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폭로 장교, 국민의힘 의원 참모였다
에휴 조회수 : 1,490
작성일 : 2020-09-09 19:52:36
추미애 법무부 장관 측의 아들 관련 청탁 의혹을 폭로한 예비역 대령 A씨가 과거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의 참모장을 지낸 측근으로 전해졌다.
A씨는 카투사 병력관리 책임을 지는 미8군 한국군지원단장을 지냈다. 신 의원은 A씨의 제보 등을 바탕으로 2017년 6월 카투사로 군 복무했던 추 장관 아들 서모씨 '특혜' 의혹 제기를 주도해 왔다.
다만 신 의원은 뉴시스와 통화에서 "(사단장 시절) A대령이 참모장을 한 것은 맞다"면서도 A씨와의 친분 관계가 "이번 건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A씨는 신 의원실을 통해 추 장관 측으로부터 서씨의 부대 배치 청탁, 평창 동계올림픽 통역병 선발 청탁 등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반면 서씨 측 변호인은 A씨, 그를 인용보도한 방송사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200909171536393
그러면그렇지...
IP : 223.38.xxx.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측근이래요
'20.9.9 7:54 PM (14.55.xxx.36)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의 참모장을 지낸 측근으로 전해졌다.
ㅡㅡ
ㅎㅎ2. 어쩐지
'20.9.9 7:55 PM (180.65.xxx.50)저 바닥에 우연은 없는 듯
3. ^^
'20.9.9 7:58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우연 좋아하네
뭐든 엮어대는 쓰레기들 같으니4. 팀 플레이 오지네
'20.9.9 7:58 PM (211.36.xxx.76)신원식과 이균철과 A참모장
5. 아님 말고
'20.9.9 7:59 PM (125.137.xxx.77)인터넷에 증거가 넘친다는 걸 개무시하는 놈들
언론이 자기 편이다 이거지6. 나옹
'20.9.9 7:59 PM (39.117.xxx.119)그러면 그렇지 2222
7. ᆢ
'20.9.9 8:14 PM (218.55.xxx.217)그럼 그렇지 33333
8. 아
'20.9.9 8:15 PM (223.62.xxx.211)그게 그렇게..
우연이란??9. 태극기부대
'20.9.9 8:25 PM (121.154.xxx.40)라고도 하던데요
10. 태극기부대
'20.9.9 8:39 PM (211.36.xxx.76)문재인 타도 외치던
전광훈 라인이랍니다11. 그럼 그렇지
'20.9.9 8:48 PM (175.197.xxx.98)참 한결같이 뒤에서 모략질만 하는 국짐당!
정말이지 대한민국에서 사라지길 바랍니다.12. 조작과
'20.9.9 8:57 PM (211.58.xxx.158)거짓말의 당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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