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악의꽃 추리해봐요

악의꽃 조회수 : 2,797
작성일 : 2020-09-09 16:44:58
공범은 희성인게 나왔고,
희성이는 왜 식물인간이 된걸까요?
또 현수아빠는 진짜 연쇄살인범이였을지?
현수는 왜 10살 이전의 기억이 없는걸까요?

악의꽃 너무 재밌는데 중간중간 둘이 키스씬좀 안나왔음 좋겠어요ㅋㅋ
부부가 뭘그렇게 절절하게 키스를한다고ㅋㅋ
IP : 175.117.xxx.20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0.9.9 4:50 PM (121.137.xxx.231)

    저도요... 키스씬 없어도 충분히 훌륭한 드라마인데..

    그나저나 오늘 하는군요.
    악의꽃 보고 이준기에 반하고 보보경심 보고 늪에 빠지듯 이준기에 빠졌다가
    요샌 다시 정신 차렸어요.ㅋㅋ
    전 보보경심의 왕소 왕자와 악의꽃의 현수를 좋아했던 거더라고요.ㅎㅎㅎ

  • 2. 음음음
    '20.9.9 4:54 PM (220.118.xxx.206)

    맞아..부부가 뭘 절절하게 키스를 한다고...ㅎㅎㅎ 맞는 말씀임다.

  • 3.
    '20.9.9 4:58 PM (222.232.xxx.107)

    현수가 도민수 아들이 아닌것같아요

  • 4.
    '20.9.9 5:00 PM (223.39.xxx.241)

    오늘 하는군요~~~^^

    김지훈이 이준기 누나 얼굴 외우고 죽이려 가는 길에
    이준기가 차에 받친거죠...
    어쩌다 식물인간이 됐을지 저도 넘 궁금..
    이준기는 싸패 아닌데, 그렇게 쇠뇌 당했던 것 같아요
    고로 그 아빠도 싸패 아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을..^^;

  • 5.
    '20.9.9 5:02 PM (223.39.xxx.241)

    친아들이 아닌가요?
    그럼 혹 희성이가 도민수 친아들;;?

    키쓰신 얘기 있는데,, 저는 그런 사랑이 있을까 싶네요
    그런 배신감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사랑이라...

  • 6. .. ..
    '20.9.9 5:04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극 초반의 키스신들은 도현수의 철저한 가짜생활을(완벽한 아빠노릇, 요리솜씨 등과 함께 아내를 완전히 속이고 있음을 상징), 지난 주의 키스는 (현수 입장에선) 뒤늦게 깨달은 사랑과 (시청자에게) 두 주인공의 굳건한 시랑과 미래를 보여주는 걸로 필요한 장면였다 생각해요. 둘이 그저그런 부부사이가 아니잖아요.

    주인공이 덜 불행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젤 독한 살인마는 백희성이고 아버지는 어떤 약점(사라진 현수 엄마?)이 잡혀 공범일을 하다가 살해돴는데 자살로 위장된 걸로 추측해요. 위함해진 해수를 구하는데 김기자가 한 몫 하길 바라요.

  • 7. ....
    '20.9.9 5:06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키쓰신은 이준기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으로 자각하는 거니 이해해 줍시다
    문채원은 잘생겨 몸 좋아 요리해줘 자기마음에 드는 말만 해 애기 다 챙겨줘
    완벽한 남자인데 잃기 싫고 사랑스럽겠죠

  • 8. 근데
    '20.9.9 5:25 PM (121.137.xxx.231)

    현수가 도민수 친아들이 아니고 병원장 친아들이 맞는 설정이다.
    이렇게까지 하는 건 좀 너무 억지로 꼬는 거 아닌가요..ㅜ.ㅜ

  • 9. ..
    '20.9.9 5:39 PM (61.77.xxx.136)

    진짜 키스씬이 유독 거슬림..드라마 흐름에 너무 안어울린달까..제발 고만좀했으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3129 인덕션) 닭백숙 할 때 온도 몇번에 두고 하시나요? 1 요리 2021/06/07 586
1203128 정말..미치겠어요. 7 .. 2021/06/07 4,386
1203127 먼저 물어봐주지 않는 사람들 14 uuu 2021/06/07 4,964
1203126 한국기자들이 좋아할 소식 ㄷㄷㄷㄷㄷㄷjpg 10 꿈에도소원 2021/06/07 4,290
1203125 잡생각이 너무 많은데요 4 잡생각 2021/06/07 1,374
1203124 드라마를 논문쓰듯 분석하는 애와 얘기해야함 - 마인에서 둘째 아.. 8 토론준비 2021/06/07 2,260
1203123 공부 정말 못하는 특수 아이 대입 관련 고민 6 고3 2021/06/07 1,302
1203122 영화 패왕별회 질문요 4 ㅇㅇ 2021/06/07 1,182
1203121 대한전선계속갈까요? 6 대한전선 2021/06/07 2,020
1203120 조중동과 종편 '조국의 시간' 난도질하느라 바뻐 15 .... 2021/06/07 1,380
1203119 그릇 브랜드 기억이?? 2 사과 2021/06/07 1,212
1203118 드라마 마인에서 수녀님은 그 딸에게 왜 그렇게 강하게 행동하나요.. 10 수녀님 2021/06/07 4,718
1203117 유치원 가기싫다는아이.. 27 ... 2021/06/07 2,597
1203116 출근준비 1시간30분 ㅠㅠ 다들 얼마나 걸리세요? 30 .... 2021/06/07 6,329
1203115 마스크 안 썼다고 고발한다던 글 7 어제 2021/06/07 1,150
1203114 40넘어서도 사춘기가 오나요? 8 2021/06/07 2,074
1203113 정권 유지 < 정권 교체.. 文정부 지킴이 40대마저 뒤집.. 8 ... 2021/06/07 986
1203112 차 (중형차) 사려고 하는데 시트 색깔 고민입니다. 3 브라운 2021/06/07 776
1203111 노무현 장인은 어떻게 견뎠어요?? 58 무려 2021/06/07 4,485
1203110 긴급)부산 청맥병원에 잘하는 의사 선생님 정맥 2021/06/07 1,695
1203109 영풍문고에는 조국의시간이 순위에 없네요 17 2021/06/07 2,610
1203108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를 부모한테 상속 받았나?.txt 3 박한슬페북 2021/06/07 2,123
1203107 바디워시 로션 냄새 좋고 오래가는게 뭔가요? 7 ㅇㅇㅇ 2021/06/07 3,329
1203106 2017년부터 쿠데타를 꿈꾼 윤석열 사단 41명 8 .... 2021/06/07 1,160
1203105 주식)두중대박 3 우와 2021/06/07 3,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