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외국인 교수 "사무실서 일하는 정경심 딸 봤다..아들은 매일 봐"
https://news.v.daum.net/v/20200908182431404
----------------
검찰은
정경심교수 딸 아들이 봉사활동 전혀 하지 않았다고 했죠?
봉사활동 하지도 않았는데 표창장 받았다고 구속기소했죠?
그런데 정경심교수 딸 아들은 정말 성실히 봉사활동하고 표창장 받음
동양대 외국인 교수 "사무실서 일하는 정경심 딸 봤다..아들은 매일 봐"
https://news.v.daum.net/v/2020090818243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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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정경심교수 딸 아들이 봉사활동 전혀 하지 않았다고 했죠?
봉사활동 하지도 않았는데 표창장 받았다고 구속기소했죠?
그런데 정경심교수 딸 아들은 정말 성실히 봉사활동하고 표창장 받음
동양대 외국인 교수 "사무실서 일하는 정경심 딸 봤다..아들은 매일 봐"
https://news.v.daum.net/v/20200908182431404
100번 압색도 모자라 지금까지 저러고 있는 못 된 사람들.
얼마나 힘들지.
끝까지 견디주세요.
다 가짜뉴스라메.
그 외국인교수는 누군데 입증도 안된
갑툭튀 이런 기사나 물고 오냐?
ㅎㅎㅎ
외국인 교수 누구라고 하면
댁이 알아요?
알려줘도 모르면서 ㅋㅋ
203.254
기레기들이 오랜만에 변호인측 증인 신문을 보도했네요.
님이 여태 환호하던 그 가짜뉴스는 기레기님들께서
오전의 검찰신문만 취재한 내용이었죠.
오후에 변호인 신문때는 기레기님들이 퇴근해버리신답니다.
부모가 일하고 있는 학교에 자녀가 가서 어슬렁 거리는건
흔한 예가 아니죠. 다른곳도 그런가요?
자녀가 봉사를 했어도 표창장을 주는것은 민망스러워 안 할것 같긴 합니다.
무죄든 유죄든
빨리 종결되었음 좋겠네요.
국민들도 피곤함.
203.254
그 원어민 교수도 조국 가족 수준으로 다 털어야 믿으시겠다?
조국가족 압수수색 100번의 후유증이 너무 크신거 아니예요?
오후 재판에는 2012년 3월부터 2014년 2월까지 동양대 어학교육원에서 원어민 교수로 일했던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A 씨가 정 교수 변호인 측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A 씨는 2012년 7~8월 동양대 어학교육원에서 개최한 어린이 영어캠프가 끝날 무렵, 정 교수 딸 조민 씨를 학교에서 봤다고 증언했습니다.
여기 기사에 이렇게 자세히 그 교수에 대해 써있는데
얼마나 더 신상을 알아야 그 증언을 믿을건가요?
증언? 증거 없는 증언 ㅎㅎㅎ
107.77
표창장 준적 없다는 최성해의 그 증언으로 시작된 사건이란걸 잊으셨나?
그 최성해는 윤석렬과 청문회 전에 밥도 같이 먹었다고 했지요.
자신이 미통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될거라고 말하고 다녔다네요.
ㅋㅋ 검찰이 표창장도 입증 못하는데
증언을 무시하다니
넘 유치하네
검찰이 뭘 할수 있으려나
월급이 아깝다
아무리 봐도 수상하기만 한 학력위조에 미통당과 내통한 정황이 있는 사람의 증언만으로
1년동안 온 집안을 들쑤시고
정교수는 6개월간 구속되었고
지금 28번째 재판하고 있는데
변호인측 증인의 증언은 우습게 보나봐요.
지금 입증하는 중 아닌가여?
아.맞다.. 누가 묵비권 시전해서 수사에 어려움 겪는다나.
어쨌건 웃기잖아요
증거없는 외쿡인의 증언이라니.
저걸 강력한.증거라고 게시판에 올린 거에요?
묵비권땐 조용하더니?
107.77
수사는 끝났고 재판중입니다.
정신 차리세요.
완전 웃기죠
저게 안웃기면 편파적인 거임.
아.재판..맞아요.
검사한텐 재판에서 다 밝힌다고 수사방해하고
막상.재판에서는 묵비권 시전했죠
님도 정신줄 붙으시고여~
웃기다니
최성애가 조장관딸 본적없다고
해서 본사람 데리고 온것덕
좀 공부좀 해요
무식하기는
동양대가 잘 알려진 대학이 아니다보니
동양대 교수들이 학교를 홍보하기위해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만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영어 에세이 지도...같은 여러가지 인문학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 일을 정경심교수가 담당....대학측에서는 인력을 충원해 주지 않아서 그 일을 혼자 감당하던 정교수를 아이들이 그 먼거리를 다니면서 도와줌...
하루 이틀도 아니고 너무나 성실하게 봉사활동을 하니 심지어 최성해 총장까지도 조민양을 예뻐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기도 함
학교 관계자들이 월급이라도 줘야하는데 근거조항이 없으니 봉사상이라도 주자고 함
------ 재판에서 나온 내용임
엄마가 일하는 학교에서 봉사 좀 한걸로 본사상 준다고 해도 민망해서 안받겠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같아도 내 아이가 남들에게 봉사상 줘야겠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성실했다면 아이들에게 칭찬과 격려의 의미로 감사히 받겠음
더군다나 조민양은 이 봉사상을 스펙에 써 먹지도 않았음...
