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년전에
'20.9.9 4:49 PM
(223.62.xxx.162)
아버지가 힘써서 카투사 간 사람 직접 봤어요.
2. 우리애 흙수전데
'20.9.9 4:50 PM
(211.36.xxx.118)
카투사 가고싶다고 영어학원 다니며 열심히 점수 올리더니
떠억하니 추첨에서 붙었네요^^
3. ...
'20.9.9 4:50 PM
(98.31.xxx.183)
공공연한 비밀 아닌가요? 특히 용투사는머...
4. .....
'20.9.9 4:51 PM
(221.157.xxx.127)
예전엔 카투사뿐 아니라 아버지 힘있음 방위빠지거나 면제였어요 ㅎ
5. ..
'20.9.9 4:51 PM
(39.7.xxx.14)
그건 우리가 모르죠.
그냥 운이 엄청나게 좋은 경우겠죠.
요즘은 군대가 좀 편해졌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엄청 부러웠을 듯..'
6. ...
'20.9.9 4:52 PM
(98.31.xxx.183)
당연히 흙수저도 붙죠. 티나게 설마 특권층 저제만 두갰나요
7. 인서울
'20.9.9 4:52 PM
(223.62.xxx.243)
대학 나왔는데 (중간서열정도)
선배들중 있었는데요?
8. ..
'20.9.9 4:53 PM
(1.227.xxx.102)
-
삭제된댓글
옛날 남친은 연대 법학,빽없이 셤보고 들어갔어요 용산
9. 남편보니
'20.9.9 4:55 PM
(118.42.xxx.172)
-
삭제된댓글
옛날엔 카투사 시험 보고 들어갔고
배치가 성적순였다고 들었어요.
용산 갔으면 성적이 좋았단 거
10. ......
'20.9.9 4:56 PM
(112.221.xxx.67)
100%빽은아니죠..답답하시네증말
예전 그 서울대 남친도 빽으로 카투사 간거 아니었어요
제 사촌오빠도 완전 흑수저에 중위권대학나왔는데..카투사 붙었고요
말은 뺑뺑이라고 하지만 대부분 상위권애들 데려가고 중간에 빽으로 하나씩 많이 넣고..
그리고 너무 티나니 좀 아니다싶은 완전 흑수저 운좋은애 한명씩 넣고...
11. 시동생
'20.9.9 4:56 PM
(125.132.xxx.178)
지방 농사짓는 레알 흙수저 시동생 카투사나왔습니다 30년전이네요. 학교는 인서울
12. ...
'20.9.9 4:58 PM
(183.109.xxx.78)
-
삭제된댓글
옛날에는 빽으로 가능했지만...
지금은 그게 안되요..
.뭔 ~말도 안되는...
지금은 컴으로 돌려요...
얄짤 없습니다...
13. ..
'20.9.9 4:59 PM
(39.7.xxx.17)
이런 의혹은 많은데..사실은???
근데 카투사에도 청탁 전화가
그렇게 많다니
통역병 지들이 알아서 지원하면 되지
그런 것도 특혜를 원하나요?ㅉ
14. 99학번동생
'20.9.9 4:59 PM
(14.138.xxx.73)
뺑뺑이로 추첨되서 용투사였는데요
제가 듣기론
600점대에서, 700점대, 800점대, 900점대..
각 점수대에서
뺑뺑이를 돌린다고...
(동생은 급하게 준비해서 600점대가지고 지원했어요 ㅋ)
카투사 간다고 열공해서 높은 점수나오면 오히려 경쟁률이 높아진다고..800대가 가장 치열하다고 하던데요?
사촌동생은 다른 지역 카투사인데,
얘는 토익 만점으로 지원했어요
15. .....
'20.9.9 5:00 PM
(112.221.xxx.67)
요즘은 얄짤없다니 다행이군요...
30년전쯤이면 추첨아니고 셤순서대로 갔을듯
16. 논외
'20.9.9 5:00 PM
(223.38.xxx.11)
홈쇼핑 경품도 컴으로 돌려요?
벤츠네 뭐네 진짜 좋은거 탄 사람 보신분?
17. ........
'20.9.9 5:02 PM
(112.221.xxx.67)
전에...경품....그러다가 걸렸잖아요
홈무슨마트에서....
컴으로 돌린다해놓고 지들끼리 먹은 경품...
