql 2021/04/27 3,138
1193765 예전 선물의 집 혹시 기억하세요? 11 ... 2021/04/27 1,882
1193764 양학선선수외 국대선수들과 국민체조 3세트 2 국민체조 2021/04/27 1,292
1193763 한예리는 뻘건 색 드레스 31 보기실네 2021/04/27 5,161
1193762 남편이 B형 간염 맞았는데 맞은부위 팔근육이 계속 아프다네요 6 ........ 2021/04/27 1,593
1193761 시골살면서 제일 기가막혔던게 이거에요 38 ㅇㅇ 2021/04/27 27,319
1193760 공모주청약방법 여쭈어요 10 ,. 2021/04/27 2,890
1193759 셀트리온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 글로벌 임상 3상 투약 완료.. 9 ㅇㅇㅇ 2021/04/27 2,436
1193758 남 커뮤니티에 나이들어 생긴 변화에 대한 글이 올라왔는데 2 .... 2021/04/27 1,552
1193757 윤여정이 김여정 되는 것도 아니고..... 12 ㅓㅓㅓ 2021/04/27 3,917
1193756 이석원, 조영남 작심 비판 "벌레보다 못한 존재&quo.. 11 ... 2021/04/27 3,714
1193755 돌절구 ..잘쓰세요? 10 ㅇㅇ 2021/04/27 1,786
1193754 감정적, 감상적, 감성적중에 좋은 공감은 어느 느낌에 해당될까요.. 3 공감 2021/04/27 801
1193753 봉감독님, 윤배우님이 시니컬한 유머를 잘구사해서 뿌듯했어요. 4 음.. 2021/04/27 2,610
1193752 검찰 특활비 94억원 공개해라 | 뉴스타파 2 .... 2021/04/27 765
1193751 카카오 배당금 엄청 짜네요 17 2021/04/27 4,918
1193750 조영남 "윤여정의 통쾌한 복수…딴 남자 안사귄 것 고맙.. 21 영남탱이 2021/04/27 5,070
1193749 윤여정 배우 수상소감 잘못번역한 글 삭튀했네요 7 ... 2021/04/27 2,312
1193748 윤여정님 보며 든 생각이었는데요. 5 .. 2021/04/27 1,957
1193747 윤여정님 보니 나문희님도 잘 됐으면.. 18 .. 2021/04/27 4,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