댁은 가짜뉴스만 뉴스로 인정하는군요
203.254
외국인 교수는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교수임....
형사소송법 148조는 친족 또는 친족 관계가 있었던 자가 공소제기를 당하거나 유죄판결을 받을 우려가 있으면 증언을 거부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조 전 장관은 미리 준비해온 증언거부 사유를 통해 "이 법정의 피고인은 제 배우자이며 제 자식 이름도 공소장에 올라가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저는 이 법정에서 진행되는 신문에 대해 형소법 148조가 부여한 권리를 행사하고자 한다. 저는 친족인 증인이자 피고인 증인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증언 거부가 법이 인정한 당연한 권리라고 하네요.
형법전문가가 오죽 잘 알아서 할까요?
1년동안 검찰이 조국가족에게 부모를 죽인 철천지 원수한테 복수하듯 악날하게 만행을 저질렀는데
그걸 다 겪은 가장이 순순히 그들의 계략에 말려들어가줘야 해요?
그리고 조국이 법정에서 밝히겠다한건 자신이 피고인인 재판을 말한거니
제발제발 헷갈리지 말고, 쫌 제대로 알고 계세요.
아니고
끝날 무렵에 봤다고 했다면
봉사라는 증거가 안되는데요.
-----주최한 어린이 영어캠프가 끝날 무렵, 정 교수 딸 조민 씨를 학교에서 봤다고 증언----
영어를 가르칠 때 그 교실에 있었단 말도 아니고 단지 사람을 봤다 이건데요.
끝난 후가 아니라 끝날 무렵이라는데
그것까지 걸고 넘어지는게 딱 검찰스럽네요.
영어캠프 수료증제작을 조양이 한거 확실하다 하는데
그런 봉사가 아니고 뭔데요?
봉사아니면 학교에 뭐하러가있었을까요
다른증거도 많으니 보고 댓글달아요
아무말이나 지껄이지말고
수사하지 학력위조로 대학총장 해도 죄가 안되나?
사무실에 있던걸 본게 봉사활동이 아닐수도 있지않냐고 검사가 묻는답니다. 첨삭지도하는걸 본적 있냐고.
말인지 빙구인지
너는 알아? ㅎㅎㅎ
어디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 한마디로 이 소란이냐?
팩트 입증할 거나 가져와 봐!
그런 허접한 한마디는 대학 수위도 하겠네.ㅎㅎㅎ
증언이 아무나 가서 나 그 대학교수인데 증언할께요? 하는 건줄 아는 모지리들이 많군..
그 학교 외국인교수라는게 증명되고 관계도 증명되니 증언하는거잖아 바보들아
그 증언이
신빙성있는 건지 확인됐냐고.
관계자가 한마디 하면 다 인정하셨었쎄요? 언제부터?ㅎㅎ
헛소리 작작. 저능같이 굴지 말고!
신빙성이 있던 없던 증인 채택도 검사나 변호사가 하는거다..
나중에 위증하게 되면 증인이 그에 맞는 처벌을 받는거고..
판단은 판사가 하는거고..
무식이 통통 티네..
아들을 매일 봤다는말 자체에서 신빙성이 벌써 떨어져요.
학교 다니는 애도 매일 안가고 교수도 그럴텐데
매일 봤겠어요? 다른 애들을 착각한거지.
갖다붙이지말라우
외국인 누구???
211.36
조양이 영어캠프 봉사활동할때가 그때 방학때였고
조국아들은 동양대 교양강좌 개설한거 들은거예요
엄마가 영어캠프 책임자라 영주에 있어서
방학때 아들도 영주에 머물며 교양강좌 들었어요
방학동안 같은 교양강좌를 매일 하는 곳도 있나요?
125.177
조국가족 관련해서는 일거수일투족을 현미경으로 관찰해서
모든 사람들의 의문이 확실히 규명 해소 되어야 무죄겠죠
10년전 지방대 교양강좌가 일주일에 몇번 열렸는지
같은 교양강좌를 매일 열었는지
매의 눈으로 구석 구석 다 따져서
조금이라도 자신의 경함치에서 벗어난게 있으면
의혹의 대상이 되죠
이헌 잣대가 10년전 자신에게 똑같이 적용되어야
그 억울함을 알까요?
125.177
검찰과 언론이 1년간 100만건 가짜뉴스 뿌린 위력은 참으로 어마무시하군요
조구가족의 일거수일투족이 의혹의 대상이 되어
재판에서 유죄의 시시비비 가리는 그 부분이 검찰의 잘못임이 밝혀져봤자
어차피 님들 마음속의 더 세세한 디테일에 대한 의혹해소는 불가능한 수준으로 보이네요
각자 갈길을 갑시다
기본적으로 정경심 교수 맘대로 줄 수 있는 표창장을 왜 위조하냐구요.
멀쩡히 대문 열쇠 있는데 왜 고층아파트 가스관 타고 창문을 넘어 들어가는지 부터 설명해라 검새야.
검찰이 할 일없어 가짜뉴스 만들고
조사하고 그러겠어요? 상식이 있다면 답이 나와요.
저는 일거수일투족이 아니라 보편적인 상식선에서
묻는 겁니다. 답변이 궁색하니 그러겠지만..
검찰이 할 일없어 가짜뉴스 만들고
조사하고 그러겠어요? 상식이 있다면 답이 나와요.
답변이 궁색해서 그러는거 아는데 저는 일거수일투족이
아니라 보편적인 상식선에서 묻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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