18. 찾아보니
'20.9.9 5:04 PM
(118.42.xxx.172)
카투사 선발
시험제였다가
1997년부터 추첨제로 변경됐네요.
19. 나라에서하는걸
'20.9.9 5:07 PM
(211.36.xxx.118)
동네 마트에 비교하는 ㅋㅋ
20. .....
'20.9.9 5:10 PM
(1.227.xxx.251)
토익 780이상 지원가능해요
다음주부터ㅜ모집기간이구오
21. ㅇㅇㅇ
'20.9.9 5:11 PM
(203.251.xxx.119)
토익은 기본이고
영어로 말을 잘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22. 당연히
'20.9.9 5:18 PM
(61.105.xxx.240)
100프로 백은 아니지만 사립초 추첨처럼 눈앞에서 추첨하는 것 아니면
다른 합격한 사람 한명 빼고
빽가방 있는 사람 집어 넣는건 일도 아니지요.
사실 아파트도 그렇지 않을까 의심되요.
추첨은 어떤 방식으로 하는 건가요?
23. ㄴㄴ
'20.9.9 5:18 PM
(125.178.xxx.133)
무슨소리들인지... 대학생애들 요즘은 영어 대부분 그점수 나와요. 뺑뺑이ㅜ맞고요. 1차 빽안되요. 그만 헛소리하세요
24. 예전이나
'20.9.9 5:19 PM
(119.149.xxx.74)
어려웠지 추첨제로 바껴서 그냥 운이에요
25. 카투
'20.9.9 5:21 PM
(211.34.xxx.223)
예전과 달라 지금은 무조건 추첨
제아들 주변 죄다 스카이 이상인데 된 애들 밥삽니다
26. ..........
'20.9.9 5:24 PM
(112.221.xxx.67)
지금은 모르겠네요 투명한지 어쩐지...
예전엔 참...쉬웠겠어요...누구집 자제들..군대는 가야하는데...가긴싫고 무섭고...
용산에 근무하면 주말마다 집에갈수있고..영어도 덤으로 배우고 위험한것도 일반사병에 비해 없고...
그러니 너도나도 다 가고싶었었을거같아요...제남편도 소원이었다하니..
27. 예전엔
'20.9.9 5:50 PM
(211.36.xxx.155)
카투사 말고도 부모찬스 지인찬스 가능했죠
의경도 그렇고요
근데. 요즘은 투명
지인아들 서울대에 토익점수도 좋은데 카투사 떨어지고
공군가더군요
28. Dma
'20.9.9 6:05 PM
(124.49.xxx.182)
제 주위에 몇년간 카츄사 보낸 집들 많은데요. 학교 다양했어요. 한 7명정도가 응시했는데 5명이 갔어요. 고대부터 서울과기대 중대 등등 요즘은 뺑뺑이가 맞을 것 같은데요.
29. 모모
'20.9.9 6:26 PM
(180.68.xxx.34)
제아들은 수도권대학나오고
빽도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카투사 갔어요
부산 하야리아부대요
30. 대학교때
'20.9.9 6:27 PM
(117.111.xxx.184)
전남친
영어만 잘해서 카투사갔어요
매번 휴가도 자주 나와서
서프라이즈로 학교 찾아왔던
추억이 방울방울
31. 50대 남편
'20.9.9 8:10 PM
(211.219.xxx.62)
때나 그시절은 요행도 있겠지만 100%시험이고 점수대로 용산 평택 의정부 동두천순으로 배치..그래서 카투사나왛다면 어디출신이라 물어 보면 영어실력 짐작했다고
32. ?
'20.9.9 8:56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20년 전에는 뺑뺑이 아니었을걸요?
시험 보고 뽑다가 뺑뺑이로 바뀌었어요.
그게 언제인지 확인해 보세요.
제 남편은 더 오래전에 시험보고 갔어요.
당시 동기 중 스카이출신이 많긴 했어요.
33. ...
'20.9.9 10:29 PM
(119.64.xxx.182)
20여년전 카투사였던 친구들은 아버지가 안기부 고위직도 있었고 일반인은 잘 모르는 분야지만 업계에선 독과점으로 알짜배기 기업 운영하시던 분도 있었고 검사인 친구도 있었고요.
일단 영어 빡세게 시킨다음 다 빽으로 들여보냈어요.
원글님 주변이 다 카투사 라고 하기엔 카투사가 그리 많진 않을 텐데 다들 한자리 했던 집안 아들들인가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