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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 추리해봐요

악의꽃 조회수 : 2,729
작성일 : 2020-09-09 16:44:58
공범은 희성인게 나왔고,
희성이는 왜 식물인간이 된걸까요?
또 현수아빠는 진짜 연쇄살인범이였을지?
현수는 왜 10살 이전의 기억이 없는걸까요?

악의꽃 너무 재밌는데 중간중간 둘이 키스씬좀 안나왔음 좋겠어요ㅋㅋ
부부가 뭘그렇게 절절하게 키스를한다고ㅋㅋ
IP : 175.117.xxx.20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0.9.9 4:50 PM (121.137.xxx.231)

    저도요... 키스씬 없어도 충분히 훌륭한 드라마인데..

    그나저나 오늘 하는군요.
    악의꽃 보고 이준기에 반하고 보보경심 보고 늪에 빠지듯 이준기에 빠졌다가
    요샌 다시 정신 차렸어요.ㅋㅋ
    전 보보경심의 왕소 왕자와 악의꽃의 현수를 좋아했던 거더라고요.ㅎㅎㅎ

  • 2. 음음음
    '20.9.9 4:54 PM (220.118.xxx.206)

    맞아..부부가 뭘 절절하게 키스를 한다고...ㅎㅎㅎ 맞는 말씀임다.

  • 3.
    '20.9.9 4:58 PM (222.232.xxx.107)

    현수가 도민수 아들이 아닌것같아요

  • 4.
    '20.9.9 5:00 PM (223.39.xxx.241)

    오늘 하는군요~~~^^

    김지훈이 이준기 누나 얼굴 외우고 죽이려 가는 길에
    이준기가 차에 받친거죠...
    어쩌다 식물인간이 됐을지 저도 넘 궁금..
    이준기는 싸패 아닌데, 그렇게 쇠뇌 당했던 것 같아요
    고로 그 아빠도 싸패 아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을..^^;

  • 5.
    '20.9.9 5:02 PM (223.39.xxx.241)

    친아들이 아닌가요?
    그럼 혹 희성이가 도민수 친아들;;?

    키쓰신 얘기 있는데,, 저는 그런 사랑이 있을까 싶네요
    그런 배신감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사랑이라...

  • 6. .. ..
    '20.9.9 5:04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극 초반의 키스신들은 도현수의 철저한 가짜생활을(완벽한 아빠노릇, 요리솜씨 등과 함께 아내를 완전히 속이고 있음을 상징), 지난 주의 키스는 (현수 입장에선) 뒤늦게 깨달은 사랑과 (시청자에게) 두 주인공의 굳건한 시랑과 미래를 보여주는 걸로 필요한 장면였다 생각해요. 둘이 그저그런 부부사이가 아니잖아요.

    주인공이 덜 불행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젤 독한 살인마는 백희성이고 아버지는 어떤 약점(사라진 현수 엄마?)이 잡혀 공범일을 하다가 살해돴는데 자살로 위장된 걸로 추측해요. 위함해진 해수를 구하는데 김기자가 한 몫 하길 바라요.

  • 7. ....
    '20.9.9 5:06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키쓰신은 이준기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으로 자각하는 거니 이해해 줍시다
    문채원은 잘생겨 몸 좋아 요리해줘 자기마음에 드는 말만 해 애기 다 챙겨줘
    완벽한 남자인데 잃기 싫고 사랑스럽겠죠

  • 8. 근데
    '20.9.9 5:25 PM (121.137.xxx.231)

    현수가 도민수 친아들이 아니고 병원장 친아들이 맞는 설정이다.
    이렇게까지 하는 건 좀 너무 억지로 꼬는 거 아닌가요..ㅜ.ㅜ

  • 9. ..
    '20.9.9 5:39 PM (61.77.xxx.136)

    진짜 키스씬이 유독 거슬림..드라마 흐름에 너무 안어울린달까..제발 고만좀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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